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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열린 임실N치즈축제, 올해도 전 국민의 사랑받는 행사로 구축

3년 만에 열린 임실N치즈축제는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민의 사랑받는 전국행사로 자리를 굳혔다. 지난 7일부터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개최된 치즈축제는 천만송이 국화꽃과 함께 10월 들어 52만여명의 관광객이 임실을 찾았다. 치즈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된 기대감에 편승,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의 명성을 완전히 구축했다는 평가다. 임실군이 자체 농업기술센터에 의뢰, 치즈테마파크 곳곳에 형형색색으로 전시한 천만송이 국화는 관광객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특히 다양한 형태로 전시된 메인 포토 존에는 임실치즈의 선구자인 지정환 신부와 산양을 형상화, 관광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바람의 언덕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연날리기가 인기를 끌었고 치즈마을을 가득 메운 구절초와 코스모스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틀에 걸친 궂은 날씨에도 축제장 곳곳에는 방문객이 몰리며 모든 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이번 축제는 ‘즐겨요~치즈축제! 걸어요~국화꽃길!’이란 슬로건으로 10개 테마에 76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진행됐다. 과거의 축제에 비해 치즈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된 이번 축제는 곳곳에서 치즈와 관련된 놀이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했다. 또 밤에는 이국적인 야간 경관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에 머무르면서 늦은 시간까지 축제 열기를 만끽했다. 임실군 12개 읍•면의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여한 향토음식 코너도 다양한 전통음식과 유명 메뉴가 등장해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아울러 치즈와 관련된 다양한 음식과 치즈피자 체험 등을 위한 100여개의 부스 코너에는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또 메인 무대인 특설무대에서는 유명가수 초청공연과 전통한복패션쇼에 이어 부설 공연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페스티벌도 선보였다. 이밖에 임실경찰과 자율방범대를 비롯 모범택시 회원 등은 교통안전과 사고예방, 주•정차 안내 등 봉사활동에 앞장섰다. 임실군은 축제 이후에도 천만송이 국화꽃을 이달까지 치즈테마파크에 전시, 방문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전국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방문해 임실이 치즈의 고장임을 다시 확인했다”며“내년에도 부족한 점을 보강해 다시 찾고싶은 치즈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10.11 11:47

임실군,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성황

임실군이 도농융합 상생시대로 마을과 지역을 알리기 위해 2개월간 실시한 ‘생생 마을 플러스 사업’이 완료됐다. 지난 8월부터 관촌면 도화지 도예문화원에서 펼쳐진 이번 사업은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전북도의 생생마을플러스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사)임실군 마을가꾸기협의회가 마련해 진행됐다. 유명인사로 초청된 이병로 도예가는 원광대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홍익대학원 디자인공예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전국공예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 도예가는 14회의 개인전을 펼쳤으며 임실에 근거를 두고 도예가로 활동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해 생활자기와 화병, 화분 및 인테리어 소품 등 창작활동으로 펼쳐졌다. 지난 8월 24일부터 6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교육생들이 제작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작품들이 이곳에서 전시된다. 이를 통해 임실군은 지역과 도시민의 관계형성을 비롯 임실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홍보하는 기반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관심분야에 대한 소통과 지식을 전문가와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도시민과 소통하는 공감대 형성으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사람이 찾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10.10 11:10

임실군청SNS, 치즈축제 홍보대사로 만점 '엄니 같이가' 라이브 방송도

2022 임실N치즈축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임실군이 운영 중인 SNS가 홍보대사로서 제 기능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오늘부터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2022 임실N치즈축제는 3년만에 정상으로 개최, 특별하고 알차게 마련됐다. 군은 개막 첫날인 7일 임실군청 유튜브 임실엔TV를 통해 ‘엄니 같이 가’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나루강’으로 불리는 지역민 이양임 씨와 개그우먼 옥심이가 출연해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맛깔나는 입담과 재미로 치즈축제를 소개한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에는 임실군청 홍보팀이 직접 운영하는 ‘오늘의 포토존을 찾아라’ 현장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벤트는 치즈캐슬과 바람의 언덕, 시계탑 일대 등 주요 관광포인트에 포토존을 설치해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는 행사다. 포토존에서 임실엔TV 구독과 함께 사진촬영 시 현지에서 스트링 치즈를 제공, 3일간 100명씩 300명에 제공한다. 임실엔TV 주력 콘텐츠인 ‘엄니 같이 가’는 지난 3월에 업로드한 이후 ‘엄니와 함께하는 임실 5일장 구경’ 영상이 12만회를 기록했다. 군은 또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축제장 곳곳에서 홍보하는 부스도 운영한다. 홍보부스에는 답례품으로 제공될 임실군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리플릿과 배너를 비치, 제도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이내의 금액을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를 답례로 받는 제도다. 심민 군수는 “임실군 SNS가 치즈축제와 옥정호 등 관광지 홍보대사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임실N치즈축제가 성공리에 마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10.06 13:33

