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도비를 지원받은 모든 사업에 대한 성과현황을 공유하고 투자 효율성 개선 및 성과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의 ‘2015년 도비 지원사업 성과분석’ 결과 지난해 지원 사업 수는 총 92개로 전년대비 13.6% 증가했으며, 사업비 규모도 2764억원으로 전년보다 46.8나 증가했다.
사업비 중 인프라 구축 분야의 투자비는 1551억원으로 전년 대비 51.2% 증가했으며, 특히 자동차·기계 산업 관련 인프라 투자가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백두옥 원장은 “전북도 R&D지원사업의 효율성 제고와 기술혁신 분위기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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