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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 녹색생활실천 앞장" 고창 '기후환경 네트워크' 발족

고창에서 에너지 절약과 녹색문화 확산을 위한 기후환경 네트워크(회장 이고은) 발대식이 개최됐다.지난달 29일 고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김상호 고창부군수, 이상호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 기후환경 네트워크 대표, 실천단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기후변화 관련 동영상 상영, 고창군 기후환경 네트워크 구성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고은 회장은 기후환경 네트워크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에 군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에 노력해 왔다며 올해는 가정과 상가, 학교 등 비산업부문에서도 에너지 진단 컨설팅, 환경의 날 환경 체험 행사, 찾아가는 기후변화 교육, 환경보호 캠페인 등 녹색생활실천 운동을 더욱 폭넓게 전개하겠다고 밝혔다.김상호 부군수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고창군 전역에 자율적인 녹색생활실천 분위기가 조성되고 기후변화 대응에 군민 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 기후환경 네트워크는 지난 2014년 비영리 민간단체로 구성된 이래 고창군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환경보전 활동, 군민의 녹색생활실천 참여운동 등에 힘을 쏟고 있으며 현재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 고창
  • 김성규
  • 2016.05.02 23:02

"성실하게 학업 참여, 지역 농업소득 높이길" 박우정 군수, 전북대 고창캠퍼스 특강서 강조

박우정 군수가 지난달 28일 전북대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 교육생 120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아름답고 청정한 천혜의 명품 고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고창에서 성숙한 군민의식 함양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고장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우리는 하루하루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고창군민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다 보면 후손들에게 더욱 자랑스러운 고창군의 역사를 물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각자의 힘은 미약할 수 있지만 여럿이 힘을 하나로 모으면 큰 힘이 되는 것처럼 함께 노력해 고창의 성공과 번영을 이뤄가자”고 피력했다. 박 군수는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를 통해 학업의 시기를 놓친 분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더 나아가 고창군의 위상을 높여갈 수 있을 것”이라며 “성실한 참여로 고창군 농업소득을 높이고 우리군의 품격을 높이는 모범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창군은 지역 내 농생명분야의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농생명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전북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농생명과학과 정규학과를 개설·운영하고 있다.

  • 고창
  • 김성규
  • 2016.05.02 23:02

야외 국악공연 보면서 봄기운 만끽

고창 동리국악당은 오는 30일 오후 2시 동리국악당 야외 특설무대에서 국악공연 ‘동리(桐里)와 놀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통문화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첫 공연인 30일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지부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12차례 진행된다. 국악상설공연의 서막을 여는 첫 공연은 고창읍성의 철쭉과 어우러진 쾌적한 야외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며 ‘제13회 고창 청보리밭 축제’와 함께 고창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동리 신재효 선생의 문화적 업적을 흥으로 느낄 수 있는 전통공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올해 상설공연은 고창에 소재한 전통국악 단체인 ‘국악예술단 고창’,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지부’, (사)국창 김소희만정제소리보존회가 번갈아가며 회차별 공연이 이루어져 동리 신재효 선생의 고향에서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신재효 고택과 고창읍성 주변 등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통국악의 활성화를 위한 무대로 명창들의 공연을 통해 고창군 판소리의 이해와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악인들이 갈고 닦아온 기량을 뽐내는 알찬 공연에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토요상설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 문화시설사업소(560-804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고창
  • 김성규
  • 2016.04.29 23:02