임실군, 베트남 뚜옌꽝성과 연간 200여명 계절근로자 MOU 체결

베트남 뚜옌꽝성 대표단이 지난 1일 임실군을 방문하고 ‘계절근로자 도입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에는 호앙 비엣 푸엉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심민 임실군수, 이성재 의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임실군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할 계절근로자 도입과 양 지역의 문화와 산업교류 협력기반도 구축했다는 평가다. 베트남 대표단은 이날 관내 농산물 가공업체인 고추와 과수가공공장 등을 방문하고 베트남 계절근로자 농가를 방문해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임실군은 뚜옌꽝성 뚜옌꽝시와 계절근로자 업무협약과 함께 계절근로자 선발 및 파견 등 근로조건 전반에 대한 세부사항을 협의했다. 뚜옌꽝성도 임실군의 원활한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연간 200여명의 근로자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은 심민 군수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서,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처키 위해 추진됐다. 베트남 뚜옌꽝성은 인구 78만명이 거주, 호찌민 주석의 혁명정부가 프랑스 항쟁을 통해 베트남 독립을 이끈 지역이다. 또 뚜옌꽝성의 소재지인 뚜옌꽝시는 인구 23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과 임업이 발달,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로 알려졌다. 심민 군수는 “뚜옌꽝시와 계절근로자 MOU 체결로 부족한 인력을 확충하게 됐다”며 “향후 문화와 산업 등 교류를 점차 확대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10.04 11:21

야! 치즈축제다 제8회 임실N치즈축제 7일부터 치즈테마파크와 임실읍 일원에서 4일간 열려

올해로 8회를 맞는 ‘2022 임실N치즈축제’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진다. 코로나 19로 3년 만에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는 방문객의 기대에 부응토록 마지막 축제 준비에 총력을 쏟고 있다. 올해 축제도 치즈를 주제로 삼아 76개의 흥겨운 프로그램으로 즐길거리와 먹거리, 볼거리가 완벽하게 준비됐다. ‘즐겨요~ 치즈축제! 걸어요~ 국화꽃길!’의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치즈요리와 국화꽃 향기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임실N치즈축제는 축제장의 범위를 임실읍 일원까지 확대, 치즈를 탄생시킨 지정환 신부의 발자취를 따라 스탬프투어로 구성됐다. 임실성당과 지정환 신부의 삶터를 비롯 임실시장 방문 등으로 치즈의 역사를 확인하면서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치즈마을에서는 유가공업체 장인들이 직접 치즈 제조과정을 설명하고 임실N치즈의 독보적 가치를 전달할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또 시계탑 광장에서는 임실N치즈페어를 운영, 야외레스토랑과 치즈시식부스, 치즈도시락 판매 및 치즈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치즈시식부스에서는 시계탑광장을 방문한 방문객에 치즈와 임실지역 농특산물로 구성된 핑거푸드가 무료로 제공된다. 아울러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는 임실쌀피자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셰프가 직접 만든 레시피를 활용해 관광객들에 치즈피자 요리도 선보인다. 전국어린이가족밈챌린지는 치즈축제 주제곡에 맞춰 율동과 요들 챌린지를 축제 홈페이지에 올리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의 영상은 행사 기간 중 상시 송출되고 평가를 통해 푸짐한 상금과 경품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 임실N치즈축제는 가족과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푸짐하고 다양하게 마련됐다. 에어바운스 놀이랜드인 치즈팡팡을 비롯 매직쇼와 버블쇼에 이어 페이스페인팅 등이 준비됐다. 축제 기간에는 피치빵빵 25인승 랩핑차량도 운영해 치즈마을과 치즈테마파크를 오가는 관광객에 교통편의가 제공된다. 이 밖에 임실N치즈축제는 친환경 축제로 도약을 위해 업사이클링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피자박스와 플라스틱 일회용 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은 테마파크를 찾은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임실N치즈와 관련된 유제품들은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 특설무대에서는 관광객들에 임실N치즈를 저렴한 가격으로 임실N치즈 경매시장도 운영된다.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 음식코너에서는 다양한 치즈음식을 체험하고 천만송이 국화 전시와 국화차 시음행사도 병행된다. 축제위원회는 관광객의 불편을 덜기 위해 전주시내에서 치즈축제장까지 연결되는 셔틀버스도 운영,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 편의를 제공한다. 임실N치즈축제 위원장인 심민 임실군수는 “풍성한 가을을 맞아 전국의 국민을 치즈축제에 초대한다”며 “힘들고 어려웠던 지난 시간을 치즈축제에서 마음껏 털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10.03 09:27

