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전주 덕진경찰서는 6일 현금지급기 위에 놓여진 금품을 훔친 서모씨(52)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 오전 7시 40분께 전주시 금암동 시외버스터미널 내 한 은행 현금지급기 위에 김모씨(59)가 두고 간 현금과 지갑 등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빈 집인 줄 알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다가 집주인에게 발각되자 차로 치고 달아난 30대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부안경찰서는 6일 농가에 들어가 절도행각을 벌이고, 집주인을 차로 친 정모씨(36)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11일 낮 12시 50분께 부안군 상서면 최모씨(56·여)의 집에서 귀금속 등 시가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나오던 중 최씨에게 발각되자 최씨를 자신의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군산경찰서는 5일 선원 숙소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정모씨(34)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3일 오전 8시께 군산시 옥도면 한 선원 숙소에 들어가 유모씨(38) 등 3명의 휴대전화, 현금 등 시가 14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5일 헤어진 여자친구를 감금한 신모씨(38)를 감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전주시 동산동 한 아파트 앞에서 A씨(36)를 강제로 자신의 차량에 태워, 2시간 40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신씨는 최근 5년 동안 사귀다 지난 1월 헤어진 A씨를 이날 우연히 보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신씨는 경찰조사에서 재결합하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5일 카센터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최모군(17)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최군은 지난 2012년 8월 9일 새벽 0시 40분께 전주시 인후동 권모씨(43·여)의 카센터에 들어가 현금과 상품권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최군은 앞서 검거된 윤모군(18)과 함께 권씨가 잠든 틈을 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최군은 윤군이 붙잡히자 경찰 추적을 피해 2년 동안 전국 각지로 다니며 도피 행각을 벌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5일 대포차량을 몰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김모군(17)을 도로교통법위반(사고 미조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대포차량을 구입해 김군에게 빌려준 김모군(19)을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해 12월 12일 새벽 3시 20분께 전주시 인후동 한 도로에서 중앙화단을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군은 경찰조사에서 “무면허인 것이 들통날 것이 두려워 도망쳤다”고 말했다.
5일 오전 11시 40분께 완주군 비봉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4㏊가 소실됐다.불이 나자 전북도는 헬기 2대와 공무원 및 소방대원, 경찰 등 13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도와 소방서는 강모씨(64)가 집 마당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바람이 불어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BS '짝' 출연자가 프로그램 촬영지인 제주도의 숙소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SBS에 따르면 여성 출연자중 한 명이 이날 오전 2시30분께 숙소 화장실에서 목매 숨져 있는 것을 다른 출연자가 발견했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BS는 "유가족과 함께 출연한 출연자에게 깊은 상처를 안겨드리게 된 것에 대해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생활고나 신변을 비관해 일가족이 자살을 기도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5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0분께 익산에 사는 A(35여)씨가 아들(7), 딸(2)과 함께 자신의 집 안방에서 연탄가스에 질식해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A씨와 딸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아들은 연탄가스 중독으로 세상을 떠났다.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이혼을 앞두고 남편과 소송을 하고 있었고, 투자 실패로 빚을 떠안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6일 서울 송파구에서 생활고에 못 이겨 자살을 시도한 '세 모녀 사건' 이후 일주일새 전국에서 4건의 생활고에 의한 자살기도 사건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잇따른 생활고 자살기도 사건이 사회복지시스템에 편입되지 못한 '중간층'의 좌절감을 원인으로 지목한다. 윤명숙 전북대 사회복지과 교수는 "이번 사건만 봐도 이혼을 앞둔 30대 여성이 두 자녀에 대한 양육부담 등으로 좌절감에 빠져 자살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크다"면 서 "하지만 이 여성은 현재 사회복지시스템 안에서 어떤 혜택도 받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언론에서 나오는 것처럼 복지 사각지대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사회복지 대상에 '중간층'을 모두 포함시킨다는 것은 무리가 따르기 때문이다"면서 "그보다는 중간층을 위한 긴급 구호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의 말처럼 현재 한국에는 사회 복지 대상자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재정적으로나 정신건강적으로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혼을 앞두고 양육을 책임져야 하는 여성이나 한부모 가정, 임시적 빈곤층에 대한 지원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사건에서도 A씨에게 자립 기반을 마련할 때까지 긴급 자금 지원이나,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상담서비스가 제공됐다면 비극적인 결과를 낳지 않았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윤 교수는 "현재 광역정신건강센터라든지 생명의 전화, 여성의 전화 등 기본적인 틀은 갖춰져 있는 상태다. 다만 내실 있는 운영이 부족한 형편이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기능마다 주관부처가 다르다 보니 중복 지원이 돼 과잉인 부분이 있고 전혀 지원이 안 되는 기능도 많다"면서 "주관부처의 경계를 허물고 통합적인 관리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생활고 때문인 자실 기도는 계속될 것이다"고 대책 마련의 시급함을 강조했다.
