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14 05:18 (목)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스포츠 chevron_right 축구

레알 마드리드, 39경기 무패행진

스페인 프로축구 명가 레알 마드리드가 39경기 무패행진을 펼치면서 라이벌 FC바르셀로나가 세웠던 스페인 클럽 역대 최다무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레알 마드리드는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그라나다를 5-0으로 꺾었다.이스코(2골), 카림 벤제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세미루의 릴레이 득점포로 그라나다의 골대를 초토화했다.호날두는 이번 시즌 11호골로 득점 공동 선두인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이상 바르셀로나12골)를 1골차로 압박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2승4무(승점 40)로 1부리그 20개 팀 가운데 처음 승점40고지를 밟은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승리로 39경기 연속 무패행진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바르셀로나가 작성한 역대 스페인 클럽 최다 무패행진과 타이기록이다.레알 마드리드는 2015-2016 정규리그 32라운드에서 에이바르에 4-0으로 승리한 것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정규리그, 컵대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슈퍼컵 등 공식 경기를 통틀어 39경기 동안 패하지 않았다. 39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30승9무를 기록했다.지난해 5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로 승리해 공식 결과는 무승부로 기록됐다. 바르셀로나가 지난해 작성한 39경기(30승9무) 연속 무패 기록과 같아져 이제 한경기만 더 승리하면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클럽 역대 최다무패 행진의 주인공이 된다.39경기 무패행진을 이어오는 동안 레알 마드리드는 122골(23실점)을 넣어 113골(34실점)을 터트린 바르셀로나보다 앞선 공격력을 과시했다.연합뉴스

  • 축구
  • 연합
  • 2017.01.09 23:02

전주 U-20 월드컵 대흥행 예고

오는 5월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를 앞두고 사전 판매된 패키지 티켓이 매진되면서 대회 흥행이 예상된다.전주시는 3일 U-20월드컵 기간 동안 전주에서 열리는 개막전 등 7경기를 한 장의 티켓으로 3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전주패키지 티켓이 지난달 30일 매진됐다고 밝혔다.이 티켓은 대회가 열리는 2017년에 맞춰 2017매로 판매를 한정해 지난 11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FIFA U-20 월드컵은 전주에서 예선 6경기와 16강전, 8강전, 준결승전 등 총 9경기가 열리는데 전주패키지 티켓 소유자는 예선전 6경기와 16강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전주시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U-20월드컵 개별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일반 티켓 판매도 시작했다.일반 티켓은 개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으로, 조별 예선의 경우 더블헤더 2경기를 1장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주에서 열리는 조별 예선과 16강전, 8강전, 4강전 등 총 6종의 티켓이 판매 중이다.가격은 조별 예선 1만원~2만원, 대한민국 예선과 16강 경기는 1만5000원~3만원, 8강전은 1만8000원~3만5000원, 4강전은 2만원~4만원 등 경기와 좌석별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만 4세부터 15세까지 적용되는 유소년 티켓은 7000원~1만8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장애인(1~3급)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50%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며, 11명 이상의 단체 구매 고객은 30%, 4인 이상~10인 이하의 단체 구매고객에게는 15%의 할인이 각각 적용된다.구매는 오는 14일까지는 FIFA 파트너사인 VISA 카드 이용자들을 위해 VISA 카드를 통한 결제만 가능하며, 조 추첨이 열리는 오는 3월 15일(한국 시간 기준)까지 VISA 카드로 결제할 경우 10%의 얼리버드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 카드 구매는 오는 15일부터 가능하다.티켓은 대회공식 인터넷 티켓 구매 사이트(http://kr.FIFA.com/u20ticket)와 콜센터(1544-1555)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대회기간 중에는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장봉근 전주시 U-20월드컵추진단장은 전주패키지에 보여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전주에서 개막전과 한국팀 조별 예선 2경기, 16강전과 8강전, 4강전까지 많은 빅게임이 열리는 만큼 일반 티켓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kr.FIFA.com/u20ticket)를 참고하거나 전주시 U-20월드컵추진단(281-6677)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축구
  • 백세종
  • 2017.01.04 23:02

