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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갑진년(甲辰年) 신년하례회 개최

김제시 모악회(회장 정성주)가 2024년 새해 시민의 안녕과 김제의 발전을 염원하며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7일 열린 신년하례회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이원택 국회의원, 김영자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의원 및 시의원, 기업인, 언론인,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김제의 발전을 염원하고자 마련된 신년하례회에서 참석자들은 새해 소원성취를 위한 축하 떡을 자르며 김제시가 전북권 4대 도시로 우뚝서기를 기원했다. 이날 각 기관·사회단체장들과 기업인들은 2024년 한 해의 번영과 건승을 기원하는 덕담과 인사를 건네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2024년 새해는 민선 8기 2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새로운 반환점을 도는 해로, 한마음 한뜻으로 김제를 위한 소중한 의견을 결집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며, “참석하신 시민 모두의 격려와 응원 속에, 김제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4년 시정방향을 '다시 뛰는 김제, 가슴 벅찬 도전!'으로 정하고 7대 시책 △지속 가능한 산업성장도시 △활력 있는 민생경제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농업도시 △웅비하는 해양항만도시 △함께하는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신뢰받는 시민소통 행정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김제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17 17:12

김제시, 기업인과 신년 첫 간담회 열어 소통의 장 마련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9개 산업농공단지협의회 애로사항 청취, 모범근로자 표창 등 기업인들과 첫 소통의 장을 열었다. 시는 지난 15일 갑진년을 맞아 9개 산업농공단지 기업인 협의회 운영에 노고가 많은 관계자를 격려하고 관내 기업 발전을 위해 한해 동안 열심히 근로한 모범근로자들을 표창하는 신년 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정성주 김제시장, 경제복지국장, 투자유치과장 등 시 관계자와 관내 산업·농공단지 협의회장 9명, 모범근로자 표창 수상자와 모범근로자 기업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업인들에게 지난해 사업성과와 2024년 기업 지원 시책을 소개했으며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장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시에서 추진한 △중소기업 육성 지원사업 △수출기업 성장 지원사업 △특장차 산업 육성을 통한 신산업 생태계 구축 △노후화된 산업농공단지 재생 활성화를 위한 혁신사업 추진 등의 성과에 대해 공유했으며 2024년 갑진년 더 나은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업인 간 결의를 다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대중 지평선 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장은 “기업은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든든한 버팀목이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김제시 산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업인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기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관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16 16:22

김제시, 음성군과 지속적인 교류로 상생발전 나선다

김제시(시장 정성주)와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지속적인 상생교류로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시는 16일 충북 음성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양 도시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두 도시의 공동번영과 상호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두 도시 간 자매결연은 정성주 김제시장과 조병옥 음성군수의 끈끈한 상호 협력을 비롯해 월촌면 출향인으로 음성군에 터를 잡고 있는 조찬방 화신건설 대표가 가교역할을 하며 성사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도시를 알아가는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애환과 저항의식, 민중의 끈질긴 생명력을 주제로 한 소설 아리랑의 조정래 작가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자매결연 축하 영상 상영, 축하 서명이 된 저서 교환식으로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양 도시 단체장 및 의장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탁과 음성에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조찬방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 최고액인 500만 원을 기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도시는 이번 협약으로 경제, 문화, 예술 등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해 상호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주민 상호 간 우호 증진과 지역문화 창달 및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갑진년 새해를 김제시와 함께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자매결연 도시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이 하나가 되어 음성시 건설과 전북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상대로 음성군’과 다시 뛰는 김제, 가슴 벅찬 도전을 하고 있는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시’가 상생발전과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동반자로서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공동 발전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은 구미시, 동해시, 은평구, 영도구, 완도군, 관악구, 안산시 다음으로 8번째 자매(우호)도시가 됐으며 유일한 충청권 도시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16 16:21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래 첫 1000만 원 기부자 탄생

