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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전통시장 활성화 전주비전대학 용역 중간보고회

김제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지역특색과 어울리는 특성화 된 시장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김제시는 전통시장 및 상가활성화 방안과 관련, 지난해 12월 전주비전대학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하고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용역을 맡은 전주비전대학 산학협력단은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중간보고회를 갖고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그 지역 고유의 맛과 멋이 자연스럽게 묻어 있어야 한다"면서 "지역 특유의 역사성 및 문화성은 오늘날 전통시장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제시했다.이날 중간보고회를 진행한 비전대학 산학협력단 정종식 책임연구원은 "김제시의 경우 지속적인 인구감소 및 대형 할인점의 강세와 소비자 기호 변화 등으로 위기에 직면하고 있어 김제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자본유출을 억제할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정 연구원은 이어 "특화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발전전략을 수립, 추진할 종합적인 계획 수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젊은층이 전통시장을 경원시 하고 있는 점을 감안, 소비패턴을 발굴 개선하고 세대간의 조화를 이루는 행사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문화가 공존하는 시장, 전문화된 시장 육성이 시급하다"고 제안했다.정 연구원은 특히 "상인들의 유니폼 착용 등으로 서비스와 친절도가 높은 직장분위기를 연출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 즐거운 시장 및 재미있는 시장으로의 분위기 전환의 필요성과 함께 싸게 파는 날 등 이벤트 행사를 통한 전략적 마케팅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정 연구원은 또한 "시장의 이미지 캐릭터 발굴 및 지역 기업들과의 제휴, 지역축제와 연계한 아이템 발굴 등 다양한 측면의 활성화 방안 모색과 함께 상가 상인들의 단합과 주도적인 노력들이 시장 활성화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고 제안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14 23:02

지평선학당 방과후 프로그램 '눈에띄네'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이 올해부터 한층 강화된 학사관리 시스템으로 지평선학당 방과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선발한 중학생 50명, 고등학생 50명 126명 등 총 176명을 대상으로 12일부터 방과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중학생의 경우 기존 국어·영어·수학·논술 등 4개 과목에서 과학을 추가, 총 5개 과목의 수업이 진행되며 희망자에 한해 오후 9시 수업종료 이후 11시까지 개별 클리닉을 받을 수 있다.또한 실력 향상을 위한 지평선학당 학습관리 시스템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강의-평가-진단-처방-관리'형식의 선순환 교육프로그램과 학생 개인첨삭 클리닉 수업 및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시행할 계획이다.학사기간은 상·하반기로 구분, 지난해 12월에 선발된 수강생은 오는 7월까지, 하반기 수강생은 6월중에 선발해 12월까지 운영하되, 예외적으로 고등학교 3학년은 학사기간을 1년으로 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명문대 진학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명문대 진학반을 별도 관리, 일요일에도 수업을 실시하고 추석기간에는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과목에 대한 단기 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능 총정리와 함께 고득점 비결을 전수하며 수능이 끝나는 11월에는 서울 유명 논술강사를 초빙해 논술특강을 실시, 명문대 진학을 위한 다양한 학사관리가 실시될 예정이다.한편 김제사랑장학재단은 내고장 학교보내기 사업으로 격려금 대상자를 선발할 방침으로, 지역 우수학생과 학부모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할 경우 중학교 내신성적이 상위 5% 이내인 학생에게 300만원, 10%이내 학생에게는 2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이와관련, 관계자는 "부모가 1년이상 김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의 자녀로 우수한 성적으로 중학교 졸업 후 김제시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신청하면 된다"면서 "대상자를 선정, 졸업식때 격려금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13 23:02

