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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후보대 반 이강래 후보'전선이 형성돼 있다. 예비경선때부터 공조체제를 선언했던 김재성임근상 후보는 예비경선 탈락 이후에도 이용호 후보와 함께 할 것이라고 연대를 선언했다.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이 후보는 현역 의원에 대한 지역내 교체여론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이 후보는 지역내 퍼져 있는 반 이강래 후보에 대한 정서에 호소하면서 지지층을 모으고 있다. 이강래 후보는 조직력으로 이에 맞서고 있다. 이미 남원순창지역 시도의원들의 지지선언을 얻어낸데 이어 지난해 1026재보선때 가동됐던 조직이 탄탄해 내심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상대후보가 지역내 일부 정서를 업고 세를 결집하고 있지만, 그동안 공들여 온 조직은 쉽사리 흔들리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이에따라 이용호 후보가 제기하고 있는 현역 교체여론이 얼마나 확산될지가 승패를 가름할 것으로 보인다.◇쟁점사항 △반 이강래 전선이 형성되고 있는데(이강래)= 상대 예비후보들의 합종연횡은 지역사회와 지역주민들의 요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후보자간 이해와 득실에 따른 밀실야합에 불과하다. 반드시 정치적 무소신에 대한 유권자들의 냉정한 평가가 있을 것입니다. 세 예비후보의 밀실야합에 대한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시선은 결코 곱지 않다. 지역주민들은 남원순창을 발전시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무소속 출마 등 정체성이 제기되고 있는데(이용호)= 10년 가까이 정치를 해오면서 단 한번 남원시장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 외에는 경선불복이나 정치적 신의를 저버린 적이 없다. 1026재선거에도 무소속이 무소속을 지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지역구를 옮겼다는 주장도 당시 민주당에서 본인 동의 없이 발표한 내용이며, 단 한 시간도 덕진에서 활동한 바가 없다.
△이상직 후보= 경제전문가 10년, 중소기업경영 10년, 20년 동안 실물경제 현장을 누빈 경험을 갖고 있다. 민주통합당이 재벌 대기업을 개혁하고,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데, 당내 후보군 가운데 중소기업 현장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있어 경제민주화 실현에 적합한 인물이다. 또한 이스타항공 설립을 통해 대기업 독과점 폐해와 맞서 국민의 사회적 비용지출을 줄였고, 지역의 청년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고 있다. 제 자신은 이미 지역경제발전과 청년인재채용을 실천하고 있는 검증된 인물이다.△최형재 후보= 제 자신의 경쟁력은 시민운동 현장에서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철학과 비전을 배웠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경쟁 후보와 달리 도덕성에 대한 논란도 없다. 두 번째는 정책능력이 앞선다고 자신한다.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 정치개혁, 경제민주주의, 복지 등에 대한 충분한 정책능력을 갖추고 있다. 시민단체 활동과 민관 협력사업, 노무현 정부에서는 청와대 갈등조정위원과 지속가능위 의원으로 활동한 경력과 경험 등이 이런 힘의 바탕이다.세 번째는 지역내에서 신뢰와 진정성 있는 활동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6명의 후보가 예비경선을 치른터라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후보(4명)이 모집한 선거인단의 표심을 선점하기 위한 신경전이 치열하다. 초반 기선을 잡는 후보가 이후 판세를 주도할 것이란 분석에 따른 것이다.이를 반영하 듯 지역에서는 경선후보자 선정 직후 각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랐다. 그동안 당내 공천경쟁을 벌였던 김완자 예비후보가 6일 최형재 후보의 지지를 공식 선언한데 이어 같은 날 전주 완산을 지역위원회 소속 시도 의원 10명도 최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그러자 7일에는 도내 대학교수 33명이 기자회견을 갖고 구태정치에 대한 독립을 선언하면서 이상직 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이런 가운데 나머지 경쟁 후보였던 김호서박영석 후보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앞으로 이들이 어떤 행보를 하느냐가 막판 주요 변수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쟁점사항△이스타항공 매각설은(이상직)= 일부 후보 측에서 매각설을 대량 문자로 발송했는데, 한낯 흑색선전에 불과하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009년 1월7일 첫 취항 이후 현재 5개 국제선 정기노선과 중국, 필리핀 등 부정기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최근 국토해양부로부터 김포-대만 쑹산 정기노선 운수권을 배분받아 4월말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민운동 활동 전력은(최형재)= 감히 전주의 박원순이라 소개한다. 환경운동으로 전주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만들었고, 아름다운가게 활동으로 나눔문화를 확산시켰다. 총선시민연대 활동으로 정치개혁에 앞장섰고, 전주고법등법원 유치운동을 성공시켰다. 혁신도시가 들어설 수 있도록 누구보다 열심히 지역균형발전 운동에 매진했다.
