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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 인센티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값지게 활용됐다.24일 남원시에 따르면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가 지급된 지난 2011년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 총 기부금액은 280만원으로 집계됐다. 기부에 동의했거나 사망 또는 전출의 이유로 미지급된 인센티브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 것이다.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시설에서 전기 및 수도량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인 만큼 인센티브를 제공받는 범국민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남원시에는 현재 1만2836세대가 참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2014년 상반기에는 76명의 인센티브(73만원)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7세대에 전달됐다”면서 “환경과 이웃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한편 남원시는 2013년에 1만719㎏을 감축해 전북지역에서 세대별 온실가스 감축량 1위를 기록했고, 2014년에는 탄소포인트제 가입 목표달성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남원시는 제96주년 3·1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26일 밝혔다.민족지존의 기치를 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시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한 이 운동은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자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353개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각종 전광판과 주요 지점에 현수막 부착 등 태극기 달기 캠페인도 전개된다.시 관계자는 “올해는 광복 70주년의 해인 만큼,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남원시가 환경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동안 500억원 이상의 국비를 지원받을 전망이다.남원시는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수립) 및 단위사업(차집관로 및 배수설비)으로 환경부의 강우 시 하수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하수관리 시범사업에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사업계획설명회를 통해 남원시와 서산시 등 2곳이 선정됐다.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선진하수도 문화 정착, 하수관리 문제점 파악, 공공하수처리 운영비 절감 및 효율성 향상 등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시 관계자는 기술분야 행정가 출신인 이환주 시장이 사업의 타당성과 긴급성 등을 개발해 환경부를 설득한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남원지역 이상현·강용구 도의원을 초청해 시정현안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서는 지역의 현안인 지리산케이블카유치와 산악철도 시범도입 등이 논의됐고, 시와 도의원은 전라북도 차원의 산지관광특구 지정을 위해 적극적인 공동대응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또 청소년 수련관 건립, 예가람길 조성, 남원소방서 진출입로 개설, 김주열열사 추모공원화사업 등에 국비(지역발전특별회계) 및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남원에서 청소년 연날리기 대회가 열린다.남원 청소년육성회는 을미년 새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8일 오전 10시30분부터 요천 둔치에서 제14회 대회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대회는 새해 소망을 실은 오색 연을 하늘 높이 날리며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한마당 잔치로 마련됐다.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은 직접 제작한 연의 창작성, 높이 띄우기, 재주 부리기, 연줄 끊기 등의 심사항목에 따라 기량을 겨루게 된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남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24일 문을 열었다.남원시와 남원교육지원청은 이날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개관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승환 도교육감, 이환주 남원시장, 김학산 남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해 현판식 및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남원시와 남원교육지원청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앞서 남원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키워주고자 지난 2014년 8월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센터 개관을 준비해왔다.남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사무실을 두고 토요진로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체험처와 학교 간 연결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한다.김승환 도교육감은 남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는 장소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환주 시장은 남원지역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찾고 배양할 수 있도록 각종 체험처 발굴과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공원 내에서 겨우살이의 불법 채취가 기승을 부려 관계당국이 집중단속에 나섰다.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소장 안유환)는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공원 내 겨우살이 채취 및 밀렵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국립공원 내에서 허가없이 수목을 훼손하거나 야생 동·식물을 포획 및 채취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목공조형물 교육을 통해 제작된 시민들의 작품이 남원의 조형물로 설치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인 ‘꾼’ 프로젝트의 한 과정인 목공조형물 제작교육이 지난 8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5월2일까지 총 24강좌로 운영된다고 24일 밝혔다.꾼 프로젝트는 전문 문화예술단체가 남원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해 문화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목공조형물을 비롯해 뮤지컬, 설치미술 등 총 9개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남원시 금지면의 한 복숭아 시설재배 농가에서 복사꽃이 만개했다.24일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 춘향골 복숭아는 노지재배 보다 40일 정도 빠른 2월 하순에 만개해 5월 하순에 수확된다. 남원시는 “춘향골 복숭아는 274㏊에서 재배되고 있고, 맛과 향은 물론 빛깔이 좋아 대도시 소비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면서 “춘향골 복숭아는 농가 소득향상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원시의회 안전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윤지홍)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허브복합토피아관 일반산업단지 등 향후 남원시를 대표할 대규모 투자시설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타지역 유사시설을 견학한다.25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견학지는 백두대간 숲 생태원(경북 상주), 허브나라(강원 평창), 춘천화물 공영차고지(강원 춘천), 일반산업단지(정읍·고창) 등 7개 시설이다.
