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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매월 두 번째 금요일마다 진행하는 지금은 이스타이밍 이벤트를 오픈한다. 이스타이밍 이벤트는 출발 임박한 월말까지의 항공권을 실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정기 특가 이벤트다. 이스타항공은 3월 8일 오후 2시부터 3월 14일까지 일주일 간 국제선 18개 노선에 대해 3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출발 가능한 항공편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가 △김포-타이베이 9만900원 △인천-홍콩 7만900원 △인천-나트랑 1만5900원 △인천-푸꾸옥 1만6900원 등 수도권 출발 노선은 물론 △청주-오사카 5만1900원 △청주-삿포로 6만6900원 △부산-블라디보스토크 8만9900원 △부산-방콕 1만900원 등 지방 출발 노선에 대한 특가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 및 모바일에서 확인 및 예약 가능하다.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우용)는 7일 오후 2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전북지역 중소기업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중소기업 제조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주)가 추진하고 있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전북지역 중소기업의 참여를 확산시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 주도로 연계하는 각종 정책 및 제도개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에 대한 정부 조달 입찰시 가점 부여, 무역협회 tradeKorea 온라인 전시관, 일터혁신을 위한 예술인 파견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구축업체를 위한 삼성전자의 후속 연계사업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모든 수준의 참여업체가 150명 규모 삼성전자 현직 제조 전문가의 제조현장 혁신활동 멘토링을 통해 대기업의 제조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고, 판로개척을 위한 스마트비즈엑스포 참가, 홍보를 위한 아리랑TV 영상제작, R&D를 위한 특허개방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9년도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의 경우 유형별 최대 6000만원에서 1억원까지의 사업비를 지원 받을 수 있고, 소기업의 경우 최대 2000만원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의 세부내용 및 참여방법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경제 계열사간 소통 확대를 통하여 사업 추진방향 공유와 계열사 간 자원 활용으로 농협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7일 지역본부에서 전북농협 경제사업발전 상생협의회를 구성하고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경제사업 발전을 위한 상호 의견교환을 통해 각 계열사별 동반 성장을 견인하고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역량 결집을 위해 전북지역본부와 전북 관내 경제사업 관련 계열사(농협사료 등 7개소)로 구성됐으며매분기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경제사업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와 신사업 발굴, 계열사간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재도 본부장은 농산물 유통과 판매, 영농자재 공급 등 농업인과 직접적으로 연관 있는 경제 관련 계열사와의 상생협력과 소통으로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농협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과 농업인 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조지훈)에서 운영하는 순창장류소공인특화지원센터(이하 소공인특화센터)는 7일 오후 2시에 순창장류사업소 세미나실에서 순창지역 장류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2019년도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소공인특화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6년11월부터 집적지 장류제조 소공인의 성장․발전을 위해 맞춤형 현장서비스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순창군 전 지역 장류제조 업체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온라인마케팅, 국내외 판촉활동, 작업환경 개선, 경영마케팅지원, 패키지 포장재지원,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올해 추진사업 중에 눈에 띄는 것은 순창장류를 상징하는 전용용기 개발지원 사업이다. 순창장류 대표용기가 없어 개발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었지만, 소규모 업체가 개별적으로 개발하기에는 비용부담이 커서 시도되지 못해 아쉬웠던 부분을 해소하고자 소공인특화센터에서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년도에 공용용기 개발에 착수했다. 올해부터 장류업체에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으로, 순창장류를 찾는 구매고객의 마음을 보다 많이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소공인특화센터에서는 장류제조 소공인 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소공인의 경영 어려움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현장중심의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해마다 새학기가 되면 방문판매나 온라인이나 모바일 거래 피해, 고액수당을 빙자한 아르바이트, 다단계판매등으로 인한 대학생 피해가 반복되고 있는데, 특히 입학 또는 개강시기인 3~4월에 피해가 집중되고 있어 대학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대학생 피해 예방을 위해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와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에서는 3월 7일(목) 전북대학교를 시작으로 전라북도 내 6개의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 및 피해예방 홍보, 캠페인, 이동상담 등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강의실이나 캠퍼스에서 100% 자격증 취득, 특별할인, 무료 등을 언급하며 충동구매 유도 , 학교 교수 추천, 장학혜택을 