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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전북은행 여직원이 보이스피싱을 발견, 고객 돈 2000만 원을 지켜내 화제다.13일 JB전북은행에 따르면 지난 2일 전주 동산동지점 창구를 방문한 80대 최모 할머니는 2000만 원을 D증권 A씨에게 송금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점 이미지 행원은 송금 과정을 돕기 위해 A씨가 누구인지 물었고, 최씨는 서울에 사는 딸의 집주인인데 전화로 전세금을 송금해 달라고 해 돈을 찾아왔다고 답했다.이 행원은 통상 전세 보증금은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직접 전달한다는 점과 딸이 아닌 집주인이 직접 최씨에게 전세금을 송금해 달라고 한 점을 수상히 여겼다.이어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온 최씨에게 딸에게 연락해 확인할 것을 권유했고, 집에 다녀온 최씨는 딸에게 전화해보니 사기라고 말했다면서 전재산이나 다름없는 2000만 원의 피해를 막아줘 정말 고맙다고 감사해했다.
동김제농협(조합장 최진오) 관내 다문화가정 40여명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소재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등에서 한국문화체험 및 농촌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연수를 가졌다.참가자들은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복화술 공연, 경복궁 탐방, 농업박물관 관람, 한강유람선 승선, 63빌딩 방문, 한식 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우리 문화를 체험했다.
코스피 지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어닝쇼크 영향과 포르투갈 악재로 1980포인트선으로 하락하며 대형주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소형주는 강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전주보다 1.04%(20.92포인트) 하락한 1988.74포인트로 마감했다.수급별로 보면 외국인과 개인투자자는 각각 4689억원과 5641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투자자는 9915억원을 순매도했다.코스닥 지수는 중소형주 강세가 지속되면서 전주보다 0.67%(3.68포인트) 상승한 556.58포인트로 마감했다. 지난 주 증시는 악재와 호재가 교차하며 2000포인트선에서 공방전을 보였다. 지난 7일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우려로 하락, 10일 한국은행 총재의 기준금리 인하 시사 발언으로 상승, 11일 포르투갈의 2대 은행인 방코에스피리토산토의 모기업 에스피리토산토인터내셔널이 기업어음의 일부를 상환하지 못하면서 유로화를 사용하는 국가들의 금융상황 악화 우려로 하락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펀드 환매 물량의 영향으로 지난 1일 이후 9일 연속 기관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막고 있는 모습이다.이슈들을 자세히 본다면 포르투갈 2위 은행의 위기로 유럽 주변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유로존 위기의 근원이었던 국가중에 여전히 포르투갈, 그리스 그리고 이탈리아는 은행 시스템에 대한 구조개혁이 진행되고 있어 부실이 재부각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부실이 다시 부각되더라도 과거와 같은 심각한 금융시스템의 위기 및 유로존 붕괴가 언급되는 상황은 재연되기 어려운 상황이고 단기적으로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표로는 이번 주에 미국, 중국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미국은 6월 소매판매같은 소비지표로 전월에 비해 호전이 예상되어 있고, 7월 NAHB 주택시장지수는 6개월 만에 50선을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어 긍정적이다. 중국도 GDP성장률이 7.4%를 기록할 것이란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어 나쁘지 않은 모습이다.글로벌 경기 회복세로 국내 수출이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환율 강세로 인해 원화 환산 실적은 악화될 위험이 있어 G2 경기 여건 개선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실적 불안에 답답한 박스권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실적 추정치가 상승하는 업종과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필요가 있어보인다.현대증권 전주지점 금융상품팀장
우편, 예금, 보험 등 우체국 서비스 이용실적에 따라 통합 포인트를 쌓아주는 우체국예금 신상품이 나온다.통합 포인트는 전국 3만여 가맹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선옥)은 10일 요구불예금과 체크카드를 결합한 우체국 다드림 통장체크카드를 오는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우체국 다드림 통장체크카드는 공과금보험료 자동이체, 우체국알뜰폰 통신료, 우편서비스 등 통장과 체크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7000포인트, 연 최대 20만4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한 포인트는 다드림 체크카드로 전국 3만여 제휴가맹점 등 다양한 곳에서 1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다.