전북현대, 전력 재정비 불가피

지난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정상에 10년 만에 복귀했던 전북현대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핵심 전력인 좌우 공격 진영에 공백이 생기면서 전력 재정비가 불가피해졌다.전북의 2026 ACL 우승과 K리그 33경기 연속 무패 기록 달성에 결정적 역할을 한 브라질 출신 왼쪽 미드필더 레오나르도는 중동의 알 자지라로의 이적이 확정적인 것으로 지난 1일 전해졌다.레오는 ACL 결승 1차전 결승골 등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몸값이 급상승했고 그동안 알 아흘리 등 중동 팀에서 눈독을 들여왔다. 레오는 ACL에서 10골로 전체 득점 2위, K리그에서 12골 6도움으로 이동국과 함께 팀내 득점 2위에 올랐다.레오의 이적 조건으로 알 자지라는 연봉 35억원, 이적료 4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레오의 이적에 앞서 같은 브라질 출신이자 팀의 오른쪽 포워드 로페즈는 ACL 결승 2차전 시작 2분만에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6개월간 재활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다. 로페즈는 K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3골 6도움으로 활약하며 팀내 득점 1위의 맹활약을 펼쳤다. 로페즈는 ACL에서도 3골을 넣었다.전북에는 김신욱과 이동국, 에두가 건재하고 있지만 이들 공격수의 파괴력 또한 레오와 로페즈와의 공격 조합을 통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냈었다.더구나 중앙 수비수 김형일이 6개월 계약으로 중국 광저우 에버그란데로 떠났고 수비수인 김창수와 최규백, 중앙공격수 이종호를 울산 현대의 수비수 이용, 이재성과 3-2 맞트레이드 했지만 100% 수비 진용을 갖췄다고 보기에는 이르다.이처럼 전북은 팀의 공수 핵심에 빈틈이 발생하면서 최강희 감독의 새 시즌을 대비한 고민도 커지고 있다.전북은 레오의 대안 마련을 위해 브라질 출신 공격수 영입을 타진하고 있지만 이적료 문제 등으로 애를 먹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하지만 전북은 이달 안에 모든 이적 문제를 매듭짓고 2017년 ACL 연속 우승과 K리그 챔피언 탈환의 목표를 이루겠다는 복안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 축구
  • 김성중
  • 2017.01.03 23:02

상복 터진 호날두…이틀새 연말 시상식 2관왕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연말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싹쓸이하고 있다.호날두는 2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브 사커 어워드에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글로브 사커 어워드는 유럽축구에이전트협회(EFAA)와 유럽클럽연합(ECA)이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선수, 감독, 팀 등에 주는 상으로 지난 2010년부터 열렸다.호날두가 이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건 2014년 이후 2년 만이다.그는 하루 전인 27일 유럽 올해의 스포츠 선수상을 받았다.이 상은 폴란드 PAP통신이 주관하고 27개국 유럽 언론 기관의 투표로 최고 선수를 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호날두는 204점을 기록해 테니스 선수 앤디 머레이(180점)를 제치고 트로피를 받았다.축구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건 호날두가 처음이다.13일엔 라이벌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를 제치고 개인 통산 네 번째로 발롱도르(Ballon d Or)를 수상했는데, 클럽월드컵 참가로 인해 미리 트로피를 받기도 했다.호날두는 클럽월드컵에서 골든슈(득점왕)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뿐만이 아니다. 호날두는 내년 1월에 발표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베스트 플레이어 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려놨다. 수상이 유력하다. 연합뉴스

  • 축구
  • 연합
  • 2016.12.29 23:02

전주시민축구단-고은미래피부과 후원협약

전주시민축구단이 고은미래피부과와 공식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전주시민축구단은 26일 구단사무실에서 고은미래피부과 전주점 임건묵 대표원장을 비롯해 도내 4개 지점 원장과 전주시민축구단 정진혁 대표이사, 양영철 감독, 이상헌 지도자, 선수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협약에 따라 고은미래피부과는 내년부터 1년간 전주시민축구단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전주시민축구단은 유니폼에 고은미래피부과 로고를 새기고 K3 리그와 FA컵, 전국체전에 출전해 후원사를 홍보하며, 홈경기 때 현수막 설치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양영철 감독은 고은미래피부과의 후원에 감사드린다. 구단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면서전주시민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은미래피부과 임건묵 원장은 공식 후원협약 체결을 통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유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계기로 전주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축구단이 내년 시즌 좋은 활약으로 전주시민의 활력소가 돼주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고은미래피부과는 피부과 전문병원으로 전주 본점과 송천점, 효자점, 군산점, 남원점이 있으며 전국에 13개의 지점이 있다.

  • 축구
  • 김성중
  • 2016.12.27 23:02

"가족사랑 이끈 그린스쿨 고마워요"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이철근)의 유소년 축구교실인 그린스쿨이 가족 문화를 바꾸고 있다.그린스쿨은 전북현대가 전북지역 10개 필드에서 1000여 명의 초등학생 어린이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축구교실이다.전북현대가 미래의 꿈나무를 키우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한 그린스쿨은 축구를 통해 아이들의 신체적 건강 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까지 함께 증진시키고 있다는 평가다.전북현대는 최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올해 그린스쿨을 다니며 달라진 아이들의 모습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시행한 결과 약 40건의 수기가 홈페이지에 게시됐다.축구교실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소극적이었던 아이가 적극적으로 변한 이야기, 밝아진 아이로 인해 가족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이야기 등 상당수가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됐다는 사례여서 눈길을 끌었다.수기를 공모한 조현수 씨는 한 때 서먹했던 아들과의 관계가 전북현대 유소년 축구교실을 통해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바뀌게 됐다. 우리 가족에게 행복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그린스쿨과 전북현대를 사랑한다고 소개했다.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그린스쿨 가족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2016 사인볼과 후드머플러를 전달하고 우수작으로 선정된 회원에게는 이동국 선수의 친필 사인볼을 증정할 예정이다.