고창부안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재선 국회의원인 김춘진 의원(민주통합당)이 지난 27일 제19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도내 초재선 의원 가운데 예비후보 등록 1호 의원이 됐다.정치 신인들과 달리 현역 국회의원들은 예비후보 등록을 서둘지 않는게 보통이지만 올해는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특히 다선중진 의원들에 대한 물갈이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도내에서는 3선 의원들이 초재선 의원보다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봉균 의원(군산)이 지난달 13일 도내 11명의 현역 의원들 가운데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조배숙 의원(익산을)이 지난 12일에, 이강래 의원(남원순창)은 지난 20일 각각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예비후보 제도의 취지가 현역 국회의원보다 인지도 등이 떨어지는 '정치 신인'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성격이 강하지만 현역 의원의 예비후보 등록 시점은 이런저런 소문과 억측을 낳고 있다.현역 의원의 경우 굳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국회의원 자격으로 각종 행사장 등에서 사실상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지만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면 "불출마하는 것 아니냐" "출마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등의 억측이 떠돈다는 것.이와는 반대로 일찍 예비후보로 등록을 할 경우 "지역구 사정이 얼마나 어려우면 현역 의원이 정치 신인들과 같은 경쟁 라인에 섰겠느냐"는 불편한 시선을 감수해야 한다.현역 의원들 입장에서는 예비후보 등록이 선거를 조기에 과열시키고 선거판을 키워 상대 후보를 도와줄 수 있다는 부담이 있지만, 어차피 출마하려면 일찌감치 등록을 하고 선거체제로 돌입하는 것이 득표에 도움이 되고 등록을 미루는데 따른 '오해'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판단이다.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장세환 의원(전주 완산을)과 서울로 지역구를 옮기는 정동영(전주 덕진)정세균 의원(진안무주장수임실)을 제외하면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도내 현역 의원은 신건이춘석유성엽최규성 의원 등 4명이다. 그러나 이들도 이번 주 안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신건 의원(전주 완산갑)은 2월1일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며, 이춘석 의원(익산갑)은 30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 최규성 의원(김제완주)도 30~31일 사이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민주통합당 공천 경쟁을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서둘러야 하는 다른 의원들과 달리 도내 유일한 무소속으로 공천에 부담이 없는 유성엽 의원(정읍)은 2월 임시국회까지 의정활동에 전념한 뒤 2월말~3월초쯤 예비후보 등록을 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지난 27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춘진 의원은 "지난 8년간 국회와 지역을 오가며 열심히 뛰었다"며 "더 큰 정치를 통해 그동안 저를 지지해준 고창부안 군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민주통합당 산하 민주정책연구원이 마련한 '411 총선 공천안'에 대해 도내 411총선 입지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민주정책연구원의 공천안이 앞으로 본격화될 중앙당의'공천기준 및 공천방법'논의의 기준안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특히 이번 공천안은 한명숙 대표를 비롯한 새지도부가 그동안 주창해온 '물갈이론'과 맥을 같이하는 등 '물갈이론'이 당내에서 대세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분석되면서 각종 여론조사에서 높게 나타난 인물교체론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이와 관련 민주통합당의 한 고위 당직자는 26일 "현역 국회의원들의 반발이 예상돼 추이를 지켜봐야 하지만, 민주정책연구원의 공천안은 매우 고무적인 방안"이라고 밝혀 상당부분 수용될 것임을 간접 시사했다.민주정책연구원이 제시한 방안은 호남 및 야권 성향 우세지역에서의 3선 이상 다선 의원에 대해 불출마 또는 현역 한나라당 의원 지역구에 출마하도록 요구한다는 '현역 의원 탈(脫) 기득권 공천'을 비롯해 △도덕성정체성능력에 따른 공천 △모바일 공천 등이다.