사칭해 교재구입이나 강의등록을 권유, 또한 길거리에서 설문조사나 피부테스트를 빙자한 고가의 화장품을 강매하거나, 해외 직구, 인터넷이나 모바일 쇼핑을 통한 계약불이행 또는 사업자 연락두절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대학교 신입재학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소비자 이동 상담센터는 교내 캠페인 현장에서 사전 피해예방과 사후 피해처리 대처방법의 일환으로 방문전화권유판매, 불법 다단계, 인터넷 및 모바일 쇼핑 거래 등 특수판매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발생 후 대처방법 등을 안내하며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와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 등 유관기관과 연대해 운영한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은 6일 전북광역푸드뱅크(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이병관)를 통해 냉동닭 20톤(시가 1억 2000만원)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했다. 후원받은 냉동닭은 전라북도 12개 기초푸드뱅크(전주기초푸드뱅크, 임실기초푸드뱅크, 남원기초푸드뱅크, 김제기초푸드뱅크, 부안기초푸드뱅크, 군산기초푸드뱅크, 무주기초푸드뱅크, 진안기초푸드뱅크, 장수기초푸드뱅크, 고창기초푸드뱅크, 선운기초푸드뱅크, 정읍기초푸드뱅크)를 통해 296개 사회복지시설기관 및 전북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한부모가족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전북광역푸드뱅크 관계자는 ㈜하림의 대량기부를 발판으로 도내 기업 및 개인기부자들의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도내 후원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함께 행복한 전라북도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와 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4일간 제주 중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제주 카페스타&푸드쇼에 엄마는 출장중, 아빠는 요리중 컨셉을 접목한 전북 공동관을 운영하고, 감성 마케팅으로 고객지갑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도내 농식품 기업 12개사의 제주권 판로 개척을 도와 2억원의 계약성과와 현장매출을 올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차별화된 공동관 부스 운영과 함께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통일성 있게 착용한 차별화 셰프 복장, 감성 브랜드로 무장한 도내 우수 제품 및 참가기업의 세일즈 마인드 등 감성마케팅이 제주권 소비층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고객의 단순니즈에 맞추기 보다는 감성 취향을 선도하는 방향으로 참가기업 대표들의 적극적인 관람객 응대가 빛을 발했다. 생물산업진흥원 관계자는 2019년에도 생진원은 변화하는 시장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차별화된 감성마케팅으로 기업의 판로개척을 선도해 도내 기업의 성장지원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며, 우수 박람회 행사와 연계해 도내 농식품의 신시장 창출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전북지역에 1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 각종 농업하기 좋은 여건 환경 구축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만)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 농촌용수와 배수개선, 경지재정리사업 등 전북지역 생산기반정비사업 41개 지구에 104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전북본부는 먼저 상습 한해 지역인 14개 지구에 다목적 농촌용수개발과 농촌용수이용 체계재편사업 및 지표수보강개발사업용 예산 501억원을 투입해 저수지양수장 등 농업용수 확보 시설을 구축한다. 또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침수 지역 20개 지구에는 배수개선사업예산 443억원, 올해 상반기에는 대구획경지정리사업 7개 지구에는 99억원이 투입돼 농업생산성 향상과 기계화 영농 체계가 구축된다. 박종만 본부장은 사업추진시 지역주민과 관련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현장 안전관리품질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적으로 조사 및 발굴해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은 11일까지 일주일간 코타키나발루 노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탑승기간은 6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인천-코타키나발루와 부산-코타키나발루 2개 노선에 대해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가 10만2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노선 특가와 더불어 말레이시아관광청과 사바주관광청과 함께하는 경품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해당 기간동안 예매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성급 호텔 3박 숙박권(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메리어트 호텔), 4성급 호텔 3박 숙박권(프로미네이드 호텔, 그랜디스 호텔, 밍가든 호텔) 등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18일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당첨자발표 게시판을 통해 발표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말레이시아 노선 특별 이벤트는 항공에서부터 숙박까지 한 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고객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이벤트라고 말했다.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오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거를 구현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전북농협은 선관위와 중앙회농축협 합동으로 시군별로 공명선거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하나로마트 및 5일 장터 등 조합원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유재도 본부장 등이 직접 찾아가 깨끗한 한 표를 실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전북 관내 91개 농축협은 총 233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 후보자가 1명만 등록한 무투표 당선도 17곳 조합이다. 