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15 20:08 (금)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김제 벽골제 진입로 주변 가로수 '고사 위기'

김제 중앙병원 사거리 부터 월촌지구대 사이 도로에 식재된 일부 가로수 이파리를 벌레들이 다 뜯어먹어 가로수들이 고사 되거나 고사 직전에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특히 많은 벌레들로 인해 가로수 고사 뿐만 아니라 인근 농작물에 미치는 피해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농민들이 관련 기관에 호소 하고 있으나 쉽게 개선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하루빨리 개선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15일 주민 A씨(75·김제시 입석동)에 따르면 “중앙병원 사거리 부터 월촌지구대 사이 가로수들이 벌레로 인해 고사되거나 고사 직전에 있어 약 한달 전 김제시청에 연락 하여 대책마련을 호소했으나 현재까지 개선 되지 않고 있다”면서 “할 수 없이 언론에 호소하니 하루빨리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A씨는 특히 “벌레로 인해 가로수 고사는 말할것이 없고 이젠 인근 농작물에게 까지 피해를 입히고 있다”면서 “이곳 인도에도 잡초 등이 우거져 걸어갈 수 없어 가관이니 주민 편익은 물론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하루빨리 조치를 취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김제 중앙병원 사거리 부터 월촌지구대 사이 도로는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의 메인 무대인 벽골제(사적 제111호)로 진입하는 구간으로, 평소에도 벽골제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6 23:02

김제시체육회, 학교밖 스포츠 참가자 모집

김제시체육회(회장 이건식)는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017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학교밖 스포츠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가 함께 하는 학교밖 스포츠프로그램 종목은 골프 및 볼링, 밸리댄스, 수영 등 4개 종목이다.학교밖 스포츠프로그램은 학교체육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생활체육을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하는 학생들을 골프 등을 체험 하고 배울 수 있는 학교밖 주말생활체육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3개 종목(골프, 볼링, 수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밸리댄스는 관내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다.한 종목당 모집인원은 20명으로, 1인에 한 종목씩 신청이 가능하며, 단, 상반기에 참여했던 프로그램은 중복 참여할 수 없으므로 재참여자의 경우 종목을 변경해 신청해야 한다.교육내용은 종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기초기술, 안전수칙 등을 강습하며, 안전사고에 대비해 각 종목당 1명씩의 인솔자가 동행한다.관계자는 “모든 참가자들은 스포츠안전재단 공제보험에 가입 되며, 안전 하고 즐겁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5 23:02

김제 죽산면민의 장 수상자 4명 선정

김제시 죽산면(면장 서연종)은 지난 11일 면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갖고 박진태(산업장)이광범(공익장)서준석(애향장)서애옥(효열장) 씨 등 4명을 각각 면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박진태(산업장) 씨는 죽산면 논콩재배단지 조성사업에 적극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농업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했으며, 김제원협 조합장으로서 지역 농업소득 창출에 기여한 공로다.이광범(공익장) 씨는 전 김제시이통장협의회 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지역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서준석(애향장) 씨는 전주에서 사업을 하며 죽산면 발전과 동문 행사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고, 죽산 재전향우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 유지에 앞장 서고 있다.서애옥(효열장) 씨는 결혼생활 36년 동안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며 생활해왔다. 특히 10여년간 고관절 수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를 늘 공경하는 자세로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 점 등이 인정됐다.한편 죽산면은 오는 9월 2일 죽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인 제10회 죽산면민의 날 기념행사 시 이들 면민의 장 수상자들에게 대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5 23:02

이후천 김제 부시장, 지평선 축제 점검 구슬땀

이후천 김제시 부시장이 김제지평선축제 메인무대인 벽골제(사적 제111호) 현장점검에 연일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이 부시장은 지난달 1일 김제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이후 그동안 폭염에 따른 관내 노인들의 건강을 염려 하여 경로당 등의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등 중앙부처를 수 차례 방문했으며,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 하는 등 부임 달포 동안 쉴새 없이 움직였다.또한 최근에는 오는 9월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벽골제 등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앞두고 연일 벽골제를 방문해 현장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성공적인 지평선축제를 치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지난 11일 벽골제를 찾은 이 부시장은 현장에 동석한 7개 부서11명의 담당들에 대해 노고를 치하한 후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부시장은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걸맞게 관광객이 편안 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완벽한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지평선축제는 올해 성공적으로 치른 후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내려 놓고(5회 일몰제 적용) 다음부터는 글로벌 축제로의 비상을 위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하는 마음으로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4 23:02

