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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환경부 주관 ‘2019 일반 수도사업 운영’ 최우수 기관 선정

정읍시가 환경부 주관 2019 일반 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상수도 관리시스템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시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 4월부터 4개월간 전국 15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수도 요금 현실화 노력운영인력 전문성정수시설 운영과 관리유수율 개선 정도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결과 △최우수상에 정읍시 외 2개 시군 △우수상에 대전광역시 외 3개 시군 △발전상에 부안군이 각각 수상했다. 정읍시는 유수율 개선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한 점과 상수도 요금 현실화 노력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에 안전하고 건강한 수돗물 제공을 위해 상수도 노후관 교체 사업과 상수도 스마트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예산투자가 결실을 맺었다며 스마트 지방 상수도 정보시스템을 도입해 유수율을 향상시키는 등 시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상수도 요금 현실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3년에 걸쳐 상수도 요금을 인상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1508가구, 3급 이상 장애인 847가구, 다자녀 615가구에 대해 월 5톤의 요금을 감면하고 있다.

  • 정읍
  • 임장훈
  • 2019.11.26 15:10

정읍시,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지뜰 현장지원센터 개소

정읍시는 지난 22일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연지뜰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명수 도시재생과장, 방상수 시기동장, 정용남 연지동장및 관계공무원, 황혜숙이상길 시의원, 주민협의체를 비롯한 지역주민등이 참석해 활력있는 원도심 만들기를 다짐했다. 센터는 시기연지동 사업지구 내 위치한 빈집(조곡천1길 44-1)을 임대해 보수하여 업무공간과 회의실을 만들었다.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를 나누는 소통 창구로 활용할수 있다. 더불어, 시는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과 공동체의 역량 강화지역활동가 양성소식지 발간을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명수 도시재생과장은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고민과 공유를 통해 행복한 삶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4월 국토부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총사업비 142억을 시기연지동 일원에 집중투자해 주거복지 실현과 동시에 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특화 마을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이다.

  • 정읍
  • 임장훈
  • 2019.11.24 15:37

정읍시, 국토부 주관 ‘2019 제2회 지적측량 전국 경진대회’ 대상

정읍시가 지난14일부터 2일간 서울시 중랑물재생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제2회 지적측량 전국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해 국토교통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정읍시 측량팀은 지난 10월 도내 측량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전북도 대표 자격으로 참가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대표 17팀 100여명과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현지검사민원업무 수행지적위원회 조사측량 등 지적측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지적측량 방법 및 절차의 준수 △측량성과 적정 여부로 측량 장비를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 결정의 정확도 및 신속성 △장비 운용능력 등을 주로 평가했다. 대회에서 이뤄진 지적측량 성과 결정은 지적측량 수행자가 측량한 성과에 대해 시군구 담당 공무원의 검사를 거친 후 최종 측량성과로 결정된다. 검사 담당 공무원의 측량기술 역량을 강화해 지적측량 관련 민원을 예방하는 고품질 지적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유진섭 시장은 우리 시 측량팀의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다며 지적측량 신뢰도 향상과 지적측량 민원 처리 등 시민 편익증진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19.11.19 16:26

정읍시, 정읍농협·샘골농협·칠보농협과 업무 협약

정읍시는 지난15일 농업 농촌 발전과 경종 농가의 소득 증진을 위해 정읍농협샘골농협칠보농협과 상호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조천형 농협정읍시지부장, 정읍농협 유남영 조합장, 샘골농협 허수종 조합장, 칠보농협 권혁빈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상호 유대 관계 강화와 안전한 농축산물 생산, 유통구조확립 등 전반적 업무제휴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읍시의 기술지도를 통한 농축산업의 전략적 육성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한우농가 자립기반 구축을 통한 한우 사업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농협 유남영 조합장은 1차 산업을 생명 산업으로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정읍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농협도 앞장서겠다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섭 시장은 3사 농협이 손을 맞잡고 농업과 축산업의 자립화를 위해 노력하면서 양 기관이 함께 농협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면서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가자 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19.11.17 15:50

정읍 솔티마을·제주도 선흘1리·하례1리, 자매결연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 정읍 솔티마을(통장 유연필) 주민들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 조천읍 선흘1리와 남원읍 하례리 일원 생태문화 탐방을 실시하고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첫날 제주 선흘1리 동백동산습지센터에서 열린 생태관광지역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솔티마을 유연필 통장과 이은미 사무국장, 선흘1리 오준배 리장과 동백동산습지체험센터 문윤숙 사무국장, 자연환경해설사, 양 마을주민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솔티마을은 2018년 생태관광지로 지정됐으며 동백동산 습지는 2010년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뒤 2011년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마을돌담길과 동백동산을 탐방한 솔티마을 주민들은 협약식에서 선흘마을 주민들의 샌드아트 공연과 마을 역사와 생태관광 추진과정및 운영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앞으로 양 마을이 생태관광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교류 협력하기로 했다. 15일 둘째날에는 하례1리에서 허은석 리장과 현경진 마을협의체 사무국장으로부터 마을 역사와 생태관광마을 지정 과정및 주민역량강화 방식, 마을브랜드및 프로그램 성공 사례등을 설명들었다. 이어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된 효돈천 환경탐방을 실시하고 주민공동체 성공 사례인 감귤점빵 견학과 감귤따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생태문화탐방은 지난5월31일 정읍 솔티마을에서 개최된 한국생태관광네트워크 생태마당에 참가한 제주 생태관광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인 교류 맺기로 실시됐다.

  • 정읍
  • 임장훈
  • 2019.11.17 15:50

유진섭 정읍시장 “내년 예산안 9152억원 규모 편성”

유진섭 정읍시장 유진섭 정읍시장은 13일 시정연설에서 지난2년여간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앞으로도 더 큰 희망과 꿈들이 반드시 현실이 되도록 1600여 공직자와 함께 혼신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제248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에 참석한 유 시장은 시정 연설에서 시민 행복 시대, 정읍 번영시대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면서 7개 목표를 토대로 주요 시정운영 방향과 계획을 밝혔다. 유 시장은 △사람 중심의 건강한 녹색 환경 도시를 조성 △지역산업의 혁신성장 도모, 좋은 일자리를 창출 △포용적 복지로 따뜻한 정읍 만들기 △200만 관광 시대 달성 △농업기반 확대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 만들기 △시민편의 중심의 미래를 여는 도시공간 조성 △시민 공감, 감동 시정 실현을 위한 시정운영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유 시장은 또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의 재정여건과 2020년도 예산편성 방향도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편성(안) 총 규모는 9152억원이다. 이는 일반회계가 8530억원, 특별회계가 622억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 8512억원에서 7.5%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8530억원 중 자체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올해보다 23.7% 늘어난 830억원이고, 의존재원인 지방 교부세는 4047억원, 조정교부금은 198억원, 국도비 보조금은 2972억원이다. 유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없애고, 시급한 예산을 우선 반영하는 등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19.11.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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