JB전북은행은 김한 은행장이 전북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김한 은행장은 지난 8~9일 전주와 익산, 군산 지역의 기업체를 방문해 고충과 금융 애로 사항을 상담했다. 이를 금융 지원에 반영해 지역 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JB전북은행은 지난 2010년 김한 은행장 취임 이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2조 3000억원이던 중소기업 대출을 2014년 6월 말 4조 2000억원으로 1조 9000억원(83%) 가까이 확대했다.JB전북은행 측은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 사항을 파악해 실질적인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중소서민을 위한 지역 은행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이 올해 하반기에 저축은행에 대한 불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금감원은 9일 본원 강당에 저축은행 임원 200여명을 소집해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 자리에서 이런 방침을 밝혔다.금감원은 올해 하반기에 리스크 증대 부분에 대해 테마 검사 및 상시 기동 점검을 강화하고, 부실 사전 차단을 위한 상시 감시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금감원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는 금융사고 우려 및 여수신 급증 등 이상 징후 저축은행에 불시로 들이닥쳐 현물 검사, 내부 감사 내역 등 내부 통제 점검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JB금융지주가 광주은행 인수 자금 조달을 위한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이후 주가가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JB금융지주 주식은 8일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0원(1.54%) 오른 7240원에 거래됐다. 유상증자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첫 거래일인 지난 7일 장 초반에는 전 거래일보다 300원(4.41%) 내린 6800원의 약세를 보였지만, 7130원에 장을 마감했다.증권업계에서는 지난해 11월 유상증자 결정 당시 주가가 단기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추가 증자 실시에 따른 단기 센티멘트(정서) 악화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대규모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상당 폭의 주가 희석에도 불구하고 취약했던 그룹 자본 비율이 개선된다는 점에서 이번 증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한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당 장부 가치(BPS) 희석은 약 9.1%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증자 이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75배로 상승하는 등 회사의 낮은 총자산이익률(ROA)를 고려할 때 현 주가 수준은 타행 대비 상대적으로 고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JB금융지주는 타법인증권 취득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 후 일반 공모 형식으로 161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4일 공시한 바 있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5980원으로 확정 발행가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가중 산술 평균주가를 기준 주가로 할인율 15%를 적용해 결정한다.JB전북은행 관계자는 현재 시장에서는 JB우리캐피탈의 꾸준한 성장세와 더불어 광주은행 인수 등 JB금융지주의 향후 성장성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을 전망하고 있는 듯하다며 지난 7일 오전 주가가 잠시 약세를 보였지만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이어지는 등 중장기적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JB금융지주는 자회사 JB우리캐피탈이 2000억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하려고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배정 주식은 전환 우선주 1000만주이며 배정 대상은 향후 설립될 특수목적법인(SPC)이다.이와 관련, JB금융지주는 SPC와 약정한 기간에 제3자 배정에 따른 무의결권 배당우선 전환주를 SPC로부터 매수할 수 있는 내용의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 김정식)은 7일 개인사업자를 위한 대출상품 사장님 성공대출을 전국 농축협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개인사업자가 보다 쉽게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우대와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신용대출 시 신용등급으로 부여된 한도 외에도 신용카드 연간매출액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추가 대출한도를 부여한다.
JB전북은행은 7일 인천 연수구 먼우금사거리 부근에 연수지점을 개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 JB전북은행장과 유수동 인천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JB전북은행은 이번 인천 연수지점 개설을 통해 인천 4개, 서울 12개 등 수도권에 16개의 점포를 보유하게 됐다.
