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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국가대표브랜드 '2024년 치유농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 수상

정읍시가 지난 25일 엠버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 ‘2024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4년 치유농업 선도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대표브랜드대상'은 매경미디어그룹과 소비자브랜드평가원이 공동으로 조사·평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브랜드 인증제도이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치유농업 확대보급과 차별화 전략 수립, 농업·농촌자원 활용 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정하고 2023년에는 치유농업팀을 신설해 치유농업 관련기관 협의회 개최, 치유농업센터 벤치마킹 등 본격적인 치유농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치유농업 전문인력 207명 양성, 찾아가는 마음 치유 플라워트럭, 치유농장·콘텐츠 육성, 고위험직군(소방·보건소) 및 유관기관(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치유프로그램, 실버세대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사업 등 을 추진했다. 시는 올해 예산 40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10억 원, 국비 10억 원, 시비 10억 원)을 투입, 소성면 구 군부대 이전 부지를 활용해 커뮤니티존(치유농업센터, 치유정원 등), 힐링존(생각쉼터, 치유둘레길), 체험존(치유온실, 치유텃밭 등), 케어팜 타운존(요양시설 등)으로 테마별로 나눠 '정읍형 치유농업 클러스터'를 조성 할 예정이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28 16:46

정읍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속도’

정읍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화되고 있다. 사업은 관내 출산 산후조리 기반시설 구축을 통해 출산 가정의 시간적․경제적 부담감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 및 산모․신생아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다. 정읍시보건소(소장 손희경)는 25일 지난달 공공산후조리원 설계 공모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설계업체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건강재활과에 따르면 계약 완료 이후 업무 회의를 통해 전체적인 설계 진행 계획을 협의하고 5월부터 설계 용역을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설계업체 작품명은 FOR-REST(산모와 신생아 모두가 사랑을 받으며 자연을 공유하는)로 산모와 신생아가 누릴 수 있는 친환경 공간과 출산에 대응이 가능한 공공 커뮤니티 복지시설로 주변환경과 조화를 고려해 일체감과 개방감을 줄 수 있는 설계를 계획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총 사업비 75억 3500만 원(도비 35억 원, 시비 40억 3500만 원)이 투입되어 정읍아산병원 앞 용계동 353번지 일원에 건립된다. 건축공사는 58억 원으로, 총면적 1400㎡ 지하 1층, 지상 3층, 10실의 산모실, 영유아실,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선다. 건강재활과 관계자는 “산모의 심리적 안정과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25 16:34

정읍시, 신정동에 '첨단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개관

정읍시 신정동 첨단산업단지에 근로자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센터'가 완공되어 24일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윤준병 국회의원, 이학수 정읍시장, 고경윤 시의회장을 비롯해 지역 내 R&D 혁신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첨단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지난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에서 정부 다부처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2020년 전북도 산업단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목적 복합센터사업에 선정돼 국비 15억원, 지방비 98억원 등 총 113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립이 추진됐다. 건물 2개 동 연면적 약 3100㎡ 지상 3층 규모로 △체육공간(생활체육실, 국민체육센터) △문화공간(동아리방, 북카페, 교육공간) △회의공간(대강당, 다목적실, R&D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날 개관식에는 바이오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전북자치도 바이오규제혁신센터' 현판식도 함께 열렸다. '바이오규제혁신센터'는 전북자치도 출연기관인 전북테크노파크 첨단바이오특화단지추진단 부설기관으로 바이오특화단지 유치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고, 바이오산업의 규제혁신을 통한 투자유치와 산업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치됐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24 16:41

