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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김용환 군의원, 수몰민 고통보상 백방 노력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에 혈연과 학연·지연 등을 떠나 인물본위의 묻지마 투표를 호소해 당선의 영광을 안은 김용환(59 운암면)의원은 4전5기의 주인공이다.임실군 운암면인 고향에서 수몰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보상키 위해 풀뿌리 기초의원에 처음부터 도전했지만 번번히 능력부족으로 인해 고배를 마신 뼈아픈 경험이 있다.낙선의 아픔에도 김의원은 고향땅에 파묻혀 틈틈이 지역의 현안문제를 걱정하고 솔선수범의 정신으로 주민들의 고통을 해결키 위해 동분서주하는 성실함을 보여줬다.이번 선거에서도 그가 내세운 공약들은 대부분이 피해주민들의 권익신장을 강조, 4명의 후보가 난립한 가운데 유권자들에 가장 높은 지지율로 소원을 풀게 됐다.김의원이 성공케 된 열쇠는 수몰민들에 양여토지의 무상불하 또는 공시지가 수준의 매각을 정부와 각계에 호소하고 장기정착에 따른 생활안전대책을 위해서도 앞장선 것.또 경작지 수몰로 생계수단이 어려운 세대에는 수자원공사를 비롯한 도청 등지를 신발이 닳도록 드나들어 보상관련법을 주장했고 아울러 홍수선내 1백17세대에 대해서도 생산기반 시설과 주택신축을 관련부처에 요구해 왔다.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지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그는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지역 주민들에게 자신의 본심을 헤아려 주도록 간절히 호소했다.김의원은 또 이번 선거만큼은 학연과 혈연 등의 모든 것을 떠나 아무것도 묻지말고 인물위주의 투표를 해줄것을 유권자들에 요청했다.지난달 13일 그의 간절한 소망은 이렇게 이뤄졌고 김의원에게는 고향을 위해 당당히 활동할수 있는 위치를 얹어 주었다.김의원은“인생의 황혼기에 맞은 마지막 기회가 수몰민들의 상처를 조금이라도 보살피고 치유하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를 뽑아준 주민들에 다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02.07.10 23:02

[임실] 현안사업 "순풍에 돛", 중앙부처 적극 호응 지역발전 활기

임실군이 추진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들이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호응에 힘입어 쾌조를 보이고 있다.주민소득과 지역개발, 복지증진 등 최대 숙원인 이 사업들은 오수면 애견동물원과 임실농공단지를 비롯한 장애우 복지회관 등이다.지난해 보궐선거에서 이철규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떠올라 무소속 돌풍을 일으킨 이 3가지 사업들은 총 2백40억여원이 투입되는 대형사업이다.임실농공단지의 경우 지난 92년 이철규 군수가 재임시절에 추진했던 것으로 당시 토지주들의 반대에 부딪쳐 무산됐던 쓰라린 경험이 있다.과거에 2만평 규모로 추진됐던 임실농공단지가 이번에는 4만5천3백평으로 확정된 가운데 임실읍 해평리 일원에 총 72억7천만원(국비 31억7천만원 국비융자 9억원 도비 2억3천만원 군비 29억7천만원)이 투자된다.올해부터 2005년까지 완공예정인 농공단지는 농림부 공공사업으로 추진, 연말까지 5억원을 들여 기본계획 수립과 사전환경성 검토, 준공업지역 등으로 국토이용계획을 지정하게 된다.또 오수면 의견공원안에는 애견동물원이 문화관광부의 승인을 눈앞에 둔 가운데 총 1백54억원(국비 77억 도비 23억 군비 54억)의 예산계획이 확정돼 오는 2006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곳에는 세계 최고의 규모로 개훈련소와 사육센터, 애견스포츠장, 찰방역 등이 조성돼 명실공히 관광부흥의 지역으로 탈바꿈 될 전망이다.한편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도 1천5백여명의 등록장애우와 기타 불우 주민들을 위한 복지회관이 임실읍 이도리 일대에 8백여평의 대지에 건평 4백50평(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13억원의 국·도비와 군비가 투입돼 내년 1월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군 관계자는“농공단지는 무공해 첨단산업체 20여개가 유치계획으로 있고 애견동물원도 완공되면 주민소득과 지역발전에 커단란 전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02.07.09 23:02

