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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에서 화물차가 유치원 통학버스를 들이받아 유치원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완주군 용진읍의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유치원 통학버스를 뒤따라 오던 트레일러 화물차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어린이 1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A씨(60대)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지난 14일 오전 11시 50분께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42㎡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82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거주자는 화재를 피해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14일 낮 12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 인문대 연구실에서 불이 나 연구실 30㎡가 그을리고 집기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대학교 시설팀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군산에서 철제 구조물에 깔린 기관사가 숨졌다. 14일 군산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 10분께 군산시 소룡동 군산항에서 “기관사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준설선 인근 부두에서 철제 구조물(부함)에 깔려 숨진 상태의 준설선 기관사 A씨(70대)를 발견했다.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지난 13일 오후 9시 5분께 임실군 덕치면의 한 양계장 내 폐사축처리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64㎡와 폐사축처리기 1대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11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관련 자격증 없이 복어를 조리해 먹던 마을 주민들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군산해양경찰서,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8시 30분께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의 한 마을회관에서 복어 튀김을 먹은 마을 주민 A씨(70대) 등 6명이 마비‧어지럼증 등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된 주민 6명 중 4명은 퇴원했으나 2명은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복어 조리 자격증이 없었으며, 수년 전 잡아 냉동해 놓았던 복어를 튀겨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렇듯 자격증 없이 복어를 조리해 먹다 중독되는 사고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1월 10일에는 군산시 비응도동에서 복어를 조리해 먹은 선장 B씨(50대)와 선원 C씨가 복통, 손끝 저림 등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B씨 등은 전날 조업으로 포획한 복어 7마리를 선상에서 조리해 먹었으며, 이들 역시 복어 조리 자격증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복어의 알, 내장, 간 등에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는데, 이 독소는 가열 등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제거되지 않아 반드시 자격증이 있는 전문가가 요리해야 한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복어 중독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독이 들어 있는 내장 등을 완벽하게 제거해야 한다”며 “가정이나 선박 등에서 개인이 복어를 임의로 조리해 섭취하는 것은 절대 삼가고, 반드시 조리 자격이 있는 전문 음식점을 이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문경 기자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치어 다치게 한 견인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완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등 혐의로 견인차 운전자 A씨(20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좌회전을 시도하던 중 정상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B씨(50대)를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B씨는 안면부와 발목 등을 다쳐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지난 12일 오후 9시 15분께 임실군 지사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 110㎡가 전소되고 트랙터 등 농기계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11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13일 오전 5시 45분께 완주군 봉동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35㎡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94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도내 한 현직 경찰서장이 사전 허가 없이 개인 미술전을 개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경찰이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 13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A 서장은 지난해 12월부터 도내 한 카페에서 자신의 그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개인전을 열었다. 작품 가격은 7만 원대부터 100여만 원 상당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전시회가 공무원 겸직 금지 의무를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등에 따르면 공무원은 영리 목적의 겸직이 금지되며 직무 수행에 지장이 없더라도 기관장의 허가를 받아야 겸직이 가능하다. A 서장은 전시회 관련 사전 허가를 받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서장은 지난 12일부터 그림 판매 대금을 환불 조치하고 개인전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서장은 전북일보와의 통화에서 “부정기적이고 취미 활동의 일환이기 때문에 사전 신고 대상이 아니라는 판단을 받았으나, 여러 시각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살피지 못했다”며 “좀 더 자세하게 물어보고 세심하게 대처해야 했는데 그 부분은 제 불찰”이라고 답변했다. 이와 관련해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확인하고 있다”며 “총경 이상 계급이기 때문에 이후 조치는 경찰청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문경 기자
교회 재산을 담보로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교인에게 빌려준 70대 목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무주경찰서는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교회 목사 A씨(70대)와 교인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교회 재산을 담보로 49억 원을 대출받아 그중 6억 원을 교인인 B씨 상대로 충분한 담보나 채권 회수 조치 없이 대여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지난 2024년 빌린 금액을 모두 상환했으나, 경찰은 장기간 채권 회수가 되지 않아 교회에 손해가 발생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9월 관련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사 후 지난해 12월 29일 A씨 등을 검찰에 송치했다. 김문경 기자
전북에서 화목 난방기기 사용 관련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12일 오전 8시 15분께 부안군 상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2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난로 연통 상단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있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전 8시 15분께 무주군 설천면의 단독주택 화목보일러실에서도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보일러실 벽면과 천장 4㎡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6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화목 난방기기 화재는 사용 환경·관리 상태에 따라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화재”라며, “최근 발생 사례를 보면 대부분 작은 부주의가 반복되며 사고로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문경 기자
