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15 21:22 (금)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고창

이길수 고창부군수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 만들 것"

이길수 고창부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았다.이 부군수는 지난 1년 동안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적극 실천했다.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해 왔으며, 전북도에서의 폭넓은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도정과 군정을 든든하게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왔다. 건전한 재정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량기업 유치 및 저출산고령화 극복에 적극 대응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관리를 위한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 운영에 강한 추진력을 발휘했다.고창군의 다양한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SNS 등 다채로운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와 역사, 자연생태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 발굴을 통한 토탈관광 실현에도 앞장섰다.아울러 전북도정 핵심과제인 삼락농정이 고창군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향토문화자원과 6차 산업을 활성화하여 농축어민들이 걱정 없이 농업에 종사하며, 고창의 우수 농특산물이 도시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알려져 소득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이길수 부군수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군이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생태환경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군민들과 힘을 모아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군을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고창이 가진 보석 같은 자원들을 더욱 빛내고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8.01.29 23:02

유기상 고창미래전략연구소장, 귀향 이후 삶 책 펴내

6.13 지방선거 고창군수 출마예정자인 유기상 고창미래전략연구소장이 책(바꿔야, 바뀐다)을 펴냈다.유기상 소장의 신간 ‘바꿔야, 바뀐다’는 ‘일본발 지방자치 정책실험’, ‘실버산업을 잡아라’, ‘일본의 지방자치와 지역경영’, ‘고창사람 유기상의 꿈’, ‘조선후기 실학자의 풍수사상’ 에 이어 여섯 번째 저서이다. 부제인 ‘유기상, 군민속으로’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가 귀향 후 4년 동안 고창에서 살아온 흔적을 기술하였다. 중앙과 지방정부에서 몸담았던 37년간의 행정전문가로서의 시각과 군민속으로 들어가 고창의 미래 발전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교환하였던 경험, 그리고 신문기고 칼럼 등으로 내용이 꾸며 졌다. 유 소장은 “적폐청산으로 정권이 교체된 이 시기에 국민들은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군민속으로 들어가 민의를 청취하면 ‘바꿔야 바뀐다’는 목소리가 높다.”며 “농생명산업 거점지역인 우리 고창을 위해서 농업농촌살리기 개헌은 물론이고, 지방정부의 개혁을 위해 지방자치 분권도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출판기념회는 오는 2월 3일 고창농협 하나로마트 문화센터(2층)에서 개최한다. 출판기념회는 여느 행사와 다르게 긴 시간동안 책 내용을 중심으로 독자들과의 토론, 저자 사인회, 저자와의 사진촬영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고창
  • 김성규
  • 2018.01.24 23:02

고창군, 내달부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고창군이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앞두고 홍보에 나섰다.군은 2월부터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어른 1000원, 학생어린이 500원으로 고창 관내 어디든 거리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단일요금제를 전격 시행한다.군은 고창군 농어촌버스 회사인 (주)대한고속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요시책사업인 농어촌버스 요금 단일화의 성공적 추진과 공조체계를 협의했다.단일요금제 시행 전에는 기본요금 1400원에 km당 116.14원을 추가해 최고 4550원(상하면 섬포마을)까지 부담해야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다음 달 1일부터는 이 같은 구간 요금제가 폐지되면서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군은 요금단일화에 따른 사업비 9억7000여 만원을 군비로 추가 확보하여 사업자측과의 협의를 통해 운영관리에 따른 보전비용을 지원키로 했다.박우정 군수는 군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를 높이고 교통약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그동안 장애인콜택시 운행을 확대하고, 버스가 가지 못하는 오지마을의 마을 택시 운행, 통학여건이 열악한 중고등학생들의 통학편의를 돕는 통학택시를 운영해왔으며 더 많은 주민들이 요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피부로 체감하는 군정 추진에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8.01.24 23:02

박우정 고창군수 "소통·생활밀착형 행정추진 최선"

박우정 고창군수가 17일 공음면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한국인의 본향 고창발전을 위한 2018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갖는다.박 군수는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각 읍면을 돌며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군정발전을 위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한편 군정 주요 업무와 현안사업들을 설명하는 소통행정을 펼친다.17일 공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첫 번째 군민과의 열린 대화에는 장명식 도의원, 김영호 군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 명의 공음면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군민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군정 비전 공유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공음면 현안사업으로 건의된 군도9호선 용수봉촌 덧씌우기 공사와 공음면 풋살경기장 신축공사는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조속히 추진하고, 남산마을 진입로 배수로 암거 개선사업 등 4건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 후 검토 추진하기로 했다.박우정 군수는 주민들이 제안하고 건의한 사항들은 적극 검토하여 사업에 반영시키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할 것이라며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사업들에 집중해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갈 것이며 이를 위해 소통과 생활밀착형 행정추진에 힘쓰면서 군정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8.01.18 23:02

"마을방송 듣고 빨리 재난 대응하세요" 고창군, 자동음성통보시스템 30곳 추가 구축

고창군이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각종 재난상황과 대응 요령 등을 휴대폰이나 마을 방송 을 통해 신속하게 알리는 ‘자동음성통보시스템’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은 군 재난안전상황실과 각 읍·면, 마을간 방송을 연계하여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에 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군은 지난해까지 14개 읍·면 564개 마을 중 산사태 위험지역과 AI 인접지역 등 재난 취약지역 140개 마을에 6억8500만원을 투자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올해도 상반기 중에 1억3000만원을 들여 30개 마을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 하반기 중에는 한빛원전 지원사업비 10억을 투자하여 220개 마을에 이 시스템을 설치하고, 미 설치지역은 연차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내 모든 마을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는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은 기상특보사항과 재난재해예방홍보 방송으로 활용할 수 있고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는 원격으로 실시간 방송이 가능하게 되어 군민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 고창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풍, 폭설, 방사능 등 재난 상황에 대한 재해 예·경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신속한 전달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8.01.17 23:02

고창군, 노후·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본격

고창군이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노후 저수지와 재해위험저수지에 대해 본격적인 정비사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현재 군이 관리하는 농업용 저수지는 총 314곳으로, 이 중 조성된 지 50년 이상인 저수지는 275곳(87.5%), 30년 이상 된 저수지는 36곳(11.5%)으로 대부분이 노후화 문제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군은 시설 노후화로 기능이 저하된 저수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수리시설개보수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8개소에 제당보수(그라우팅), 제체사면, 취수시설 정비 등의 공사를 추진한다.이와 함께, 군은 노후 된 재해위험저수지 6곳(내정제, 남동1제, 남세제, 비악골제, 화산제, 신흥제)에 대해서도 총사업비 87억원(2018년 사업비 28억)을 투입해 공사추진 계획이며, 신규지구로 선정된 산수제는 실시설계 용역 준비 중에 있다.이번에 실시하는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은 정밀안전진단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지난 2016년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 고시된 저수지를 대상으로 제당보강, 여방수로 정비, 취수시설 정비, 이설도로를 조성한다.박우정 군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 시 우려되는 저수지 붕괴, 유실 등의 재해위험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뭄으로 인한 재해에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 영농편익증진 및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8.01.16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