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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공인 전당으로 거듭나겠다" 전주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에 이선홍 현 회장 선출

전주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에 이선홍 현 회장이 선출됐다.전주상공회의소는 13일 전주상의 7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임시의원총회에서 지난 2월 8일 의원선거를 통해 선출된 의원 7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의원의 만장일치로 이선홍 현 회장이 제23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이선홍 회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23대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3년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지역상공업 발전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올해 전주상공회의소가 효자동 신청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만큼 제23대 임의원 모두는 전주상공회의소가 지역 상공인의 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이 회장은 부분적으로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 지역경제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이 대부분인 지역의 특성상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내수부진과 더불어 최저임금 상승, 근로시간 단축 등 급변하는 노동환경 등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면서, 우리기업들이 이러한 불안정한 대내외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지역제품 애용과 우리 몫을 찾아오는데도 힘을 모아 새만금내부개발, 국제공항건설, 새만금~전주고속도로 건설, 새만금신항만 건설 등에서 전북기업들이 반드시 공사에 참여하고 지역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협의와 건의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현재 합동건설(주)회장을 맡고 있는 이선홍 회장은 남원 출신으로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법무부 법사랑위원 전주지역협의회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한편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이선홍 회장과 함께 향후 3년 동안 전주상의를 이끌어갈 11명의 부회장과 25명의 상임의원, 2명의 감사 등도 선출됐다.

  • 경제일반
  • 강현규
  • 2018.02.14 23:02

"기름값 고공행진에 고향가기 겁나네"

전북지역 주유소 기름 값이 29주 간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설 명절을 앞둔 서민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도내 휘발유 가격은 이미 리터 당 1500원을 훌쩍 넘겼으며, 경유는 1400원 가까이 올랐다.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도내 평균 기름 값은 휘발유 1550원 경유 1345원으로 나타났다.도내 휘발유 최고가는 군산의 한 주유소가 리터 당 1769원에 판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유 최고가는 전주의 한 주유소가 1539원에 판매했다. 이 주요소의 경유 값은 휘발유 도내 평균가와 비슷하다.지속적인 국제유가 하락에도 기름 값이 치솟으면서 도내 운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특히 셀프주유소나 일반주유소나 가격차이가 없다며 불만을 터뜨렸다.자가용을 이용해 출퇴근을 한다는 직장인 이연수 씨(28)는셀프나 직원이 기름을 넣어주는 주유소나 가격이 거기서 거기며차를 끌고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빙빙 돌면서 배회하는 일이 일상이 됐다고 말했다.전북혁신도시 주민 김성훈 씨(43)는국제 유가가 대폭 떨어질 때는 국내 휘발유 값을 천천히 소폭 내리더니 반대의 경우에는 급속도로 대폭 올린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며경기도 수원이 고향인데 귀성귀경 왕복 휘발유 값이 벌써부터 부담스럽다고 토로했다.운수업으로 생계를 잇는 서민들과 물류를 다루는 기업들의 근심도 커지는 상황이다.물류업계는 기름 값이 오르면 비용 증가로 이어져, 모든 물가가 도미노식으로 오를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납품업체 직원 A씨는원자재 가격은 하락하는 데 기름 값은 올라 경비부담이 커지고 있다며지나친 기름 값 상승은 기업의 이윤을 줄이고, 경기를 침체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전문가들은 국내 휘발유 가격의 상승세가 차츰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미국 달러화 강세, 미 금리 인상 가속화 전망, 2018년 미국 원유 생산 전망치 상향 조정, 미 원유 재고 증가 등에 따라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국내 유가 상승세는 완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경제일반
  • 김윤정
  • 2018.02.14 23:02

농진청-전북대, 기술 개발 협약…농기계 자율주행 고도화 추진

전북지역이 농업용 로봇 글로벌 전진기지로 도약하는 데 청신호가 켜졌다.전북은 농기계 및 농업용 로봇 선도기업과 유관기관 집적화로 향후 자율주행 농기계 메카로 자리매김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자율주행 농기계는 농업에 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되며, 전 세계 각국의 수요는 급증하는 추세다.12일 농촌진흥청 등에 따르면 농진청은 최근 전북대학교 등과 협약을 맺고 오는 2019년까지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자율주행 트랙터 상용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농진청은 특히 전북대 지능로봇연구소와 함께 테스트베드 구축과 인공지능 적용 등 자율주행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이들은 인공지능 적용 연구과제도 공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전북에 농기계 업계 대표기업이 몰려있는 점도 전망을 밝게 한다. 전북에는 익산시에 업계 1위 동양물산이 소재하고 있다. 완주에는 농기계 업계 대표강자인 LS엠트론이 자리하고 있다.동양물산은 특히 지난 2015년 최초로 자율주행 트랙터를 일반에 공개한 데 이어 지난해 부안군에서 다시 자율주행 트랙터와 이앙기를 선보인 바 있다.자율주행 농기계와 로봇이 농가에 보급된다면 24시간 작업이 가능해진다. 농민들은 태블릿과 PC로 작업명령을 입력하면 직접 운전하는 것보다 더 손쉬운 조작이 가능하다.자율주행 농기계는 조선과 자동차산업의 위기로 침체돼 있는 전북경제의 구원투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농기계 수출은 3억2000만 달러를 기록, 전년대비 53.8%나 성장했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트랙티카(Tractica)는 지난 2015년 기준 30억 달러 규모였던 농업용 로봇시장이 오는 2024년 74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일반 자동차 보다 농기계 쪽에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이유는 사용 환경에 있다. 트랙터를 사용하는 농경지는 주변에 장애물이 없어 사고 위험이 적으며 작업 속도가 20km/h 내외기 때문에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일반 자동차에 비해 접근이 쉽다.또한 전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제2차 지능형로봇기본계획 농업용 로봇 분야특화지역으로 지정돼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농촌진흥청 이승기 농업공학부장은자율주행기술은 우리 농업의 미래 혁신동력이 될 것이라며제어기술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중소형 자율주행 농기계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대비할 것이다고 말했다.