이에 3선 이상의 중진의원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현역 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예비후보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앞으로 더욱 혁신적인 공천방안들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민주통합당의 신영대 예비후보(군산)와 이용호 예비후보(남원순창)는 "이번 공천안은 공천쇄신을 위한 신호탄이 될 것이며, 계속해서 공천쇄신안이 나올 것이다. 현역 의원들에게는 커다란 압박이 될 것이며, 반발은 있지만 정치속성상 이같은 일련의 과정을 통해 하나씩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와함께 김윤덕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기득권 배제를 핵심으로 한 공천심사 원칙을 세워, 공천혁명으로 통한 대통합에 이은 정치혁신에 불을 지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후보 공천에서 도덕성, 정체성 등은 필수적인 요건이며 시민, 국민과 같이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인물로 결정돼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최형재 예비후보(전주 완산을)는 "4월 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이 정치혁신과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공천기준과 방법이 국민 참여를 통한 국민감동을 실현할 때 가능할 것"이라며 중앙당에 공천기준과 공천방법 등을 제안했다. 그는 "공직후보자 자격의 근본 조건은 도덕성"이라며 "정치가 힘없는 시민들을 위해 사심 없이 펼쳐지기 위해서는 범죄는 물론이고 나쁜 정치관행이나 부패에 연관된 사람, 도덕적으로 지탄받는 행적을 가진 후보 등은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창희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민주통합당이 여러 난관을 뚫고 통합한 만큼 첫 번째 과제는 공천혁명"이라면서"이를 위한 모바일 투표 도입은 선택이 아닌 국민주권 원칙아래 지향해나가야 할 과제"라며 모바일투표 도입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민주통합당이 25일 총선기획단장에 4선의 중진인 이미경 의원(62서울 은평구갑)을 임명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나섰다. 민주통합당은 이번 주중 총선기획단 구성을 마무리짓고 당 체제를 411 총선 준비 체제로 전환할 방침이다.지난 2008~2010년 정세균 민주당 대표 체제에서 사무총장을 맡았던 이 의원은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당시에는 획기적이었던 시민배심원제를 공천방식으로 도입한 주역이다. 이 의원이 총선 로드맵을 수립할 민주통합당 총선기획단장에 임명됨에 따라 411 총선에서 또다른 공천방식이 등장할 지 주목된다.민주통합당은 이날 오전에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총선기획단장에 이미경 의원을 선임했다. 총선기획단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하기 전까지 총선 전략을 만들고 공약 정비, 총선 이슈 발굴, 홍보전략 마련 등 전체적인 로드맵을 짜는 역할을 담당한다. 공천 일정과 공천심사의 기준을 실무 차원에서 준비하는 일도 맡는다. 총선기획단은 당의 실무자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될 전망이다.민주통합당 총선기획단장은 당초 임종석 사무총장의 겸임이 예상됐지만 민주통합당의 안착을 위해 임 총장은 당의 조직과 시스템 정비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 배제됐다.신경민 대변인은 "민주통합당은 신당이나 마찬가지로 화학적 결합을 위한 당 체제 정비와 개혁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며 "사무총장의 업무가 너무 과중하고 임무가 중차대한 관계로 일단 기획단과 분리해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일각에서 "삼화저축은행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중인 임 총장이 총선기획단장까지 맡을 경우 공천시 예비후보자들에게 도덕성 잣대를 들이댈 수 있겠느냐"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는 것도 총선기획단장 인선에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이미경 의원이 민주통합당 총선기획단장에 임명된 것은 시민사회와 정치권 전반을 두루 경험하면서 당 사무총장까지 맡아 지방선거를 치른 경력이 총선 공천 과정에서 정치력을 발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란 평가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1970년대부터 여성운동을 벌이다 1996년 15대 국회에 입성한 뒤 내리 4선에 성공한 이 의원은 1987년 여성민우회장이었던 한명숙 대표와 함께 여성단체협의회를 결성하는 등 친분이 남다르며, 2008년 7월 정당 사상 처음으로 여성 사무총장(민주당)에 올랐다.그러나 민주통합당 주변에서는 총선 공천 방식이 어떻게 결정될 것인가를 놓고 계파간 갈등 뿐만 아니라 현역과 정치 신인 간의 신구 대결 양상까지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공천 작업이 그리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적지 않다.
