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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조성 공모 유치 보고회 가져

정읍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조성 공모사업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11일 김생기 시장과 관계공무원, 전북발전연구원 이민수 박사, 정읍시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조성 공모사업 유치를 위한 중간보고회를 갖고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도시민을 포함해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일정기간 가족과 함께 체류하면서 농촌 이해와 적응, 창업 과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One-Stop 지원센터이다.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지난 4월 농업지원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적격성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용역을 맡은 농업농촌 연구용역 전문기관인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전북지사 는 이날 정읍시 지역특성과 사업추진 여건분석, 귀농귀촌 및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대한 인식조사, 타당성 분석, 비전 등에 보고했다. 시는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반영하고 부족한 부분들은 보완하는등 공모사업에 전력을 다해 앞으로 6차산업과 귀농귀촌사업 활성화의 토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16 23:02

"6·25 전사자, 반드시 유가족 품으로"

육군 35사단은 12일 오후2시 정읍시 내장산 워터파크 문화광장에서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국립공원 내장산 까치봉 일대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에 나섰다.이날 개토식에는 최창규(소장)사단장과 작전사령부 목봉균(대령)작전처장, 김정호(대령)105연대장, 고병호(중령)105연대 4대대장을 비롯한 군장병과 김생기 정읍시장, 김승범 정읍시의회의장, 박철웅 전북도 복지여성국장, 김화석 전주지방병무청장, 박행병 익산보훈지청장, 인수동 임실호국원장, 이석문 정읍교육장, 조금숙 전북도 광복회장등 기관단체장과 참전용사, 시민 학산고 학생등 7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이어 참전용사와의 대화, 전투장비 전시, 적 장비 사진전, 서바이벌 체험사격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안보의식을 고취했다.35사단에 따르면 이번 유해발굴에는 국방부 유해발굴단과 35사단 장병 100명이 투입되어 오는16일부터 7월4일까지 실시한다.앞서 지난 5월 국방부 유해발굴단과 35사단은 지역 전사(戰史)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참전용사 및 지역주민의 당시 증언을 토대로 사전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M1탄피 2발과 CAR 탄피 1발을 발견하는 성과를 거뒀다.유해발굴 지역은 개전초기 아군 5사단이 1950년 7월, 북한군 6사단을 맞아 서남부지역 지연작전을 펼쳤던 곳이며 아군 수도사단이 1951년 12월, 인천상륙작전으로 고립된 북한군 잔당들을 소탕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발굴된 유해는 전문인력에 의해 정밀분석 작업을 실시하고, 임시 봉안 후, 서울 현충원 내 국방부 유해발굴단으로 운구할 예정이다. 최창규 35사단장은 추념사에서 전사자들의 머리카락 한 올, 유골 한 조각이라도 끝까지 찾아서 사랑하는 유가족의 품으로 보내드릴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35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전라북도 일원에서 유해발굴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지난 2012년 정읍시와 진안군 지역 발굴작업까지 총 29구의 유해를 발굴했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13 23:02

정읍시, 복분자·오디 판매 대책 마련 나서

정읍시가 복분자와 오디의 수확량 증가와 소비둔화에 따른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판매 대책 마련에 나섰다.시는 12일 김생기 시장과 정읍원예농협을 비롯한 지역 7개 농협및 복분자생산협의회, 재배농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간담회를 갖고 복분자와 오디의 판매 확대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시에따르면 정읍지역 복분자 재배 농가는 2194농가, 면적 622ha 규모로 올해 예상수확량은 2200여톤에 달하고 있다.이는 지난해 수확량 1400톤에 비해 52% 증가하는 규모이다.이처럼 수확량이 증가추세를 보인 반면에 판매는 보해와 진로등의 계약구매가 줄어들면서 농협구매량도 지난해 절반규모에 그치고 있다.주류업체의 구매가 줄어든 것은 경기침체로 명절 선물용으로 판매가 줄어드는등 담근주 소비량이 감소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이에따라 시는 재경,재부향우회와 정읍출신 기업인의 구매 협조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했고, 행정기관과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분자·오디를 자율적으로 구매토록 유도하고 있다. 또 정읍시 단풍미인쇼핑몰에서는 복분자와 오디를 예약 판매하고 있고, 홈쇼핑 채널을 통해 복분자와 오디 30톤을 판매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 시 자원개발과는 “이같은 노력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사천시에서 복분자 구매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원협을 단일 창구로 하여 택배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13 23:02

정읍시 "대형 국책사업 발굴 최대 현안"