김제시는 15일 중앙청과 이원석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누적 기부금액 1000만 원 기부자는 이 대표가 첫 번째다. 이 대표는 김제 광활농협과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겨 ‘광활 햇감자 축제’에도 참석하는 등 김제에 많은 애정을 쏟고 있다. 중앙청과는 지난 1989년 3월 9일 창립해 농산물가격 안정화와 농산물 유통의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군장병 위문품 전달 등 사회적 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도매시장 법인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도는 기부참여자, 지방자치단체, 지방자치단체의 주민 등 모두에게 이익이 보장되는 제도로, 2024년에도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 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10만 원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전액(10만 원)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15 17:07

김제시, 내년도 공공비축미곡 신동진-참동진 선정

김제시는 지난 11일 '202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신동진, 참동진’ 2개 품종을 선정했다. 시는 심의를 위해 읍·면·동(19개소), RPC(10개소), 행정기관(1개소)을 대상으로 오는 2025년 매입 품종 선호도에 대한 사전 조사를 실시해, 90% 이상이 신동진을, 그 뒤에 참동진을 희망한다는 결과를 파악했다. 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김제시의회, 농산물품질관리원 김제사무소, 공덕농협RPC, 이택영농RPC, 김제시 농민회, 김제시 농업경영인회, 김제시 농촌지도자회, 김제시 이통장연합회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여 동안 열띤 토의 속에 진행됐다. 신동진의 경우 김제 지역 농업인들이 오랜 기간 재배 해오면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점을 감안해 선정했다. 또, 신동진을 개량해 품질은 신동진과 유사하면서 비나 바람,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을 강화 시킨 참동진도 선정했다. 송성용 농업정책과장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매입품종 종자 확보와 보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신동진과 참동진을 농업인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한편,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14 15:43

김제시, 마음 사로잡을 교육․문화예술 사업 펼친다

김제시가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시민 모두가 누리는 교육·문화·예술 복지 실현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올 한 해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교육경쟁력 강화, 모두배움터 조성으로 평생교육시설 인프라 확충, 다양한 문화콘텐츠 제공으로 품격있는 문화도시 구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유산 활용을 목표로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역학교와 농촌 활성화를 위한 ‘로컬유학 생활인프라 조성’과 함께,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지원’, ‘청소년 해외역사문화탐방’, ‘특성화고 전문인력 양성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김제교육지원청 및 지역학교와 협력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교육에 대한 책임감 있는 교육자치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김제사랑장학재단 인재육성 사업을 통해서는 장학금과 격려금을 지원하고 관내 중·고생의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지평선학당’을 운영한다. 수도권 진학생을 위한 ‘김제지평선장학숙 운영’, 소외계층 대상 ‘지평선나눔스터디’ 사업 추진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전세대 학습공간 모두배움터조성, 공유플랫폼 설치로 학습인프라를 확충하고, 2006년부터 시민의 지식충전소 역할을 해 온 ‘지평선 아카데미’와 학습자 중심 생활밀착형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평생학습관’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문화예술 거점 공간과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커뮤니티센터 건립’의 차질없는 추진과 함께,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 기획․유치 또한 진행된다. ‘김제 문화의 날’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흥미로운 프로그램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김제 최초 ‘국가 명승지 망해사 지정’에 전력을 쏟는 한편, ‘매장유산 유존 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으로 문화재 관련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제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문화제 야행’은 가을밤의 풍류를 선사하는 동시에 시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내용 구성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광수교육문화과장은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맘껏 누릴 수 있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과 문화예술, 문화재 사업을 더욱 힘있게 추진하겠다”며 “김제를 더욱 풍요롭고 활력이 넘치는 교육문화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11 16:05

