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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방창현)는 지역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선거를 지원, 큰 호응을 얻고 있다.완주군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이서초등학교 등 3개 학교 학생회 임원선거를 지원한데 이어 지난 25일에는 봉동초 양화분교의 다오임장 선거를 지원했다.선관위는 학교에서 선거지원 요청을 해오면 학교로 직접 찾아가 투표소 설치와 투표용지 발급, 투·개표진행 절차 등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임원선거에서 투표뿐만 아니라 개표과정에도 직접 참여해서 선거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투표참여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완주군선관위 관계자는 “미래유권자인 학생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발판이 될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회 임원선거를 계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수확철 앞두고 농축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CCTV를 설치, 방범활동을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말까지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축사·농경지 규모가 큰 지역 주 출입로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지원한다. 올해 읍면별로 35개소에 지원되며 개소당 2대씩 설치된다. 이번에 설치되는 CCTV는 200만 화소 이상으로 야간은 물론 140km이상의 속도에서도 차량 번호판 식별이 가능해 절도예방에 큰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7 A Farm Show 농림식품산업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해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성공사례를 전국에 알렸다. 군은 이 자리에서 완주 로컬푸드사업과 사회적경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완주군의 사회적경제에 대해 소개했다.군은 또 지역농민들과 공동체가 직접 생산해 완주로컬푸드 직매장에 납품하는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60여종을 전시하고 직접 농산물을 포장하고 바코드를 찍어 진열대에 놓는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완주군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사업이 최근 전북도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현재 비봉 재활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완주군은 1일 처리량이 2~3t 규모로 단독주택에 대한 수집 운반 처리만도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재활용 처리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됨에 따라 효율성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어 왔다. 완주군은 이에 단독주택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와 공동주택 수집 처리를 위해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 1일 10t 처리 규모의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을 추진중이다.군은 이번에 전북도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군비 10억원을 들여 사업부지 1만7787㎡에 대한 매입에 나서는 한편 국비확보에 주력해서 내년 착공해 오는 202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신설되는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자동선별시스템을 도입해 처리시간 단축은 물론 재활용품 수거효율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이 오는 9월 22일부터 열리는 와일드푸드축제에서 선보일 음식들을 사전 공개했다. 군은 지난 2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와일드푸드축제 음식을 미리 선보이는 ‘2017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음식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음식발표회에서는 동상면에서 산버섯을 이용한 산버섯제육볶음, 고산면에서 민들레를 이용한 민들레묵무침, 운주면에서 인삼을 이용한 인삼수육냉채를 선보였다. 또 축제장을 찾는 어린이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로 동상면의 홍시 와플과 슬러시도 소개됐다. 군은 또 ‘올해의 와일드푸드’ 선정을 위한 현장투표도 진행했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올해의 와일드푸드’는 가공하지 않은 건강함을 상징하는 야생성을 접목한 이색적이고 차별화된 독특한 먹거리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다. 올해의 와일드푸드 후보로 올라온 요리는 돼지코꼬치 거저리빼빼로 개구리뒷다리 메뚜기튀김 귀뚜라미볶음 등으로 SNS와 현장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오는 9월 22일 개최되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 개막식에서 공개된다.
완주군이 올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서 총 440억을 확보,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군에 따르면 올해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 8월말 현재 모두 45건에 440억원을 확보했다.군은 연말까지 2년 연속 500억원 이상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완주군이 확보한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삼례 행복주택 건설, 고산 국민임대주택 건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주거취약지 생활개선 등으로 326억을 확보했다.여기에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국도비 공모사업과 기업 및 재단 등 사회공헌 사업 등도 40건에 114억원 상당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군은 이들 사업이 도시 기반시설 확충과 균형발전분야 관련 사업들로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도약에 성큼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그간 신속한 동향파악과 사업선정 평가를 위해 논리개발 타당성 용역 등 사전대비를 철저히 한 것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한 국가예산 발굴 및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박성일)는 24일 전주농협 5층 대회의실에서 전주·봉동·고산·소양·운주·구이·이서지역 농업인 180여명을 대상으로 법률 이동상담실을 열었다.이날 이동상담실에서는 박왕규 대한법률구조공단규 변호사와 장인영 한국소비자원 부장 등이 나와 특강과 피해구조 상담 등을 가졌다.농협은 지난 1998년부터 이동상담실을 운영해왔으며 그동안 14만6694명의 농업인 교육과 1만1382건의 개별상담을 실시했다.박성일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장은 “농업인이 법률문제 등 권리보호 절차를 잘 몰라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 이동상담실을 통해 농업인들의 권익 보호와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주) 전주공장(공장장 손병종)은 24일부터 소방차 길터주기운동 홍보를 위해 하이트 병맥주에 길터주기운동 보조상표를 부착, 생산에 들어갔다.이날 병맥주 생산 현장을 찾은 이선재 전북소방본부장은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은 화재 초기진화와 인명구조를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이지만 소방차 진입로를 막는 차량들과 양보해주지 않는 일부 사람들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하이트 맥주 홍보을 통해 화재나 구급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병맥주 보조상표 제작을 활용해 지역축제나 전북도의 중요한 정책들을 홍보하는데 앞장서오고 있다.