4일 오후 6시 20분께 전북 익산시 동산동 A(35여)씨의 아파트에서 A씨와 아들(7), 딸(2) 등 가족 3명이 연탄가스에 질식해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남편은 "아내가 연락이 안 돼 집에 왔더니 가족들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숨지고 A씨는 중태에 빠졌다. 딸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 안에서는 타다 남은 번개탄과 "못 살겠다. 화장해 달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A씨는 남편과 이혼 절차를 밟기로 합의하고 최근 별거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유서 내용으로 미뤄 A씨가 최근 가정 상황과 처지를 비관해 자녀와 함께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현재 혼수상태에 빠져 생활고 여부 등 정확한 동기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날이 밝는 대로 남편 등 가족을 상대로 조사할 방침"이 라고 말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4일 스키장비를 훔친 홍모씨(24)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께 전주시 덕진동 한 대학교 기숙사 조교실 앞에서 엄모씨(21)의 시가 100만원 상당의 스키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
김제경찰서는 4일 건설회사 자재창고에서 철근 등 건축자재를 훔친 최모씨(46)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또 최씨로부터 건축자재를 사들인 조모씨(56)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오전 10시께 김제시 순동 배모씨(57)가 운영하는 건설회사 자재창고에서 시가 230만원 상당의 철근 2.4t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최씨는 이날부터 최근까지 김제 일대에서 모두 13차례에 걸쳐 철근 31t, 화물차량 1대 등 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익산경찰서는 4일 다른 남자와 연락한다는 이유로 전 아내의 휴대전화를 훔친 서모씨(43)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께 익산시 부송동 김모씨(45·여)의 집에서 김씨의 시가 7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서씨는 김씨 집에 들렀다가 김씨가 휴대전화로 다른 남자와 연락을 주고 받은 것을 보고,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군산해양경찰서는 4일 불법포획한 고래 고기를 차량에 옮긴 혐의(수산자원관리법 위반)로 A(48)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3일 오후 10시 30분께 군산시 비응도동 비응항 부두에서 고래 고기를 냉동탑차에 옮기던 중 해경에 덜미를 잡혔다. 조사 결과 어선 선장 A씨 등은 이날 오후 8시께 군산시 옥도면 명도 근해에서 선명 미상의 어선으로부터 해체된 고래 고기 500㎏가량을 넘겨받아 비응항에서 차량으로 옮기다 적발됐다. A씨는 이름을 알 수 없는 남자로부터 불법포획한 고래 고기를 육상까지 운반해 주고 150만원을 받기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은 운반을 부탁한 남자와 불법포획 어선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건설회사 자재창고 등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김제경찰서는 4일 감시가 허술한 건설회사 자재창고에서 상습적으로 건설 자재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최모(46)씨를 구속했다. 또 최씨에게 훔친 건설 자재를 사들인 혐의(장물취득)로 고물수거업자 조모(56)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오전 10시께 김제시 콩쥐팥쥐로의 배모(57)씨가 운영하는 건설회사 자재창고에서 철근 2천430㎏(시가 230만원 상당)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이때부터 최근까지 김제시 일대에서 모두 13차례에 걸쳐 철근 31t, 화물차량 1대 등 모두 4천만원 상당을 훔쳤다. 조사 결과 최씨는 훔친 건설 자재를 고물수거업자 등에게 판매해 돈을 번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는 경찰에서 "배씨의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보관이 허술하다는 사실을 알고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3일 오후 2시 30분께 장수군 계남면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하행 57km 지점에서 최모씨(30)가 몰던 벤츠 승용차량이 터널 입구 옹벽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최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임모씨(27)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최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미처 옹벽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주변상인들을 괴롭혀온 60대 남성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전주지검 형사1부(부장 이원곤)는 3일 법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다는 이유로 보복 협박을 한 변모씨(61)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 협박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검찰에 따르면 변씨는 지난해 6월 초순부터 8월 초순까지 전주시 고사동 전모씨(53)의 상점에서 전씨에게 “가스통으로 가게를 폭파시키겠다. 