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한국주택금융공사 전북지사(지사장 이휘)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세 이상의 하우스푸어를 위한 '사전가입 주택연금' 상품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하우스푸어란 집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리한 대출로 인한 이자 부담 때문에 빈곤하게 사는 사람들을 말하며'사전가입 주택연금'은 부부 모두 50세 이상이고 6억원 이하의 1주택자가 일시 인출금을 연금지급한도의 100%까지 사용해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한 후 그 집에서 평생거주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또한 사전가입 주택연금에 가입한 고객이 부채를 상환 한 후 미인출 잔액이 있으면 부부 중 연소자가 60세 되는 해의 가입 월부터 평생토록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단, 매달 평생동안 안정적으로 연금을 받기 위한 주택연금 가입은 현행과 같이 부부 모두 60세 이상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공사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주택소유자만 60세 이상인 경우에도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이 제도는 2014년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이휘 전북지사장은 "이번 사전가입 주택연금 상품의 도입으로 과도한 주택담보대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50대이상 1주택자의 고충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서민과 함께하는 주택금융기관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전북지사(063-241-2730)에 문의하면 된다.
JB전북은행 여직원들의 모임인 목련회(회장 신은주)봉사단이 지난 1일 완주군 용진면에 위치한 병설유치원에서 목련회원 가족들과 고객, 자녀 등과 완주군 선덕보육원생까지 50여명의 참여한 가운데 시골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나눔로또는 1일 제548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 12, 13, 21, 32, 45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각 17억3687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6명으로 5034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646명으로 14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7만805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29만1286명이다. 연합뉴스
전북지역 가계대출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 전북본부가 30일 개최한 금융포럼에서 성병희 한국은행 거시건전성분석국장은 '우리나라의 금융시스템 안정성'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 도내 가계대출 규모가 전국 전체의 2.5% 수준에 불과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2010년 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기준으로 가계대출 증가율이 34.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특히 가계대출 중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저신용자 대출비중이 전국평균 13%대를 웃도는 15.8%에 달한다고 말했다.또한 신협, 단위조합,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조합의 여수신이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는 대형 저축은행의 구조조정 여파로 도내 저축은행 예금 등이 상호금융조합으로 이전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실제 도내 저축은행의 여수신은 지난 2009년 12월 전일저축은행 영업정지를 기점으로 감소세로 전환했고 2011년 2월 전주저축은행 영업정지 등이 기폭제 역할을 하며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부실 리스크가 증가하면서 상호금융조합의 연체율이 최근 다소 상승해 현재 34%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도내 주택가격도 가파픈 상승세를 보이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약세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도내 주택가격 평균 상승률은 24.7%였으나 지난해 7월이후 올 4월까지의 상황을 보면 상승률이 -1.4%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대학생 22명과 농협은행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봉사단 'N돌핀' 제1기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N돌핀 봉사단은 앞으로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기부 활동, 방학기간 캠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신충식 농협은행장은 "N돌핀과 함께 더욱 젊은 농협은행, 더욱 신뢰받는 농협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청소년과 전국 초중고교에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농협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은행 직원의 현명한 기지와 대처로 3000만원의 고객의 돈을 지켜낸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8일 오후 3시 30분께 전북은행 안행교지점(지점장 이정영)에서 70대의 한 여성고객이 텔레뱅킹 시켜달라고 요구했는데 평소와 달리 이상한 것을 눈치챈 남세은 행원이 할머니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시간을 지체하면서 경찰서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한 것.