"군민 역량 결집해 도약 발판 삼자" 고창군애향운동본부, 군민화합교례회 개최

자랑스런 고창인과 함께 지역발전을 기원하고 군민이 행복한 희망 고창을 다지는 군민화합교례회가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 주최로 27일 열렸다.고창 르네상스웨딩홀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박우정 군수와 이상호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전순홍 고창경찰서장, 김국재 고창교육장,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정기수 회장, 재경군민회 임정호 회장, 재전향우회 이진수 회장, 고창군여성단체협의회 김순자 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장,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고창 출신으로 20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강병원(서울 은평을), 백재현(경기 광명갑), 안규백(서울 동대문갑), 정운천(전북 전주시을), 홍영표(인천 부평을) 당선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고창군애향운동본부는 413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고창군민에게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한 당선자들에게 당선 기념패를 전달했고 서울대 입학생과 중고대학교에서 성적이 우수한 3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창군애향운동본부 조병채 본부장은 화합과 협력으로 6만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창을 만드는데 매진하자고 발했다.박우정 군수는군민화합교례회가 군민의 역량을 새롭게 결집하고 우리군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고창인의 저력과 열정으로 한국인의 본향, 고창! 아름답고 청정한 고창건설을 위해 군민과 함께 힘차게 군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결의를 다졌다.

  • 고창
  • 김성규
  • 2016.04.28 23:02

고창 농산물 우수성 다시 한 번 입증

고창 황토배기 수박과 고창 복분자 선연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고창지역 농산물이 각각 수박, 복분자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상은 대한민국 기업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브랜드 중 소비자가 인정하고 선호하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인터넷 소비자 조사와 전문평가위원 심사를 통해 농식품 브랜드 부문에서 고창 황토배기 수박이 10년 연속, 고창 복분자 선연이 8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다시 한 번 고창 수박과 복분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산물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창 황토배기 수박과 복분자 선연은 유기물이 풍부한 황토, 서해안 해풍, 높은 일교차 등 농산물 재배의 최적 환경 속에 명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농가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과실로 오랜 시간 전국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왔다.황토배기 수박은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복분자 선연은 지리적 표시제로 등록될 만큼 뛰어난 맛과 항산화 효과, 혈관 지질개선 등의 효능을 자랑한다.박우정 군수는 지난 10년 동안 고창 수박과 복분자를 사랑해 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더 좋은 농산물 생산을 위해 이 시간에도 땀을 흘리고 있는 지역 내 농가들과 함께 전 세계에 고창 농산물을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16.04.27 23:02

고창 무장기포기념제·무장읍성축제 개최

‘동학농민혁명 제122주년 무장기포기념제와 무장읍성축제’가 25일 개최됐다. 고창군 공음면 무장기포지와 무장읍성 일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우정 군수, 이상호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기념재단 및 유족회 관계자, 기념사업회 회원,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와 무장읍성축제위원회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출정사, 포고문 낭독, 헌화·봉양에 이어 무장기포지에서 무장읍성까지 약 8.3㎞에 걸친 동학농민군 진격로 걷기, 선운사 미륵보살 비기탈취 및 무장읍성 무혈입성 재연, 기념식 등이 진행됐다. 동학농민군 진격로 걷기행사 참석자들은 자유와 평등·자주의 기치를 내걸고 목숨을 던져 피와 함성으로 걸어갔던 동학농민군들의 발자취를 따라 농민군들의 염원과 그날의 함성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학농민혁명의 자유와 평등·자주의 숭고한 정신은 후세에도 꼭 현창되고 계승해야 한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9회 녹두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신용하 전 서울대 교수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신 교수는 1985년 한국학보 여름 호에서 제1차 동학농민혁명이 1894년 3월 20일 무장포고문을 발표하는 등 혁명군의 면모를 갖춘 혁명 운동이었으며 동학농민운동이 시작된 곳은 전북 고창군 무장이라고 주장 한 바 있다. 또 ‘동학농민혁명운동의 사회사’ 에서는 무장포고문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풀이하는 등 고창동학농민혁명과 무장기포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우정 군수는 “자유와 평등, 자주의 기치를 내걸고 분연히 일어났던 동학농민군의 발자취를 따라 자랑스러운 역사로 써 내려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며 “동학농민혁명의 뜨거운 함성을 기억하며 평화와 상생, 소통의 시대를 만들어나가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6.04.26 23:02