완주의 한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화상을 입었다. 11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께 완주군 구이면의 한 주택 부속창고에서 불이 나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A씨(60대)가 우측 팔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창고 48㎡가 전소되고 농기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9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도내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11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이날 오후 3시까지 총 45건의 강풍 관련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실제 지난 10일 오후 8시 35분께 부안군 변산면 모항마을에서 강풍으로 인해 인근 92세대가 정전됐다. 정전은 11일 0시 40분께 복구 완료됐다. 같은 날 오후 5시 15분께 부안군 백산면에서 “닭장 위의 함석이 도로 쪽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도로를 막고 있는 함석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30분께에는 김제시 백산면 하정리의 한 철강 제조업 공장에서 강풍으로 인해 가설구조물이 쓰러졌다. 소방당국은 구조물이 날아가지 않도록 로프로 고정하는 등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공장 관계자 대상 교육 후 귀소했다. 이 밖에도 나무 제거 11건, 간판 고정 5건 등 도내 전역에서 강풍 관련 피해가 접수됐다. 다행히 강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북 전역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지난 10일 오후 10시께 서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해제됐다. 주말 사이 전북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지난 10일부터 11일 오전 7시까지 무주 설천봉 10.1㎝, 순창 6.2㎝, 임실 4.3㎝, 장수 3.8㎝, 진안 3.5㎝, 전주 2.6㎝, 고창 1.9㎝ 등의 적설량이 기록됐다. 대설주의보는 11일 오전 7시까지 순차적으로 해제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 대형 크레인, 간판 등 실외 설치물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을 점검해야 한다”며 “해안가 교량 등에서는 교통안전에 유의하고, 낙하물과 부러진 나무 등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니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문경 기자
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경북 구간 곳곳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 사상자가 잇따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께 영덕 방향 남상주나들목 인근에서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있던 차를 피하려다 도로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숨졌다. 이어 이 일대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비슷한 시각 청주 방향 남상주나들목 인근에서도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차를 추돌한 데 이어 다중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특히 이 일대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추돌사고로 탑승자 4명이 모두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트레일러 추돌사고와 쏘나타 추돌사고가 연계됐는지는 조사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날 오전 6시 35분께는 청주 방향 남상주나들목 인근에서 SUV가 트럭을 추돌한 뒤 가드레일과 충돌하면서 불이 나 모두 타는 일도 있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 일대에서 일어난 다수의 추돌사고로 오전 11시 현재까지 모두 5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했다. 추돌 사고 중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고는 3건, 피해 차량은 20여대에 이르는 것으로 본다. 사고 영향으로 남상주나들목 일대 고속도로와 의성 단밀4터널 일대 고속도로 통행이 한동안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도로에 비나 눈이 얼어붙으면서 발생한 결빙(블랙아이스)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주의 한 도로에서 80대 보행자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다. 10일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 25분께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의 한 아파트 근처 도로에서 보행자 A(80대)씨가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승용차 운전자 B씨(50대)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9일 오전 10시 15분께 남원시 광치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299㎡가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802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경찰이 보이스피싱에 속을 뻔한 피해자의 소재를 신속히 파악해 억대 피해를 막았다. 9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경찰은 휴대전화 악성 어플리케이션 설치자 명단 중 덕진구에 거주 중인 A(73)씨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경찰은 고령자의 핸드폰에 악성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었다는 점에 주목, 그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소재 파악에 나섰다. 여러 차례의 연락에도 A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은 A씨의 주소지를 직접 방문했으나 당시 자택에는 아무도 없는 상황이었다. 이후 경찰은 주거지 인근 교회 명패 안내 팻말을 단서 삼아 수색을 지속했고, 이를 통해 1억 원을 모아 범죄 조직에 전달하기 직전이었던 A씨를 발견했다. 다행히 출동한 경찰관들은 A씨에게 보이스피싱 조직의 범죄 수법과 피해 상황을 설명해 추가 피해를 차단했다. 전주덕진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는 기존 수법뿐 아니라 카드 배송, 셀프 감금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 중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홍보 활동과 함께 금융당국과 긴밀히 공조해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문경 기자
도내 한 대학병원 교수가 동료 의사에게 부적절한 접촉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A 대학 등에 따르면 대학병원 소속 B 교수는 지난 2017년 동성인 후배 교수에게 부적절한 접촉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관련 신고는 지난 2022년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강제 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B 교수는 지난 2024년 진행된 1심에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에 B 교수가 항소해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A 대학 관계자는 “대학 내규상 관련 시효가 3년이었고, 당시 시효가 지난 상황이라 징계가 어려웠다”며 “현재 재판이 진행 중으로, 결과가 나오면 관련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문경 기자
전주덕진경찰서는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A군(10대)을 특수절도 및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또 함께 범행을 저지른 B양(10대)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A군은 지난 6일 오전 3시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도로에서 문이 열려있는 승용차를 훔쳐 익산까지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A군과 함께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들은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 내부에 열쇠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차를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이들은 다른 미성년자 3명을 태운 채 경찰을 피해 달아나 익산까지 25㎞ 정도를 주행했으며, 아파트 화단을 들이받은 뒤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 김문경 기자
끊이지 않는 주취자 신고⋯치안 공백 우려
새만금-포항 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1명 부상
투자 미끼로 16억 편취한 경찰관 아내, 항소심도 ‘징역 5년’
[동진강, 생명의 길을 묻다] ④동진강 발원지 논란
시내버스 운행 방해 노조원 벌금형
여성 택시기사만 골라 성폭행한 30대 구속
마을주민·경찰 폭행 70대 구속
자주, 충분히 창문 열면 실내 라돈 농도 낮아진다
다양한 가족 형태 소재 '동화' 아직은 무관심
"전주시, 옛 대한방직 아파트 고분양가 공적 개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