[임실] 농촌 애·경사비 부담 만만찮다

사회환경이 다변화되면서 지역별로 각종 행사를 비롯해 개인적인 애·경사 등이 급증함에 따라 거주민들의 고통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농촌일수록 이같은 상황은 도시민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으로 이를 감당치 못하는 일부 주민들의 경우 고향을 등지게 하는 원인마저 낳고 있다.임실군 임실읍 이인리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K씨의 경우 연간 참여하는 행사건수는 무려 3백여건에 들어가는 비용만도 1천여만원.이중에는 관공서와 각종 사회단체의 초청장도 포함되지만 부음과 결혼, 병문안 및 돌잔치 등 애·경사로 인한 부담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장이나 도의원, 군의원 등의 경우는 권역별로 참석해야 하는 까닭에 이러한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A지역의 K의원의 경우는 그래도 수입이 낳은 편으로 월평균 4백∼5백만원 정도가 경조비로 사용되는데 내역을 살펴보면 활동에 필수적인 요소로 가득차 있다.반면에 농사를 짓고 있는 일부지역의 몇몇 의원들은 한해동안 얻은 모든 수익금을 행사와 애·경사비로 탕진(?)하고도 이번 선거에서 떨어지는 비운을 맛보았다.특히 관내에서 살고 있는 일반 주민과 공무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이같은 경조비가 월평균 30만원에서 50만원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골치거리다. 이는 좁은 지역에서 서로 매일같이 얼굴을 마주하는 까닭에 초청장을 받지 않고도 주변에서 사실을 전해 들으면 도리상 참석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더욱이 최근 전주로 몰래 거주지를 옮긴 C씨의 경우는“농사지어 버는 것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다”며“도저히 이를 감당치 못해 차라리 얼굴을 안보는 것이 살 길”이라고 털어 놓았다.이때문에 사회단체 일각에서는“가정내에서 소화해야 하는 사소한 돌잔치나 회갑, 개업 등에도 마구잡이로 초청장이 남발되고 있다”며“이를 근절키 위해서는 애향차원의 환경운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지적했다.

  • 임실
  • 박정우
  • 2002.07.08 23:02

[임실] 17번국도 부실투성이 "운전자 불안"

전주∼남원간 17번 국도가 곳곳이 패이거나 침하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다 진·출입로마저 부실을 보이고 있어 교통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임실군의 경우 관촌사선대를 들어가는 진입로가 지난 1월경에 공사를 마쳤으나 벌써부터 침하현상을 보여 운전자들이 사고위험을 감수하고 있다.또 오수면 국평교에서 빠져나와 전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도 이같은 현상을 보여 운전자들이 안전운행에 불편을 느끼고 있는 형편이다.뿐만아니라 개설연도가 오래되고 대형차량의 왕래가 빈번한 도로 곳곳이 움푹 패인곳이 자주 눈에 띄고 갓길의 경우는 균열마저 보여 밤길 운전에 위협을 주고 있다.임실읍 용은마을 앞의 경우도 남원국도유지관리사무소가 올해 중앙분리대를 설치하면서 확장도로 일부분이 깊게 패이거나 차선에 혼동을 가져와 운전자들이 크게 골탕을 먹고 있는 실정이다.전주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 박모씨(46)는“비오는 날이나 밤길에는 이곳을 지나다 깜짝 놀란다”며“초행자들이 사고나기에 충분한 곳”이라고 지적했다.이에대해 남원국도유지관리사무소 관계자는“오는 연말까지 전체 구간에 대해 아스콘 포장을 추진하고 있다”며“문제가 되는 곳은 즉시 보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02.07.01 23:02