제4회 바래봉 눈꽃축제에 5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남원시는 이번 눈꽃축제를 통해 17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며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했다.남원시운봉읍애향회(회장 이정기)와 운봉읍(읍장 마우천)이 주관한 제4회 지리산남원 바래봉 눈꽃축제가 지난해 12월27일 개장해 2월15일까지 50일간 이어졌다.이 기간동안 입장료 수입, 먹거리장터, 체험장 운영, 지역 농특산품 판매, 식당주유소민박 이용 등의 직간접적 경제적 파급효과는 17억원 이상으로 분석됐다.다만 온난화 및 우천으로 인해 눈으로 만든 조형물이 녹아내려 볼거리 제공에 다소 미흡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지적됐다.시 관계자는 순수한 지역 민간단체의 자원봉사체계로 운영되고 있는 바래봉 눈꽃축제가 전국제일의 축제로 거듭나면서 지역민의 소득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눈꽃축제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남원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4년 지방예산 효율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붕어빵 축제를 탈피한 민간 주도 지리산 눈꽃축제로 대통령상(전국 1위)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재단법인 춘향장학재단(이사장 이환주)이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을 위해 15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올해 장학생은 우수와 희망 등 2개부문으로 나뉘며 2억4500만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접수기간은 내달 2일부터 11일까지로 성적증명서, 대학교 합격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첨부해 남원시청 교육체육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620-5603∼5604) 문의도 가능하다.
지리산 자락에 봄 기운이 올라오고 있다. ‘봄의 전령’으로 통하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올해 지리산 고로쇠 채취는 지난해 보다 1주일 가량 늦어졌다. 지난달 말까지 내린 눈과 추운 날씨 탓이다. 금주중 수확량이 크게 늘어 채취는 4월 초까지 계속될 전망이다.해발 500m 이상 고지대에서만 생산되는 지리산 고로쇠는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로 불리우며, 칼슘과 비타민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건강 음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남원시는 이에 발맞춰 오는 3월7일 산내면 부운마을(반선관광 주차장)에서 ‘제27회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약수축제’를 개최하기로 했다. 문의는 남원시 산내면사무소(063-636-3004), 뱀사골고로쇠영농조합(063-625-9015)으로 하면 된다.
구름도 누워간다는 남원시 산내면 와운(臥雲)마을에서 지리산 및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천년송(천연기념물 제424호) 당산산신제가 27일 오전 11시에 열린다.지리산 천년송 문화보존회와 와운마을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산내농악단의 터울림 공연, 마을안녕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제례의식, 천년송 소원 빌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 당산제는 와운마을에 사람이 정착한 이후로 500여년 동안 마을을 지켜보던 할배소나무와 할매소나무에게 제를 지내는 행사로 매년 음력 1월10일을 전후해 개최된다. 우산을 펼쳐놓은 듯한 수형의 천년송은 마을 뒷산에 서 있는 2그루의 소나무로 임진왜란 전부터 20m의 간격을 두고 자생하고 있다. 이 중 더 크고 오래된 할매소나무는 지리산 천년송(千年松)이라는 이름으로 2000년 10월 천연기념물 제424호로 지정됐다. 높이는 20여m에 이르고 가슴높이는 6m 정도이며 수관(나무의 가지·잎이 무성한 부분) 폭이 12m에 이른다.와운마을 박금모(67) 이장은 “지리산 천년송 당산산신제는 인간과 자연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널리 알리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면서 “관광객 등이 방문하는 또 하나의 문화관광 행사로 정착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남원시의회청사 신축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남원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정부의 지방행정체제개편 지속 추진과 지자체 과대청사 신축으로 인한 지방재정의 비효율적 재정지출이 지적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청사 신축을 보류하는 협조 공문을 지난 1월에 보내왔다.협조사항의 적용 대상은 시도와 시군구 본청 및 의회청사로, 일반 지자체는 12월말까지 1년간 신축을 보류해달라는 내용이다.이에따라 남원시의회청사 신축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4층 규모로 지어질 시의회청사는 민원실 측면에 들어설 예정이며, 이 사업에는 50억원 이상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행정자치부의 신축보류 협조 요청에 따라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 시의회청사 건립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올해에는 건물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 예산은 어느정도 소요될 것인가 등에 대한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11월께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이환주 남원시장은 지난해 6월 서남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남원시 청사활용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대한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시청 일부 과(상수도사업소와 교육체육과)는 외부로 나가 있고, 본회의장도 별도로 마련돼 있는 등 기형적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비좁은 청사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에 상당한 의지를 표명, 이 사업의 본격화를 예고한 바 있다.