정읍시는 지난10일 2015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민선6기 시작과 더불어 국비 확보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이날 김생기시장 주재로 국소장을 비롯한 전체 관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사업부서의 치밀한 논리개발과 단계별 확보 전략을 수립하는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시 기획예산관실에 따르면 2015년도 국가예산 확보 중점관리대상 사업은 모두 105개 사업에 3240억원이고, 전북도를 경유하여 중앙부처에 요청반영된 것으로 파악된 내년도 국가예산은 현재까지 1760억원이다. 보고회에서 거론된 중점 관리대상사업은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조성(요구액 373억원) △내장산 국립공원 생태탐방연수원조성(요구액 20억원) △전북과학기술원 정읍유치(전북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연계) △정읍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요구액 5억원)등이다. 이에따라 관련 부서별로 추진 상 문제점이 발생된 사업의 경우 확보대책을 명확히 하고 대형 공모사업으로 시행하는 사업의 경우에도 행정절차 등 사전 준비 및 치밀한 대응논리를 개발키로 했다.또 지역발전특별회계로 추진하는 중앙과 시도 실링사업 국가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김생기 시장은 그동안 정읍시 지역경제를 떠받쳐 온 정읍KTX 고속철 건설공사가 2014년 말 종료되는 만큼 이를 대체할 대형 국책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최대현안이다고 강조하고 국가예산 편성순기상 7월 이후에는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심의가 이루어지는 만큼 관련 부서장들이 직접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12 23:02

정읍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정읍시가 평생학습도시 구축을 위해 올해도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한다.시 교육체육과는 10일 인간수명은 비약적으로 연장되고 있는데 반해 지식의 생명주기는 급속히 단축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해 이에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읍시 평생학습센터에 야생초 힐링교실과정 등 8개 과정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또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8개 분야 152강좌의 사이버 학습강좌(http ://cyber.jeongeup.go.kr)도 운영한다. 사이버 강좌는 회원가입만 하면 연중 상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특히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발굴과 학습동아리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분위기 확산을 위한 평생학습동아리 도지원사업과 함께 비문해인이 안고 있는 소외감과 문해(文解) 격차 해소, 저학력 성인의 기초능력 향상을 위해 3개 기관에 성인문해교육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을 일자리 창출사업과도 연계해 전라북도공모사업으로 한방차 만들고 잡고(정읍시장애인복지관), 정리수납전문가 1급 과정(정읍시, 7월부터 운영)을 운영하고 있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11 23:02

정읍시 대한민국 최고 여행지로 선정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14 대한민국 베스트 그 곳에 정읍시를 포함한 9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관광공사에 따르면대한민국 베스트 그 곳은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역량 있는 관광자원을 선정하여 공사와 시군이 마케팅 협력을 펼쳐나가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에따라 정읍의 관광자원으로는 구절초 축제와 옥정호, 송참봉 조선동네 3개가 포함됐다. 구절초 축제는 2012년에도 한국관광공사 주관 대한민국 10월의 대표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옥정호도 2002년에 한국관광공사 주관 전국 관광명소 100선에 포함되었다.또 송참봉 조선동네 역시 2008년 정읍시 농어촌체험휴양사업 관광농원으로 조성된 이후 전국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명성을 얻고있다.관광공사는 지난 2월 전국 지자체로부터 관광공사와 지자체간의 관광지 온라인 마케팅 협력사업의 신청을 받았고, 정읍을 비롯한 전국 21개 신청 지자체를 대상으로 25일간의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특히 이번 선정으로 관광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여행정보 콘텐츠를 통한 대대적인 국내외 홍보는 물론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국내관광 주요 관광지로 정읍시가 소개될 전망이다.또한 모바일 관광정보서비스와 SNS를 활용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과 홍보도 기대된다.시 농업정책과는 이번 선정에 따라 관광공사와 함께 1년간 구절초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며 우선적으로 올해 개최되는 제9회 정읍 구절초축제 기간에 맞춰 한국관광공사 트레블리더(대학생 단)와 여행작가를 대상으로 지역여행취재 팸투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10 23:02

정읍 영농철 노인교통사고 늘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정읍지역 노인층 교통사망사고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특히 도농복합도시에 노인인구가 22%에 달하고 있는 지역특성상 영농철 안전사고와 운전자들의 노인 보행자 사고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 교통사망사고 12건중 노인층 교통사망사고는 8건(66%)으로 노인보행자와 오토바이, 경운기 운전자 사망이 주를 이루고 있다.앞서 지난해 발생한 교통사고사망자는 총 26명으로 이중 65세 이상 노인사망자수는 총 18명(69%)에 달하고 있다.이에따라 영농철 자전거와 이륜차(사발이), 농기계를 이용하는 노인들은 반드시 안전장구를 착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특히 어르신 교통사고 최소화를 위해서는 안전모 착용 후 턱끈 매기, 야간 밝은 옷 입기, 경운기 운행시 야광반사지 부착하기등이 강조되고 있다.이처럼 노인교통사고 사망이 증가함에 따라 정읍경찰서는 금붕동 노인복지관과 상동 노인복지회관등을 방문, 7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또 어르신들에게 야광모자를 배부하여 야간 시인성 확보의 필요성을 교육하는등 노인들의 의식개선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최경식 경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노인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복지관, 경로당, 모정 등 다중운집장소를 순회 방문하여 노인 운전 중 스티커, 경운기 야광 반사지, 야광모자등 홍보용품을 활용한 찾아가는 어르신 현장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09 23:02

