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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각종 재난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모악산과 운장산 등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한다.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등산로는 모악산에 20개, 동상면 장군봉 24개, 운장산 8개 등 모두 52개로 오는 10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국가지점번호는 소방경찰 등 기관별로 각각 사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국가에서 국토 또는 이와 인접한 해양을 100㎞, 1㎞, 100m, 10m 단위까지 격자형 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산악해안 등 도로명주소가 없는 곳, 철문 수문 방파제 등 시설물이 있는 곳, 인명피해 등 사고발생 빈도가 높아 국가지점번호의 설정이 필요한 곳에 설치하고 있다.국가지점번호판을 통해 등산객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로 사고지점 위치를 신고하면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도록 받을 수 있다.
완주군이 주민들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 조사를 위한 2017년 전북사회조사를 18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표본으로 선정된 800가구 중 만 15세 이상의 가구주와 가구주의 배우자,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전북도 주요정책 등 50개 항목과 군 주요 정책 추진관련 16개 항목을 조사원이 직접 세대를 방문하여 면접조사방식으로 실시된다.
현대차가 1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 문을 연 수소전기하우스에서 친환경차인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현대차는 또 글로벌 시장에 친환경차를 2020년까지 현재 14종에서 31종으로 대폭 확대하는 그룹 차원의 친환경차 로드맵을 공개했다.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양산체제를 구축한 현대차는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로서 기술 리더십을 보다 굳건히 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친환경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 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이날 차세대 수소전기차 미디어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수소전기 파워트레인에 대한 현대차의 헤리티지와 리더십을 상징한다며 오늘 공개한 신차를 통해 수소전기차 분야의 글로벌 리더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청정 에너지원 수소로 운영되는 수소사회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16일 박성일 완주군수와 국·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는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개선점과 추진 계획, 부서별 준비 상황에 대한 점검을 가졌다. ‘와일드에 풍덩 빠지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전국 와일드푸드요리대회를 비롯 와일드요리체험관 야간캠프 와일드의 법칙 등 대표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해 5개 분야 80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성일 군수는 “분야별 추진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준비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전북투어패스를 활용해 축제기간 완주군의 주요 명소들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연계 관광상품 개발에도 힘 써달라”고 당부했다.
산간 오지인 완주 동상면 지역을 운행하는 콜버스(DRT수요응답형 버스)가 주민들의 발 역할 뿐만 아니라 응급환자 수송까지 도맡아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15년 6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동상면 콜버스는 지난해 총 1만362명을 수송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7월말까지 5136명이 콜버스를 이용하는 등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교통복지서비스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동상면은 산간 벽지 지역으로서 콜 버스외에는 다른 대체 교통수단이 없기에 응급환자 발생시에는 신속하게 환자 수송도 맡고 있다.실제 옥수수 농사를 짓고 있는 백모 씨(49)가 무더운 날씨에 탈수현상으로 콜버스 기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버스기사가 119응급센터에 연락을 취한 뒤 백 씨를 화심마을까지 수송해 미리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차에 인계했고 백 씨가 다행히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이같은 응급환자 수송요청은 월 평균 1~2회 정도로 상황발생시 119응급센터와 연계해 환자를 소양면이나 고산면 소재지로 수송하고 있다.현재 완주군에 수요응답형 버스는 동상면 1대 이서면 2대 등 모두 3대가 운영중이며 이용요금 500원을 내면 마을에서 면 소재지까지 데려다 준다.강신영 건설교통과장은 동상면의 경우 벽지인데다 고령층이 많아 응급상황 발생시 콜버스가 소중한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며 콜버스가 주민의 교통복지를 책임지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완주 대표 브랜드 로컬푸드와 예술의 창조적 결합으로 로컬푸드의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완주로컬푸드, 예술이 되다 예술농부’의 참여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영상 문학 사진분야 전문 예술인 또는 단체로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완주로컬푸드 예술농부는 하늘과 땅 사이 조화를 이루며 생명을 창조하는 ‘농부’ 그들의 삶의 지혜를 영상 문학 사진 등 전문 예술로 담아내는 작업이다. 