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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는 81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2, 18, 19, 29, 31, 39’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1억281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7명으로 4235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64명으로 13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0만240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67만5799명이다. 연합뉴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 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전북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FTA활용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영신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국내정책관,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전북지사 등 수출유관기관과 도내기업 13개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해 수출 노하우와 전략을 공유했다. 간담회는 FTA활용한 수출우수사례 발표와 도내 수출기업들의 수출 애로 사항,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지난 20일 전북농협 노동조합(위원장 박병철)과 함께 전북도교육청과 도내 다문화 가정에 ‘우리 농산물 창작동화책’ 500여권을 전달했다. 이날 도교육청에 전달된 도서는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창작동화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작품을 엮은 동화책이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전북지역 41개 초등학교에 배치돼 우리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활용된다.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나노스(주)가 새만금 산업단지에 둥지를 틀고, 전기자동차 등을 생산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지난 20일 도청 접견실에서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양선길 나노스(주) 대표이사,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이승복 군산시 부시장, 강병문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조성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나노스(주)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새만금 산업단지 1공구 33만㎡에 1200억원을 투자해 특장차와 전기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한다. 공장이 완공되면 1000명의 신규 고용과 함께 한국지엠 군산공장 협력업체(164개) 직원의 간접적인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고 도는 내다봤다. 이번 투자 협약은 나노스(주)가 지난 16일 본사와 공장을 익산으로 이전해 1000억원을 투자하고, 300명 고용을 창출하기로 한 투자에 연이어서 나온 대규모 투자 유치 성과다. 송하진 지사는 나노스(주)가 새만금 산업단지에 입주 계약과 빠른 시일 내에 공장 건설, 완공이 이뤄지도록 모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전북이 특장차와 전기자동차 생산 허브로 조성될 수 있도록 기업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테크노파크(원장 강신재)는 지난 20일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군산에 기업비즈니스센터를 개소했다. 군산 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역경제 침체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활동에 착수할 예정이다. 센터는 군산 소재 기업의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군산산업단지 내 전북새만금산학융합원 6층에 마련됐다. 개소식에는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나석훈 전라북도 경제산업국장, 김광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승복 군산부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앞으로 군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괄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방침이다. 지원 사항은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와 기관연계를 통한 사업화 지원 등이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로 이뤄진다. 강신재 원장은 군산 기업비즈니스센터 개소를 계기로 군산 소재 기업 현장방문 상담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기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금운용본부 전주 이전 흔들기가 금융업계와 일부 특정 언론사를 중심으로 더욱 격해지고 있다. 