또 전북농협은 지난 해 부터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깨끗하게 치르기 위해 준비를 해왔고 올해 1월에는 후보 예정자를 대상으로 각 시군선관위와 함께 공명선거 교육 및 실천결의대회를 선제적으로 실시했다. 농축협 임직원들과 함께 선거중립 의무를 다하기 위해 공명선거 실천결의대회를 지역본부 주관 회의시마다 실시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신뢰받는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은 시대적 사명이다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조직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공명선거를 실현 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처음으로 3만달러를 돌파했다. 2만달러에서 3만달러로 올라서는 데 12년이 걸렸다. 국민소득 3만달러는 선진국 진입 기준으로 여겨진다.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7%로 속보치와 같았다. 그러나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명목 성장률은 20년 만에 최저로 떨어지며 체감 성장률은 낮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18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을 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3만1천349달러로 전년(2만9천745달러)보다 5.4% 늘었다. 달러 기준으로 1인당 GNI가 3만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6년(2만795달러) 2만달러를 처음 돌파하고 12년 만에 3만달러 고지를 밟았다. 1인당 GNI는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총소득을 인구로 나눈 통계다. 보통 한 나라의 국민 생활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로 통한다. 1인당 GNI 3만달러는 선진국 진입의 기준으로 인식돼오기도 했다. 한국이 2만달러에서 3만달러까지 걸린 기간이 다른 국가보다 긴 편이다. 금융위기를 거친 탓이다. 일본과 독일은 5년, 미국과 호주는 각각 9년이 걸렸다. 한은 관계자는 환율이 대외 충격으로 폭등하지 않으면 1인당 GNI가 2만달러대로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계속 성장한다면 4만달러 달성까지는 10년 이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소장 방태경)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박성숙)은 5일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통계조사 관련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취업정보 공유와 취업 활성화 방안 모색 등을 목적으로 공동협력 및 상호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전주지역 여성인력의 안정적인 취업 환경조성과 우호적인 통계조사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 방태경소장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품질 통계생산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박재민)은 5일 개발원에서 국정철학과 핵심 국정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전국 읍면동장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과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특강이 이뤄졌으며, 국정과제 추진방향이 공유됐다. 이날 특강에서 윤 차관은 자치분권 추진방향과과 주민중심의 실질적 자치분권, 재정분권을 위한 주요 과제를 제시하고 주민자치회 제도적 기반 마련과 기능 강화 등을 통한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 추진 등을 역설했다. 그는 정책결정집행과정에서의 참여권과 주민조례발안제, 자치단체 기관구성 선택권, 자치분권 사전협의제, 중앙지방협력회의, 정책지원 전문인력 등 말로만 하는 자치분권이 아닌 실질적인 주민참여 자치제도를 도입해 주민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재민 원장은 읍면동은 주민 최접점에서 주민자치가 구현되는 곳으로, 읍면동장이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국정과제의 성패가 달렸다고 강조하고 이번 워크숍이 지역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하고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정책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차량 내 연료의 가짜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주는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를 올해 전국 200여곳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그동안 차량 소통이 많은 휴게소 중심으로 운영하던 품질점검 서비스를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 권익 증진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연계 △소비자원, 공군 등 관계기관 맞춤형 서비스 △대국민 홍보활동 강화 등 다양한 방향으로 추진된다. 관리원은 올 한해 확대 서비스를 위해 소형 이동시험실차량 3대를 추가 제작 중이다.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는 운전자가 연료 분석을 의뢰하면 석유관리원 검사원이 운전자가 타고 온 차량 내 연료를 뽑아내 현장에 설치된 이동시험실에서 분석 시험을 통해 가짜여부를 바로 확인해준다. 가짜로 판정되는 경우 판매자를 역추적해 단속하고 있다. 