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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활동 안내서 개발·보급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농업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농업농촌환경 보전을 위한 농가실천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안내서는 토양검정을 받고 비료사용처방서 준수 등 35개 활동을 다루고 있으며 농가가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는 개인활동과 마을 단위의 공동활동으로 나누고 각 활동별로 정의, 활동방법, 참고자료, 주의사항을 삽화 등으로 구성됐다. 이로 인해 농경지 적정 양분 투입, 농약사용 저감, 토양 침식방지, 생물다양성 보전, 축산 악취제거와 온실가스 저감, 농업용수 절감수질개선, 농촌경관개선, 전통농업유산 보전 등 환경보전형 농업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안내서는 올해부터 확대 실시되는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 사업 신규 참여 20개 마을 농업인과 지자체 농업환경 담당자 등에게 보급할 계획이며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PDF로 열람이 가능하다. 농촌진흥청 토양비료과 고병구 과장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안내서가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의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제일반
  • 김선찬
  • 2020.02.18 19:14

추운 겨울 보내는 밤, 고구마 생산 농가

겨울철 대표 간식이였던 군밤, 군고구마를 팔던 풍경이 사라지면서 농가들의 생산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1인가구가 늘고 제사가 일원화되거나 지내지 않는 시대적인 변화 또한 밤, 고구마 농민들의 생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전북도 등에 따르면 도내 밤 생산량은 지난 2013년 3781t 이후 2014년에는 1850t으로 줄었으며 2018년에는 반절 이하로 급감한 1677t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생산량 역시 지난 2012년에는 6만7601t, 2013년 5만2051t에 이어 매년 증감하면서 지난해에는 6만1367t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밤, 고구마를 찾는 소비자들이 줄어들면서 농가들은 생산과 판매 등에 고충을 토로했다. 순창에 A 밤 농가 관계자는 10여년 전 연간 2t 가량 생산되던 밤이 현재는 1.5t으로 감소했으며 B 농가 또한 1.8t에서 1t 내외로 줄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제수용품으로 사용되던 밤이 계속 생산되고 있는 반면 판매가 원활하지 않아 떨어진 밤만 줍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특히 밤 같은 경우 사람이 직접 주워야하기 때문에 수작업이 요구되지만 나무와 농민들의 노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수확과 관리에도 애로사항을 겪었다. 또한 10년 전과 밤 가격은 변동 없지만 인건비와 자재비는 늘고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생산량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고창에 한 고구마 농가 또한 기술이 발달하면서 생산량은 큰 변화가 없지만 사회가 변천하면서 비교적 가격이 높은 고중량 고구마나 다량으로 구매하는 모습이 줄었다고 말했다. 20kg 고구마 보다 3kg, 5kg 같이 알맹이가 작은 고구마를 선호하고 20년 전 평당 10kg 나오던 것이 현재는 7~8kg씩 나오고 있어 출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수급불균형이 이뤄지자 재고로 쌓아두게 되고 고구마 특성상 8개월 가량 밖에 유지하지 못해 싼 값에 판매하거나 나머지는 버릴 수 밖에 실정이다. 한 고구마 영농조합법인 대표는 개인적으로 가치가 떨어진 고구마를 대량으로 매입하는 큰 공장이 들어섰으면 좋겠다며 이로 인해 특산품화 시키는 것도 농민들을 도와주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경제일반
  • 김선찬
  • 2020.02.18 19:1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새만금에 초청하겠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새만금에 초청하겠습니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의 뜬금없는 발언이 요즘 지역사회의 화두로 떠올랐다. 코로나19로 인해 방한 일정이 미뤄지는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도는 가운데 일개 차관급 인사가 초강대국 중국 최고실력자 새만금 방문을 거론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실제로 논의 중인 사항이다. 문제의 발언은 지난 12일 김 청장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을 방문한 자리에서 나왔다. 이날 김 청장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정철 부원장(원장 대행)과 정지현 중국지역전략팀장, 김정곤 인도남아시아팀장을 만나 새만금 한중산업협력단지 활성화 방안 및 새만금 국제포럼 개최를 통한 시진핑 주석 방한 시 새만금 현장 초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올 상반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방문을 추진 중인 것. 새만금을 홍보하는 데 더 없이 좋은 기회일 수 있다. 현재로서는 계획 단계이지만, 실제로 시진핑 주석의 방문이 성사된다면 새만금 사업 투자 촉진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5년 동안 중국 기업의 입주가 전무한 새만금 한중산업협력단지도 활성화할 수 있다는 복안도 담겨있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현실성을 높게 보지는 않지만, 이뤄진다면 중국 기업들의 투자유치 등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눈길을 끌 만한 이슈 발굴과 논리 개발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아이디어와 대응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 경제일반
  • 천경석
  • 2020.02.13 19:05