특히 기금운용본부 전직 관계자라고 밝힌 이들은 연일 근거없는 풍문을 언론에 퍼뜨리며, 현직 기금운용 전문가들의 사기를 꺾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전북정치권은 기금운용본부를 지키기 위한 협치는 고사하고, 소지역주의와 정쟁에만 몰입하고 있어 도민들의 실망감 또한 극에 달하고 있다. 본보는 모두 세 차례에 걸쳐 기금운용본부 전주시대 흔들기의 겉과 속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해본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둘러싼 아니면 말고 식의 일부 언론 보도가 연기금 특화 금융중심지 조성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이들은 전주 이전 리스크라는 프레임을 만들고, 기금운용본부 공사화와 서울사무소 설치는 물론 기금운용투자에 대한 모든 결정을 민간운용사에 일임해야 한다는 주장을 거듭하고 있다. 기금운용본부 전주 이전 흔들기의 겉모습은 정부로부터 국민연금이 독립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자본권력의 셈법이 숨어있다는 주장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아니면 말고 식 보도는 기금운용본부장 관련 보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주요 보수언론과 경제신문 등은 연일 기금운용본부장(기금이사CIO) 자리가 기피 대상으로 변했다고 연일 보도했다. 최근 기금운용본부장 재공모가 이뤄지자 이 같은 주장은 힘을 얻고, 기금운용본부 전주시대 흔들기의 주요 논리로 활용됐다. 내부 관계자들은 이 같은 보도가 오히려 기금운용본부장 공석이 장기화된 원인이라고 입을 모은다. 전북혁신도시 인근서 만난 기금운용본부 관계자 A씨는 기금운용본부장 자리가 독배가 된 것은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과 상황이 비슷하다며 삼성물산 사태이후 CIO에 누가 오더라도 언론에는 좋은 먹잇감이 되기 때문에 검증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졌고, 부담을 느낀 후보군들이 쉽게 나서지 못해 공석기간이 장기화될 수밖에 없던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국민연금이 CIO 재공모에 착수한 이후에는 무게감 있는 인사들은 모두 공모에서 빠졌다며 팩트 제시보다 기자수첩과 사설 등 오피니언을 통해 공모에 나선 입지자들을 깎아내렸다. 이들은 기금운용본부장 기피현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실제 지난 19일 마감된 기금운용본부장 재공모에서는 1차 때보다 지원자가 2배 정도 늘었다. 2차 공모 지원자는 30명이다. 애초 기금운용본부가 전주로 이전하면서 무관심 속에서 공모가 진행될 것이란 예상과는 달랐던 것이다. 기금운용본부에 재직하고 있는 현직 운용역들은 계약 만료 등으로 나간 전직 운용역들의 발언에 대한 불만도 조심스레 드러냈다. 한 관계자는전주에서 일하는 건 분명 서울보다 불편할 수는 있지만, 600조가 넘는 국민의 노후자금을 책임지는 전문가라는 자부심은 그대로다며 고작 10명도 안 되는 사람들의 말이 이곳에 다니는 모든 기금운용직(6월 말 기준 기금운용본부 운용역 242명)의 입장으로 대변되는 것도 당혹스러울 뿐만 아니라 전주 근무가 마치 창피한 일인 것처럼 떠들면서 전에 몸 담았던 직장과 동료들을 폄하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부끄럽다고 지적했다.
FTA로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농가에 일정 자금을 보상하는 ‘2018년 FTA 피해보전직불금 및 폐업지원금’신청을 31일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 대상품목은 피해보전직불 품목과 페업지원 품목으로 나뉜다. 피해보전직물 품목은 호두·양송이버섯·도라지·귀리·염소 등 농(임)산물 5개 품목, 고등어·명태·민대구·상어·새조개·아귀·쭈꾸미 등 수산물 7개 품목이다. 폐업지원품목은 농(임)산물에서는 호두, 양송이, 버섯 등 3개 품목, 수산물에서는 7개 모두 대상품목이다. 직불금은 8월~9월 현장조사를 실시한 뒤, 올해 말까지 지급될 계획이다.
전북도가 여름철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대책을 마련했다. 19일 도에 따르면 도내 공공기관은 냉방설비 가동 시 에너지절약형 실내온도를 유지하도록 비전기식 냉방설비(가스냉방, 지역냉방, 지열냉방, 축냉식 냉방설비 등)를 60%이상 설치해 가동하는 건물일 경우 실내 평균온도를 26℃ 이상, 그 외 건물은 28℃ 이상으로 여름철 실내 냉방온도를 관리한다. 학교, 도서관 등 일정공간에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의료기관, 노인복지시설 등 적정온도 관리가 필요한 시설과 전산실, 식품관리시설 등 특정온도 유지가 필요한 시설, 공항, 버스터미널 등 대중교통 시설, 숙박관련 시설 등은 예외 대상으로, 탄력적으로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하도록 권장했다. 또 학교, 의료기관 등을 제외한 업무용 건물의 경우 복도 조명 50% 이상을 소등하고, 예외사항을 제외한 홍보전광판 등 옥외광고물은 심야시간(밤 11시~익일 일출시)에 소등하도록 옥외광고판 운영기준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도는 ‘문 열고 냉방영업’을 줄일 수 있도록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합동점검과 계도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냉방온도제한 예외기관이라 하더라도 긴팔 옷 입고 냉방, 문 열고 냉방 등 과냉방하거나 에너지를 낭비하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에너지절약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보수정당과 일부 보수경제신문을 중심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전주시대 흔들기가 다시 시작되고 있지만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사실상 기금운용본부를비판하는 속내는 국민연금법을 개정시켜 서울로 다시 옮기자는 것이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공사화 주장도 국민연금의 독립보다 기금운용본부 서울 재 이전을 위한 방편으로 분석된다. 