올해 차량연료 품질점검서비스 운영 일정은 한국석유관리원 홈페이지(www.kpetr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이호경) 등 4개 기관은 공공기관 합동 취업설명회를 오는 6일 오후 2시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한국수자원공사 금ㆍ영ㆍ섬 권역부문,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방송(TBN) 전북본부가 행사T/F를 구성해 공동주관하며 전북대학교 후원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 채용요강, 채용프로세스, 최근 입사한 직원의 취업준비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 등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이호경 전북본부장은 전북지역 비 이전 공공기관의 취업정보 제공으로 수도권과 지방간 취업정보 격차를 해소해 지역 인재들의 취업역량 강화, 입사지원의 폭 확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자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지역 우수인재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올 상반기에 144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2.27(수) 10:00부터 3.8(금) 15:00까지 10일간이고 이후 필기전형(3.30(토) 예정), 면접전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세무서(서장 전태호)와 북전주세무서(서장 박인호)는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일 각 세무서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국세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납세자의 날에는 모범납세자로 양 세무서 관내에서 (유)한양건설이 대통령표창을, (주)신진에스엠은 동탑산업훈장, (주)신원건설과 (유)웅밸브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도 국세청장 표창 4명과 각 세무서장 표창 등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세청장 표창 이상 수상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과 세무서장 수상자에 대해서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 징수유예 및 납기연장시 2~3년간 납세담보(5억원) 제공이 면제된다. 또 이날 각 세무서에서는 유한회사 플러스건설 나츈균 대표이사와 (주)유니온시티 임동욱 대표가 일일 명예세무서장, 이수연 세무사와 김경민 세무사가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국세행정을 체험했다.
대한민국의 여행분야 1위 팟 캐스트(인터넷 라디오)가 전북혁신도시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온다. LX(사장 최창학)는 오는 6일 전북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탁PD의 여행수다공개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탁PD의 여행수다는 2013년 시작한 대한민국 최장수 여행 팟캐스트 방송으로 회당 약 15만 명 이상의 청취자가 듣는 부동의 여행분야 1위 인기프로그램이다. 국토교통부와 함께하는 이번 공개방송은 전북혁신도시 인근여행지와 맛집 소개, 실력파 인디밴드 Easy FM의 작은 콘서트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방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6일 오후 6시 30분까지 전북혁신도시 LX 본사 2층 대강당에 오면 선착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날 녹음된 방송은 16일 모바일 팟캐스트 앱 팟빵과 팟티를 통해 업로드될 예정이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지난달 27일부터 노후생활 도움과 노후준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나가기 위한 프리랜서 민간강사를 공개 모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그동안 공단은 내부 직원에서 선발했으나, 지난해부터 서비스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강사를 선발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노후준비 4대 영역(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이며, 모집인원은 모두 32명이다. 모집은 오는 11일까지이며 모집 일정 및 지원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된 인원들은 노후준비서비스 제공자 교육 과정을 거쳐 오는 6월부터 강의를 시작한다. 공단은 지난해 처음으로 1기 민간강사 40명을 선발해 5개월 간 총 443곳의 교육기관에서 728차례에 걸쳐 1만8461명의 국민에게 노후준비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제10대 사장으로 경남 진주출신인 김인식 전 농촌진흥청장이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김인식 신임 사장은 한국낙농육우협회 전무와 전국농민단체협의회 사무총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농어촌비서관, 농촌진흥청장, 경상대 교수 등을 지냈다. 김 사장은 농민단체 시절 낙농자조금 정착을 통한 농축산자조금제 기반을 마련하고 한국마사회와 축산물 가공업무의 농림부 환원 등과 같은 농어업 현안을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또 1992년 농업인의 날(매년 11월 11일)을 제정하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과 농어촌 발전에 필요한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농어촌공사는 전임 최규성 사장이 형님 도피 조력 의혹과 태양광 사업 전력에 발목이 잡혀 지난해 11월 27일 사퇴한 후 이종옥(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해왔다.
중증장애인 중에서 생계급여와 의료급여 수급자는 오는 4월부터 장애인연금으로 30만원을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장애인연금 수급권자 선정기준액 및 기초급여액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 예고하고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올해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와 의료급여를 받는 중장장애인 수급자의 경우 월 30만원으로 정해졌다. 소득 하위 20%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월 25만원에서 월 30만원으로 올려서 지급하는 것에 맞춰서 장애인연금 수급자의 기초급여액을 조정한 것이다. 그 밖의 장애인연금 수급자의 기초급여액은 월 25만원에서 전년도 물가상승률(1.5%)을 반영해 월 25만3천750원으로 오른다. 정부는 만 18세 이상 전체 중증장애인 중에서 소득 하위 70%에 장애인연금을 주고 있다. 1급과 2급 중증장애인과 3급 장애인 중에서 다른 유형의 장애가 있는 중복장애인이 지급대상이다. 이를 위해 선정기준액을 정하고 장애인연금을 받을 중증장애인을 가려내고자 소득수준을 조사한다. 올해 장애인연금 선정기준액은 배우자가 없는 중증장애인 가구의 경우 월 소득인정액 122만원이며, 배우자가 있는 중증장애인 가구는 월 소득인정액 195만2천원이다. 선정기준액은 장애인연금 수급자가 70% 수준이 되게 설정한 기준금액으로, 중증장애인 가구의 소득재산과 생활 수준, 물가 상승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한다. 중증장애인 가구는 월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합한 금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이면 장애인연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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