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13 11:54 (수)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임실

임실군, 생활권 녹지공간 확충 '온 힘'

임실군이 다양한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충, 군민과 내방객에 아름다운 경관 제공을 위한 녹색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와 학교숲을 조성하고 가로수 계절꽃과 임실천 경관개선 사업 등을 추진한다. 도시숲 사업은 치즈테마파크 내 농촌테마공원 부지에 소나무와 구절초, 수국 및 초화류 등을 볼거리로 식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과 주민들에 이국적이고 토속적인 정취가 풍기는 사계절 화원을 조성해 쉼터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기후대응도시숲은 사선대 운서정 주변에 정원형 도시숲을 조성,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열섬완화 등에 앞장선다. 가로수 조성사업은 전국 아름다운 길 100선인 옥정호 순환도로에 왕벚나무를 보식, 상춘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학교숲 사업은 임실초등과 한국치즈과학고에 초화류와 수목을 심어 학생들에 창의력 등 바른 인성을 심어줄 예정이다. 아울러 도로변에는 계절꽃을 다채롭게 식재해 주민과 관광객들에 깨끗하고 쾌적한 임실의 이미지를 전달할 조성한다. 특히 임실읍에는 쓰레기 적치로 몸살을 앓는 사유지에 꽃양귀비와 코스모스를 파종, 생명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전환된다. 임실천은 산책로 주변에 꽃양귀비와 수선화를 비롯 목수국과 꽃범의꼬리 등 시기별 다양한 꽃으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밖에 도시숲 유지관리를 위해 상시적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 풀베기와 수목전지 등을 실시해 도시숲 기능을 유지할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봄철을 맞아 전국에서 임실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다”며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방문객들에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4.03.11 16:12

임실군, 성수산 왕의 숲에 조성 중인 국민여가캠핑장 도시민에 인기

고려와 조선의 건국 설화를 담은 성수산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이 큰 인기에 힘입어 임실군이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은 3월 중 캠퍼들에게 불멍용 장작 1포대(10㎏)를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곳은 지난해 10월에 개장한 이후 전국의 캠퍼와 가족들 사이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까지 이곳을 방문해 캠핑을 체험한 방문객은 1200개 팀에 5000명이 이용, 날이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우리 농산물로 찐빵과 보리빵을 만드는 체험도 진행해 캠퍼와 가족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임실군 성수면 성수산길에 위치한 ‘왕의숲 국민여가캠핑장’은 오토캠핑장(14면)과 카라반(6동), 캐빈하우스(4동)로 구성됐다. 또 주차장과 개수대를 비롯 화장실과 샤워실, 무료 와이파이 등 부대 시설을 갖추고 최근에는 오토캠핑장 크기도 새로이 확장됐다. 카라반과 캐빈하우스는 장비가 없어도 캠핑이 가능하고 편백나무 숲속에 위치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주변에는 북카페와 잔디광장, 숲속놀이터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춰 교육을 겸비한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따라서 가족 단위의 건전한 여가와 휴양문화로 쾌적한 자연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까닭에 최근 이곳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민 군수는 “성수산은 고려 왕건과 조선 이성계가 왕이 됐다는 설화를 담은 성스러운 산”이라며 “새롭게 조성된 캠핑장이 임실을 대표하는 또 다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4.03.07 15:31

임실군, 임실고추 신기술 보급 위해 맞춤형 연구과제 추진

임실군이 명품 임실고추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신기술 보급에 따른 ‘노지 고추 맞춤형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연구과제는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노지 고추 자동 관수·관비 및 바이오차 활용 기술개발’이다. 2026년까지 3년간 농업기술센터가 추진되는 기술개발은 노동력 절감과 토양수분 최적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목적이다. 이는 탄소감옥이라 불리는 바이오차를 활용, 농업에서 탄소 발생량 감소를 비롯 토양에도 유기물 공급 효과가 기대된다. 또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해 작물 생육에도 도움이 예상되고 있어 고추 생산량 증대를 통한 농가 소득향상이 최대 목표다. 군은 관내 고추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육묘지원사업 등에 9억 2000만 원을 편성, 고추 안정생산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농가를 대상으로 우량묘 생산현장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생육 관리와 병해충 방제에도 세심성을 홍보하고 있다. 고추 파종은 파종 후 25~30일에 본잎이 1~2매가 전개되었을 때 가식, 환경에 맞춰 반드시 적기에 이식작업이 요구된다. 군은 품질 높은 생산을 위해 지역농업실증시험포에 종자파종실을 이용, 고추생산자연합회와 공동으로 파종작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파종량은 약 390만립으로서 파종된 고추는 공동육묘 농가에 배정해 고추재배농들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 밖에 내병계 품종인 칼탄조은건 등 40품종을 비교 재배하는 고추품종 비교시험포도 운영, 농가지원에 힘쓰고 있다. 심민 군수는 “전략작목인 고추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에 총력을 쏟을 것”이라며 “농촌사회의 위기극복을 위해 신기술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4.03.06 17:20

