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속보= 조현오 경찰청장이 만취한 여성으로부터 귀를 물어뜯겨 상해를 입은 여경을 위로하기 위해 전북을 방문한다.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조 청장은 1일 오후 4시30분께 전주 효자파출소 김모 경장(30)이 입원해 있는 전북대병원을 방문, 김경장과 가족을 위로할 예정이다.김 경장은 지난 26일 오후 9시30분께 전주 효자파출소 앞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던 윤모씨(27여)를 연행하려다 왼쪽 귀 1.5㎝가량을 물어뜯겨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청은 내년에 경위 1025명을 경감으로 승진시키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매년 200400명 수준이던 경감 승진자 수가 최대 5배까지 늘어나게 됨으로써 경찰 중간 계급의 만성적인 인사 적체 해소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행정안전부 장관이 승진 인사안을 결재했으며 기획재정부도 관련예산 25억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말했다.이 인사안은 기재부의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확정된다.승진은 내년 초 '시험'과 '심사' 두가지 방식으로 이뤄지며, 경찰은 두 방식을 어느 정도 비율로 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지난달 말 현재 경찰의 계급별 인원을 보면 경사가 3만3698명으로 가장 많고 경위가 2만8764명으로 두번째이지만 경위 바로 위 계급인 경감은 3천753명에 불과하다.이 때문에 일선 파출소에서는 파출소장과 바로 밑의 순찰팀장을 경위 계급이 맡는 기형적인 구조가 나오는 등 문제가 심각했고, 하위직에서는 '경감 근속 승진제를도입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돼왔다.이와 함께 이번 파격 인사로 경찰대나 간부후보생 출신뿐만 아니라 순경 출신도경감으로 승진할 수 있는 문이 넓어지면서 특정 경로 출신만 간부를 독식하는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경찰 관계자는 "이번 인사안은 경위 근속승진제 도입 이후 경위가 워낙 많아져 생기는 여러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현장 지휘권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파출소 여경이 병원에서 난동을 부리는 20대 여성을 연행하던 중 귀를 물어뜯기는 사건이 발생했다.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30분께 전주시 효자동 소재 한 병원에서 윤모씨(27여)가 간호사들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면서 난동을 부렸다.연락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전주 효자파출소 김모 경장(30)은 윤씨를 연행하던 중 경찰차 안에서 왼쪽 귀를 물어뜯겼다. 윤씨는 김경장이 차에서 내리려고 하자 갑자기 김경장의 왼쪽 귀를 물어 뜯고 이를 씹어 길거리에 내뱉기까지 했다.윤씨는 이날 저녁 만취 상태에서 동생과 말다툼을 하다가 자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거부하고 난동을 피웠던 것으로 드러났다.귀가 1.5㎝가량 뜯겨나가 병원으로 이송된 김경장은 신체 다른 부위에서 살을 떼어 이식수술을 받아야 했다. 병원 측은 앞으로 봉합이 성공하려면 45차례 수술을 더 받아야 한다고 진단했다.경찰은 윤씨가 재범의 우려가 있다며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결국 윤씨는 공무집행 방해와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고, 경찰은 김경장에 대해 공상 처리를 할 방침이다.소식을 듣고 달려온 김경장의 아버지는 "딸이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는데도 가해자는 사과조차 없다"며 "아직 미혼인 딸이 상처를 딛고 복직 할 수 있을지 걱정이 크다"며 눈물을 보였다.그는 또 "경찰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딸을 자랑스러워 했었는데 이번 일을 겪으니 아버지로서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며 "상해를 입고도 사과 한마디 받지 못하는 딸의 처지가 무너지는 공권력을 대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는 심야에 취객을 폭행하고 금품을 강탈한 혐의로 A군(16인천)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8일 자정께 익산시 중앙동에서 술에 취한 김모씨(37)를 폭행하고 현금 8만원을 강탈한 혐의(강도상해)다.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취객들을 대상으로 모두 3회에 걸쳐 이같은 범죄를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읍경찰서는 28일 마을 창고를 임대한 뒤 유사석유 5000리터를 보관한 혐의로 이모씨(35정읍)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정읍시 망제동의 한 마을 창고를 임대한 후 불법으로 제조된 유사석유 5000리터를 보관한 혐의다.