고창군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고창군립도서관이 각종 부처 및 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다채로운 행사를 통한 군민의 문화생활 체험 기회를 한층 높여가고 있다. 고창군립도서관은 올해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성호도서관을 포함해 2개관 2개 프로그램이 선정돼 군민에게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고창 생활문화에서 인류의 삶을 엿보다’(고창군립도서관)와 ‘건강을 듬뿍 담은 인문학’(성호도서관)을 주제로 기초 인문학에서 심화 인문학까지 현장에서 두루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창군립도서관은 지난 2014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연속 3년 동안 공모에 선정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첫 해인 2014년에는 ‘한국 근대사상과 동학, 고창’이라는 주제로 군민 28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고 2015년에는 ‘천 년, 삶의 무늬를 그리다. 고창의 돌 문화’라는 주제로 성인 및 청소년 250명이 참여해 성인 뿐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도 공모사업인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도 선정돼 지역 내 작은도서관(고수 해마루, 아산 선운산, 대산 큰별, 무장 글샘)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글마루 작은도서관에서는 ‘책놀이터 글마루 위드 북’ 프로그램을 오는 8월 중에 운영한다.

  • 고창
  • 김성규
  • 2016.04.26 23:02

고창 상하지구 농어촌 테마공원 정식 개장

짓다-놀다-먹다를 컨셉으로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기획한 상하지구 농어촌 테마공원(고창군 상하면 일원)이 지난 22일 정식 오픈했다.이번 농어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은 농민과 정부, 지역자치단체가 함께 동반성장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기획추진해 왔다.이날 개장식에는 박우정 군수, 이상호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김일재 도 행정부지사,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매일유업 김정완 회장과 김선희 사장, 상하농원 박재범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상하지구 농어촌 테마공원은 단순 생산에 머물렀던 농업(1차 산업)의 모습에서 나아가 가공(2차 산업)과 유통, 서비스, 관광(3차 산업)을 접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한국형 6차 산업 비즈니스 모델이자 농어촌 테마공원이다.이곳에서는 지역의 신선한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파머즈마켓과 함께 지역의 좋은 원료로 먹거리의 가치를 높이는 4개의 생산공방(햄, 과일, 빵, 발효) 운영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로컬 푸드를 발굴, 발전시킬 계획이다.테마공간의 장점을 살린 레스토랑(상하키친, 농원식당, 카페 젤라또)에서는 농원 및 고창에서 나고 자라는 농작물과 제품들로 만든 건강한 슬로 푸드(Slow Food)도 맛볼 수 있다.학생, 가족, 단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교실을 마련해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과 자연의 선순환 사이클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직접 식재료를 키우는 텃밭 정원과 고창의 특성을 살린 4가지 맞춤형 체험교실(소시지, 아이스크림, 밀크빵, 치즈)에서는 먹거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동물 농장과 유기농 목장에서는 동물과 자연, 사람이 함께 교감하고 자연 그대로의 순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상하농원의 수확부터 가공, 유통 및 서비스까지 한 번에 경험해볼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문화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국내 관람객들은 물론, 새로운 즐길거리를 찾는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에게도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370억원(공공투자 100억, 민자 270억)을 투입한 상하농원은 연간 400여 명의 고용 창출과 1000여 명 이상의 인구 유입 효과가 예상되며, 농축수산물의 부가가치 극대화 및 브랜드화가 기대된다.여기에 매일유업의 유가공 사업과 지역 농가의 직판장 사업 등의 활성화를 통한 연쇄적인 파급효과까지 고려한다면 고용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된다.

  • 고창
  • 김성규
  • 2016.04.25 23:02

고창 선운산 '열린 관광지' 공모 선정

서남권 최고의 관광명소인 고창 선운산도립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6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에 도내 최초로 선정됐다.고창군은 21 전국 26개 관광지가 응모한 이번 공모사업에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선정지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6 열린 관광지 공모사업’은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동반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관광활동의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실시된 사업이다.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6000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선운산도립공원에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열린 관광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박우정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선정으로 선운산도립공원이 관광 활동의 제약이 없는 열린 공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비하여 선운산도립공원이 전국 최고의 생태녹색 열린 관광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종 선정된 관광지는 고창 선운산도립공원을 비롯하여 여수 오동도, 강릉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보령 대천해수욕장, 고성 당항포관광지 등 총 5개소다.

  • 고창
  • 김성규
  • 2016.04.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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