알고보니 할머니는 N은행에서 5000만원을 송금하고 나머지 금액을 안행교지점에서 송금하려던 것으로 남세은 행원의 기지로 피해액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한편, 범인은 피해자에게 개인신상 정보가 알려져서 다른 계좌로 송금해야 하며 송금이 끝나면 조치를 취한후 다시 입금해주겠다며 텔레뱅킹을 통해 이체시키려는 수법을 사용하려던 것으로 밝혀졌다.이정영 지점장은 "지속적인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전개해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평소에도 모범직원으로 고객들의 칭찬이 자자한 남세은 행원이 적극적으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농협이 자금지원을 확대하고 연체 채무자 회생지원 프로그램 강화, 햇살론 지원 확대 등으로 농업인·서민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린다.농협에 따르면 농협 상호금융은 올해 농업인과 서민지원에 지난해보다 1조5000억원 이상 많은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금융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신용 및 저소득계층에 대한 햇살론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4월 말 현재 농협의 햇살론 지원실적은 모두 6879억원으로 올해 들어 3963건(338억원)이 늘었다. 또 햇살론 지원의 근간이 되는 신용보증재단에 대한 보증료 출연금이 1339억원에 달했고 근로자 생계자금도 4408억원을 지원해 햇살론 취급 금융기관 중 가장 많은 실적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상호금융 연체 채무자 회생지원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은 지난 3월 출범한 국민행복기금에 지금까지 지역농·축협 채무자 중 3800여명이 채무조정을 신청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채무자가 채무경감을 받도록 유도할 방침이다.금융기관에서는 처음으로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자체 연체 채무자 회생지원 프로그램인 '농협 나눔프로그램'도 강화해 연체자 회생을 돕기로 했다. 4월 말 현재 이 프로그램을 통해 1614건, 4209억원의 부채상환 부담이 경감됐다.농협은 특히 부동산 경기침체 및 담보가치 하락에 따른 일시적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상환의지가 약화된 채무자의 재활을 돕기 위한 '농협 랜드푸어 특별지원대책'도 올해까지 추진키로 했다.
전북농협 봉사단(단장 김창수)이 28일 백구농협 육묘장에서 영농지원 활동을 펼쳤다.전북농협 전북본부장인 김창수 단장을 비롯한 지역본부단원 10여명과 백구농협(조합장 이재희) 임직원 20여명은 백구조합 육묘장에서 묘판나르기와 정리작업을 실시하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전북농협 봉사단은 이번달 벼 공동육묘장에 집중적인 인력지원을 하여 적기에 농가에 모판 공급돼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북농협 임직원 12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앞으로 주기별로 농촌과 지역을 위해 테마를 정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자연재해 피해복구와 수확기 부족한 인력돕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NH농협카드가 지역센터를 확대 개설하면서 전주에 전북센터를 신규로 개소한다.NH농협카드는 28일 서울 강북센터, 전북센터, 경북센터를 각각 서울 노원, 전북 전주, 충북 청주에 개소한다고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지역센터 확대를 통해 성공적인 카드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현재 총 14개 지역센터를 운영 중인 NH농협카드가 올해 3개 센터를 신설하면 총 17개 지역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NH농협카드 지난 2009년 11월 자체브랜드인 '채움' 출시 이후 2010년 전국 7개 지역센터를 시작으로 매년 3~4개소씩 개설해왔다. 지역센터는 자체 가맹점망 구축, 회원 가입 추진 및 부정사용 보상업무뿐만 아니라 지역별 가맹점 마케팅 업무도 담당한다. NH농협카드측은 지역센터 확대 개설을 통해 고객과 가맹점을 위한 지원업무를 보다 충실히 이행하는 등 금융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이 속담처럼 100세 시대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는 상생과 함께 초저금리 시대에 대응하는 재테크 신 트렌드를 빨리 읽는 것이 필요하다.예금 금리가 1%대로 낮아지면서 '재테크를 어떻게 할까? 어디에 투자할까?'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고민은 깊게 하지만, 행동은 빨리 하라는 말처럼 재테크에 있어서도 실천은 빨라야 된다. 요즘 정기예금 금리가 1%대로 내려오면서, 자금운용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단기 종자돈을 마련하는 방법으로 적금에 가입을 해서 0.1%라도 수익률을 올리는 방법들이 있는데, 장기기증 서약을 비롯한 특색 있는 우대 금리제도부터 주거래은행을 이용하므로 추가되는 우대금리들이 있다. 