[임실] 공설운동장 건립 순풍

임실군민의 숙원사업인 공설운동장 건립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을 보이면서 체육을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 개최에 새로운 전환이 기대되고 있다.이철규 현 군수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공설운동장 건립은 그동안 재원마련에 고심해 오다가 지난해 5월 전격적인 사업비 책정에 힘입어 현재 1차 부지매입이 끝나고 2차작업에 들어간 것.생활체육 공원조성과 병행해 추진되고 있는 공설운동장은 총 4만3천평의 부지를 바탕으로 1백14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될 계획이다.시설규모면에서는 주경기장이 전천후 축구경기를 펼칠 수 있는 천연잔디로 FIFA 규격에 맞춰 조성되고 이를 보조할 수 있는 기타 경기장도 추가된다.또 육상트랙도 우레탄으로 4백m코스 8레인이 설치되고 스탠드는 콘크리트와 잔디로 병행해서 총 6천여명을 수용하도록 설계된다.여기에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활동공간인 테니스와 농구·족구·배드민턴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서고 상황에 따라 골프연습장도 조성될 전망이다.이달부터 2만평가량의 2차 부지매입에 10억여원의 자금투입을 진행중인 임실군은 현재 도시계획 시설결정에 따른 용역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함께 오는 10월까지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11월부터는 토목과 건축·조경 및 전기 등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04년 9월까지 완공을 마치기로 했다.특히 임실군은 공설운동장 부지일대에 119소방대를 유치하고 예원대 생활관을 조성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군민건강에 큰 도움이 예상되고 건전한 휴식공간으로서 기능이 폭 넓게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02.07.01 23:02

[임실] 온천개발로 주민피해 "행정 뭐하나"

온천개발의 명분으로 영농비를 제때 주지 않은데다 골재채취로 마을 주민들이 두통과 스트레스 등 각종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말썽이 되고 있다.특히 주민들은 온천개발측이 골재채취 허가도 없이 마구잡이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으나 행정당국이 감시관리에 소홀해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며 강력한 대책을 호소했다.24일 임실군 관촌면 회봉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마이산회봉온천을 건설중인 토지구획 정리조합(조합장 양만옥)과 일해토건(대표 이희덕)은 지난 2001년부터 주민들이 임대중인 토지의 이용 대가로 영농보상을 약속했다는 것.그러나 온천개발측은 지난해 12월 전체 약속대금의 50%인 8천만원만 지급하고 나머지와 올해분인 1억8천만원 등 총 2억6천여만원을 현재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미루고 있다는 것이다.또 이들은 관련 당국의 허가도 없이 선일전기가 골재채취를 마구 일삼아 분진과 소음공해를 일으켜 주민과 가축이 각종 스트레스로 크게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더욱이 이 과정에서 골재채취 업체는 주민의 의사를 일방적으로 무시한데다 방음과 안전시설 등이 전혀 설치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행정당국이 팔짱만 끼고 있어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때문에 주민 30여명은 “농사를 못지어 생계가 막막한데다 정신적 육체적 피해까지 입어 크게 고통을 받고 있다”며 행정과 수사당국에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대해 일해건설측은“영농보상비는 현재 자금이 내려오지 않아 미뤄지고 있을 뿐” 이라며“조만간에 토지구획 정리조합과 협의를 거쳐 모두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또 골재채취를 맡은 선일전기 관계자도“골재작업은 적법절차에 따라 추진되고 있으며 관계당국에서도 수차례 현장조사를 마친 결과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일축했다.