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최근 구내식당에서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 행사는 직원들의 사기진작, 직장에 대한 애사심 고취,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 등을 위해 마련됐다. 박주영 원장과 박정원 노동조합지부장, 노·사 임원진들은 이날 200여명의 직원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손수 담아주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주영 원장은 “노사는 일직선상에 있고 언제든지 문을 열어놓고 소통하고 대화하고 타협할 것”이라며 “노사가 힘을 합쳐 조직을 안정시켜 경영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으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역할 수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 보절면 진기리 신기마을에서 천연기념물 281호인 ‘진기리 느티나무 당산제’가 21일 오전 10시부터 열렸다. 이날 당산제에는 지역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주민화합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진기리 느티나무는 600년 수령으로 추정되며 높이가 23m, 가슴높이의 둘레가 8.25m, 뿌리근처의 둘레가 13.5m에 이른다. 조선 세조(1455∼1468년) 힘이 장사인 우공(寓貢)이라는 무관(武官)이 뒷산에서 나무를 뽑아 마을 앞에 심고 잘 보존하라는 명을 내렸다고 전해진다. 정부는 이 느티나무를 역사적·생물학적 가치가 있다고 보고 1982년 11월 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 이 당산제는 매년 주민화합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음력 정월 초 사흗날에 열린다.
남원시가 인력난과 취업난을 해소하고자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대한 약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시는 서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업을 구성하고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뷰티 트레이너 및 허브향장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신청한 후 최종 선정돼 전문 인력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뷰티샵과 화장품 관련 창업 및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해 시청(경제과)이나 서남대 산학협력단에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남원시는 허브 및 화장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향후 노암 제3농공단지 내에 화장품산업 집적화단지가 조성되면 관련 인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 적정 인력을 매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경제과 일자리지원팀(620-6337) 또는 서남대학교 산학협력단(620-0073)으로 문의하면 된다.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기초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 고용촉진, 직업능력개발 등을 추구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남원시는 설명절을 맞아 지난 18일 88 남원IC와 서남원IC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남원관광 홍보 및 귀성객 고향방문 환영인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상설문화관광 프로그램인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단, 이환주 남원시장 및 간부 공무원, 남원시 관광발전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남원시가 남원비전 30대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시는 그 첫걸음으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나석훈 부시장 주재로 남원비전 30대사업 추진계획보고회를 갖고 사업계획과 쟁점사항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남원비전 30대사업은 경제 활성화와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남원시의 핵심 전략이다. 30대사업은 지리산 케이블카 유치(250억원), 산악철도 시범도입(3330억원), 교육혁신지구조성(20억원), 여성친화도시사업(118억원), 창조적농촌지역 가꾸기사업(1295억원), 남원대포 포도특화품목육성(434억원), 사매일반산업단지조성(1079억원), 정읍남원국도건설(1조1516억원) 등이다.시 관계자는 남원비전 30대사업은 자치단체 간 무한경쟁시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문화관광, 농업농촌, 교육도시, 경제SOC 분야별로 총 30개사업을 선정해 총사업비 2조2376억원을 투자하는 것이라며 남원시는 이 사업의 성과를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현장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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