또한 펀드, 카드, 급여이체 등 각종 상품들을 동시에 가입함으로써 묶음 우대금리제도들이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초저금리 시대 수익률을 올리고, 재투자를 위한 종자돈 마련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주택청약종합저축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정부고시금리로 운용을 하기 때문에 일반 시중은행들의 예금금리보다 높을 뿐 아니라, 저축을 하면서 일정금액과 요건을 갖추게 되면 내집 마련에 대한 청약을 동시에 할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이유 때문이다. 중장기 종자돈을 마련하고 자금운용을 하기 위해서는 펀드에 분산 가입을 하는 것이 적합하다. 펀드를 가입할 때는 남들이 투자를 하지 않을 때, 시장이 비관적일 때 가입을 해서 주식시장이 좋아질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시장이 좋을 때 뒤쫓아 가입을 했다가 시장이 나빠지면 해지하기 때문에 투자 손실이 발생하게 되고, 펀드는 안 좋다는 인식을 갖는 경우가 많다. 펀드로 손해 본 사람들의 대다수는 단기 수익률을 기대하고, 가입했다가 해지를 한 경우가 많은데, 펀드는 2~3년 적립식으로 불입을 해서 적금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기대수익률을 책정하고 가입을 한다면 손해 보지 않는다. 또한, 펀드에 100만원을 적립식으로 가입한다면 국내펀드와 해외펀드 지역을 분산하고, 가치주와 성장주로 분산을 해서 주식시장 변화에 대응을 해서 가입을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마지막으로 여유자금은 초단기 금리를 높이 받을 수 있고, 입출금도 자유로운 상품에 가입을 해서, 투자 타이밍을 기다리는 방법이다. 그 이유는 때로는 '쉬는 것도 투자'이기 때문이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차장
정부의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로드맵이 일괄매각보다는 분리매각에 무게가 실리면서 전북은행 등의 광주은행 인수전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25일 개최한'우리금융 민영화' 토론회에서 일괄매각, 분리매각 등 다양한 방안을 두고 심층토론을 벌였고 앞으로 1~2차례 추가 회의를 열어 6월말까지 우리금융 민영화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앞서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지난 3월 인사청문회에서 우리금융 매각방식으로 지방은행 분리매각도 가능하다고 밝혀 광주은행 분리매각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현실적으로 KB금융지주와 합병을 통한 일괄 매각이 쉽지 않은 만큼 자회사 분리매각 가능성이 커 보인다. 실제 토론회에서는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뿐 아니라 우리투자증권 분리매각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순우 우리금융지주회장 내정자도 최근 간담회에서 "합병만이 유일한 매각 방안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어 분리매각에 힘이 실리고 있다.교보증권은 우리금융지주가 분리매각 방식으로 민영화를 추진하면 지방 은행에 대한 인수전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27일 분석했다. 교보증권은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으로 자회사 분리매각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어 지방은행은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며 "이에 따라 지방은행 산업이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광주은행은 지난 2010년 11월 예금보험공사가 매각주관사인 대우증권을 통해 광주은행 매각을 위한 입찰참가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전북은행을 비롯해 광주전남상공인을 주축으로 한 광주은행출자자협의회, 중국 공상은행 등 7곳이 서류를 제출했다.그러나 정부가 우리금융 계열사의 분리매각을 전면 중단하고 일괄매각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광주은행 인수전이 무산된바 있다. 하지만 일괄매각이 지금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어 분리매각으로 다시 힘이 실리면서 전북은행의 광주은행 인수전 참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나눔로또는 25일 제547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6, 7, 15, 22, 34, 39 등 6개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8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각각 28억3844만원을 받는다.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4명으로 4380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48명으로 15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7만552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25만6984명이다. 연합뉴스
원광새마을금고 최은규 전무(45)가 지난 2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새마을훈장 근면장을 수상했다.최 전무는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금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확보 노력 및 꾸준한 자기개발, 고객맞춤마케팅과 내부고객 가치경영, 회원복지 및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의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그는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가 서민의 영원한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새로운 도약을 향해 더욱 전진할수 있도록 맡은바 직무에 충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30대, 고졸 이하, 회사원이 대부업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한국금융대부협회가 올해 60여개 회원사를 통해 대부금융이용자 351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4년째 이같이 같은 결과나 나왔다.