김제사랑장학재단, 재도약 100년 의지 다져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은 지난 11일 지평선학당에서 이건식 시장 및 김종회 국회의원,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 도·시의원, 재단 임원, 유관기관 단체장, 최문식 재경김제향우회장, 효녀가수 현숙,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서 재단 관계자는 김제사랑장학재단이 걸어온 10년의 성과를 설명한 후 제2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으며, 특히 그동안 장학사업을 통해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이 설립 초기 60%대에서 70%대로 상승 하는 등 김제지역의 교육경쟁력이 강화된 점을 큰 성과로 내세웠다.또한 100만원 이상 장학기금을 후원한 936명의 이름을 현액한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거행했으며, 재단 관계자는 “각계각층의 소중한 정성이 모여 현재까지 시민 1인당 33만원의 김제사랑장학기금이 조성됐다”고 설명했다.김제사랑장학재단은 현재 전국 기초단체 중 최고인 295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소중한 정성을 보탠 후원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명예의 전당을 관리할 계획이다.이건식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김제사랑장학재단은 ‘교육이 살아야 김제가 산다’는 일념 하에 시민들의 아낌 없는 지원 및 사랑으로 쉴 새 없이 달려왔다”면서 “오늘 기념식을 김제사랑장학재단 재도약 100년의 의지를 다지는 제2의 출범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4 23:02

김제, 폭염으로 가축 폐사 잇따라 여름철 축사 온도 관리 필수

김제시는 최근 폭염으로 가축 폐사가 잇따르자 가축농가들의 철저한 가축관리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관내 가축 폐사 현황은 돼지 46호 527두를 비롯 닭 31호 5만9720수, 오리 1호 4000수 등 총 6만4247두·수로, 총 피해추정금액은 3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에 따라 온도가 높고 습도가 많은 여름철 가축은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 섭취량 감소 및 젖소 산유량 감소, 산란율 저하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폐사 위험성이 높아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관계자는 “여름철 가축관리 및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축사의 경우 사전에 환기창 및 통풍창 등 환기구를 점검·정비 하고, 차광막을 설치 하여 태양열을 차단 하는 동시 지붕 위에 물을 살수 하여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춰야 한다”면서 “가축의 고온스트레스 완화를 위해서는 적정 사육두수를 유지 하고, 시원한 물과 신선한 조사료를 충분히 급여 하는 동시 비타민 및 광물질을 함께 급여토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한편 김제시는 삼락농정 보조사업인 폭염대비 가축사육환경 개선사업 및 축사화재안전시스템을 추진해 폭염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자연재해로 부터 축산농가보호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추진 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1 23:02

"김제지평선축제 인기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빛나는 김제지평선축제가 올해로 19회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벽골제(사적 제111호) 및 시내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의 11개 인기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체험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9월 8일까지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http:festival.gimje.go.kr)에 접속, 우측 상단의 참가신청을 클릭해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지평선축제팀에 따르면 11개 인기 체험프로그램은 △대형떡으로 세계 국기 만들기 △벽골제 쌍룡 횃불 퍼레이드 △모락모락! 아궁이 쌀밥짓기 △김제 벽골제 야(夜)한 밤에 △세계인 대동 연날리기 △비거(글라이더) 경연대회 △가족대항 초가집 만들기 △전국(글로벌)그네뛰기 경연대회 △새끼꼬기 달인을 찾아라 △지평선쌀로 전통 가양주 만들기 체험 △지평선 별헤는 밤에 등 그간 관광객들로부터 인기가 높았던 프로그램이다.특히 오는 9월 22일에 열리는 대형떡으로 세계 국기 만들기는 선착순 1000명으로 제한해 행사후 맛있는 떡을 맛볼 수 있고, 벽골제 쌍룡 횃불 퍼레이드는 선착순 1330명으로 제한해 별도의 체험비 없이 참가자 전원에게 횃불과 기념타올을 증정할 예정이다.또한 지평선축제 체험프로그램 중 최고 인기를 끌고 있는 모락모락! 아궁이 쌀밥짓기는 축제기간(5일) 내내 생태마당에서 역대 가장 많은 2017인분 쌀밥짓기에 도전할 예정으로, 김제쌀로 지은 아궁이 밥맛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정희운 지평선축제제전위원장은 한민족의 얼이 담긴 전통농경문화 및 소중한 지역문화유산을 현재에 맞는 콘텐츠로 접목한 지평선축제는 단연코 체험프로그램의 베스트셀러 축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0 23:02

김제 기룡마을 주민 "마을환경 해치는 도축 공장 결사 반대"