앞으로는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최저생계비 이하소득) 뿐 아니라 차상위 계층(최저생계비 120%이하)도 ‘희망키움통장’에 가입할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 사업은 일할 능력이 있는 빈곤층이 목돈을 모을 수 있도록 당사자가 매달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사회도 그 이상의 돈을 함께 쌓아주는 프로그램이다.보건복지부는 이달 14~23일, 10월 1~10일 두 차례에 걸쳐 전국 17개 시도에서 ‘차상위계층 희망키움통장(희망키움통장 Ⅱ)’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기본적으로 월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인 차상위 가구 가운데 근로(사업)소득의 비중이 90%를 넘는 가구가 가입할 수 있다. 월 소득으로 환산한 ‘최저생계비 120%’ 기준은 △1인가구 72만4084원 △2인가구 123만2900원 △3인가구 159만4942원 △4인가구 195만6984원 △5인가구 231만9026원 △6인가구 268만1068원 수준이다.이들이 통장에 가입한 뒤 달마다 10만원씩 저축하면, 정부가 똑같이 월 10만원을 ‘매칭’ 형태로 지원한다. 3년 동안 가입 상태를 유지하고, 재무·금융 교육 등을 이수할 경우 3년 후 720만원 정도의 적립금을 모두 받을 수 있다. 통장을 5년 동안 굴리면 적립금이 최대 약 1000만원까지 불어난다. 연합뉴스
노무라증권은 7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낮춘다면 전세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 둔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권영선 노무라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만일 한국은행이 정치적 상황에 대한 부담감에 기준금리를 인하한다면, 이는 한국 경제가 '빚의 함정'으로 떨어질 리스크를 키우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권 이코노미스트는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면 전세가격이 더욱 상승하고, 이는 결국 가계부채 증가와 개인소비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이런 악순환으로 한국 경제가 과잉 부채 문제에 발목이 붙들릴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가장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권 이코노미스트는 오는 10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가 현 수준(연 2.50%)으로 동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눔로또는 제605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 2, 7, 9, 10, 38’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5일 밝혔다.2등 보너스 번호는 ‘42’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13억9423만원씩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0명으로 5228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286명으로 91만원씩 받는다.연합뉴스
JB금융지주는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광주은행 인수 자금의 조달 방안을 확정했다.JB금융지주의 광주은행 인수 자금은 총 5003억원으로 앞서 납부한 계약금 500억원을 제외한 매매 잔금은 4503억원이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 1500억원, 조건부 자본증권(채권형 신종자본증권) 2000억원 등 총 3500억원의 자금 조달 방안을 결의했다.이에 따라 JB금융지주는 현재 보유 중인 현금 1500억원을 포함한 총 5000억원의 광주은행 인수 자금 조달 방안을 확정했으며 조달 방식도 주관 증권사(케이비투자증권(주))와 잔액인수 방식으로 계약해 사실상 인수 자금 확보를 마쳤다.또 이날 이사회에서는 자회사인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에 각각 500억원과 700억원의 유상증자 등 자회사 자본 비율 개선을 위한 자금 지원도 결의했다. 이를 통해 전북은행 BIS 비율(국제결제은행 기준 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비율)은 12.22%(지난 3월 기준)에서 13% 수준으로 개선되고, JB우리캐피탈 레버리지비율(자산/자본)도 15배(지난 3월 기준)에서 9배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다.J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JB금융지주의 광주은행 인수 자금은 모두 자본 성격으로 자본 비율 훼손 없이 광주은행을 인수하게 됐다며 자금 조달 방안이 확정됨에 따라 인수 마지막 단계인 금융위원회 자회사 편입 승인 절차 진행 후 10월 중 인수를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B금융지주 신임 상무에 서한국(50) JB전북은행 영업지원부장이 승진 임명됐다.7월 1일자로 취임한 서 상무는 정읍 출신으로 전주상고와 방송통신대 경영학과, 전북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8년 JB전북은행에 입행해 종합기획부 부부장, 전략기획부장, 영업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한편 JB전북은행 영업지원부장에는 허련 JB전북은행 종합기획부장이 임명됐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2일 A&P파이낸셜대부(브랜드명 러시앤캐시)의 예나래저축은행 주식취득을 승인하면서 전주에 본점을 둔 예나래저축은행이 오는 7일부터 ‘OK 저축은행’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러시앤캐시는 A&P파이낸셜대부와 지난 4월 신설한 국내 법인인 아프로서비스그룹대부를 통해 예나래저축은행의 지분을 각각 2%, 98%씩 나눠 인수했다. 인수가격은 275억 원이다.러시앤캐시 측은 △향후 5년간 대부 잔액 40% 이상 감축 및 중장기적 대부업 폐쇄 △저축은행 BIS 비율 업계 평균(3월 말 현재 13.15%) 이상으로 운영 △저축은행 신용 대출 금리 연 29.9% 이내에서 운영 등의 내용이 담긴 ‘저축은행 건전 경영 및 이해 상충 방지 계획’을 제출했으며, 금융위원회는 계획의 이행 여부를 매년 금융감독원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미이행시 주식 취득 승인 철회 및 주식 처분명령 등을 부과하기로 했다.