장수경찰서는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민모씨(47)를 검거,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지난 27일 오후 6시43분께 장수군 장계면 지역 한 골목길에 주차된 회사원 이모씨(45) 소유의 차량 유리창을 깨고 현금 등 6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경찰은 112 신고를 접수한 후 즉각 현장에 출동, 민씨를 검거했으며 여죄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전북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28일 골재채취 현장을 찾아가 업자를 협박, 금품을 뜯은 혐의(공갈)로 도내 모 일간지 임실주재 기자 이모씨(49)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0월 장수군 산서면 모 골재채취 현장에서 "골재채취 면적이 허가된 면적을 초과한 것 아니냐"며 이를 보도할 것처럼 김모씨(51)를 협박해 총 10차례에 걸쳐 74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27일 아내와 처형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로 강모씨(5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25일 오후 9시께 전주시 호성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A씨(40)와 말다툼을 하던 중 아내의 연락을 받고 집에 온 처형과 A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A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조사결과 강씨는 "싸우면서 살려면 헤어져라"는 처형의 말에 격분,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27일 20대 여성을 둔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유모씨(24)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23일 오전 9시께 전주시 인후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노모씨(21)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유씨는 이날 새벽 전주시내 길거리에서 만난 노씨를 자신의 아파트로 데리고 와 술을 마신 뒤 사소한 말다툼이 벌어져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유씨는 노씨의 시신을 대형 비닐봉지와 이불로 덮어 아파트 베란다에 두고 달아났지만 아버지와 형의 설득으로 27일 오전 자수했다.
무주 산머루 클러스터 사업과 관련해 국가 보조금 1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 사업단장과 운영위원업체 관련자 등 5명이 경찰에 적발됐다.전주 덕진경찰서는 27일 무주 산머루 클러스터 사업과정에서 공사 업체와 공모, 국가보조금 3억2000만원 등 총 10억 4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 사업단장 조모씨(55)와 운영위원 주모씨(50), 공사업체 관계자 김모씨(55)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해 1월21일께 무주 와인갤러리 리모델링 공사를 계약한 후 인테리어 업체 대표 김씨에게 자부담금 6400만원을 대납하게 하는 수법으로 국가 보조금 3억 2000만원을 가로챈 혐의(횡령)다.또 이들은 지난 2008년 6월24일부터 9월29일까지 무주 산머루 클러스터 사업에 필요한 와인 숙성설비과 포장기계 설비 업자에게 자부담금을 대납하게 하고 총 4~5회에 걸쳐 보조금 10억4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사기)도 받고 있다.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24일 대마를 상습적으로 흡연한 혐의로 A씨(50남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마을 주민 B씨(44)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오전 9시께 남원시 대강면 소재 A씨의 집 비닐하우스 등에서 건조시킨 대마엽을 가루로 만들어 상습적으로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경찰은 한 동네에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온 이들이 대마를 취득하게 된 경위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 24일 개인 병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회사원 염모씨(27)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염씨는 지는 20일 오후 1시20분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소재 A내과에 몰래 들어가 현금 50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 수표, 선물세트 등 총 65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절도)다.경찰조사 결과 염씨는 의사와 간호사 등 병원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를 노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진안경찰서는 17일 자연휴양림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A씨(33)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씨(57여) 등 2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가정주부가 포함된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0시30분까지 진안군 정천면 소재 자연휴양림에서 속칭 '딜도'라는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돈거래 장부와 판돈 1800만원을 압수하는 한편, 달아난 총책 등 2명을 검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17일 중국음식점 배달원으로 위장 취업한 후 수금한 음식값과 오토바이 등을 훔친 혐의로 A씨(37)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5일 오전 9시50분께 전주시 진북동 소재 중화요리집에 배달원으로 취업한 후 같은 날 오후 3시께 수금한돈 19만원과 7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절도)다.경찰조사 결과 A씨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위장취업 한 것으로 드러났다.
