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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 펼쳐나갈 터"

고창군이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종합청렴도 10점 만점에 8.05점으로 기초자치단체 군부 평균 7.54점보다 0.51점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3년 연속 우수기관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특히, 고창군은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1위를 달성했으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82개 군부 중 4위를 기록해 고창군의 청렴수준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2017년 청렴도 측정은 지난 2016년 7월 1일부터 올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 및 감점요인을 적용해 종합청렴도 점수를 산출했다.외부청렴도는 해당기간 중 공사 관리 및 감독, 보조금 지원, 재세정, 인허가 등 4개 분야의 측정대상 업무를 경험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다 .내부청렴도는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하여 전화조사와 온라인(스마트폰, e-mail)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했으며 부패사건 발생현황과 신뢰도 저해행위 등을 감점으로 적용해 측정했다.박우정 군수는 민선 6기 들어 청렴한 공직문화조성을 공약으로 내걸고 투명한 행정처리와 깨끗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열린 군정 추진에 힘써왔다.또한 박우정 군수는 군민과 공직자의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한 군정추진을 위해 올해 6월 민원처리 경험자 4500여 명에게 군수 서한문을 발송해 청렴한 군정을 펼치는 것이 군민의 행복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하면서 공직자와 함께 청렴한 고창, 행복한 군민을 위한 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더불어 1부서 1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각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을 발굴추진하게 함으로써 자발적인 청렴실천을 유도하여 건강한 청렴조직으로서의 발전을 도모하며 투명하고 깨끗한 군정구현에 앞장서고자 노력했다.박우정 고창군수는 공직자의 청렴도는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인프라이기 때문에 앞으로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군민에게 신뢰받는 선진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며 깨끗하고 청렴한 고창, 세계 속에 빛나는 명품 고창군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7.12.08 23:02

고창군, 녹색생활 실천운동평가 우수 선정

고창군이 지난 5일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2017년 시·군 녹색생활 실천운동 평가’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군은 전라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가정과 상가 등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인식시켜 지자체와 도민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 참여를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녹색생활이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시됐다. 우수기관 평가는 에너지진단 컨설팅 목표 달성률,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1인1톤 줄이기 실천서약 참여율,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 횟수 등의 다양한 항목을 평가했다. 군은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변화 적응교육을 실시하여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저탄소 명절보내기 등을 적극 실천하면서 녹색생활을 군민들이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린리더 등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수상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녹색생활을 생활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7.12.07 23:02

박우정 고창군수 "긴장의 끈 놓지 말고 AI 철저 대응을"

박우정 고창군수가 5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12월 비전다짐의 날에서 2017년 빈틈없는 마무리와 2018년 희망찬 새해맞이 당부했다.박 군수는 지난 달 육용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확인된 후 신속한 방역대책 추진과 차단활동에 휴일도 반납한 채 사활을 걸고 임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계속해서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철저한 대응과 방역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찾아가 필요한 것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각 실과소와 읍면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세심하게 살필 것과 동절기 제설대책을 비롯해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전기가스 시설 점검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비를 지시했다.박우정 군수는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혼신의 힘을 다한 덕분에 내년도 국가예산을 고창군 역대 최다액인 1328억여 원을 확보하는 소중하고도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목표보다 훨씬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서로 협력하며 반드시 해 내겠다는 각오로 쉼 없이 노력한 덕분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고 당부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7.12.06 23:02

고창 육아지원센터 '아이뜨락'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 선정

고창군은 5일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생태놀이터 ‘아이뜨락’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17년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전북에서 유일하게 지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어린이놀이시설’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안전한 놀이 공간 설치와 관리를 위해 지정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9개소가 최종 선정됐다.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생태놀이터 아이뜨락은 지난해 개장했으며 토굴과 미로체험, 水공간 등 정형화된 놀이시설 구성에서 탈피해 전래놀이와 창의적인 오감발달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일 체험학습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행안부는 전국 어린이 놀이시설 가운데 시·도와 시·도 교육청에서 추천한 71곳에 대해 안전 관리, 유지관리·운영 실태, 아동발달과의 연계성, 안심디자인·설계, 공동체 활성화 등 5개 분야에서 20개 세부항목에 따른 엄정한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거쳤으며 안전검사, 보험가입, 교육이수 등 안전의무를 완료한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최종 선정했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된 시설에 대해서는 인증서와 함께 인증판이 부여되고, 향후 5년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지정되며 지정된 시설의 안전관리자는 1회에 한해 안전관리자 교육 면제의 특전도 부여된다. 박우정 군수는 “아이들이 자연친화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성장할 수 있도록 그동안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고창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시설로 잘 관리하면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고창으로 거듭 발전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7.12.06 23:02

