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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 노인복지관(관장 김봉술)에서는 지난 13일 주공1차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어르신학교개강식을 진행했다.이날 개강식은 소외된 경로당을 거점공간으로 활용하여 어르신들에게 교육문화 기회를 제공하고 경로당을 활성화 위한 지원사업으로 사회복지법인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한다.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 김봉술관장은찾아가는 어르신학교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활성화되지 않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1차적 지지망을 형성하고 지역노인복지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진안군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실현을 위해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6월 30일까지며 진안군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이번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부자 진안 만들기 방안 △청정환경 보전을 위한 생태환경 조성 및 구체적 실천방안 △소통강화 방안 △세계 제1의 마이산 관광화 방안 △관광 숙박단지 성공적 조성방안 △기타 희망진안 실현을 위한 건설적 모든 제안이다.응모방법은 진안군홈페이지(http://www.jinan.go.kr참여마당국민신문고공모제안,국민신문고(http://www.epeople.go.kr국민행복제안공모제안)에서 가능하며, 우편접수도 받는다.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 1명 50만원, 은상 2명 40만원,동상 5명 20만원, 장려상 10명 10만원의 부상금이 주어진다. 문의 진안군청 기획재정실(063)430-2245.
진안군 안천면은 태풍 ‘노을’의 간접영향으로 11일부터 12일 새벽 발생한 강풍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 신속한 일손지원을 실시했다.긴급 일손지원은 안천면(면장 김창진)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돌풍으로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수박 재배농가를 방문,긴급 복구작업을 하였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응급복구가 어려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수박강선과 비닐설치 등 응급복구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진안= 기자0
진안군보건소는 예비엄마 및 임산부에게 체계적인 산전관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 50여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산전 산후 및 일상생활 관리’ 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진안군의료원 산부인과 박민원 과장을 초빙하여 이루어졌으며 임신주기별 건강관리법과 적절한 산후조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한 내용으로 임산부들에게 태교 및 분만에 대한 두려움 감소와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을 주었다. 이밖에도 보건소 영양사의 임산부 영양관리를 위한 샐러드 만드는법 등 교육으로 건강한 분만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섰다. 조준열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출산 장려를 위한 모자보건사업과 임산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임산부와 출산 수유부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H농협 우리농업지키기 운동 전북지역본부. 농협중앙회 노동조합 전북본부(위원장 김경진)는 농협은행 진안군지부(지부장 한양호)와 공동으로 13일 진안군청 찾아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에게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평소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하는 NH농협노동조합은 지난 3월 주택이 전소되어 생활터전을 상실하고 마을회관에 기거하고 있는 장애우 가정의 딱한 사정을 접하고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13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 등 7개 농협단체장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죄예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진안군소재 농협에서는 우선 인삼 등 농축산물 절도예방을 위해 경보기 400개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향후 진안경찰과 농협은 관심과 돌봄이 절실한 독거노인 보호사업 및 농축산물 절도예방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와 인적, 물적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정방원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 등 주변으로부터 노인층 및 농축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우리지역이 보다 안전하고 평온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은 지난 7일~8일 산림조합중앙회 각 부서 팀차장 30여명과 함께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반부패, 청렴정책 실천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였다.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공직사회와 복무기강 위하여 산림조합 직원들이 자율적 참여도를 제고하고 반부패,청렴 문화개혁 및 제도 개선을 위해서 실시했다.문홍식 임업기능인훈련원장은지속적으로 반부패와 청렴 실천운동을 위한 워크숍 및 교육을 실시하는 임업기능인훈련원이 될 것이며,국민에게 청렴하고 정직한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청렴,반부패를 생활화하고 쇄신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약속을 다짐했다.
무진장소방서(서장 박기환) 진안119안전센터는 12일 진안군 진안읍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국민참여 퍼포먼스 및 가두행진을 벌여 소방차 출동 시 골든타임 확보, 소방차 출동로 확보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중점 홍보했다.무진장소방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화재예방 및 피해경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용담면은(면장 박태열) 12일 용담면사무소에서 벼재배 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우렁이농법에 대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우렁이농법은 이앙후 5~7일이 지나고 나서 1천㎡당 5~7kg 정도 우렁이를 넣고 바닥을 고르게 잘 골라주며 물관리만 잘하면 제초제를 뿌리는 것보다도 훨씬 잡초 제거에 효과적이다. 박태열 용담면장은 “우렁이농법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잡초를 제거할 수 있어 다른 친환경농법보다 인건비와 운영비가 적게 들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속적으로 우렁이 농법을 늘려 용담면 전체를 친환경 우렁이농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양봉농가의 생계안정과 산촌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밀원 숲조성사업을 완료했다.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촌소득의 새로운 활로를 위한 한봉 사육농가의 기반을 마련코자 한 것으로 군유재산의 효율적 이용과 사유림을 활용한 소득향상을 위한 그동안 년차별 수종별 밀원수 5개년 조림계획을 추진 하고 있다.올해는 진안읍 죽산리 오천리 일원 82ha산림에 아카시아 1만7000본, 밤나무 1300본, 헛개나무 2만7000본, 목백합 12만6000본, 음나무 4000본 등 밀원수 17만6000여 그루를 군비 3억5200만원을 투입해 조림했다.특히 계절별 단계별 꽃피는 수종을 식재 완료하여 현재 진안군의 양봉사육농가는 70여 농가이며,50군 이상농가는 10개면에 40여 농가에 이르고 있다.또한 군에서 식재한 밀원수는 양봉농가의 생계안정과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훈 군은 밀원수 식재지 활착율조사 및 풀베기작업 등 관리에도 심혈을 기우릴 방침이다.산림자원과 박홍영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수종의 밀원숲을 조성 양봉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주변과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의 체험장,밀원숲 탐방,생태학습장 등으로 운영할 방안도 고려중이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금연환경조성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금연지도원 4명에게 위촉장과 금연지도원증을 전달했으며, 금연관련 법령과 금연지도원의 근무자세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위촉된 금연지도원들은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및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계도와 금연 홍보활동을 함으로써 주민의 건강위해요인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보건소장 조준열은 “진안군의 금연실천율을 높이고 금연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노력하겠으며 단속에 앞서 타인을 위한 배려심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계도하며 앞으로도 금연지도원의 활동에 기대를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에 걸쳐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실시된 2015년도 제2차 지방의회 의원연수에 참여했다.