  • 축구
  • 김성중
  • 2016.12.26 23:02

중국행 테베스, 세계 '연봉 킹'…호날두·메시 2배

중국 프로축구 상하이 선화로 이적하는 카를로스 테베스(보카 주니어스)가 1초에 1파운드(약 1500원)씩 벌어들일 태세다.상하이 선화 이적 절차가 마무리되면 테베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받는 주급의 두 배를 벌면서 연봉 킹 자리에 오르게 된다.영국 일간지 미러는 25일(한국시간) 세계 최고액 연봉 선수들. 호날두, 메시 그리고 놀라운 이름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전 세계 고액 연봉선수 20명의 리스트를 정리했다.이적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상하이 선화로부터 주급 61만5천만 파운드(약 9억1000만원)를 제시받은 테베스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위 자리에 올랐다.테베스의 주급은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 상강 유니폼을 입은 첼시 출신 오스카르의 주급(40만 파운드)보다 무려 21만5000 파운드(약 3억1800만원)나 많은 액수다. 오스카르는 테베스에 이어 연봉 2위에 올랐다.테베스의 주급은 1초에 1파운드(약 1500원)씩 통장에 쌓이는 셈이다.이에 대해 미러는 하루 수입이 8만8000 파운드다. 매일 아침 럭셔리 스포츠카 포르셰 911을 한 대씩 살 수 있는 돈이라고 설명했다.차이나 머니때문에 주급 36만5000 파운드를 받은 호날두는 3위로 밀렸고, 그의 팀 동료인 가레스 베일(주급 35만 파운드)은 4위에 랭크됐다.메시는 주급 33만6000 파운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 축구
  • 연합
  • 2016.12.26 23:02

전북현대 '골잔치'…클럽월드컵 5위

아시아 챔피언 전북 현대가 울산 현대로 이적하는 이종호의 고별골을 앞세워 아프리카 챔피언 마멜로디 선다운즈(남아프리카공화국)를 꺾고 2016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5위를 차지했다.전북은 14일 일본 오사카 스이타 시티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멜로디 선다운즈와 대회 5-6위전에서 김보경-이종호-김신욱의 릴레이골에 상대 자책골을 합쳐 4-1로 이겼다.5위가 된 전북은 상금 150만 달러(약 17억5천300만원)를 챙겼다.이 대회 6강에서 북미 대표로 나선 클럽 아메리카(멕시코)에 1-2로 역전패해 5-6위전에 나선 전북은 마멜로디 선다운즈를 일방적으로 몰아치며 아시아 챔피언의 자존심을 살렸다.전북 최강희 감독은 이동국, 김신욱, 레오나르도 등 핵심 자원들을 벤치에 앉히고 이번 시즌 출전기회가 많이 돌아오지 않은 선수들 위주로 선발진을 꾸렸다.미드필더의 핵심인 김보경과 이재성을 중심으로 이날 울산 현대로 이적이 확정된 이종호가 공격라인을 꾸렸다.선제골의 주인공은 6강전에서 역시 선제골을 장식한 김보경의 몫이었다.김보경은 전반 18분 왼쪽 측면을 뚫은 박원재의 크로스가 골키퍼 손에 맞고 흐르자 재빨리 낚아채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리고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김보경의 2경기 연속골이었다.기세가 오른 전북은 후반 29분 프리킥 세트피스로 결승골을 터트렸다.프리킥 키커로 나선 김보경이 페널티지역 왼쪽 부근에서 상대 수비벽 앞에 있던이재성에게 살짝 볼을 내줬고, 이재성은 곧바로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든 고무열에게 크로스를 넘겼다.볼을 잡은 고무열이 골대 쪽으로 볼을 연결하자 이종호가 골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멜로디 선다운즈의 골대를 흔들었다.이번 경기를 끝으로 전북과 이별하는 이종호의 고별골이자 결승골이었다.잇달아 두 골을 내준 마멜로디 선다운즈는 스스로 무너졌다.전반 41분 장윤호가 오른쪽 측면을 뚫고 크로스를 올리자 수비수 리카르도 나스시멘토가 볼을 막으려고 발을 뻗은 게 굴절돼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전북은 후반 3분 만에 실점했다. 마멜로디 선다운즈의 퍼시 타우는 후방에서 전북의 오른쪽 수비 뒷공간으로 날아온 볼을 잡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멋지게 볼을감아 차 전북 골대 왼쪽 구석에 볼을 꽂았다.반격에 나선 전북은 후반 7분 한교원의 오른쪽 측면 패스를 김보경이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 슈팅한 게 수비수의 발끝에 걸려 축가 득점에 실패했다.최 감독은 후반 17분 고무열 대신 레오나르도를 투입했다.레오나르도는 후반 26분 시도한 슈팅이 골키퍼의 슈퍼세이브에 막히는 아쉬움을맛봤다.전북은 이어 후반 32분 이종호를 빼고 장신 스트라이커 김신욱까지 내보내며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김신욱은 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장신을 이용한 헤딩 슈팅으로 골을 추가해전북의 4-1 대승을 이끌었다.연합뉴스

  • 축구
  • 연합
  • 2016.12.15 23:02
스포츠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