'관광택시' 타고 고창 구경하세요

고창군이 택시운전사들의 구수한 입담과 함께 ‘한국인의 본향 고창’의 정감을 듬뿍 느끼며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체험형 관광택시’를 운영한다. 군은 시간과 경비에 구애받지 않고 주요 명소, 맛 집, 스토리텔링을 겸한 체험관광 여행을 찾는 최근의 여행 트렌드 변화 경향에 맞춰, 그 지역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가장 잘 아는 택시운전사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안내해 더욱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관광택시’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은 봄이면 30여 만 평 광활한 대지 위에 펼쳐지는 공음면 학원농장의 청보리밭의 장관과 선운사 동백꽃, 여름에는 수박·복분자 수확체험, 만돌·하전 바지락 갯벌체험,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가을에는 선운사·문수사 꽃무릇과 단풍을 비롯해 국화축제와 공음면 학원농장의 메밀밭과 겨울 설경을 비롯해 자연과 교감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즐기는 농촌형 테마공원 상하농원, 석정온천, 미당시문학관, 세계유산 고창고인돌유적과 운곡람사르습지 등 계절별·테마별 먹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한 테마여행의 최적지다. 고창관광택시는 베테랑 택시운전사가 고창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체험센터, 숙박업소를 연계하여 안내해주고 보통의 여행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성여행과 힐링체험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을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힐링체험하고 여행하고 싶다면 고창관광택시(563-9363)로 문의하면 되며, 요금은 3시간 5만원(5시간 8만원, 추가요금 시간당 2만원)에 이용할 수 있고 군 어디든 원하는 여행을 할 수 있다.

  • 고창
  • 김성규
  • 2017.12.05 23:02

인구 고령화 심각…치매 걱정 없는 고창 만든다

고창군이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치매예방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종합적인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치매안심센터를 우선 개소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고창군의 11월 말 기준 노인인구는 군 전체인구의 30.9%인 1만8014명으로 갈수록 고령화가 심화되어 가고 있으며 치매환자도 증가하고 있다.군은 이러한 실정을 고려해 치매환자와 보호자들에게 1:1 맞춤상담, 치매 조기검진, 치매등록관리, 치매환자 치료비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를 우선 개소해 지원한다.우선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전담인력 7명(간호사 4명, 사회복지사 2명, 작업치료사 1명)을 12월 중 신규로 배치해 그동안 운영해 온 치매상담센터의 기능을 강화한다.또한, 보건소 부지 내에 사업비 6억원을 들여 353㎡ 2층 규모로 증축해 고창군 치매안심센터를 내년 8월에 정식 개소할 계획이다.새로 증축되는 공간에는 사무실, 조기검진실, 상담실, 쉼터, 가족카페 등을 갖추고 치매관련 상담등록 관리부터 1:1 사례관리, 치매인식개선 교육 홍보,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 운영, 보호자들을 위한 가족카페, 지역사회 자원연계와 협력체계 구축 등 치매환자와 보호자에게 종합 건강서비스를 대폭 확대 제공하게 된다.치매안심센터 우선개소로 치매환자와 보호자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치매상담, 조기검진, 치매인식개선 홍보, 치료비지원을 제공 등 새롭게 정식 개소될 치매안심센터의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박우정 군수는 고령화 사회가 심화되는 현재 치매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치매환자의 가족에게만 부양의 부담을 주기보다는 지역사회 모두가 협력하여 풀어가야 한다라며 이번 치매안심센터 우선 개소를 통해 지역민에게 체계적인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제공 군민이 행복한 명품고창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7.12.05 23:02

박우정 고창군수, 활력 넘치는 농촌정책 인정받아

박우정 고창군수가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7 지역농업발전선도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30일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됐다. 이 상은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문화·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헌한 지방자치단체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6월부터 지역본부와 시군농정지원단이 추천한 자치단체장의 농업정책 추진현황과 성과를 엄격하게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박우정 군수는 지역 특화품목인 복분자, 수박, 풍천장어, 황토멜론 등을 집중적으로 육성,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는데 기여했으며, 친환경쌀생산단지조성, 친환경퇴비지원, 친환경직불제지원, 각 마을 농로포장과 비닐하우스·저장고 지원 등 각종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이 고품질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또한 베리굿소스산업육성사업, 복분자장어푸드테라피사업, 6차산업화지구 조성사업, 상하농원프로젝트와 (재)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운영 등 우수한 농산물의 생산을 넘어 가공과 유통, 체험·관광을 함께 아우르는 6차 산업화를 적극 추진하면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매년 축제 기간에만 50여만 명이 다녀갈 만큼 전국 경관농업의 대표사례로 인정받고 있는 ‘고창 청보리밭축제’를 비롯해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해풍고추축제’, ‘고창국화축제’ 등 고창의 우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축제와 연계해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매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등 관광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조성 등 우수한 신규 농업인 확보를 위해 노력해 전국에서 귀농귀촌인이 가장 많이 찾아와 정착하는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구축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7.12.01 23:02

"지역주민들과 함께 군정 추진 고민한 결과"

박우정 고창군수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실행과 성과를 인정받아 2017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 우수 단체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고창군은 전체 인구의 30%가 넘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여름과 겨울 냉난방비 지원을 비롯해 폐렴과 독감의 무료 예방접종 연령을 국가기준인 65세보다 낮춰 60세 이상부터 받을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하는 한편 심각한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분만산부인과 개설과 전국에서 군 단위로는 최초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원,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애인복지관 건립 등 모든 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박우정 군수는 취임 초부터 민선 6기 고창군의 최우선 목표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에 두고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 매월 10차례 이상 주민사회단체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을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왔다.박우정 군수는주민들이 참여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군정을 추진해 온 결과라 더욱 보람되며 앞으로도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를 보듬고 도우며 천혜의 자연생태환경 속에 어울려 살아가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7.12.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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