정읍시, 잇단 공모 선정...현안사업 추진 가속도

정읍시가 2014년 상반기 중앙과 전라북도의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204억원을 확보하며 지방재정 운용에 탄력을 받고 있다.시 기획예산관실에 따르면 5월말까지 중앙 및 전라북도 공모사업 응모결과 농축산용 산업육성지원센터 건립, 지역전략식품산업 등 모두 25건이 선정되는 결실을 거뒀다.중앙공모사업의 구체적인 사업별 국도비 확보액을 보면 △농수축산용 미생물산업육성센터 건립 168억원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웰빙돈 가공식품사업단) 20억원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 지원 2억8000만원 △2014 주거급여 시범사업 1억9100만원이다.또 △(예비)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7개 사업, 1억2900만원) △말산업육성지원사업(1억200만원) △2014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1억원) △2014 향토산업마을 조성사업(1억원)을 비롯 △맞춤형 직업훈련교육(새로 일하기 센터) △2013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청소년 재활승마지원서비스) △2014 생활안전 지도구축 △2014 지식재산 창출사업 △성인문해교육지원(산내 늘푸른학교 외 2개소) △농촌재능나눔지원사업(전북과학대학 연계) 등이다. 또 전북도(유관기관 포함) 공모사업으로는 △무장애 탐방길 조성사업 1억5000만원을 비롯 △2014 녹색자금 공모사업(특수교육시설 다솜) △2014 문화예술의 거리, 시민예술촌 프로그램 △2014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전북영상협회 외 1개) △2014 여성발전 기금사업 △전북의 별 육성사업(4개교) △전북평생교육진흥프로그램지원(생활의 달인 외 1개 프로그램) △예체능분야 전북의 별 육성(정일여중 핸드볼, 이평중 야구) △2014년 특성화고 명장 육성사업 △작은 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수성, 감골, 상동, 옹달샘, 북면, 수목토) △컴뮤니티 강화사업(새로 일하기센터)이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06 23:02

항일 애국투사 백정기 의사 충절 기려

정읍 출신 항일 애국투사 구파 백정기의사 순국 제80주기 추모기념식이 5일 정읍시 영원면 백정기의사 기념관에서 열렸다.(사)구파백정기의사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김생기 정읍시장, 유성엽 국회의원, 김승범 정읍시의회 의장, 전홍범 광주지방보훈청장, 박행병 익산보훈지청장, 기념사업회 회원, 수원백씨 종친회 등 일반인 250여명과 정읍지역 초·중·고등학생 250여명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백의사 독립운동약사 낭독 등이 이어진 추모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한풀이 춤을 선보인 문화공연이 펼쳐졌다.이어 3부 행사로 제2회 전국 추모 글짓기대회 공모전 시상식 및 정읍시 초·중·고생 글짓기 및 사생대회도 함께 열렸다.또한 천년의 향 정읍자생차 홍보를 위한 시음부스가 마련됐으며 국전 서예 작가들이 행사 참가자들에게 가훈 및 휘호 써주기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한편 순국 제80주기 추모 제2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글짓기 공모전 대상(국가보훈처장상)은 △ 그는 등불의 심지가 되었다(김성호·고양시 가좌고등학교 1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김진희·정일여자중학교 3년) △오늘도 기다립니다(권인태·부산광역시 센텀 초등학교 6년)등이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06 23:02

정읍시, 차상위계층 복지 지원 팔걷어

정읍시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 복지대상자를 위해 5억96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한다.시 주민생활지원과에 따르면 생활이 어려운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있어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차상위 복지대상자에 대한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차상위 복지대상자는 부양의무자 기준초과 등 법적보호 요건 미달로 기초수급자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으로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와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자활, 한부모 가족, 우선 돌봄 차상위가 이에 해당한다.차상위 복지대상자에게 지원하는 사업은 △주거임대료지원 △건강보험료지원 △생활안정비지원 △정부양곡 지원 △집수리 현물지원사업 등 5개 사업이다. 사업별 지원내용을 보면 전월세 거주가구에 대해 지원하는 주거임대료는 가구원수 별로 매월 3만3000원5만5000원, 매칭형태로 지원하는 생활안정비는 가구원수에 따라 8만원14만원의 차등생계비를 보조해주고 있다. 또 직장 피보험자를 제외한 지역가입 대상가구에 대해서는 부과되는 건강보험료 전액을 매월 지원하고 있고, 도배와 장판, 보일러, 지붕, 화장실 등을 지원하는 집수리사업은 가구당 최대 132만원 범위내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정부양곡을 50% 할인하여 매월 지원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생활이 곤란한 차상위 복지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와 골고루 혜택받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정읍
  • 임장훈
  • 2014.06.0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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