연령별 대부업 이용자는 30대가 1212명(38%), 40대가 799명(24%), 20대가 778명(24%), 50대가 361명(11%), 60대 이상이 174명(5%) 순이었다.협회의 조사에서 30대 대부업 이용자는 2010년 39%, 2011년 35%, 2012년 40%를 차지해 4년째 1위를 기록했다.대부업 이용자의 학력별 현황은 고졸 이하가 1852명(57%)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대졸자 1350명(41%), 대학원 이상 73명(2%) 순이었다. 고졸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0년과 2011년 54%, 2012년 55%로 증가 추세다.직업별로는 회사원이 49%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데 이어 자영업자(21%), 주부(11%) 등의 순이었다. 공무원(88명)과 무직자(79명)도 있었다. 자금 용도별로는 가계생활자금 1842명(57%), 기존대출금 상환 700명(21%), 사업자금 442명(14%) 순이었다. 연합뉴스
삼성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통합마케팅 캠페인 '2013 삼성카드 실용의 경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이벤트들을 '당신에게 참 실용적인'이라는 삼성카드의 브랜드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 연계해 기획하고 통합적으로 알림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삼성카드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보유하고 있는 포인트로 구매 가능하며 포인트가 부족할 경우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5월 한 달 동안 기획전 상품을 포함해 포인트몰(pointmall.samsungcard.com)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 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특별한 날 외식 나들이, 삼성카드로 즐기는 무료 메뉴 혜택= 삼성카드는 6월30일까지 메드 포 갈릭, 스파게띠아, 토니로마스, 모락, 시추안하우스, 비스트로 서울 등 외식 가맹점에서 메인 메뉴를 이용하고 삼성카드로 결제시 무료 메뉴 혜택을 제공한다.무료 메뉴 혜택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각 외식 가맹점별 쿠폰을 출력한 후 해당 외식 브랜드 전국 매장에서 제시하면 이용이 가능하다.△숫자 카드로 영화 보면 동반 1인이 무료, CGV 삼성카드 데이= 삼성카드는 6월14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전국 CGV에서 숫자카드로 영화 현장 결제할 경우 동반 1인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CGV 삼성카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특히 행사기간 동안 숫자카드를 이용해 영화를 예매하면 8500원 상당의 CGV 콤보세트(팝콘, 음료)도 2000원에 제공한다.또 통합캠페인 진행을 기념해 '실용의 경험' 론칭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 하와이 여행권, 100만원 주유상품권, 고급 자전거,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세종=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농협중앙회 윤종일 전무이사와 김수공 농업경제대표이사, 최종현 상호금융대표이사, 이부근 조합감사위원장이 24일 일괄 사퇴했다.이에 앞서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15일 임기를 1년여 남기고 사의를 표명했다.이에 따라 다음 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이성희 감사위원장을 제외하면 9명의 최고 경영진 가운데 최원병 중앙회장과, 남성우 축산경제대표이사, 신충식 농협은행장만 자리를 지키게 됐다.후임 경영진이 선출될 때까지 남성우 축산경제대표이사가 용퇴한 임원 4명의 권한을 대행할 것으로 알려졌다.농협중앙회 측은 "농협 쇄신과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용퇴했다"면서 "농협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사업구조 개편의 원활한 마무리와 농업인 실익사업 추진 등 많은 성과를 이뤘지만 경영성과 부진과 전산사고 등으로 농업인과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데 다소 부족했다"고 밝혔다.농협은 또 "새 경영진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축산물 유통구조 혁신, 농업인 소득 증대 및 살기 좋은 농촌 구현은 물론 소비자와 함께 상생하는 경제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농업인 행복시대를 앞당겨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농협은 STX그룹의 구조조정 여파로 최근 경영성과가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3월 말 기준 농협이 STX그룹에 빌려준 여신 총액은 2조2천300억원에 이른다.또 2011년 금융전산망이 해킹을 당한 데다 지난 3월 이른바 '320 전산대란' 때 또다시 전산망이 마비돼 금융감독원의 특별검사를 받고 있다.금감원은 검사결과 농협 경영진이 전산 보안조치를 소홀히 한 사실이 드러나면 철저히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실제 일괄 사의표명한 임원들은 이날 오전 회동을 갖고 "전산 사고 등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새 경영진은 인사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대의원회에서 다음달 중 선출할 예정이다.