전북 우체국 절반 사라질 경우 지역일자리 130명분 증발

속보=전북 내 42개 우체국이 폐국될 경우 130여 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본보 2월 12일자 6면 보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무원노동조합(이하 우본) 전북지역본부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우정사업본부가 의도한대로 우체국 폐국이 결정된다면 그 인원에 해당하는 신규채용은 앞으로 없을 것 이라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현재 경영합리화 방침을 내걸고 오는 2023년까지 6급 이하 전국 직영우체국 1352국 중 677국의 우체국 폐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우체국의 우편사업 적자 1900억 원이 폐국의 주된 이유다. 하지만 우정사업본부는 예금과 보험 분야에서 7500억 흑자를 내고 있어, 이 수익을 기반으로 충분히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이 가능하다는 게 노조의 주장이다. 이날 현재 전북에서는 84곳의 직영 우체국이 영업 중이다. 이중 올 상반기 12개 우체국 폐국을 시작으로 4년에 걸쳐 총 42개의 우체국 폐국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폐국될 우체국에는 최소 2명에서 최대 4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우체국 직원의 신분은 공무원이기 때문에 폐국이 진행되더라도 이들은 신분이 보장되며, 인근 우체국에 재배치된다. 그러나 우체국 폐국정책이 확정되면 명예정년퇴직, 이직 및 휴직으로 인한 결원이 발생할지라도 신규채용은 없을 전망이다. 특히 최근 우정사업본부의 기조를 보면 KT처럼 우정사업이 민영화 수준을 밟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흘러나온다. 실제 KT는 우정본부와 함께 정부기관인 체신부가 그 전신이다. 우체국은 우편업무 뿐만 아니라 예금, 보험 등의 금융상품과 공과금 수납 등 각종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공공기관으로 남아있다. 이마저도 민영화될 경우 수익성이 낮은 전북지역의 조직 감축과 군 단위 지방 이용자의 불편이 예상된다.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은 우정노조와 함께 우체국 폐국 반대 투쟁을 연대하기로 했고 , 이들은 다른 단체와의 추가적 연대를 통해 우체국 폐국 철회를 위한 대한민국 우체국 살리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경제일반
  • 김윤정
  • 2020.02.13 18:51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광업계 속 탄다

#1. 전북의 한 관광버스 A기사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여행취소 문의가 빗발쳤다. 실제로 예정됐던 일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세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차량 번호판을 임시적으로 반납했다. #2. 전주에서 관광버스를 운영하는 B기사는 지난 1월부터 단 한 번의 일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인해 줄줄이 일이 취소돼서다. B기사는 겨울철이 비수기인데 코로나바이러스까지 터지면서 그나마 근근이 나갔던 일도 모두 취소됐다면서 세월호 사건이 터졌을때보다 더 힘들다. 세금도 낼 돈도 버거워 임시휴업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여파로 도내 관광업계가 한숨을 쉬고 있다. 신종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여행 취소가 잇따르자 전세버스 기사들이 임시휴업을 신청하는 등 관광업계가 얼어붙고 있다. 이들은 세금이라도 아껴보자며 번호판을 반납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14대의 전세버스 기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인해 일이 줄었다면서 임시휴업을 신청했다. 번호판을 반납하는 임시휴업을 신청하면 그기간동안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로 인해서 전세버스 운영이 어려운 기사 및 회사들이 임시휴업 신청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런 반납사태는 당분간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군산의 경우도 최근 4대의 전세버스가 임시휴업을 신청했다. 전주에는 아직 임시휴업이 접수되지 않았지만 많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반납을 고민중인 상황이다. 전주에서 작은 관광회사를 운영하는 C씨는 차고지에서 관광버스가 움직이지 않고 있다면서 기사들도 가끔 나와 잠시 시동을 걸었다가 한 숨을 쉬는 형국이라고 했다. 관광버스기사 D씨는 비수기에 접어든 12월부터 최근까지 그동안 미리 잡혀있던 20여개의 일이 모두 취소됐다면서 매달 나가는 생활비도 벅차다. 추가 대출을 받고, 세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임시휴업 신청을 해야 할 판이라고 말했다.