기금운용본부가 국민연금공단과 분리될 경우 더 이상 혁신도시법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한 언론사는 지난 18일 투자 유치를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있는 해외 투자자들의 기금운용본부 패싱이 현실화됐다고 주장하며, 기금운용본부 전주 이전을 비판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반론이 제기됐다. 작년까지 기금운용본부에서 근무했다고 밝힌 A씨는 해외 투자자 입장에선 글로벌 투자업계 큰 손인 국민연금과의 거래가 성사될 경우 적게는 수백 억 원, 많게는 수조원에 달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며 고작 몇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유로 기금운용본부 방문을 건너뛰는 해외 투자자가 많다는 게 오히려 비상식적인 발언이다고 전했다. 실제 기금운용본부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2017년 2월 이후 외국자산운용업계 CEO면담은 9건 이상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기금운용본부 흔들기는 전주 이전 후 큰 폭으로 오른 기금운용 수익률에 대한 폄하로도 이어지고 있다. 기금운용본부는 이전 첫해인 지난해 최근 5년 간 가장 높은 수익률 7.28%를 달성했다. 이를 두고 한 언론사는 국민연금이 7%대 수익률을 달성한 것은 국민연금이 잘해서라기보다는 세계경제성장의 영향 때문이라고 평가했지만, 기금운용본부가 서울에 소재하던 당시(2014년 기준) 가장 높았던 기금운용 수익률에 비춰볼 때 그 근거가 빈약하다는 평가다. 한국경제 성장률이 가장 양호했다고 평가 받았던 2014년 기금운용수익률은 5.25%를 기록했다. 기금운용본부가 전주로 이전하기 전인 2014년 한국과 세계 경제 성장률은 3.3%로 동일했다. 지난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3.1%로 오히려 세계경제성장률을 밑돌았다. 기금운용본부가 전주 이전 첫해에 기록한 수익률이 세계금융시장 호황에 묻어갔다고 평가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분석이다.
이스타항공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윙스타’ 4기가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이스타항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윙스타 4기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4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총 15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3개월 간 이스타항공을 대표하는 서포터즈로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브랜드 홍보활동을 기획, 진행하며 다양한 미션과 체험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브랜드 홍보 뿐만 아니라 노선 홍보활동도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윙스타 4기는 이스타항공의 실제 이스타항공의 영업팀 구성과 같이 동남아팀, 일본팀, 동북아팀 등 3개 팀으로 나누어 각 노선별 특화된 활동들을 진행한다.
올해도 절반이 지나가 지난 겨울 한 김장 김치가 떨어진 가구가 많지만, 최근 김치에 들어가는 채소 가격이 최대 70%까지 치솟은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표한 주요 농산물 주간 거래 동향에 따르면 잦은 비와 재고 부족 등으로 이들 채소의 가격이 상승세를 보였다. 우선 이달 16일 소매 기준 건고추(화건600g상품)는 1만7193원을 기록해 평년 7월 중순 가격인 1만367원을 크게 웃돌았다. 1년 전 1만174원과 비교하면무려 69%나 올랐다. 배추(이하 소매상품 기준)는 16일 포기당 3605원으로 나타나 평년 2958원보다는 21.9%, 1년 전 3338원보다도 8% 비쌌다. 무는 개당 2092원으로 집계돼 평년 1832원보다는 14.2%, 지난해 1811원보다는 15.5%가 각각 뛰었다. 깐마늘은 1㎏에 9338원으로, 평년 가격 8627원보다 8.2%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오이(다다기)는 10개당 8204원을 기록해 평년 가격 5565원보다 47.4%나 비쌌다. 연합뉴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은 19일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분야 확대와 판로개척을 위하여 제3차 공공구매 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 전기안전공사에서 진행된 이날 전시상담회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본부, 한국수자원공사 금영섬권역 및 7개의 전라북도 소재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도내 50여개 중소기업과 구매상담 및 제품전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원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각 기관의 구매계획을 사전 조사 후 공지해 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1대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참여기업의 영상을 제작상영해 구매(계약)담당자에게 홍보효과를 높였다.
