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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중국 칭다오 시립병원과 외국인 환자 유치 협약체결

원광대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중국 칭다오 시립병원(병원장 위텅보)은 지난 8일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한 위텅보 병원장, 주 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 류창수 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 환자 유치 마케팅 지원사업 일환에서 원광대병원이 중국 칭다오 시립병원을 방문해 진행된 이날의 협약체결을 통해 양 병원은 상호 학술 교류 기반의 협력관계 유지 및 상호발전 촉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의료진 교류를 통한 상호 간의 기술 발전 및 인재 양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확약했다. 중국 산둥성 청도시에 위치한 칭다오 시립병원은 1916년에 설립됐으며, 2003년 국제진료소를 설립했다. 원광대병원과는 2010년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꾸준히 교류를 유지해 오다 이번에 업무협약 갱신을 진행하게 되었다. 서일영 병원장은 “원광대병원은 2010년부터 중국 의료기관들과 협력관계를 맺으며 의료 해외 진출, 해외환자 유치 및 4주기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 인증 등 다양한 사업에 있어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의료기관과의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의료기술 발전을 추구하며,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가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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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철호
  • 2024.08.12 11:08

백두산에 이어 무주⋯리더스 아카데미 문화 탐방

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1기(원우회장 최재춘) 원우들의 '품격 있는 무주 탐방' 행사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무주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탐방에는 최재춘 원우회장, 백성일 리더스 아카데미 원장(전북일보 부사장), 고재섭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원우 30여 명이 참여했다. 9일 원우들은 어사길 탐방·골프 라운딩 팀으로 구성해 저마다 관심사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시간에는 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리더스 아카데미 원우회 발전·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리더스 아카데미 방학 기간 자주 만나지 못했던 원우들은 그동안의 회포를 나누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웠다. 10일에는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은 무주 태권도원을 찾아 태권도 공연·박물관 견학 등을 통해 태권도 성지 무주의 위엄을 온몸으로 느꼈다. 무주 구천동 33경 중 제1경 명소이자 2019년부터 환경부 인증 국가지질공원 지질 명소로 보호하고 있는 라제통문 탐방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재춘 원우회장(KOREA 태권도 유네스코 추진단장)은 "휴가철임에도 함께 해 준 원우들께 너무 감사하다. 지난 위도 문화 탐방에 이어 백두산, 무주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함께 태권도원을 둘러보고 공연을 보면서 태권도가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스포츠이자 문화로 더욱더 성장해야 한다는 것에 뜻을 같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 원우회가 더욱더 많은 탐방, 활동 등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구상하겠다"고 말했다. 백성일 원장은 "이번에 다시 한번 우리 리더스 아카데미 원우 모두가 자랑이고 보물이라는 것을 느꼈다. 함께 자연이 만든 보물인 구천동 어사길을 거닐며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한국의 태권도를 있게 한 무주에서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보는 등 의미 있는 이틀을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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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우
  • 2024.08.11 17:47

장수교육지원청, 여름 방학 캠프 부모교육 특강

장수교육지원청(교육장 추영곤) 학력지원센터가 지난 8일 여름 방학 캠프프로그램 일환으로 ‘죄책감과 작별하는 부모'를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부모교육연구소 서유지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를 맺을 때 어떤 영향력을 펼쳐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특강에 3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서유지 강사는 부모가 어떤 지점에서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지를 이해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통해 지혜로운 힘을 키우는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부모가 자녀 양육 태도 등에 스스로 자책하지 않으면서도 애틋한 마음으로 자녀의 곁을 지키고 버텨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완벽한 부모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는 시간됐다. 부모교육 특강을 들으며 학부모들은 서로의 자녀양육 방법 및 관계에 대한 고민과 아픔, 문제점 등을 공유하며 지혜로운 부모가 되기 위한 핵심 가치, 공감의 폭을 넓히는 대화법, 조건 없는 사랑과 격려를 통해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 부모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부모 자녀 관계에서 어떻게 상호작용을 해야 하는지 세밀하고 진심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부모의 역할을 감당하며 자녀에 대한 죄책감과 작별하고 지혜로운 부모로서의 길을 탐구하는 명쾌한 시간을 갖게 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 사람들
  • 이재진
  • 2024.08.11 15:19