임실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임실군이 올해부터 소농직불금 지급 금액이 인상된 가운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오는 4월까지 신청, 접수하고 있다. 공익직불금은 지난 2022년부터 시행한 비대면 간편 신청 사전 안내를 스마트폰과 컴퓨터, ARS를 활용해 2월 중에 진행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농직불금이 기존 120만 원에서 10만 원 인상, 130만 원 미만인 대상자는 방문 신청을 해야 혜택이 많다. 또 신규와 관외 경작자 등은 농지소재지 이·통장 등 2인 이상의 경작사실확인서를, 신규 대상자는 농자재 영수증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 수령에는 의무교육 이수와 마을공동체 활동,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군은 아울러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동계작물은 3월까지, 하계작물은 5월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동계작물인 밀 등 조사료와 하계작물은 두류와 가루쌀을 이모작 하는 경우 ㏊당 100만 원을 추가해 총 350만 원이 지급된다. 군은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3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논콩을 재배하는 농업(법)인 및 작목반에 콤바인 등 전용 농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논콩 및 가루쌀 전문 생산단지 확대를 위한 논 타작물사업에 참여한 농가에는 생산장려금으로 ㏊당 6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 임실
  • 박정우
  • 2024.03.05 16:45

임실군, 전략작물 직불제 확대

임실군이 식량자급률 제고와 쌀 수급 안정 등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논 전략작물에 대한 직불제 사업을 확대한다. 직불제 사업 참여는 동계작물의 경우 3월까지, 하계작물은 5월까지 농지소재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한 전략작물직불제는 밀과 콩 등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키 위해 추진됐다. 올해부터는 대상 품목이 기존 논콩에서 팥을 포함한 두류로 확대되고 하계작물 대상에는 옥수수가 신규로 추가됐다. 하계조사료 지급 대상인 두류와 가루쌀의 직불금 단가는 지난해 ㏊당 100만 원에서 올해는 200만 원으로 인상, 확대됐다. 동계작물인 밀과 조사료, 하계작물인 두류 및 가루쌀을 이모작 하면 ㏊당 100만 원을 추가해 모두 350만 원이 지급된다. 특히 국비와 별도로 군은 논에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지난해 보다 2억 원이 증가한 3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논에 벼 대신 콩을 재배하는 농업(법)인 및 작목반에는 콤바인 등 콩 전용 농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도 논콩과 가루쌀 전문 생산단지 확대에 참여한 농가에는 ㏊당 60만 원의 생산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을 통해 논콩을 수매한 농가에 ㏊당 150만 원을, 이모작 재배시도 확대해 모두 560만 원이 지원된다. 군은 벼 재배면적 감축목표를 168㏊로 제한해 타작물 재배를 적극 권장하고 이중 70% 이상을 논콩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 “논콩 전문 생산단지 확대, 타작물 유도를 강화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전략작물직불제 사업에 적극 동참토록 지원과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4.03.04 16:09