금융전문판매회사인 베스트로 그룹(대표이사 회장 강흥규)은 실용 금융을 지향하는 혁신적 판매 채널을 소개하고자Moon Shot Thinking 사업설명회를 5일 오후 6시에 아름다운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전주에 본사를 둔 베스트로 그룹은 베스트로(주)를 모기업으로 하여 (주)한국금융자산 입출구 전략연구소, 플러스베스트로(주), 한국금융교육행복센터, (사)섬김과 나눔 선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과 광주에 지점을 두고 있다.베스트로 그룹의 한 관계자는 90조원 규모의 연금저축시장(보험, 은행, 증권사)에서 전체 2%의 펀드형 상품만 10년 수익률이 120%를 상회하는 현상을 발견하고 2008년부터 연금저축 전담사업부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금융자산 입출구 전략연구소의 과정관리를 통해 금융 소비자의 시장초과 수익을 창출함으로 신규 가입자와 이전한 금융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J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JB우리캐피탈이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보통주 14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주당 발행가격은 5000원이며 신주 배정기준일은 이달 4일이다. 연합뉴스
고창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과 남원원예농협(조합장 방금원)이 지난 1일 농협중앙회에서 개최된 농협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농협 최고 사무소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했다.경제사업 중심 경영을 펼쳐온 고창대성농협은 농산물 전량수매 및 판매로 전북판매대상을 수상하고 농업인 실익사업으로 농산물 공선비 지원, 유기질비료 및 퇴비 지원, 농업인 안전공제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해왔다. 특히 전국 경영평가에서 2013년 최우수상을 받는 등 조합경영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점이 인정돼 총화상을 수상했다.남원원예농협은 친환경농산물 유통조직을 활성화해 판매확대를 이뤘으며 농산물 공선비 지원, 재해지원비 지원, 영농자재비 지원 등 농업인 실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지역 청년회 및 부녀회를 활성화시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총화상을 수상했다.농협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조합원과 임직원 상호간 인화단결 및 농업인에 대한 친절봉사자세, 농업인의 실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전국 지역농협 가운데 16개 농협에 주어지는 최고의 상이다.
NH농협은행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류정용)와 전주농협(조합장 박서규) 임직원들은 지난 26일 전주완산경찰서의 협조를 얻어 유동인구가 많은 전주객사 앞, 차 없는 거리 주변에서 전화금융사기와 대포통장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대포통장 근절 및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주간 증시전망] 순환매 장세 전개 가능성 높아
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신설매장 고려는 없어”
5곳 중 2곳 남았다...홈플러스 경영 ‘악화일로’
인터파크 커머스 파산···도내 기업도 ‘직격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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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투자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직접투자비 놓고 ‘설왕설래’
[현장] ‘영업중단’ 홈플러스 김제점 가보니 “밥줄이 끊긴거죠”
K-water, 중소기업과 녹조저감기술 발굴
PVC재생원료 생산업체 (주)SJ천하 개업
전북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연체율 ‘양호’···안전성 강화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