전북과학대, 2024 HiVE 지역특화 분야 평생직업교육 운영 국가자격증 취득

전북과학대학교(총장 이영준) 전기과(학과장 임종민)가 2024 HiVE 지역특화분야 평생직업교육 운영을 통해 전기기사 1명, 전기산업기사 2명, 전기기능사 6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 전북과학대학교에 따르면 HiVE사업과 연계해 정읍시와 컨소시엄을 체결, 특화 분야를 선정했으며, 전기과는 2023년 개설 이래 전북 지역의 고교 졸업생, 직장인, 경력 여성(1학년 22%)을 포함한 다양한 직업군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특히 전기 시설, 유지, 관리, 보수, 전기공사, 감리·설계 등에 관한 전문적인 기술 습득과 인문·경제·창업·봉사 등의 교양을 겸비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한 전기과는 교과 강의를 하는 교육동과 태양광 발전설비, 전기 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프로그램 로직 설계 실험, 시퀀스 제어 실험, 전기기기 실험 및 전자 기초 실험을 할 수 있는 실습동을 별도로 운영, 학생들에게 현장과 유사한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HiVE 사업은 국내 각 지역의 전문대학이 기초 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의 중장기 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특화 분야를 선정하고, 교육체계를 개편하는 지역 기반 고등직업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사람들
  • 임장훈
  • 2024.08.08 17:11

[줌] 정읍 노래교실 최고 인기강사 가수 조연비 씨

"노래교실에 참여하면 귀가 트이고, 즐겁고, 늙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 20여년 가수로, 노래교실 강사 활동을 돌아보면 노래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함께 하는 것이다고 생각합니다." 정읍지역 노래교실 최고의 인기강사로 손꼽히는 지역가수 조연비(53) 씨는 "노래 가사처럼만 살면 행복할 것이다"며 "집안일을 할때도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라"고 강조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만 되면 신나는 트롯 노래소리가 들려오는 정읍시 시기동주민센터 3층으로 지역 주민들이 모여든다. 정읍시 시기동 2024년 주민자치사업으로 지난 4월 15일 개강한 '조연비와 함께하는 시기동 즐거운 노래교실'에 참석하기 위해서 16회차가 진행되는 동안 매주 80∼100여명(대다수가 여성)이 찾아오고 있는 것. 조연비 강사는 "노래교실을 찾는 수강생들은 집에서 심심해서 온것이 아니고 의무감도 아니다"며 "함께 노래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며 참여한다"고 말했다. "매주 2시간 노래교실 수업에는 최신 트롯신곡 2곡을 가르키는데 자신도 공부한다"는 조 강사는 "멜로디, 가사를 중심으로 선곡해 집에서 연습하고 악보를 준비한다"고 덧붙였다. 20년 전 신태인읍사무소에서 처음 노래교실을 시작한 조연비 강사의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찾아오는 주민들을 위한 보답과 스스로의 자긍심에 기인하다. 이같은 노력으로 노래교실 수강생이 음식과 화장품을 선물해주기도 하고, "어머니가 표정이 밝아져 고맙다"고 하거나, "강사선생님께 잘하라고 자식들이 꼭 전해달라고 했다"는 어르신도 있다. 조연비 강사는 "우울증 앓던 분들이 노래교실에 참석하고 좋아졌다"며 "선생님때문에 살았다고 말했을 때는 모두 함께 심금을 울렸던적도 있다"고 밝혔다. 특히 조연비 강사는 MC 및 가수로 섭외된 축제나 행사장마다 분위기를 띄우는 '에너자이저'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있다. "가수로 무대에서 인기를 받는 것도 동네 노래교실이 기반이 되었다"는 조연비 강사는 "쌓여가는 노하우로 자부심을 갖고 행복을 주기위해 나부터 행복해져야 된다"는 각오를 다졌다. 조연비 가수 노래는 '그대야', '안녕내사랑', '멋진여우', '정읍에서' 등의 트롯곡이 있다.

  • 사람들
  • 임장훈
  • 2024.08.08 15:17

원광대 이창주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원광대 식품생명공학과 이창주 교수가 2024년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34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국내 학술지에 창의적인 우수논문을 발표한 과학 기술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과학기술계에서 최고 권위의 학술상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 교수는 한국산업식품공학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Food Engineering Progress’에 발표한 ‘호화 쌀가루를 이용한 글루텐 프리면의 제조 및 품질 특성’ 연구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연구는 국내산 쌀가루로 밀가루의 글루텐 대체 소재를 개발해 이를 면류 가공식품에 활용한 연구로, 쌀가루 소비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글루텐 과민증 및 셀리악병이 있는 환자가 섭취하는 가공식품에 활용할 수 있어 식품가공학 분야에서 기술 수준을 향상시킨 점을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꾸준히 학생들과 연구 활동에 매진하여 식품과학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교수는 서울대 식품생명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와 아이오와 주립대학 및 하와이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식품가공학 및 식품공학 연구를 수행한 데 이어 2015년부터 원광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이 교수가 운영하는 식품가공학실험실은 올해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 사람들
  • 엄철호
  • 2024.08.08 15:16