완주 삼례책마을이 다음달부터 그림책 열린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내달 5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삼례책마을 내 북갤러리에서 진행된다.첫 강연은 한성옥 그림책협회장이 나서 ‘그림책 속 그림 읽기’를 주제로 그림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12일에는 신혜은 그림책협회 부회장이 ‘그림책으로 마음을 읽다’를, 19일에는 이호백 재미마주 대표가 ‘종합예술로써의 그림책’을, 26일에는 ‘개구리네 한솥밥’ 오치근 작가가 ‘그림책은 작은 미술관’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완주군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간지원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 온누리살이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사회적경제 지역혁신가 사관학교 마지막 과정인 중간지원 혁신가 양성과정을 진행한다.다음달 12일부터 시작하는 혁신가 양성과정에서는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끈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중간지원조직의 운영 경험과 도내에 정착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또한 사회적경제 기본 이론교육과 지역사회에서 소통하기, 지역기반의 다양한 활동과 실무기획, 진로탐색 프로젝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생들이 중간지원조직 활동가로서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사회적경제와 관련해 중간지원조직으로 취업을 희망하거나 본인 또는 다른 청년의 진로탐색을 돕기를 희망하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훈련시작일 전까지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완주군이 주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해 도입한 500원 으뜸택시 등 교통정책에 대해 특허청에 업무표장 등록을 마쳤다.군에 따르면 으뜸택시 통학택시 장애인콜택시 콜버스 등 다양한 대중교통정책의 통합 고유브랜드인 부름부릉~을 최근 특허청에 업무표장으로 등록했다.업무표장은 비영리 목적의 업무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종의 상표다.완주군은 지난해 7월 특허청에 업무표장 출원 신청을 했으며 1년여 간의 심사 끝에 최근 표장 등록이 결정됐다.완주군은 으뜸택시 장애인콜택시 통학택시 안심택시 등 콜 시스템을 이용한 교통복지정책을 부각하기 위해 부르면 부릉~하고 달려간다는 의미로 부름부릉~을 대중교통정책 브랜드로 명명했다.군은 이번 업무표장 등록으로 부름부릉~을 10년동안 독점적 권리를 갖게 되며 완주군에서 운영 중인 대중교통 차량 외부에 랩핑돼 지자체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높이는 데 활용된다.강신영 건설교통과장은 부름부릉~ 업무표장 등록으로 완주군이 교통복지정책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대중 교통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교통복지 1번지로 자리매김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시술 및 사후관리를 무료로 지원한다.지원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하위 100% 이하 저소득층이며 치과의사의 구강건강검진 결과와 개개인의 구강상태에 따라 전부 의치와 부분의치 여부를 결정, 지원한다.의치가 완성 후 1년까지 무료로 구강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완주군은 이서면에 위치한 전북대 창업보육3센터 내 입주기업을 위해 폐수처리를 지원하기로 했다.군은 지난 22일 이서면에 소재한 전북대 창업보육3센터에서 박성일 군수와 이동환 전북대 창업보육센터 단장, 입주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애로사항 해소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창업보육3센터 내에 입주업체 가운데 유해물질 및 고농도 오폐수 발생 업체를 배제할 경우 완주군에서 배수설비 공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이서 2단계 하수관거사업에 배수설비 공사를 포함해 창업보육3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입주기업 대표들은 “폐수처리에 어려움이 많아 사업을 확장하는데 큰 걸림돌이 됐지만 애로사항이 해결돼 기쁘다”며 “앞으로 완주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속적인 간담회 자리를 만들어 기업 애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예비 창업자와 신규 창업인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23일 시 전 지역에서 2017년 을지연습 연계 제404차 민방공대피 시범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시기동 삼화그린아파트에서는 김생기 시장과 관계공무원, 민방위대원, 입주자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 장사정포 포격 대비 주민 대피훈련과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요령등 시범훈련이 펼쳤다.또 내 주변 대피소 찾기 시범훈련은 수성동 부영1차아파트 교차로, 내장상동 학산중고교 앞, 초산동 호남중고교 앞 교차로, 연지동 정읍공용터미널 교차로에서 각각 실시됐다.적의 공습과 포격에 따른 인명 구조 현장 등으로 출동하는 긴급차량의 주행차로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도 실시됐다.훈련에는 시와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긴급차량 12대가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일원에서 진행됐다.적의 화생방 공격에 따른 대피 훈련과 차량통제 훈련에서는 경찰서 교통경찰들이 교통통제를 맡고, 해병전우회 회원과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들이 교통 수신호 봉사활동을 펼쳤다.또한 민방위대장과 시 공무원들이 대피 유도요원으로 참여해 주민과 방문객의 대피를 도왔다.