하림 삼계탕이 국내 최초로 미국과 중국에 진출한데 이어 캐나다EU 시장 공략도 가시화되고 있다.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에 따르면 지난 10일 캐나다 실사단 아만 디프 팀장을 비롯해 관계자 5명이 1박2일간의 걸쳐 하림 익산정읍공장 도계장과 육가공공장, 사육 농장에 대해 현지실사를 진행했다. 이번 현지실사에서는 (주)하림 도계장 및 육가공공장에 대해 HACCP 기준과 공정흐름도, 사용용수 관리, 해충 방제 관리, 원료육 및 용기 관리, 저온 살균기 및 온도 관리, 제품 이력추적 시스템 등 삼계탕 주원료인 닭고기 생산관리에 대해 전반적인 심사가 진행됐다. 앞서 지난 6월27일에는 EU 시장 진출을 위한 실사단 심사가 이뤄졌다. (주)하림은 지난 2014년 7월 국내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캐나다와 EU 심사도 무사히 통과해 올해 안에 삼계탕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삼계탕 미국 수출을 위한 경험을 토대로 EU를 비롯해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주)하림 삼계탕의 우수성과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식문화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 삼계탕의 미국 수출 물량은 첫 해인 2014년에는 142톤에 불과했으나 2015년 371톤, 2016년 321톤, 2017년 424톤으로 대폭 늘어나는 추세로 올해 전반기만 해도 벌써 252톤을 수출하는 등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조한교)는 정책자금을 대출기업 중 고용창출과 수출성과를 낸 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이자환급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성과창출기업 이자환급 제도는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의 성과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운영 중인 제도다. 정책자금 대출 후 3개월 이내 직원을 추가로 고용한 기업에게는 1인당 0.1%p, 12개월 간 첫 수출 성공 또는 5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 기업에게는 0.2~0.4%p를 환급해 준다. 이번 환급 신청은 2016년 하반기와 2017년 상반기에 정책자금을 대출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관련 문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업금융처(055-751-9548)하면 된다.
△김제시 만경읍 장산리(전)= 본 건은 대죽마을 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농가주택 및 농경지 등이 혼재하는 지역으로 제반 환경여건은 보통시 된다. 차량접근이 가능하고, 지방도가 통과하는 등 제반 교통사정은 보통시 된다. 부정형의 평지이며, 생산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 지역특화발전특구 이다. △김제시 백산면 상정리(공장)= 본 건은 상정보건진료소 동남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는 농촌마을의 농경지와 야산이 혼재한 순수농경지대이다.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서측에 김제-군산 간 국도가 소재하여 대중교통편과 간선도로 연계망 등 제반 교통상황은 보통시 된다. 부정형의 지세평탄한 토지이며, 남측으로 폭 5m 내외의 포장도로와 접한다. 일반철골구조 난연판넬지붕 단층 및 2층건으로 판넬 등으로 마감되었으며, 기본적인 위생 및 급배수설비, 개별난방설비 등이 되어 있다.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다가구)= 본 건은 아중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위치하고, 주변은 아파트, 단독(다가구)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소재하는 주거지역이다. 차량의 접근이 자유롭고 인근에 대중교통시설이 소재하여 제반 교통사정은 양호한 편이다. 사다리형의 토지이며, 남동측으로 폭 6미터의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접한다. 철근콘크리트조 평슬래브지붕 3층 건물로서 치장벽돌 쌓기 등으로 마감되었으며, 급배수시설, 위생시설, 난방시설 등이 되어 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장근)는 농협은행 전 지점에서 전라북도 성인이면 누구나 골드바(Gold Bar)를 손쉽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골드바 서비스’와 함께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골드바 서비스는 순도 99.99%의 실물 형태의 금을 (주)한국금거래소 쓰리엠과 (주)삼성금거래소를 대행해 농협은행이 판매하며, 판매종류는 10g, 100g, 1kg, 10돈(37.5g), 50돈(187.5g), 100돈(375g)으로 총 6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골드바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업체 협찬 프로모션으로 (주)한국금거래소쓰리엠에서는 골드바 1kg구입시 1g의 금수저를 제공하며 (주)삼성금거래소에서는 375g 골드바 구입시 100g의 실버바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전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은호)는 지난 17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유)함께 하는 사람들’과 재활용품을 수거해 기부하는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사회적 기업인 ‘(유)함께 하는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소외된 가정에 잠자고 있는 재활용품을 수거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제3세계 