한국안데르센상 최우수상 이경옥 아동문학가 "소외된 아이들, 자신감 선물하고 싶어"

“앞으로도 차별 없는 이야기로 소외당하는 어린이들에게 당당히 설 수 있는 자신감을 선물하고 싶어요.” 상처받고 소외당하는 소수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이경옥 작가(63)가 최근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일컬어지는 한국안데르센상 창작동화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에게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작품은 <진짜 가족 맞아요!>로 재혼 가정을 소재로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알아가는 성장 동화다. 이 작가는 “사실 ‘가족’이라는 너무 흔한 소재여서 수상을 기대하고 있지 않았다”며 “하지만 제가 만든 인물들의 활약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아닌가 싶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는 "어린아이의 사고 형성에는 어른들의 보이지 않는 생각이 작용하기에, 동화이지만 어른들도 생각하게 만드는 동화를 쓰고 싶었다"며 이번 작품을 기획하게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작가는 “사회가 복잡해지고 가족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혈연 중심의 가족 형태만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동화를 통해 이러한 고정관념을 조금이나마 희석해 보고 싶었다”며 작품을 기획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처럼 소수의 입장에서 사회 문제를 활용해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 작가가 영감을 받는 곳은 다름 아닌, 신문 속 사회면이었다. 그는 “동화 작가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라며 ”어린이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기까지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글을 써야 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세상을 알아야 하고 올바른 가치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사회 문제에 관심을 두려고 한다“고 말했다. '차별'을 소재로 집필한 작품 <집고양이 꼭지의 우연한 외출> 등 평소 따듯한 시선으로 소수자의 이야기에 집중한 작가의 행적에 대한 질문에 그는 ”모든 개개인이 소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작가는 ”처음부터 소수의 의견을 대변하는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했던 적은 없었다“며 ”개개인의 의견이 존중받는 사회와 그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이의 존엄성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자연스레 소수의 의견에 집중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공동체 생활이 익숙한 현대 사회 속 소수자들이 외롭지 않게 이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소외된 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생각이다“며 ”외로운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편견의 벽을 두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제 출생인 이경옥 작가는 군산여자고등학교를 나와 군산 간호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그는 2018년 전북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아동문학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달려라, 달구!>, <집고양이 꼭지의 우연한 외출> 등이 있다.

  • 사람들
  • 전현아
  • 2024.08.07 18:18

새만금간척박물관 개관 1년, 문화 중심지로 ‘우뚝’

새만금을 대표하는 문화·관광·교육시설인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관장 김항술)이 정식 개관한지 1주년을 맞았다. 새만금박물관 개관이래 1년간 15만명이 이곳을 찾는 등 바다 옆에 자리한 박물관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새만금박물관은 지난해 8월 7일 정식 개관했으며, 지난 1년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문화체험행사를 꾸준히 실시해왔다. 올해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청룡액자 만들기’, 봄맞이 ‘샤스타데이지 키링 만들기’ 등의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전국 어린이 글짓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최근 사회에서 접하기 어려운 종이접기, 딱지치기 등 아날로그 감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새만금 세계로!’ 행사에서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디지털 디톡스’를 제공해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의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새만금박물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멋진 신세계 : 문학, 간척과 삶’을 주제로 특별전시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4일부터 시작될 이번 특별전시전을 통해 국내·외 문학작품 속에서 직·간접적으로 다룬 간척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며, 11월 10일까지 약 3개월간 개최한다. 전시될 작품은 △이탈리아 폰티나 습지 간척 △파우스트 △페로니아데 △소록도 한센병 환자의 고흥 오마도 간척 △당신들의 천국 △일제강점기 간척과 사람들의 삶 △아리랑 △갯들 등이다. 특별전 외에도 유아용, 초등용, 중등용 등 나이에 맞는 신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 번 방문했던 관광객들도 재방문해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여기에 SNS 이벤트 등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신규 프로그램은 △전 세계 간척지 모습이 담긴 퍼즐놀이(유아용) △간척에 따른 새만금 일대 변화를 지도로 탐구(초등용) △미션수행을 통한 적성파악 및 진로 탐색(중등용) 등이다.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을 찾아준 많은 관람객들 덕분에 새만금박물관이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새만금의 대표시설로 빠르게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면서 “1주년을 넘어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박물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사람들
  • 이강모
  • 2024.08.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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