임실군, 군정 홍보 일등공신 '임실군청 SNS' 전면 개편

임실군의 각종 정보와 다양한 소식 등을 홍보하는 주력 채널 ‘임실군청 SNS’가 전면 개편,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군은 대국민 소통 활성화를 위해 유튜브와 SNS를 새롭게 편성하고 각종 정보제공과 정책홍보 등 주민밀착형 소통 창구를 강화했다. 새로이 개편된 콘텐츠는 지역의 맛과 멋, 관광과 문화 등 맞춤형 제공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특히 공식 유튜브인 임실엔TV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등 SNS 채널을 보다 더 참신하고, 색다르게 전환했다. 또 기존에 호응을 얻었던 콘텐츠는 살리고 부족한 것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로 제공됐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계절별 대표 풍경 사진과 감성을 자극하는 글인 ‘아침을 여는 임실’을 소재로 담았다. 고향의 향수를 담은 아침 글 ‘내 고향 임실’과 대표 맛집 및 관광지 정보인 ‘임실 방방곡곡’등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이 제공된다. 임실엔TV는 지역민 강나루와 개그우먼 옥심이가 엄마와 딸로 출연한 ‘엄니 어디가’를 ‘엄니 왜불러?’로 바꿔 여행 명소와 먹거리를 소개한다. 신규 코너는 군청 홍보팀 막내 공무원이 직접 제작한 ‘막! 여기임실’을 신설해 임실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하는 ‘숏폼 콘텐츠’가 선보인다. 개편 이벤트로는 지난 16일부터 3월 1일까지 누구나 참여하는 ‘SNS 채널 개편 기념 소문내기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현재 이벤트 게시글에는 조회수 3만여 회와 좋아요 1000개, 200여개의 댓글 등이 올라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임실엔TV와 페이스북 등 ‘임실군 SNS 채널 구독과 좋아요’에 인증샷을 제출하면 200명을 추첨해 치즈핫도그가 제공된다. 심민 군수는 “임실군 SNS가 치즈축제 등 사계절 지역축제와 옥정호 및 치즈테마파크, 성수산 등 관광지 홍보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개편을 통해 전국에 임실을 알리는 홍보채널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4.02.28 15:29

임실군, 3월 1일부터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관광객에 개방

임실군의 커다란 자랑거리이며 전북특별자치도의 보물로 우뚝 선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내달 1일부터 재개장에 들어간다. 지난 1월부터 군은 붕어섬 내부 및 안전시설 보강을 위해 2개월간 임시로 휴장했던 이곳을 새봄을 맞아 관광객들에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군은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 이곳을 대상으로 3월 중1개월은 모든 관광객에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전에는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 입장료가 성인의 경우 3000원을 지불했으나, 3월은 홍보기간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재개장을 앞두고 붕어섬 생태공원을 비롯 옥정호 관광지를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설들의 개선과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요산공원과 붕어섬 생태공원의 사계절 경관 연출을 위해 오는 4월까지 단계별로 꽃단지를 조성하고, 쉼터와 탐방로 등 제반 시설도 확대하고 있다. 옥정호 출렁다리와 사계절 꽃과 나무로 어우러진 붕어섬 생태공원은 지난해 3월 개장 후 45만명의 유·무료 관광객이 방문해 도내 최고의 관광지로 눈길을 끌었다. 군은 올해부터 이 일대에 한우 맛집과 로컬푸드직매장 등 먹거리 시설을 보강하고 케이블카와 집라인, 체험 관광시설 등 특화된 종합관광지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곳은 매주 월요일에는 휴장하고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동절기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심민 군수는 “해외여행객이 늘어나고 국내관광은 위축되고 있으나, 옥정호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자랑스러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새봄을 맞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이곳에 전국의 도시민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4.02.27 17:02

임실군, 영농철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

임실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농가들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에 총력을 쏟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10명과 캄보디아 4명 등 16명으로 3월부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배치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특히 계절근로자 대다수는 현재 관내 농가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숙련도가 높고 국내 인력에 비해 인건비도 저렴하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첫해인 2022년에 54명을 고용했으나, 지난해는 183명으로 증가했고 올해 모두 203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들은 대부부 숙련된 계절근로자 재초청 및 결혼이민자 가족을 선발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 30명과 농가고용 계절근로자 173명을 배치해 운영한다. 이번에 입국한 16명은 순차적으로 영농작업에 투입하고 부족한 주거공간 확보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50명을 수용하는 4층 규모의 공동기숙사 신축을 위해 군은 사업비 65억원을 확보, 연면적 1350㎡에 25개 객실과 휴게실, 공동주방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사업이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크게 도움을 받고 있다. 심민 군수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외국인 근로자 투입을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4.02.26 17:05

임실군, 지역경제 활력 신속한 재정집행 박차

임실군이 고금리와 고물가의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속한 재정집행에 들어갔다. 특히 심민 군수의 신속집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통해 부진사업에 대한 집중 점검 등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설상희 부군수 주재로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설 부군수는 “추진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추가로 집행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점검에서는 부서별 주요 사업 186개에 대해 진행상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집행상 문제점과 해결 방안 등이 논의됐다. 개선 방안으로는 토지 보상 협의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정별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토록 제시했다. 또 민간으로 직접 지급되는 보조사업은 분할과 교부, 예외 등의 제도를 활용해 선제적으로 지급되도록 조처했다. 군은 행안부 지침에 따라 긴급입찰과 계약 및 적격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관급자재 구매 시 선고지와 수의계약금 확대 등의 제도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재정의 적극적 집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것”이라며 “효과가 군민이 피부로 체감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4.02.25 15:45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