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정읍시, '2024년 정읍지역 당·정 정책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와 정읍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정읍지역 당·정 정책협의회’를 열고 2025년 국가 예산 확보와 22대 총선 공약사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윤준병 국회의원, 이학수 시장, 고경윤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임승식 도의원, 송금현 부시장과 국·소·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정읍시는 △정읍 말목장터 문화광장 조성사업 △기능성 펫푸드산업 플랫폼 구축 △반려동물 R&D 사업화 지원 고도화 △수소충전소 구축 △국정지구 배수개선사업 △감곡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입암처리분구 2단계 하수관로 설치사업 △내칠 · 상두1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개선 사업 △산외면 원종산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총 12 건의 정읍시 중점 사업을 정부 예산 안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윤준병 의원에게 당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 또한, 2024년~2025년 중점 전북특별자치도 건의 사업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 및 어린이 전용병동 운영 등 총 4건을 설명하고 예산이 원활히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윤준병 국회의원은 22대 총선 공약인 △동진강 회복 프로젝트 △농어촌 재구조화 프로젝트 △동행 프로젝트 △지방경제 회생 프로젝트 △정읍 읍·면·동 1 특화 책임공약에 대해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 이날 당정은 정읍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실행해 나갈것을 다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24 15:49

정읍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70명 선정

정읍시가 2024년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70명을 선정하고 향후 농업을 이끌어 갈 리더고 성장할 수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안정된 정착을 지원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에 진출하도록 돕고 고령화된 농업 인력구조를 개선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선정자는 독립경영 연차별로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된다. 독립경영 1년차는 월 110만 원, 2년차는 월 100만 원, 3년차는 월 90만 원씩 지급된다. 또한 희망 시 세대당 최대 5억 원 한도의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정책자금(융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18일 제2청사에서 선정자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경영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선정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사업 시행 지침과 의무사항 △지원금 수령 및 사용처 안내와 소통강의 △정읍에 정착하고 있는 선배 청년농업인과의 만남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영농에 대한 기본설계와 체계적인 실무지식 등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과정으로 7~8월 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농업농촌에 관심을 갖고 새롭게 유입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22 16:41

고성환 정읍시의원 "가설건축물에 관한 민원서비스 시행해야"

정읍시의회 고성환(신태인·북면·정우·감곡)의원이 지난15일 가칭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 시행을 제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고 의원은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건축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불법 가설건축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며 이 같이 제안했다. 고 의원에 따르면 가설건축물의 축조 신고와 관련, 허가 대상이 아닌 가설건축물을 짓기 위해서는 먼저 축조 신고를 해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서류 중 하나가 설계도면이다. 현행 건축법에 따라 가설건축물인 농막 등은 민원인이 직접 설계도면을 그려서 제출할 수가 있지만 도면 작성이 생소한 일반 시민이 설계도면을 혼자 그리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다고 이를 설계사무소에 의뢰를 한다면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신고하지 않은 가설건축물이 많아지는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것. 고 의원은 "가설건축물의 축조 신고 시 필요한 평면도와 배치도를 전문 지식이 있는 관계 공무원이 대신 작성해 주는 서비스로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작년에 신고된 농막은 약 52채로 읍이나 면과 같이 가설건축물의 신축 활동이 꾸준한 지역에서는 해당 서비스가 더욱 필요할 것이다"면서 가설건축물 위치, 존치 기간, 용도 등이 기재된 안내 스티커 배부도 함께 제안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16 16:57

정읍교육지원청 '2024 샘고을역사골든벨' 개최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이 주최하는 '2024 샘고을역사골든벨'이 오는 5월 11일 황토현권역어울림센터에서 동학농민혁명기념일 행사로 개최된다. '정읍 가족의 유쾌한 도전'을 주제로 학생들과 그 가족들에게 정읍의 역사와 문화,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읍 초·중·고등학생과 가족 1인 또는 2인으로 1팀당 3명 이내로 구성된 40팀을 선착순 선발하여 진행한다. 가족과 함께 골든벨 형식으로 퀴즈를 풀고 즉석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가족들과 함께 유쾌한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 참가신청은 오는 22일 오후 9시까지 정읍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jbjue.kr △열린마당△참가 신청)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참가팀 발표는 오는 29일 정읍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접수 시 기재된 휴대전화 번호로 개별 통보 예정이다. 1등 1팀에는 30만 원 상당의 정읍 농특산물, 2등 2팀에는 20만 원 상당의 정읍 농특산물, 3등 3팀에는 10 만원 상당의 정읍 농특산물이 제공되며, 모든 참가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최용훈 교육장은 “정읍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시민분들이 동학농민혁명과 정읍의 역사와 문화에 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15 17:30

