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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북투어패스 특별할인 가맹점 업주 교육

김제시는 지난 22일 상황실에서 전북도 3대 핵심과제인 ‘토탈관광’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북투어패스 특별할인 가맹점 업주들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가맹점 대표 및 소속직원들에게 투어패스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패스 소지 관광객 대응 방법, 협약에 따른 할인혜택 제공 등의 내용으로 실시됐다.김제시는 이와 관련, 자유이용시설 3곳 및 특별할인매장 36개 가입을 완료했으며, 주차장 무료 이용 등 김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 하고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천년고찰 금산사와 벽골제(사적 제111호) 관광안내소에서 투어패스 카드를 판매 하고, 향후 특별할인매장을 150개소까지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김제시의 경우 지난 15일 전북투어패스 발매 선포식을 개최했으며, 카드 한 장으로 도내 14개 시·군 60여개 주요 관광지의 무료 입장이 가능 하고, 1000여개 특별 할인 가맹점의 맛집과 숙박, 체험이 최대 5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카드 한 장으로) 도내 14개 시·군 내 버스 무료 이용(단, 1일 5회/2일 8회/3일 11회)이 가능 하고, 14개 시·군 30여개 공영주차장의 무료 이용(2시간)이 가능 하며, 온·오프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하다.김황중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외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북도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토탈관광의 성공을 위해서는 특별할인 가맹점 업주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2.24 23:02

김제시 '아동 성폭력 예방 연합 캠페인' 실시

김제시는 22일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공용터미널 앞에서 출근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제경찰서 및 성폭력상담소,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 성폭력 예방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매년 2월22일)’은 용산 아동 성폭력살인사건(2006년 2월)을 계기로 아동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지난 2007년 지정,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해 집중 홍보 및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을 추진 하고 있다.이날 캠페인은 아동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예방과 대처 능력을 높여 사회 안전망을 조성 하기 위해 시민에게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나눠주는 등 시민이 함께 참여 하는 캠페인으로 진행됐다.김제시의 경우 지난해 호신용경보기를 제작·배포 하는 등 안전으로 부터 취약한 아동·여성이 폭력과 범죄로 부터 안전한 김제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 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사회의 폭력예방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최일동 여성가족과장은 “성폭력 뿐만 아니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어떠한 형태의 폭력행위도 용납돼선 안된다”면서 “모든 시민이 공감 하고 성폭력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2.23 23:02

김제시, 공동묘지 무단점유 사용자 계도·단속 추진

김제시는 공동묘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이용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김제시) 소유 공유재산 중 공동묘지 무단점유 사용자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시에따르면 지난 해 공동묘지 83개소 110만6917㎡에 대해 무단점유 사용 실태를 파악한 결과 공동묘지 내 상당수의 경작 및 영구 축조물 신축 등 무단점유 사례를 적발했다.또한 무단점유자 간 경작권 매도·매수 및 전·임대 사례 등도 발견됐고, 무단경작지를 지속적으로 확장 하는 등 기존 분묘의 훼손 우려도 제기됐다.공동묘지의 경우 김제시 소유의 공유재산으로 돼 있으나 자연발생적으로 조성된 집단묘지로 그동안 (김제시는) 추석명절 전 진입로 등의 벌초작업을 실시해왔으나 매장분묘에 대해서는 전혀 관리가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관계자는 “최근 공동묘지 내 매장 이용률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고, 유연분묘의 개장 및 정리가 증가하면서 잔여자에 대한 인근 주민들의 무단 점유가 확장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공동묘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첫 단계로 무단점유 사용자에게 올 연말(12월31일)까지 무단경작 중지 및 원상회복을 촉구 하는 안내문을 발송 하고 각 읍·면·동에 협조공문을 발송함과 동시 공동묘지 인근에 현수막을 게첨 하는 등 집중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2.20 23:02

김제시,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지평선축제 널리 홍보

김제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된 국내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인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 관광 김제 도약을 위해 벽골제 및 금산사 등 주요 관광지와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지평선축제를 집중 홍보했다.또한 관내 우수 농·특산품 전시 및 친환경 지평선쌀로 만든 뻥튀기 시식코너를 운영 하는 등 지평선 김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했다.시에따르면 이번 박람회 참가는 도내에서 유일한 것으로, 박람회장에 김제홍보관을 운영 하여 벽골제 및 금산사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했고,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지평선축제를 집중 홍보했으며, 지역 농·특산품 전시 및 친환경쌀로 만든 뻥튀기 시식코너를 운영, 지평선 김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전통 민속놀이인 투호와 제기차기를 실시 하며 무농약 지평선쌀과 기념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 하는 이벤트 행사를 마련,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김제시 관광두레사업단도 손수 제작한 작품을 전시 하며 방문객들에게 한지공예와 압화 체험 등을 직접 제공, 방문객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김황중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주민주도 관광두레사업 및 관내 주요 관광지, 지평선축제, 지평선브랜드 우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게 돼 흐뭇했다”면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 하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로 연계, 농민들의 소득을 향상시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2.20 23:02

김제시 '향토음식점 1호점' 현판식

김제시는 15일 금산면 소재 지평선청보리한우촌(대표 최미애)에서 이승복 김제시장 권한대행 및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겸 한국외식업중앙회 김제시지부장, 전북도 관계자,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향토음식점 1호점에 대한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김제시 향토음식점 지정에 관한 경과보고 및 인사말씀, 현막(제막)식, 기념촬영,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김제시의 경우 지역에서 생산 되는 우수한 식재료를 사용 하여 차별화 된 레시피로 고유의 맛을 내는 음식을 발굴, 지난 해 전북도로 부터 지평선한우비빔밥과 지평선막창순대국밥을 김제시 향토음식으로 지정 받았다.이에 김제시는 향토음식을 취급 하는 업소 중에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향토음식점 3개소를 지정, 이날 현판식을 개최했다.자체 제작된 김제시 향토음식점 표지판은 풍요로운 지평선 김제와 음식에 대한 토속성을 조화롭게 살린 상징 로고로 지정된 향토음식점에 부착, 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홍보 하고 향토 음식점에 자긍심을 고취시킴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래만 김제보건소장은 고유한 비법으로 지역의 전통과 개성을 살리는 지정 향토음식을 더욱 육성강화 하여 지역 맛을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찾는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2.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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