국회사무처에서 주관하는 의원연수는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전문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연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되었으며, 사례와 질문 중심의 열린 강좌의 형태로 진행되어,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동안 겪게 되었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다.이한기 의장은 이번 의원연수는 초선의원과 중진의원이 모두 만족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만족감이 높았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많이 쌓은 만큼 내 것으로 만들어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진안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의회는 입교식에 앞서 연수에 참여한 43개 지방의회, 230여명을 대상으로 진안군과 진안홍삼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홍보책자와 홍삼선물 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8일 진안읍 쌍다리에서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진안서경찰관 20여명,진안군청직원 10여명,여성단체 10여명이 참여하였으며,참여자들은 군민들에게 가정폭력 예방법 및 대처요령이 수록된 홍보지를 나눠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정방원 서장은“가정폭력의 범죄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탄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가정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지난 8일 용담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45명의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들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광역상수원 지킴이들은 상수원 수질보전에 한마음 한뜻으로 대동단결하여 자율노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킴이 운영규정을 준수하고 생활하수 및 쓰레기, 가축분뇨 및 산업폐수, 폐기물처리 등 불법 부당한 행위를 근절시키고 상수원 수질보전 자율노력에 총력을 경주해 수질감시 활동 및 수질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해당 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분주하게 벌이고 있다.이 군수는 6일 세종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하여 내년도 국가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국회를 잇따라 방문하여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관련 예산의 적극적인 반영을 건의했다. 이에따라 특별회계 55억원을 확보했으며 취약지역 생활개조 사업 등 공모사업에 17건, 135억원이 선정되었다 또한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등 26개 사업 1682억에 대해 해당 부처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낸 바 있다.이날 이 군수는 용담호의 상수원보호와 상수도 보급률 확대를 위하여 용담호 주변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으로 국비 577억원과 비점오염원 저감사업 79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 80억원, 백마성지구 상수도 공급사업 70억원 반영을 피력했다.또한 자연재해위험지구, 주민안심 정비사업, 소하천 정비사업 등 14건 국비 257억 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용담댐관리단(단장 김진수)과 (사)농촌복지센터(대표 이문수)는 7일 용담댐주변지역 노인 초청 효도큰잔치를 노인, 자원봉사자와 초청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담댐 광장에서 개최했다.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용담댐주변지역 홀몸노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드리고자 초청인사 등과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그리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제공했다.용담댐관리단 김진수 단장은“노인효도잔치를 비롯해서 지역 노인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에서는 7일 진안 만남의광장에서 6·25참전 호국영웅기념탑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로 진안군수와 최창규 35사단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김현철 도의원,전주보훈지청 김영준 지청장,정방원 진안경찰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유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6·25남북전쟁 발발 65년으로 3대째 공산독재정권을 세습하고 있는 북한은 아직도 핵무기를 개발하고 수시로 도발을 자행하고 있으나 우리의 젊은이들은 6·25남북전쟁이 언제 발발 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50%가 넘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이에 진안군과 6·25참전유공자회에서는 6·25와 같은 전쟁이 다시 일어나 않기를 바라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위로하며 젊은이들에게 산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하여 6·25참전호국영웅기념탑을 건립하게 되었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에서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공직자 20명을 대상으로 경운기 운전 및 관리기 두럭조성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현장실습은 경운기 운전과 관리기 두럭조성을 10분씩 2일간 실시함으로써 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해 잘 모르는 직원들을 위해 실습을 통하여 임대농기계 현황 및 대여료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도 마련했다.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격의 농기계를 구입할 수 없는 농가를 위해 총 72종 429대의 농기계를 군에서 구입하여 구입금액의 0.5%의 금액으로 대여하며, 1일 대여료가 5만원 이상일 경우 70%의 금액으로 대여하는 사업이다.서영화 농업기술센터소장은“금번 현장실습을 통해 공직자들이 농가를 더욱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차후에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농기계 현장실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보건소는 6일부터 영유아(12~36개월)에 대한 A형간염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그동안 A형간염이 전액 본인 부담이였으나 올해부터는 국가 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되면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접종을 할 수 있다.A형간염은 감염환자와 접촉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통 해쉽게 전파되는 전염병이므로 감염될 경우 황달,고열,전격성 간염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영유아 시기에 반드시 2회에 걸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K-water 용담댐관리단(단장 김진수)은 6일 진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어려움에 처한 박모(67)씨를 위한 주택 신축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박씨는 지적장애인 아내와 살고 있으며 얼마전 화재로 주택이 전소하여 현재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려운 소식을 들은 용담댐관리단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지원금을 진안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전달했다.김진수 용담댐 관리단장은“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고,앞으로 도 항상 도움의 손길을 내 밀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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