정읍시, 주택·상가 밀집지역 주차난 해소 나선다

정읍시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수성동, 연지동, 내장상동 등 주택·상가 밀집지역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 교통과에 따르면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는 구역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꾸준히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 시는 총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부지매입 등 행정절차를 거쳐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총 면적 1603㎡, 주차면 수 약 56면을 갖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총 면적 376㎡, 주차면수 약 12면을 갖춘 공영주차장을 중앙 3길 인근에 조성해 올해 하반기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동 영무예다음 앞에 주차면수 51면, 부영 2차 후문 앞에 주차면수 20면 등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증진시킬 방침이다. 더불어 장기주차 등으로 불편이 많은 공영주차장의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무료로 운영해 온 미소거리 공영주차장, 정읍역 후면 공영주차장 등 3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올해 하반기부터 유료로 전환하고, 이후에도 공영주차장의 유료화를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과 관계자는 “도심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들의 주차 불편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 해소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15 15:39

정읍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정읍시가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로 도약을 위해 지난 9일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는 이학수 시장과 관련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의 스마트도시로의 도약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해 9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위한 용역에 착수한 이후 8개월간 지역 현황·환경 분석, 스마트도시 역량강화 교육, 관련부서 면담, 주민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쳤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추진 사항과 스마트도시 조성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도출된 21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의 필요성, 주요 기능, 조성전략을 제시했다. 시 지역활력과에 따르면 현안에 맞춰 설정된 스마트도시 서비스는 관련부서와의 긴밀한 면담과,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스마트시티 시민 리빙랩 운영단의 의견을 수렴해 도출했다. 특히 그간 행정 중심의 서비스 공급이라는 패러다임에서 시민의 관점으로 수요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시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시는 내장산, 무성서원 등 풍부한 환경·문화 자원과 광역교통인프라, 우수한 농업자원 등 강점을 정보통신기술과 접목해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권 간 기초 인프라 격차 등 약점 요인을 보완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계획을 수립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만의 특성에 부합하는 스마트도시 계획이 용역의 핵심이다" 며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은 중간보고 이후로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헬프데스크,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정읍형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11 14:00

정읍시,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 노하우 광주광역시에 공유

정읍시가 2014년부터 추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사업 노하우가 광주광역시 응급관리요원들에게 공유됐다. 광주광역시 광역지원기관(사회서비스원)과 광산구 등 5개 구의 수행기관 응급관리요원 18명이 지난 9일 정읍시 노인복지관을 견학 방문했다. 이들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우수사례 발표 △노인일자리사업을 활용한 응급장비 및 대상자 관리 방안 △대상자의 상황에 따른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다양한 정보를 상호 공유했다. 견학 온 응급관리요원들은 “지난해 정읍 응급관리요원의 응급상황 대응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견학을 오게 됐다"면서 “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대상자의 안전에 매 순간 집중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노인장애인과에 따르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을 2023년 공약사업으로 선정해 응급 장비를 기존 800대에서 1400대까지 확대했다. 또한 타 시·군과 차별적으로 지역센터 2개소(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에 응급관리요원 4명을 배치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상황 발생 시 즉시 출동 체계를 마련하는 등 안전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독거노인·중증장애인들의 안전을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더욱 확대 추진해 안전이 으뜸인 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ICT(정보기술) 기반한 차세대 응급관리 시스템으로 장비 5종(단말기, 화재 및 활동감지기, 응급호출기, 출입문감지기)을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주택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24시간 응급관리요원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119로 즉시 연결돼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정읍
  • 임장훈
  • 2024.04.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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