  • 경제일반
  • 최정규
  • 2020.02.11 18:00

전북지역 42개 시군 우체국 사라진다

전북지방우정청이 경영악화를 이유로 일부 우체국을 통폐합하는 창구망 합리화 계획을 추진하면서 전북지역 42개 시군 우체국이 사라질 전망이다. 수익성 악화와 인건비 증가로 매년 적자폭이 확대되고 있어 보편적 서비스를 유지하는 범위에서 경영규모 조정이 필요하는 게 추진 배경이지만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어 추진과정에서 갈등이 예고되고 있다. 11일 전북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우체국 창구망 합리화 계획에 따라 폐국이 검토되고 있는 우체국은 집배원 업무를 겸하고 있는 집배국과 별정우체국을 제외한 순수 창구업무 전담 우체국 가운데 이용자가 적은 84곳이 대상이다. 이 가운데 50%인 42곳을 오는 2023년까지 4년동안 순차적으로 폐쇄하고 이 곳 전담직원 130여명은 재배치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당장 폐국이 추진되는 우체국은 매월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 임차국이 우선대상이어서 전북도청과 전주시청 출장소 폐쇄가 검토되고 있다. 익산과 군산지역 일부 우체국도 폐국 검토대상에 포함돼 올해 안에 11개 우체국이 사라질 전망이다. 전북우정청 관계자는 일부 시군 우체국은 하루에 이용자가 2~3명 뿐 인 곳도 있어 구조조정이 필요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없다며 주민설명회와 자치단체 의견을 들어 사설 우편취급국을 늘리고 ATM을 배치하는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신중하게 폐국을 결정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노조는 즉각 반발에 나섰다. 공공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국가기관이 경영악화를 이유로 주민들 불편이 불가피한 폐국 결정을 한다는 게 명분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정보통신부 공무원 노조 전북본부 김한국 위원장은 폐국이 결정될 경우 퇴직자 발생시 신규인원 충원이 이뤄지지 않아 결국 구조조정과 같은 효과를 가져올 뿐 아니라 근무자들의 승진기회도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공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국가기관이라는 명분에 맞춰 폐국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경제일반
  • 이종호
  • 2020.02.11 18:00

전북 ‘마을상품판매장(안테나숍)’ 소비자 ‘엄지척’

주민들이 마을에서 직접 생산해 물품을 판매하는 안테나숍(마을상품판매장)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우수성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등 전북도 삼락농정의 제값받는 농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제품과 향토제품 등을 홍보판매하는 안테나숍 매출이 전년도 대비 31%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매출액이 2018년 16억 원에서 2019년 21억 원으로 5억 원(31%)이 증가했다. 안테나숍이 고객의 수요를 파악하고 제품의 기획과 생산에 반영하기 위한 테스트 목적의 공간이란 점을 고려할 때 괄목할 만한 성과다. 안테나숍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품 등을 소비자에게 알려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생산자가 생산판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테스트 공간으로, 지난 2015년 5월부터 익산 매장을 시작으로 전북도청, 하나로클럽, 혁신도시, 동김제농협 등 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안테나숍에는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262곳에서 생산한 제품 중 유통품평회에서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제품을 전시판매 중이며, 올해에는 정읍시 원예농협 로컬푸드 매장에 안테나숍을 추가로 개장하는 것을 준비 중이다. 이 같은 성과는 전북도와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경영체 창업부터 육성,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사업운영 전반에 걸친 단계별 지원사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전북도는 안테나숍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업체 모두를 위한 다양한 유통채널을 토대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 완벽하게 정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삼락농정의 제값받는 농업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도내 농산물 자원을 활용해 생산된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경영체의 판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제일반
  • 천경석
  • 2020.02.09 17:28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뜨거운 관심 보이는 보험업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불안감이 조성되면서 보험 상품을 찾는 문의 전화가 급증하고 있다. 이 같은 관심은 실제 신규 보험 가입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5명 중 1명은 보험 항목을 추가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도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캐롯손해보험 경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오는 18일까지 일시적으로 캐롯 단기 질병안심보험을 판매하는 등 보험업계에서 현 상황을 대응하기 위한 방안책은 마련 중에 있다. 도내 A 보험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 보험 문의 전화가 40% 증가했으며 특히 국내에서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달 20일부터는 보험 신규 가입자 수가 15% 늘었다. B 보험 회사 관계자 또한 전년 동월대비 문의 전화가 30% 늘었으며 현재 가입자 중 20%는 기존 보험에서 항목을 추가하려는 모습과 회사 내에서 이와 관련해 추가 보험도 설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보험 설계사와 직접적인 대면을 통해 보험 가입이 이뤄지지만 대부분 비대면으로 보험 가입 신청 및 문의와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는 보험 설계사와 만나기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A 보험 설계사에 따르면 직접 만나서 보험에 대한 설명이 필요 하지만 고객들이 만나려고 하지 않아 원활한 진행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대반사다며 상담 과정과 고객 관리에도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고 쉴 틈 없이 전화로만 응대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토로했다. 보험업계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불안 심리를 이용한 허위나 과장된 보험에 대해서 주의를 요구했다. 전염병 같은 경우 국가에서 보장되는 경우도 있으니 실비보험만 관리를 잘해도 꼭 보험을 추가 하거나 큰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입장이다. B 보험 설계사는 주위에서 이야기만 듣고 계속해서 보험을 가입 하는 것은 혼란만 가중될 수 있다며 과다하게 보험을 드는 것보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항목을 정하고 자세한 내용을 잘 숙지가 태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경제일반
  • 김선찬
  • 2020.02.09 17:04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