걸리면 죽여버리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조사결과 변씨는 전씨 등이 같은 해 4월 29일 법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오씨에게 골프채를 휘두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었던 변씨는 전씨 등의 증언으로 법정 구속됐으며, 1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풀려나자 전씨 등을 찾아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이와 관련, 영화의 거리 일대 상인 58명은 지난해 12월 검찰에 변씨에 대한 엄벌을 호소하며 탄원서를 냈다. 변씨는 이 일대에서 노숙을 하면서 상인들을 괴롭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5년간 오토바이나 모터 달린 자전거 등 이 륜차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망자 10명 가운데 4명은 60대 이상 노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교통안전공단 집계에 따르면 20082012년 이륜차사고 사망자는 3천821명으로 이 가운데 71세 이상이 20.9%(800명)로 가장 많았으며 6170세는 18.3%(698명)로 뒤를 이었다. 61세 이상 사망자가 전체의 39.2%를 차지한 것은 농촌 지역 노인이 오토바이나 모터 달린 자전거를 이동수단으로 많이 이용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 10만명당 이륜차 사고 사망자는 2011년 기준 3.3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많으며 회원국 평균(0.4명)보다 8.3배 높다. 이번 교통안전공단 통계에서 노년층 다음으로는 20세 이하 14.6%(559명), 2130세 14.2%(543명), 5160세 12.7%(484명) 순이었다. 한편 이륜차 교통사고를 월별로 분석한 결과 기온이 상승해 운행이 증가하는 봄철에 사고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야에 마트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10대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3일 상습적으로 마트 문을 뜯고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임모(17) 군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오전 2시50분께 군산시 대명로의 한 마트의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담배 등 금품 8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2월부터 최근까지 군산 일대를 돌며 모두 4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H1N1)에 감염된 산모가 아기를 출산한 뒤 20여일만에 숨졌다. 지난달 24일 전북 전주의 한 병원에서 인플루엔자 A형에 감염된 산모 A(29)씨가 폐혈증이 악화해 숨졌다. 유족 등에 따르면 임신 89개월차인 A씨는 지난 1월 중순 조기 진통 증세가 나타나 평소 진료를 받던 전주시 B 산부인과에 입원했다. 입원 치료를 받던 A씨는 2주 뒤 감기 증세까지 겹쳐서 나타나자 이 산부인과에 서는 감기약을 처방했다. 하지만, 이틀이 지나 증세는 심해지고 결국에 가슴 통증으로 산소마스크까지 사용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A씨는 의료진의 판단으로 지난달 2일 오전 7시30분께 대형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진단 결과 A씨는 인플루엔자에 의한 폐렴과 폐혈증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유족들은 치료를 위해 장기간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이날 즉시 제왕절개로 아이를 분만했다. 출산 후 20여일간 치료를 받던 산모는 결국 폐혈증이 심해져 호흡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 A씨의 남편은 "처음 산부인과 병원에서 인플루엔자라는 사실을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아이 엄마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입원 전에는 조기 진통 증상만 있었지 감기도 전혀 걸리지 않은 상태였다"며 병원 측 과실을 주장했다.
끊이지 않는 주취자 신고⋯치안 공백 우려
새만금-포항 고속도로서 화물차끼리 추돌⋯1명 부상
투자 미끼로 16억 편취한 경찰관 아내, 항소심도 ‘징역 5년’
[동진강, 생명의 길을 묻다] ④동진강 발원지 논란
시내버스 운행 방해 노조원 벌금형
여성 택시기사만 골라 성폭행한 30대 구속
마을주민·경찰 폭행 70대 구속
자주, 충분히 창문 열면 실내 라돈 농도 낮아진다
다양한 가족 형태 소재 '동화' 아직은 무관심
"전주시, 옛 대한방직 아파트 고분양가 공적 개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