김제시, 농업생산기반시설사업 현대화 추진

김제시가 농업생산기반시설 현대화 및 확충사업과 농촌생활환경 영농편의 증진을 위해 각종 사업발굴과 국도비 확보 편성으로 신속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봄 가뭄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에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부량 연포지구 양수장 설치를 완료했으며, 백산 복죽지구 양수장 설치는 진행 중으로 금년에도 한발대비 가뭄취약지역 사전용수원 개발사업에 조기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시는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를 위한 용·배수로 준설, 수초 제거로 호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난해 호우피해로 유실된 금구 하장 취입보와 만경 몽산 배수간선 복구공사, 소규모 배수 개선공사 국도비를 확보했다. 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도비 확보 예산편성으로 저수지 보수보강을 시행, 농업용수 공급과 침수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농촌정주기반 확충을 위한 농촌생활 환경정비사업으로 부량, 청하, 황산, 광활면에 마을 기반 정비, 생활 기반 확충을 위한 집중투자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주민의 편익과 보건위생을 위해 측량 설계를 진행 중으로 조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명준 건설과장은 “농업 수도 위상 확립과 지역주민의 경제발전을 위해 어떠한 난관이 가로막더라도 극복해 나가겠다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자세로 변화와 개혁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10 15:33

정성주 김제시장 "다시 뛰는 김제, 가슴벅찬 도전"

정성주 김제시장이 8일 신년 기자간담회 통해 2024년을 벽골제의 힘차게 비상하는 용처럼 더욱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정 시장은 시정성과로 2024년 국가예산 1조 113억 원 확보해 2년 연속 국가예산 1조 원 돌파와 ㈜HR E&I 그리고 미국 MEC사 간 건설장비 1조 3000억 원의 수출 업무협약, 6500억 원 수출 본계약 체결로 미국수출 시장 개척을 설명했다. 특히,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시행한 첨단투자지구 지정사업에 지평선산업단지 내 ㈜HR E&I와 ㈜두산이 선정, 첨단 나노소재 기업(주)석경에이티, 베터리 제조업체 ㈜알파온 등 미래성장기업 유치로 838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66개의 신규고용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등급을 받았으며 이는 지난 2022년도에 비해 2단계 상승한 것으로 이는 공직 최고의 미덕이자 값진 성과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2024년 새해를 민선 8기 2주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반환점을 도는 해로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새로운 슬로건으로 ‘다시 뛰는 김제, 가슴 벅찬 도전’으로 정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성장도시 △활력있는 민생경제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농업도시 △웅비하는 해양항만도시 △함께하는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신뢰받는 시민소통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정 시장은 “2023년도의 성과는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1500여명의 김제시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해 준 결과로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김제시 발전에 노력하겠다”면서 “2024년은 김제시의 발전을 위해 반환점을 도는 중요한 해인 만큼 김제 100년의 초석을 놓기 위해 총력을 다해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08 16:11

김제시,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정성주 김제시장이 2024년 시정업무에 어떠한 난관이 가로막더라도 극복하는 승풍파랑의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제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정성주 시장 주재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다시 뛰는 김제, 가슴 벅찬 도전!' 기치 아래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새로운 김제 성공시대를 이끌 2024년 주요 핵심사업 112건에 대한 추진 전략 등에 대한 활발한 보고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살아있는 보고’를 표방해 기존의 관례적인 보고 방식에서 탈피해 사업의 쟁점과 대응 방안 위주의 보고와 활발한 토의가 진행되는 등 업무보고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이날 주요 핵심사업으로는 시민 안전을 위한 △마산1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봉서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산업 발전을 위한 △지평선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구축 △혁신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구축 △미래식품에너지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정주환경 개선 농촌공간정비사업 △새만금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 등 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요촌·성산·신풍 도시재생사업 △생활밀착형 국민체육복합센터 건립과 꿈·빛·채움 문화공간 조성사업 등 생활 SOC 확충사업 △제7차 관광개발사업 △시민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천사무료급식소 운영 지원 사업 등에 대해서도 보고가 이뤄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새해에도 국내외 상황은 매우 엄중하지만, 아무리 추운 겨울도 결코 봄의 기운을 이길 수 없다”며 “2024년은 어떠한 난관이 가로막더라도 극복해 나가겠다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자세로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봄이 될 수 있도록 희망의 불씨를 살리고, 더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