  • 경제일반
  • 김윤정
  • 2018.02.13 23:02

50대 이상 고령 알바생 5년새 7배 증가

은발의 황혼알바생이 증가하고 있다.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5년새 50세 이상 고령알바생이 7배 늘었다.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2014년부터 올 해까지 매년 1월 한달간 새롭게 등록되는 신규이력서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알바몬에 따르면 올 들어 1월 한달 동안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새롭게 등록된 50대 이상 알바 이력서는 총 5,403건. 2014년 1월 768건과 비교하면 5년새 7배가 증가했다.알바몬은 2018년 1월 기준, 전체 신규 이력서 중 50대 이상 황혼알바가 차지하는 비중은 2.5%에 불과하지만, 증가세만큼은 다른 연령보다 두드러진다고 분석했다.같은 기간 전체 신규 이력서는 4.7배가 증가했다.이는 아르바이트가 부수입 마련을 위한 보조적인 역할에 머무는 다른 연령층과 달리 50대 이상 장년층에서는 은퇴 후 일정한 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생계유지의 의미를 갖는 경우가 많다.이에 따라 황혼알바생 이력서에서는 꾸준히, 오래도록 일할 수 있는 알바를 찾는 경향이 발견된다.실제로 알바몬이 연령별 이력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령이 높아질수록 희망근무기간도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이력서 중 △1년 이상 장기 아르바이트를 희망하는 이력서 비중은 13.2%. 반면 50대 이상 고령층에서는 △1년 이상 근무를 희망하는 비중이 이의 3배에 달하는 45.0%로 나타난다. 근무기간을 △무관으로 설정하는 비중도 35.3%로 전체 평균 30.0%보다 높았으며, △6개월~1년을 희망하는 경우가 8.4%로 그 뒤를 이어 전체적으로 장기 알바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게 특징이다.반면 10대 알바생의 △1년 이상 장기근무 희망 비중은 2.8%, 20대 알바생의 희망 비중은 9.2%에 불과했다.잡코리아 전북지사장

  • 경제일반
  • 기고
  • 2018.02.13 23:02

"새만금-전주고속도 공사 지역기업 우대하라"

전주, 군산, 익산, 전북서남상공회의소의 협의체인 전라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이선홍)가 새만금~전주고속도로 공사 지역기업 우대기준 적용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북상협은 최근 초대형 규모로 건설되고 있는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건설 공사중 6, 8공구에 대해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가 입찰방법을 기술제안으로 함에따라 지역업체 참여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아 사업 참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특히, 전북은 전국 건설업 100대 기업군 속에 포함되어 있는 기업이 전무하고, 상장기업조차 하나도 없을 만큼 건설업의 규모가 영세한 실정으로,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이 없으면 독자적으로 생존하기가 매우 어려운 구조라고 설명했다.실제 지난해 10월까지 도내업체 수주액은 약 3.5% 감소한데 반해 외지업체들의 수주액은 3.5배 이상 급증하는 등 지역공공공사 발주가 외지업체들의 잔치판이 되어왔다고 강조했다.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한국도로공사측은 새만금 지역기업 우대기준은 새만금사업지역의 범위 안에서만 적용하도록 돼 있어 새만금~전주 고속도로에 지역우대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타 지역에서 발주예정인 고속도로 사업과 형평성이 어긋나 기준 적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다.그러나 지역상공인들은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새만금 외 지역이지만 새만금 기본계획에 의한 새만금 동서2축의 일부분으로 연계교통망 계획에 반영돼 있는 사업인 만큼 새만금특별법에 따른 새만금 지역기업 우대기준 적용이 가능하다며 도로공사의 전향적인 자세를 요구했다.특히, 새특법 53조(지역기업의 우대)에 따르면 사업시행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사물품용역 등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에는 전라북도에 주된 영업소를 두고 있는 자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우대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고 강조했다.전북상협 이선홍 회장은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공사가 반드시 새만금사업과 같이 지역기업 우대기준을 마련해 시행해 줄 것을 촉구하고, 만약 이 제도가 시행되지 않으면 지역 각계각층의 뜻을 모아 제도가 시행될 때까지 모든 투쟁도 불사할 것이다고 역설했다.