[이것이 인생] 전직 군수서 한우사육농으로 변신한 정희운씨

김제에서 부안쪽으로 국도 29호선을 따라 자동차를 타고 달리다 죽산면 옥성리에 다다르면 어디선가 소 두엄냄새가 코를 자극한다.전직 군수에서 한우 110여두를 사육하는 한우사육농으로 변신, 고향을 지키며 한우와 함께 노후를 보내고 있는 정희운씨(74)의 한우농장에서 나는 고향내음새다.정 씨는 33년동안 공직에 몸담으며 순창·부안·김제군수와 전북도 농림수산국장을 지낸 고위 관료출신으로, 지난 1995년 김제시장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귀향을 결심하고 제2의 인생을 설계했다."평생 군수를 할 수는 없잖아요. 공직생활하는 내내 객지를 떠돌면서 은퇴하면 고향에서 여생을 보내자고 생각했지요. 그것이 꿈이었고 이제 그 꿈을 이룬셈이지요"귀향을 결심한 정 씨는 주위 농장과 과수원 등을 견학하며 착실히 귀촌 준비를 하면서 어느날 문득 옛 어른들의 말씀이 떠 올라 소를 키우기로 결심한다."우리 어릴적부터 어른들은 시골 사람들은 볏짚 한 단 들 힘만 있어도 소를 키울 수 있다. 소는 먹이만 잘 주면 저 스스로 잘 자라고, 재산가치가 크다고 했지요"정 씨는 그 해 겨울, 신혼시절 맞벌이 하며 구입해논 야산이 있는 고향 김제로 내려와 소에게 먹일 볏짚을 묶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듬해 봄, 야산을 개간하여 축사를 짓고 한우를 몇마리 구입하여 기르기 시작했다.이때부터 정 씨에게는 여러가지 고난이 닥치기 시작했다. 우선 제일 괴로운게 주변 사람들의 시선. 군수까지 지낸 사람이 농촌에서 살겠다고 나선 것이며, 그것도 소를 키우겠다고 하는 것이 주위 사람들에게는 사치로 보였기 때문."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결코 잊어서는 안될 일이 바로 이웃과 동고동락 하려는 마음가짐 입니다. 도시생활할때의 직분을 벗고 집을 짓기 전, 그 마을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웃과 어우러져야 합니다. 그것이 귀촌의 첫번째 조건이지요"그렇게 온갖 역경을 딛고 일어선 정 씨의 단촐했던 농장이 이제는 제법 큰 농장으로 변해 있다. 한우만 110여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행정관청에서도 성공한 귀촌사례의 모델이라고 치켜 세운다."오늘이 있기까지 무엇보다도 아내의 격려와 도움이 컷지요. 아내가 없었던들 꿈도 못꿀 현실입니다. 특히,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자녀(2남2녀)들을 훌륭히 키워 준데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지요"정 씨의 하루는 새벽 5시 기상부터 시작된다. 5시에 기상하여 농장관리에 나서면 어느새 점심때가 된다.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소에게 사료를 급여할 준비에 나서 오후 5시∼6시 사료를 급여하고 나면 파 김치가 된다.정 씨의 생활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5년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문화관광축제에 빛나는 김제지평선축제의 제전위원장을 8년째 맡으며 지평선축제를 반석위에 올려 놓은 장본인이다.부인 역시 하루해가 짧을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입선하고 전북 서예대전 초대작가와 심사위원을 거친 그녀는 남편과 함께 일 하면서도 30여년 동안 꾸준히 서예가로 활동하고 있다."노년에 한가롭게 유유자적 하면서 지내는 것 보다 힘 닿는 한 지금처럼 땀 흘리며 생활하고 싶습니다. 더욱이 자식들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제일 흐뭇하지요"실패 후 좌절하지 않고 제2의 인생을 멋지게 그려가고 있는 모습이 징게멍게 넓은 지평선 너머로 저무는 붉은 태양처럼 아름다워 보인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08 23:02

김제시 일자리 창출 산림사업 추진

김제시가 산림사업 관련 사회서비스 증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연중 추진키로 했다.시는 7일 대회의실에서 사회서비스 사업 참여근로자와 산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서비스 증진사업 발대식을 갖고, 93명의 사업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 후 각 사업장에 이들을 투입, 근무를 개시했다.이들은 우선 관내 도로변을 비롯 공원 및 관광지 주변 등에 대한 산림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금번 사회서비스 증진사업은 전문기술 인력의 육성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공공산림 가꾸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산림보호 강화사업, 숲길 조사원, 산림자원조사단, 산촌운영매니저, 산지전용모니터링, 도시녹지관리원 등 총 8개 분야 일자리에 대한 연 3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참여자들에게 단순한 일자리 제공 차원을 넘어 전문 기술교육과 현장 근무경험을 제공하여 민간 취업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산림전문 기술인력으로 육성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시는 금번 사업을 통해 청년실업자 및 저소득층을 투입, 고용창출 효과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는 등 산림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인 이해와 관심을 갖도록 할 방침이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08 23:02

김제시 폐휴대폰 모으기 캠페인 눈길

김제시는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운동 일환으로 오는 2월말까지 폐휴대폰 집중수거 기간으로 정해 잠자는 휴대폰 모으기 캠페인을 전개한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폐휴대폰 800여대를 수거했으나 목표치인 2000대보다 미흡해 수거기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했다.집중수거 기간에 각 읍면동사무소에 폐휴대폰 1대를 가져 오면 쓰레기 종량제 규격봉투 5매(20리터 기준)를 제공,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폐휴대폰은 금과 은, 파라듐 등 유기금속이 함유되어 있어 재활용 가치가 높은 반면 납과 카드뮴, 코발트 등 유해물질도 다수 포함하고 있어 무단 방치할 경우 환경오염은 물론 인체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된다.하지만 폐휴대폰 수거·재활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가정에 보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수거·재활용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맹점이 있는게 현실이다.따라서 시는 수거되지 않은 폐휴대폰은 휴지통이나 종량제봉투에 넣어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되거나 매립되고 있다고 보고 각 읍면동에 설치되어 있는 폐전지 수거함에 폐휴대폰도 수거할 수 있도록 수거체계를 일원화 하는 등 가정 내 미사용 휴대전화 회수 체계구축에 나설 방침이다.폐휴대폰이 수거되면 사용이 가능한 제품은 임대 폰으로, 불가능한것은 파쇄작업을 통해 유가금속을 뽑아내고 합성수지는 운반용 자재 등으로 재활용 된다.시 관계자는 "폐휴대폰은 버리면 환경오염의 원인이고 집안에 두면 자원이 활용되지 못하게 된다"면서 "집안에 쓸모없는 휴대폰이 있다면 이번 행사에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08 23:02