JB전북은행(은행장 김한)은 지난 22일 롯데시네마 전주 평화점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JB 멘토링 문화체험'발대식 및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전북은행 김종만 부행장과 전북은행 임직원들이 전주시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0명과 함께 애니메이션 영화 크루즈패밀리를 관람 후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통장모양의 용돈기입장을 선물하면서 합리적인 소비와 용돈을 아껴 쓰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JB 멘토링 문화체험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전북은행 임직원들이 멘토가 되어 문화공연관람, 직업체험, 스포츠체험, 문화역사탐방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매월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본부장 박진욱)는 지난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덕진구 중앙시장 주변에서 상인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가두캠페인에서는 상인 및 지역주민들에게 각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 모아두거나 방치해 둔 동전을 재사용함으로써 화폐제조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을 홍보함과 아울러 위조지폐 식별요령을 설명하고 홍보용 리플렛과 홍보용품을 배포했다.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앞으로도 도민들이 돈 깨끗이 쓰기, 동전 다시 쓰기 및 위조지폐 유통방지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전북은행(은행장 김한)은 22일 전주코아리베라호텔에서 전북은행 비즈니스클럽 회원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2003년 창립한 이후 제9년차 정기총회로 2013년도 사업계획에 관한 심의와 우수분회 및 우수회원들에 대한 공로패 전달 등이 진행됐고, 총회 직후 비즈니스클럽 회원과 전북은행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서는 '창조적 부동산 자산관리' 라는 제목으로 부동산전문가로 유명한 U&R컨설팅그룹의 박상언 대표의 특강이 실시됐다.
전북농협(본부장 김창수)이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농업에 대한 가치인식과 농사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기위한 '食사랑 農사랑 농업체험학습장'을 만들어 줌으로써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전북농협의 농업체험텃밭 조성사업은 초등학교 10개교에 학교 특성에 맞게 채소 모둠텃밭 2개 학교, 벼 체험장 3개, 학습용 텃밭상자보급 5개 학교를 선정해 학생들과 함께 식재와 더불어 관찰일지를 작성하고 수확할 때까지 학생들과 함께 공동 관리한다.22일에는 전주북초등학교(교장 고완태)에서 4학생 전체 150명의 학생들과 함께 전주시교육청(교육장 홍성도)과 전북농협 임직원, 농협 시니어 봉사단이 참여해 모종심기 체험과 관리방법을 배우고 함께 텃밭 조성을 실시했다.전북농협은 농업 체험장을 위해 농협 퇴직자(3명)로 구성된 시니어사업단을 구성, 체험장을 순회하며 학생들과 함께 성장 관찰일지를 작성하고 수확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해줄 계획이다. 다음주에는 3개 초등학교에 벼 체험장을 조성해줄 계획이다.
[주간 증시전망] 순환매 장세 전개 가능성 높아
이마트 에코시티점 폐점···“신설매장 고려는 없어”
1조 투자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직접투자비 놓고 ‘설왕설래’
K-water, 중소기업과 녹조저감기술 발굴
PVC재생원료 생산업체 (주)SJ천하 개업
[전북유치 우수기업을 가다] 완주 3공단내 (주)울트라
청소년 10명중 6명 충동구매
(29) (주)라인인포 서암석 대표 - 완벽한 보안·방범시스템 자랑
회사 스트레스로 집에서 화내면 이직할 때
[현장] ‘영업중단’ 홈플러스 김제점 가보니 “밥줄이 끊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