김제시 금산면 용산리 기룡마을에 소재한 토종닭 및 오리, 육계통닭, 부분육, 절단육, 훈제 등을 처리하는 (주)사조인티그레이션이 대규모 공장 증축에 나서자 기룡마을 주민들이 공장 증축 반대를 주장하며 강력히 반발 하고 있다.금산면 용산리 기룡마을 주민 등 70여명은 지난 4일 김제시청 앞에서 (주)사조인티그레이션 공장 증축을 반대 하는 집회를 갖고, (주)사조인티그레이션 공장을 지평선산단으로 이전시키라고 주장했다.(주)사조인티그레이션은 토종닭 및 오리, 육계통닭, 부분육, 절단육, 훈제 등 약 2만여수를 처리 하는 기업으로, 충남 보령 본사를 김제시 금산면으로 이전한 후 같은 위치인 금산면 용산리 296번지 5만9426㎡에 대규모 공장을 증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공장 증축이 완료 되면 현재 도축량 보다 약 10배 정도 더 늘어난 20여만수 이상을 도축할 것으로 예상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오폐수의 마을 하천 방류와 대량의 부산물 발생, 악취, 교통량 증가로 인한 분진소음 등으로 환경파괴와 함께 지역민들의 삶에 막대한 피해를 기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는게 주민들의 주장이다.강인식 비상대책공동위원장은 공장증축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진행 하는 과정에서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거나 협의한 바가 전혀 없고, 사실상 공장 증축이 아니라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증축으로 지구단위계획 사업신청을 함으로써 신축에 따른 주민동의절차를 교묘히 피해가는 위법 및 탈법으로 행정절차를 진행, 주민들을 기만했다면서 이러한 탈법 및 편법 행정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투자협약((주)사조인티그레이션-전북도-김제시 2012년 5월23일)이라는 미명하에 김제시와 전북도가 이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서야 할 자치단체가 오히려 친 기업정책으로 환경파괴는 물론 주민들의 쾌적한 삶과 생존권을 파괴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주)사조인티그레이션과 김제시는 사업을 강행하려면 기룡마을을 이주시키거나 (주)사조인티그레이션이 지평선산단 또는 순동산업단지 등으로 이전하라면서 그렇지않고 사업을 강행한다면 주민들은 목숨을 걸고 환경은 물론 생존권 사수에 결사항전으로 싸워나갈 것을 천명한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07 23:02

김제지평선 축제서 도심 속 목장나들이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벽골제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 시 목장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목장나들이 행사가 열린다.지평선축제팀에 따르면 도심 속 목장나들이 행사는 목장을 축제장으로 옮겨와 관광객들에게 우유 및 관련된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과 친근감 형성, 올바른 우유 정보 제공으로 우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열리는 가족 참여 행사다.이번 행사는 목장체험 및 우유 관련 체험, 부대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목장 체험은 송아지 우유 주기젖소 건초 주기손 착유 체험 등을 통해 송아지와 젖소를 직접 보고 만지며 우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우유 체험 행사는 우유 퐁당 비누토스트우유 요리 만들기가 진행되고, 부대 행사로는 우유 공작실우유 포토존어린이극장젖소 볼풀 놀이터 등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이승호 우유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평소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우유의 생산과정을 이해시키고 우유의 효능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정희운 지평선축제제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김제지평선축제를 찾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01 23:02

김제시 "시민의 장 후보자 추천받아요"

김제시는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제23회 김제시민의 장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지난 31일 밝혔다.시에따르면 이번 제23회 김제시민의 장 후보자는 문화장을 비롯 산업장, 공익장, 효열장,체육장 등 5개 부문에서 추천을 받으며,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하거나 (김제시의) 명예를 드높인 시민을 선발, 오는 9월20일 개최될 예정인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 때 시민의 장을 수여할 예정이다.김제시민의 장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김제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거나 본적이 김제시인 자 또는 3년 이상 지역에 직장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부문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으로, 김제시의회 및 각 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학교장, 실과소·읍면동장의 추천이 있어야 가능하다.또한 김제시의회 의원 및 김제시 소속 공무원, 금치산 또는 한정치산의 선고를 받은 사람,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지 않았거나 받지 않기로 확정 되지 않은 사람은 추천에서 제외된다.수상자의 공적심사는 과거와 현재의 공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되 그 분야에 다년간 공헌한 사람으로 하고, 수상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및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이력서, 증명사진 2매, 기타 공적을 증빙 하는 자료를 김제시청 행정지원과로 제출 하면 된다.부문별 후보자 자격은 △문화장 : 교육·예술·언론 등 향토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사람 △산업장 : 생산성을 높이는 등 지방산업 보호·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경영자 및 근로자 △공익장 : 공공사업·사회산업·각종 새마을운동 그 밖의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의 복지향상에 이바지 한 사람과 자랑스런 김제시 출신으로 내고장 향토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사람 △효열장 : 부모를 공경 하고 이웃을 사랑 하며 미풍양속의 귀감을 실천함으로써 널리 주민의 칭송을 받는 사람 △체육장 : 시민의 체육활동과 체육인 양성에 공헌했거나 시민체육의 명예를 대내·외에 빛나게 한 사람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01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