설 연휴가 끝나고 민주통합당의 411 총선 공천작업이 본격화되면서 공식 후보등록(3월22~23일)을 앞두고 펼쳐질 두 달 가까운 공천 레이스가 점화됐다. 다른 정당에 비해 민주통합당에 대한 지지가 압도적으로 높은 전북지역의 경우 민주통합당 공천은 금배지에 한 걸음 다가가는 보증수표로 인식돼 예비후보들간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민주통합당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한명숙 대표 주재로 비공개 최고위원 워크숍을 열고 총선기획단, 공천심사위원회 등 총선 관련기구의 인선과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민주통합당의 한 핵심 관계자는 24일 "이번 주 중 총선기획단 구성을 완료하고 이달 말까지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마무리지은 뒤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공천심사 작업에 돌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총선기획단은 큰 틀의 총선 전략과 일정 등 로드맵을 마련하게 되며, 공심위는 이달 안에 구성이 완료되면 공천기준과 방식 등을 본격 논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민주통합당 공심위는 내외부 인사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공심위원장은 당내 인사가 맡을 가능성과 함께 개혁공천의 취지를 살려 명망있고 참신한 외부인사가 맡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공심위가 개혁적인 외부 인사로 꾸려지는 만큼 총선기획단장은 경험과 전략, 기획력 등을 모두 갖춘 안정감 있는 당내 중진 의원이 맡아야 한다는 주장과 과거 관례처럼 사무총장이 맡아야 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일각에서 임종석 사무총장의 무게감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제기하고 있지만 총선기획단장 겸임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총선기획단과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으로 본격적인 공천작업이 시작되면 공천심사는 크게 예비심사와 본심사(전략공천과 국민참여경선) 등 두 단계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예비심사에서 현역 의원의 의정활동이나 지역 민심 등에 대한 종합평가가 먼저 실시되고, 본심사에서 이를 바탕으로 전략공천 등이 논의될 것이란 분석이다. 종합평가를 통해 점수가 낮은 일부 현역 의원들의 공천배제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다.그러나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가 그동안 누누이 공천개혁을 외쳐온 만큼 지분 나누기와 밀실공천에 의한 전략공천의 구태는 되풀이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많다. 투명하지 못한 공천이 이뤄질 경우 공천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민주통합당은 국민참여경선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방침이어서 늦어도 2월말까지는 경선후보들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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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완주·전주 통합 과정 소통 미흡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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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애향본부, 하계올림픽 서울 유치 주장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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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스타’ 군산시 박지수 주무관, 전북선관위 지방선거 홍보 모델 됐다
국주영은 “기득권 깨뜨리는 첫 여성 전주시장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