김제지평선 황금보리 '명품' 된다

농림수산식품부가 공모한 2010년 향토산업에 '김제지평선 황금보리 명품화사업'이 채택 돼 국비 15억원을 지원받게 되는 등 김제지역이 총체보리한우 특구와 연계한 보리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전망이다.6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평선 황금보리 명품화사업이 농림수산식품부가 공모한 2010년 향토산업에 채택 되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국비 15억원을 비롯 시비 6억원, 자부담 9억원 등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하여 보리가공시설 증축 및 자동화설비 라인 구축, 품질관리센터 운영, 포장재 디자인 개발 등 모두 16개 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새로운 소비처 확대와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리를 이용한 된장과 고추장, 보리 새순차, 순한 보리소주 등 2·3차 가공품을 생산·판매할 계획으로, 오는 2012년 사업이 완료되면 총체보리 한우 특구와 연계하여 총체보리로 기른 소고기에 보리밥과 보리국수, 보리소주 등 보리를 이용한 일체의 보리가공품을 생산,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소득 증대가 기대된다.시는 이를위해 올해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사업추진단을 구성, 향토자원인 보리에 대한 연구문헌 수집과 자치단체 선진지 견학 등 기반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이건식 시장은 "오는 2012년부터 보리수매가 중단됨에 따라 단순한 쌀밥에 혼식용으로 보리가 대부분 소비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우리 시는 보리를 다양한 가공품으로 활용, 김제를 쌀과 함께 보리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07 23:02

김제시 새해 정기인사 이번주 단행

김제시는 올 정기인사를 이번주 중 단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국장을 포함한 주요 과장급의 소폭적인 자리이동이 예상된다.시는 지난 2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사무관(과장) 및 담당(계장)들의 승진예정자를 내정하고 본격적인 인사작업에 착수했다.이번 인사는 공로연수에 들어간 최규상·온주현·조순필·신정호·서이석 과장을 비롯 지난해 말 정년퇴임한 박현주 과장 등의 공석으로 사무관 6명 및 이에따른 담당(계장)급의 승진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이날 내정된 승진예정자는 사무관의 경우 유춘기(행정)·신미란(행정)·최기윤(행정)·최정석(토목)·박종문(보건)·김한석(지도)씨 등이며, 담당(계장)에는 오승용(행정)·최연주(행정)·조희임(사회복지)·김병수(농업)·정낙열(환경)·이남식(보건)씨 등이다.또한 직급승진으로 최한중(전산8→전산7급), 서성현(농업9→농업8급), 윤길환(기능8→기능7급)씨 등이 내정됐다.한편 시는 오는 9일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현 정창섭 행정지원국장과 도인기 의회사무국장이 자리를 맞바꿀 공산이 크다.과장급의 경우 기획감사실장과 행정지원과장 등 주요 과장들이 바뀔 경우 기획감사실장에는 S 과장, 행정지원과장에는 H과장을 비롯 S과장, J과장, 또다른 S과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이밖에 비서실장에는 A담당 및 K담당 등이 오르내리고 있으나 A담당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번 인사는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 이건식 시장이 친정체제를 구축하지 않겠느냐는 시각이 지배적인 가운데 특정고(N고)의 득세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 김제
  • 최대우
  • 2009.01.05 23:02

"나누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김제시·순창군·고창군 자원봉사자종합센터가 주관한 2008 자원봉사자대회'가 23일 각 시·군에서 열렸다.이날 김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건식 시장, 국회 최규성 의원, 경은천 시의회 의장,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지평선홍보클럽을 비롯 김제시 자율방범대연합회, 일봉어르신봉사단, 김제시 책 읽어주는 어머니 연합회, 한국자유총연맹 김제시지부 어머니포순이봉사단 등이 단체 시장상을 수상하고, 방경자(지평선봉사대), 서영숙(김제시 새마을부녀회), 이명순(대한적십자사 김제지부협의회), 박정규(이웃사랑전기연구회), 김옥수(희망김제민원봉사대)씨 등이 개인 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13개 자원봉사 단체 및 개인 14명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순창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열린 행사에선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의 2008년 한해의 자원봉사활동을 모은 1호 소식지 '나눔뜨락'과 2009년 달력이 배부돼 눈길을 끌었다.또한 시상식에서 2008년 우수 자원봉사자로 현 사회복지협의회장 김완수씨(61)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현 바르게살기협의회원 임래곤씨(56) 등 18명의 회원이 강인형 군수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고창군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강수 군수와 박현규 군의회 의장, 임동규 도의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진갑)·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효순), 고창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순자)·참사랑국제가정센터(회장 강연화)· 바르게살기운동고창군협의회(회장 김복동)·주부교실고창지회(회장 전옥선)등 6개 단체가 우수단체 표창을 받았으며 심재규·황판임·이상호·강영중씨 등 4명이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 김제
  • 최대우·임남근·임용묵
  • 2008.12.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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