  • 경제일반
  • 강현규
  • 2018.02.13 23:02

전북 지역 토지 경매 낙찰가율 급등

전북지역 1월 토지 경매 낙찰가율이 급등하며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2018년 1월 전국 법원경매 진행건수는 9902건, 낙찰건수는 3838건을 각각 기록한 가운데 진행건수낙찰건수 모두 지난해 5월(진행 1만483건, 낙찰 4189건)이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전국 평균 낙찰가율은 전월대비 9.5%p 상승하며 76.3%를 기록했다. 역시 지난 5월 78.7%를 기록한 이후 8개월 만에 최고치이다.전북지역은 토지 경매의 경우 284건이 진행돼 14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92.8%로 전월대비 10.4%p 상승했다.이같은 낙찰가율은 광주(104.8%), 전남(93.2%)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높은 수치다.토지 낙찰가율은 지난 해 5월 100.8%를 기록한 이후 8개월 만에 최고치다.낙찰된 140건 중 52건의 낙찰가가 감정가의 100%이상을 기록했으며, 특히 감정가 1억원 이상 물건 20건 중 11건이 100% 이상을 기록하며 낙찰가율을 높였다.업무상업시설은 120건의 경매가 진행돼 이중 20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16.7%에 그쳤지만 낙찰가율은 전월대비 26,7%p 상승한 80.3%를 기록했다.주거시설은 208건의 경매가 진행돼 92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87.1%로 전월대비 4.8%p 상승하는 등 토지와 업무상업시설, 주거시설 모두 낙찰가율이 상승했다.최고가 낙찰물건은 익산시 망성명 소재 축사로 감정가의 167%인 37억1100만원에 낙찰됐다.최다 응찰물건은 익산시 영등동 147 골든캐슬 101동 11층 1102호(아파트매각가 4억5177만원낙찰가율 98%)와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579-1 탑빌라 1동 2층 203호(연립주택매각가 7,512만원낙찰가율 54%)로 각각 13명이 응찰했다.

  • 경제일반
  • 강현규
  • 2018.02.13 23:02

개별 모멘텀 존재, 바이오 업종에 관심을

코스피지수는 미 국채금리상승여파로 외국인투자자들이 1조 1,000억원 매물이 나오면서 6%이상 하락을 보였다. 지수는 전주 대비 161.62포인트(6.40%) 하락한 2,363.77포인트로 마감했다. 수급별로 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원과 1조 1600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은 2조 982억원 순매수했다. 종목별로 보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 삼성에스디에스, 롯데쇼핑, 엔씨소프트, LG생활건강 순매수했고, 삼성전자, 카카오, LG화학, 만도, 삼성전자우 순매도했다. 기관은 셀트리온, 현대중공업, 롯데케미칼, 고려아연, 삼성전자우 순매수했고, 삼성전자, KT, 카카오, 넷마블게임즈, 삼성에스디에스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도 미 국채금리 상승여파로 주 초반부터 하락세가 이어졌으나, 8일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840포인트선까지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수는 전주 대비 56.87포인트(6.32%) 하락한 842.60포인트로 마감했다. 수급별로 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0억원과 6317억원 순매도했고, 개인만 5711억원 순매수 했다. 종목별로 보면 외국인이 텍셀네트컴, 휴젤, 펄어비스, 차바이오텍, 게임빌 순매수했고,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바이로메드, 서울반도체 순매도했다. 기관은 신라젠, 메디톡스, 서울반도체, 네이처셀, 셀트리온헬스케어 순매수했고, 셀트리온, 티슈진, 펄어비스, 링크제네시스, 스튜디오드래곤 순매도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대한 우려로 급락한 미 증시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고용지표가 안정적으로 발표되면서 기준금리 인상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감이 커졌고, 지난해 상승폭이 컸던 만큼 증시의 낙폭도 커지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이 현 금리레벨에 대한 부담이 느끼기 시작한 만큼 연준의 3월 FOMC를 통해 통화정책에 대한 태도와 금리 전망치가 확인된 후에야 변동성 국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지표로 14일 미국 1월 소매판매가 발표예정이다. 미국 1월 임금상승률이 인플레이션우려에 불을 지피며 미 국채금리 급등으로 이어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소비에 의한 것인지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인지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관심있게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최근 조정에도 불구하고 글로벌경기 회복세, 인플레이션기대심리, 금리상승, 달러약세의 환경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의 우호적인 환경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번 금리충격에 따라 조정은 불가피한 면은 있으나, 단기 조정관점으로 접근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변동성 확대국면에서 투매보다는 보유관점으로 관망보다는 추후 모멘텀이 기대되는 소재, 산업재, 금융같이 인플레이션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과 개별 모멘텀이 존재하는 바이오업종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경제일반
  • 기고
  • 2018.02.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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