특히 얼굴 있는 먹거리로 신뢰받는 완주로컬푸드의 생산·유통 중심의 브랜드에 가치 중심의 의미를 더하고 각박한 현대인들에게 자연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조화로운 삶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완주 고산면(면장 최병수)에 권역형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됐다.완주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설치된 권역형 맞춤형복지팀은 고산면과 비봉면 동상면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읍면동 복지허브화 업무를 담당한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고산권역 맞춤형복지팀의 신설로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를 줄이는데 고산권역 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의 사업체와 종사자수가 5년새 크게 늘어나면서 일자리가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경제총조사로 본 지난 5년간 전라북도 시군별 사업체 구조변화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5년 완주지역의 사업체수는 6377개로 지난 2010년 4536개에 비해 40.6% 증가했다.이는 같은 기간 전라북도 증가율 17.6%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도내 14개 시군 중 가장 높았고 사업체수도 전주시와 익산시 군산시 정읍시에 이어 5번째를 차지했다.특히 완주군의 사업체 종사자수도 2015년 4만8304명으로 2010년 3만1668명에 비해 무려 52.5%가 증가했다.종사자수 기준으로는 전주시와 군산시 익산시에 이어 도내에서 4번째를 기록했다.또한 전체 종사자 가운데 3만6771명, 76.1%가 상용근로자여서 상대적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이처럼 5년 동안 완주군의 사업체수와 종사자수가 많아진 것은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가 활발히 이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실제 봉동읍 장구리제내리 일원 131만1천㎡ 규모로 조성한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1단계사업이 준공 1년 만에 분양이 완료됐고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육성이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 테크노밸리 2단계와 삼례 중소기업 농공단지 조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귀농귀촌 등을 통해 많은 일자리를 주민에게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희순)는 지난 12~13일 완주 경천애인농촌사랑학교에서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 45명을 대상으로 다울림가족 여름캠프를 가졌다.이번 여름캠프에서는 난타댄스 수업과 물놀이 가족요리대회 어울림한마당 레크리에이션 블랙베리체험 보물찾기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유희순 센터장은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 가족들이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고 재충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전했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중옥)는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7 귀농귀촌 신규 농업인 교육생 수료식을 가졌다.지난달 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된 귀농귀촌 신규 농업인 교육에는 모두 32명이 참여, 농업 재배 가공 유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농업인 교육을 수료한 임송규씨(50)는 “이번 신규 농업인 교육을 통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교육기간 중에 집과 땅을 화산지역에 마련한 만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단장 임승한)와 전라북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선윤숙)는 14일 완주 복합문화지구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관광수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교류협력·발전을 위한 우호적 관계 확립과 관광사업 운영에 관한 정보 교환, 관광사업 수행을 위한 연계활동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또한 복합문화지구 누에는 시스템 정비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강사교육 등을 진행하며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임승한 단장은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완주의 문화예술을 체험하기 위해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 개발에 주력해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지난 11일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를 찾아 직업체험 활동을 가졌다.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여행을 주제로 가진 이날 행사에선 우주항공센터와 과학수사센터 방송국 법원 건축사사무소 사회복지관 등 어린이들이 관심있는 직업군을 직접 선택해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잡월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체험 기관으로 어린이체험관, 청소년체험관, 직업세계관, 진로설계관까지 총 124개 직종에 83개 체험실을 갖추고 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 노사는 지난 11일 어린이가 안전한 완주군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기금 4000만원을 완주군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문정훈 공장장과 안주열 노조 전주공장위원회 의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어린이가 안전한 사회 만들기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상처 입고 고통 받지 않도록 각종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아동 범죄와 학대 방지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는 이를 위해 완주군과 굿네이버스 등과 함께 완주 봉서초등학교 등 지역 4개 학교 앞과 봉동 생강골공원 등 6개 공원에 안전색 신호등과 안전 블루벨 설치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대체작목으로 아열대과수 재배농가에 대한 기술개발과 품질향상 지원을 통해 집중 육성한다.