  • 임실
  • 박정우
  • 2002.06.25 23:02

[임실] 달리는 지역특산품 홍보사절단

직장과 고향을 홍보하고 아울러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단련키 위한 마라톤 동호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3월에 결성된 임실군청 마라톤 동호인클럽(회장 김학모 감사법무 담당)은 최근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하프마라톤 대회에 짬을 내어 꼬박꼬박 참여하고 있다.제1회 임실군 전국 하프마라톤대회를 계기로 클럽을 만든 이들은 남·녀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친목단체이다.그동안 자체훈련을 통해 지난 5월에는 첫 출전으로 남원 춘향제 마라톤대회에 전회원이 5km와 10km·하프 등에 참여했다.또 지난 14일에는 강릉에서 펼쳐진 경포마라톤 대회에도 출전했으나 성적보다는 참여에 의의를 두었다.그러나 실제로 이들의 숨은 뜻은 이보다 더 큰 곳에 목표를 두고 있다.회원들이 참여하는 마라톤 대회장에는 어김없이 임실군과 지역특산품을 홍보하는 플레카드가 걸리고 각종 홍보물이 선수들에 배포되고 있기 때문.특히 회원들은 앞가슴과 등의 번호판에도 반드시 임실을 부각시키는 홍보매체를 글로 새겨 넣어 고향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이는 회원들이 오래뛰면 뛸수록 그만큼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면서 한편으로는 정신과 육체적 의지를 심어 주는 교훈이 주고 있는 것.오는 30일 충남 대천대회를 앞두고 회원들은 몸만들기에 주력하고 있지만 이들의 목적은 21km를 완주하는 하프코스에 염두를 두고 있다.또 상위권에 도달해 있는 이차섭외 일부 회원들의 경우는 마라톤 풀코스를 준비하고 이에따른 홍보매체 준비에도 여념이 없다.동호회 김회장은“건강은 물론이고 고향사랑에 일조한다고 생각하니 전 회원들이 자비를 들여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02.06.24 23:02

[임실] 농기계임대화 사업 늑장행정에 농민불만

중앙부처의 일선 지자체에 대한 특별 지원사업에 도와 시·군의 보조업무가 뒤따라 주지 못해 농가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농림부는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임실군에 농기계 임대사업을 지원, 2억5천만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사업비를 승인했다.군은 이에 앞서 그동안 축산장려사업으로 농가에 조사료 대체작목인 옥수수 30HA를 조성, 트랙터를 비롯 원형베일러 및 렙피복기 등의 옥수수 수확기계 임대사업을 준비해 왔다.그러나 임실군과 전북도는 농림부의 승인에도 불구하고 지방비로 부담해야 할 나머지 1억2천5백만원의 분담금을 현재까지 결정하지 못해 금년사업이 불투명 해지고 있는 것.이는 최소한 7월부터 1개월간에 걸쳐 끝내야 할 옥수수 수확작업에 농기계가 투입돼야 할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상황으로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군은 관내 농기계 보유현황이 현재 충분하기 때문에 수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변명하고 있으나 당초 농림부의 취지와는 엇갈리고 있는 실정이다.또 행정을 비롯한 의회의 예산승인을 빌미로 이를 회피하고 있지만 사전에 충분한 대책을 세우지 못한 일회성 행정업무라는 비난도 면치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더욱이 군은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에 따른 위탁관리 대상도 아직까지 선정치 않은데다 추진에 따른 뚜렸한 대안마저 없어 부득이 내년 사업으로 이월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다.이에대해 축산농가 관계자는 “군이 장려한 옥수수밭 조성사업이 수확기계의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을 것 같다”며“임시방편일지라도 행정의 효율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02.06.22 23:02

[임실] 올 하반기 실업자 직업훈련 실시

군산지방노동사무소는 2002년 하반기 실업자직업훈련(재취업훈련,취업훈련)을 실시한다.재취직훈련은 고용보험 피보험자였던 실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취업훈련은 실업자,비진학청소년,군전역자 및 1년이내의 군전역예정자,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모자복지법 제5조의 규정에 의한 보호대상자,농어촌발전특별조치법 제8조 및 제25조의 규정에 의한 농림어업의 직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농림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훈련을 실시한다.직업훈련을 수강하는 훈련생은 단위기간 출설일수가 80%일 경우에 월 교통비 5만원,식비 5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하반기 실업자직업훈련은 관내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등 12개소에서 컴퓨터 응용기계 등 15개과정에 대해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먼저 훈련수요조사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에 따라 산업현장의 수요가 많은 직종을 중심으로 훈련비율을 높게 책정했다.또 노동부에서 실시한 훈련과정 평가에서 우수훈련과정에 선정된 관내 훈련인원을 배정하여 훈련기관간에 자율적인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직업훈련의 질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뒀다.기타 자세한 것은 군산노동사무소 관리과(452-1126∼8)로 문의하면 된다.

  • 임실
  • 정영욱
  • 2002.06.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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