완주군은 23일 고산정수장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제404차 민방위의 날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군은 이날 테러발생에 따른 유관기관 합동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국가중요시설인 고산정수장에서 군청과 완주대대 완주경찰서 전주 덕진소방서 수자원공사 전주권관리단 (주)부경 등 6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해 사상자구호와 설비파손에 따른 긴급복구 및 제독, 화재진압, 적군 진압, 주민대피 훈련 등을 진행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을지연습 합동훈련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유관기관과 협의해서 개선해 내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실제상황에 대비한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정읍=임장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은 22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 캠페인에는 120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지난 1월에 가진 1차 헌혈캠페인에서도 12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2001년부터 헌혈캠페인에 나선 이후 16년간 헌혈 참여 누계인원이 5000여명을 넘어섰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 완주지사(지사장 임혁규)는 22일 완주군에 1111 사회소통기금으로 150만원을 전달했다. 완주지사는 지난해 2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 경영관리 부분 우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임혁규 지사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부했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68억5000만원을 확정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통해 추진한다.군은 이를 위해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3개 읍면별로 사업 제안자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를 열고 대상사업 예산을 배정한다.군은 앞서 1차 읍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통해 460건, 148억8700만원 규모의 제안사업을 심의한데 이어 이번 2차 위원회를 통해 확정하게 된다.군은 이번 2차 심의회를 통과한 제안사업을 완주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토론회와 심의를 거쳐 추진 부서의 타당성 검토 후 최종적으로 2018년 본예산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에서는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 외에 지역주민의 생활복지와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적극 참여를 유도해 예산편성의 투명성과 효과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토론을 통해 만들기 때문에 주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그리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국토교통부의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완주 고산면 읍내리 일대에 100호 규모의 국민임대주택을 건설한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공모사업에 고산면 읍내리 공공주택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완주군은 지난해 소양면 공공주택건설사업이 선정된데 이어 2년 연속 공공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공모사업 신청 접수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사업대상지를 선정했다.이에 따라 완주군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와 협약을 통해 총 사업지 168억원을 들여 고산면에 10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아파트를 건설, 공급한다.군은 올해 연말 LH와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초 사업계획을 수립, 사업지구 지정 및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후 2019년 편입토지 등에 대한 보상에 착수하고 오는 2020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고산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실질적으로 시설을 이용하게 되는 지역의 주민들과 계획수립 단계부터 같이 고민하고 분야별 사업들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내실을 기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완주 용진읍과 정성산후조리원이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의 산후조리를 지원한다. 이날 협약을 통해 정성산후조리원은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임신여성의 산전 상담과 출산을 돕고 산후조리원 이용시 이용금액의 50%를 감면해 준다.최우식 용진읍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의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21일 고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에서 구이 이서 상관지역 7개 학교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이 참여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캠핑한마당을 개최했다.올해 두번째 진행하는 캠핑한마당은 학부모들이 서로 협업을 통해 물고기 잡기체험 물놀이 화합한마당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소통의 시간을 진행했다. 군은 오는 26일에는 용진지역, 9월 2일은 봉동지역, 9월 9일에는 봉서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핑한마당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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