  • 김제
  • 최창용
  • 2024.01.07 15:26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 6억 8000만 원 모금

김제시가 지난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서 약 6억 8000만 원을 모금해 목표인 5억 원을 훌쩍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023년 한 해 동안 전국 각지의 향우회원 및 김제에 대한 관심과 애착이 남다른 분들이 기부해 4266건, 약 6억 8000만 원의 모금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의 성공요인은 시민과 사회단체, 공무원 등 시 구성원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의지로 자발적인 제도 홍보 및 상호 교차 기부를 하며 꾸준하게 모금 활동을 한 것 등으로 보고 있다. 특히,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 다양한 품목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던 것이 주효했고, 여기에 출향인들의 남다른 고향 사랑이 더해져 결과가 배가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웅비하는 김제 행복 시대를 여는 힘이 될 고향사랑기부제는 답례품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디딤돌이자, 저출산 고령화의 난제를 풀 실마리가 될 것”이라며 “2024년에도 고향사랑기부제로 김제를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액은 2024년 청년근로자 알뜰 교통비 지원 및 치매어르신 인공지능 돌봄인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04 15:59

(웹)김제시, 2024년 시무식 개최

김제시는 지난 2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진년(甲辰年) 새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시정 성과 및 비전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서로 진행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정방향을 '다시 뛰는 김제, 가슴 벅찬 도전!'으로 정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성장도시 △활력 있는 민생경제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농업도시 △웅비하는 해양항만도시 △함께하는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신뢰받는 시민소통행정 등 7대 시책을 발표하고 각오를 다졌다. 정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은 민선 8기 2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새로운 반환점을 도는 해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결집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며, “어떠한 난관이 가로막더라도 극복해 나가겠다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무식 시작에 앞서 간부 공무원과 김제시의회 의원들이 군경묘지 및 성산공원 충혼탑 참배를 하였으며, 시무식 종료 후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이 시의회를 비롯, 노동조합, 브리핑룸 등을 방문하여 시정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03 16:08

‘지평선 새마루’ 농촌에 활력을 더하다

김제시는 '지평선 새마루(구.동진강휴게소)'의 수익공간 운영자를 오는 1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대상은 지평선 새마루에 입점할 수익공간 총 6개소로 1층에 식당 1, 편의점 1, 먹거리부스 3개소와 2층 카페 1개소다. 시는 2일 운영자 모집공고 후 제안서 평가를 거쳐 최종 낙찰자를 선정, 오는 23일 계약체결을 할 계획이다. 입찰 참가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법인은 주 사무소의 소재지)을 김제시에 두고 있는 만 20세 이상의 개인, 법인·단체 또는 공고일 기준 이전 김제시에 5년 이상 연속으로 주소를 두고 있었던 개인, 법인·단체로서 위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하면 입찰에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통해 김제시의 새로운 쉼터를 의미하는 ‘지평선 새마루’는 국도23호선에 20여 년동안 유휴시설로 방치되어 왔던 구.동진강휴게소를 2021년부터 국토교통부 스마트복합쉼터조성사업과 전북 햇살가득 농촌재생프로젝트 사업, 김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한 복합시설로 재 탄생 했다. 연면적 1348.37㎡ 규모의 식당, 카페, 편의점, 먹거리부스 외에도 농특산물 판매 홍보장, 북 쉼터, 수유실, 트리하우스를 활용한 포토존, 전기차 충전소, 모정 등 주민 편의시설이 확충되어 쾌적하고 만족도 높은 휴게쉼터 및 김제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준미 농촌활력과장은 “지평선 새마루는 수익공간 운영자 입찰공고 등을 통한 업체선정과 개장 준비를 마무리 한 후 2024년 3월에 일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목적 공간을 활용하여 플리마켓과 문화·이벤트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지역 활성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제
  • 최창용
  • 2024.01.0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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