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급속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완주지역에도 열대과일 재배면적이 확대됨에 따라 농가 경쟁력 향상에 발벗고 나섰다.실제 완주군에는 17농가에서 4.0ha에 한라봉인 부지화와 패션푸르트인 백향과, 커피 등 다양한 아열대과일이 재배되고 있다.하지만 최근 아열대 과수와 작물 재배가 급증하면서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에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특화사업으로 재배면적 확대 뿐만 아니라 재배농가의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도활동을 펼치고 있다.군은 또 아열대과수 재배 과종과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아열대 과일은 로컬푸드 매장과 직거래를 통해 완주군 명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이에 지난 11일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 권택 농촌지원과장 등 군 관계자들과 아열대과수 재배 농업인들이 현장 간담회를 갖고 기술개발과 품질향상, 안정적 판로확보 방안 등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완주 이서면으로 귀농한 윤선웅씨(43)는 소득작목으로 백향과를 재배한 결과 올해 수익률이 지난해보다 1.5배 정도 증가했다며 아직 소비자들에게 익숙하지 않지만 열대과일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당분간 높은 수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선 전통적인 과수재배에만 머물러있을 수 없고 농업 지도를 새로 그려야할 시점이라며 농가수익 다변화를 위해 아열대 과수 재배를 확대해서 또 다른 대체 작목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10일 지역 조손가정 60명을 대상으로 힐링투어를 가졌다.전북개발공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한 이번 힐링투어는 전남 나주를 찾아 중흥골드스파에서 스파와 워터파크를 체험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회정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가족여행 기회가 적은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여행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내:일 공방 아카데미 2기 수강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2기 수강 프로그램은 도자기에 민화 입히기, 흙 속에서 쉼을 찾는 생활자기, 천연염색 이론과 실기, 은주얼리 만들기, 핸드메이드 주얼리 제작, 생활목가구 만들기 등 4개 분야 11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완주군민은 수강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시지역 초등학생 60여명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완주군을 찾아 문화체험활동을 가졌다.이번 체험행사는 지난 2013년 완주군과 서울시가 문화교류협력을 체결한 이후 어린이들이 매년 상호 방문행사를 가져오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완주 문화체험마을인 화산 상호마을과 소양 인덕마을 구이 안덕마을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대승한지마을 등을 찾아 한지만들기 피자만들기 발효빵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오인석 문화예술과장은 “서울시와 도농 문화교류사업이 더 활발하게 진행되어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완주 봉동읍행정복지센터 내에 전주세무서 완주민원실이 문을 열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완주군과 전주세무서는 10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정재윤 전주세무서장, 국회 안호영 의원, 정성모 군의회의장, 이향자 부의장, 류영렬 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세무서 완주민원실 개소식을 가졌다.전주세무서 완주민원실은 국세전산망 전용회선과 전산장비 등을 갖추고 매주 목요일에 국세증명 발급, 사업자 등록, 국세 신고서 접수, 세무상담 등 고객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그동안 완주군에 세무서가 없어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은 왔는데 이번 완주민원실 개소로 주민들의 세무민원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지난달 4일부터 8일까지 6주 동안 진행한 2017 완주군 인문독서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독서콘서트는 최정만의 패시브 건축의 이해, 권오준의 자연에서 배우는 크리에이티브, 명로진의 고전은 드라마다, 임진모의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김경집의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서민의 기생충 & 독서 등 6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500여명의 완주군민들이 참여했다. 또한 사전공연으로 우쿨렐레 기타 오카리나 등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부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완주경찰서(서장 안상엽) 둔산파출소 개소식이 9일 봉동읍 둔산리 현지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정성모 완주군의회 의장, 류영렬 군의원, 김영기 경우회장, 문무양 경찰발전위원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에선 파출소 신축 개소에 기여한 류영렬 군의원와 한윤수 완주군 주무관, 송재칠 서광건설 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둔산파출소는 대지면적 991.7㎡에 지상 2층 건물로 신축했으며 경찰관 13명이 3조 2교대로 근무하며 봉동읍 둔산리 장구리 제내리 용암리 구암리 비봉면 지역의 치안을 담당한다.안상엽 완주경찰서장은 “둔산파출소 개소로 지역 주민과 유대를 강화하고 신속한 신고처리 등 양질의 치안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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