군산경찰서는 16일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조건 만남을 빙자, 휴대폰 소액결제를 유도하는 수법으로 40만명으로부터 12억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전모씨(34)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8년 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경기도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조건만남을 가장해 "사진을 올려놓았으니 확인해 보라"며 휴대폰 무선인터넷 접속을 유도, 1건당 2990원씩 소액결재가 이뤄지게 해 총 12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상습사기)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중국에 마케팅 사무실을 차려놓고 조선족 직원들을 고용, 국내에 있는 여성인 것처럼 속여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근로자의 고용안전과 지위 향상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 사업이 그 취지와는 달리 탈법의 온상으로 변하고 있다.직장인 이모씨(36)는 지난해 7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교육은 하루 8시간씩 3일간 이뤄졌다. 그러나 이씨는 직장 업무를 위해 교육시간 전 서명을 하고 나온 뒤 다시 교육이 끝나면 서명을 하는 방식으로 확인 서류에 허위 기록을 했고, 고용노동부는 30여명이 교육에 참가한 이씨의 직장에 300여만원을 지급했다.국비 지원 사업임에도 체계적인 관리나 감독 없이 허술하게 교육이 이뤄진 셈이다.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6일 직업능력개발비 수억여원을 부당하게 받아 챙긴 혐의(사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이모씨(50) 등 전국 7개 직업훈련 기관 관계자 4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은 또 직원들의 직업교육을 신청한 뒤 허위로 교육을 받은 것처럼 꾸민 67개 사업장 대표와 실무관계자 80명도 불구속 입건했다.직업능력개발 교육은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훈련기관을 선정해 3인 이상 사업체의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경찰에 따르면 훈련기관 소속 이씨 등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사업체들로부터 직업능력개발 교육을 위탁받은 후 이들이 정상적으로 교육을 받은 것처럼 컴퓨터 기록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근로자 3500명에 대한 직업능력개발비용 3억9600만원을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아 챙긴 혐의다.조사 결과 이들은 컴퓨터 서버를 이용한 원격 교육의 경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 외에 별다른 인증절차를 거치지 않는다는 점을 노려 사무실 및 PC방 등에서 위탁을 받은 근로자들을 대신해 교육을 수강하고, 시험을 치르게 하는 수법으로 보조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스스로 교육을 받거나 시험에 응시한 훈련생들이 일정 수준의 성적에 이르지 못할 경우 정부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을 우려해 성적을 조작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이들 훈련기관이 사업체들에게 교육 이수를 종용하면서 리베이트를 제공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경찰 관계자는 "직업능력개발비 부정 수급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면서 지원금 지원 체계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국민의 세금 낭비를 막기 위해서라도 원격교육 시 인증 절차를 체계화하고, 부정 수급에 대한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찰청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지정한아동 음란사이트 도메인 정보를 방송통신위원회에 통보해 국내에서 인터넷을 통한접근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인터폴은 지난해 제78차 총회에서 아동 음란사이트 대응 결의안을 채택하고 대표적인 사이트를 지정해 상시 모니터링, 접속 차단, 회원국 공조 등아동 성범죄와 포르노물 추방을 위한 각종 조처를 하고 있다. 현재 인터폴이 지정한 아동 음란사이트는 242개로 이들 사이트의 도메인 정보는인터폴 내부망을 통해 회원국에 제공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인터폴 본부로부터 입수한 아동 음란사이트 정보를 방통위에 알려 우선 접근을 차단하고 새로운 유해사이트가 나오는 대로 신속히 막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전주시내 금은방에 침입, 금목걸이 등 1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공모씨(45)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공씨는 지난 2월21일 오전 2시께 전주시 동완산동 소재 A금은방의 출입문을 절단기로 자르고 들어가 금반지와 금목걸이 등 1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다.경찰조사 결과 공씨는 훔친 귀금속을 내연녀 박모씨(43)와 함께 금은방 18곳을 돌며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공씨가 자신의 자동차와 박씨의 집 등에 숨겨둔 금반지금목걸이 등 귀금속 250점(3300만원 추산)과 장물을 처분해 받은 현금을 압수하는 한편, 여죄가 있는지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제경찰서는 15일 청원경찰로 채용되게 해주겠다고 속여 8명에게 억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김모씨(5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23일부터 6개월여 동안 정모씨(26) 등 지인 8명에게 청원경찰로 채용시켜 주겠다고 속여 17회에 걸쳐 총 1억898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전주시내 금은방에서 1억원어치의 귀금속을 턴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공모(4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공씨는 지난 2월 21일 오전 2시께 전주시 동완산동 A 금은방의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은방에 있던 금반지와 금목걸이 등 귀금속 1억원어치를 턴혐의다. 공씨는 훔친 귀금속을 내연녀와 함께 처분하다가 경찰에 꼬리가 밟혔다. 경찰은 공씨가 이번 사건을 전후해 차량 3대를 턴 사실을 확인하고 여죄가 있는지를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
“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시민 원성
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부하 직원에 부적절 발언한 경찰관 ‘직권 경고’ 처분
‘부정선거 의심’ 다시 투표소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학부모 악성 민원에 교감 안면마비⋯법원 “3000만 원 배상하라”
소방관서 먼 지역, 화재 초기 대응에 한계⋯안전 대책 필요
5톤 트럭 타이어 펑크에…서해안고속도로서 4중 추돌사고, 6명 부상
납입금 편취한 후불제 여행사 대표 항소심서 ‘징역 9년 2개월’
수달, 남생이⋯전주 덕진공원서 멸종위기종 발견
경쟁 후보 불법의혹 수사 정보 특정 후보에게 경찰관이 귀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