국가의 복지사업에 활용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한전은 이 단체와 지난 6월 사랑의 재활용품 기부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행사는 한전 본부 직할 전 직원·검침사 등이 참여해 1주일간 수거 기간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 운동화, 가방·침구류 및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수거해 사회적 기업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이호경)는 7월 19일 호남고속도로 여산(순천방향)휴게소에서 전북 휴게시설협의회, 진안 부귀농협과 공동으로 김치 공동구매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북본부 관내 15개 휴게소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100% 국내산 김치를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진안 부귀농협 마이산김치와 손잡고 라는 휴게소 전용 김치브랜드를 출시해 해당 휴게소에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이 신축하는 전주 인후 더샵(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1가 523-21 일대)이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전주 인후 더샵은 지하 2층~지상 25층 5개 동 총 478가구로 전 가구 남향위주로 배치되며 전용면적 별로 59㎡형 107가구, 76㎡A형 275가구, 76㎡B형 96가구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세대 수가 가장 많은 76㎡ A타입은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 복도 펜트리, 현관 양면장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구비한다. 안방에 위치한 대형 드레스룸의 경우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올인원 드레스룸형 또는 파우더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가족의 소통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이닝 라이브러리도 발코니 확장시 제공한다. 76㎡ B타입은 거실과 주방, 다이닝이 일렬로 배치된 LDK 구조다. 워크인 드레스룸, 복도 펜트리, 현관 양면장 등 수납공간 특화로 설계했다. 뿐만 아니라 76㎡ 모든 가구에는 공통적으로 세탁기, 건조기, 입식세탁볼 등을 확보한 스마트 다용도실이 설치된다. 59㎡는 3베이 판상형 구조로 맞통풍이 가능해 통풍과 환기가 우수하다.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으로 시공해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거실 역시 우물천장으로 설계해 넓은 공간감도 확보했다. 또한 작은방에 있는 붙박이장(옵션)은 수요자가 원하는대로 서랍형 또는 파우더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한 스포츠존과 단지 내 시설관리 등을 담당하는 지원시설이 갖춰진 퍼블릭존, 독서와 친목도모의 공간인 에듀존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전주 인후 더샵이 들어서는 덕진구 인후동은 2009년 이후 신규 공급이 전무해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은 지역이라 새 아파트 분양소식에 인근을 중심으로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전주시 내에서 전주 에코시티 더샵 1~3차, 효자 더샵 1~2차 등 더샵 아파트가 연이어 분양에 성공하면서 이번에도 그 분위기를 이어 조기 완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주시는 청약 조정 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1순위 자격과 전매제한 강화, 재당첨제한 등의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점도 장점이다. 청약일정은 7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를 진행한다. 8월 1일 당첨자발표 후 8월 13일~16일 3일간 정당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17-24(1317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문의 063-245-9300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선홍)는 18일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창출 등에 기여해 온 유공업체 대표와 상의 회장단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기업에 대한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수상한 롯데쇼핑(주)전주점(점장 조환섭)은 지역사회 공헌과 유연근무제, 여성의 자기실현 기회확대 등 그룹의 다양성 헌장 제정실현을 통한 경영혁신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으로 노사관계 안정에 이바지했고, (주)강동콘크리트(대표이사 이찬정)는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 인근 주민을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유)술소리(대표이사 김금자)는 질 좋은 주류생산을 위하여 지속적인 위탁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창의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 회사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점이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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