임실청년상단협동조합, 홍단프리마켓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임실청년상단협동조합(대표 이송재)이 임실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오는 30일 임실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홍단 프리마켓’을 운영한다. 임실지역 3040세대들이 주축인 청년상단의 홍단프리마켓 장터는 지난해 프리마켓 운영자 양성교육에 이어 올해도 프리마켓 성공셀러 양성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결집된 임실지역 셀러와 타지역의 전문셀러들이 함께 참여, 다채로운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상단은 지역민과 함께 열린 문화의 장을 조성키 위해 마을과 단체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과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공연이 선보인다. 이는 향후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홍단마켓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편성됐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 청년상단은 유명 셰프에 전수받은 ‘임실치즈만두 그라탕’을 방문객에 제공,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 국립호국원 성묘객을 위한 ‘간편 성묘 상차림 세트’와 캠핑족을 위한 ‘양념 패키지 세트’도 선보인다. 군은 청년상단이 참신한 감각을 바탕으로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 지역 홍보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청년들의 창업을 유도하고 문화예술과 융합으로 전국의 관광객이 찾는 문화장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프리마켓 운영으로 지역경제에 새 바람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9.28 12:18

임실군, 지역자원 활용 특화산업 발전과 경제적 자립기반 총력

임실군이 지역자원을 활용, 특화산업 발전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농촌신활플러스 사업 기반구축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군은 지역의 특화자원을 활용,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방 인구소멸에 대응키 위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은 기존에 육성한 액션그룹이 지속가능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루도록 제3기 공동체 아카데미 전문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사업 운영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커리큘럼으로 편성, 현장 체험학습을 확대했다. 군은 교육을 통해 교육생의 집중도를 높이고 지역 네트워크 형성과 벤치마킹을 진행토록 다양한 계획도 마련했다. 전문과정은 공동체와 먹거리, 체험관광 및 프리마켓 4종으로 분류해 교육이 진행하고 부족한 액션그룹의 교류를 보완해 가 통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액션그룹의 네트워크를 중요 포인트로 기획, 지난 3년간 육성한 액션그룹 사업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협업도 수립된다. 아카데미 3기 전문과정 모집은 오는 30일까지이고 교육은 내달 4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2회씩 10회로 펼쳐진다. 신청은 임실군신활력플러스추진단(www.imsilnew.kr)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이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심민 군수는 “지방 인구소멸에 대처키 위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주력하고 있다”며“역량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임실의 상권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9.28 12:18

심민 임실군수, 천만 관광시대 구축 국가예산 확보에 동분서주

천만 관광시대를 열기 위해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선포한 심민 임실군수의 국가예산 확보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심 군수는 28일 국회 이용호 의원을 방문하고 내년도 국가예산확보와 군정현안 해결을 위해 면담을 약속한다. 지난 6월에도 심 군수는 지방선거 후 국회를 방문해 이용호 의원에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들을 직접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를 통해 임실군은 오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171억원)과 옥정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75억원), 강진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62억원) 등 굵직한 주요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성과는 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서도 전북도와 임실군, 이용호 의원의 삼위일체 협력이 결실을 맺었다. 심 군수는 이번 면담에서 미결 상태인 청웅~임실 2차로 개량(412억원)과 오수내동 교차로 진출입로 개선(30억원),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180억원) 등을 우선순위 반영을 요청하고 국가예산 확보를 건의할 계획이다. 또 35사단 군무원과 일진제강 근로자들을 위한 임실형 주거공간 구축(임실읍 공공임대주택) 등 현안사업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10월 7일부터 열리는 제8회 임실N치즈축제와 10월 22일 개최되는 옥정호 출렁다리 준공식 등에도 많은 관심을 건의할 계획이다. 심 군수는 “섬진강 르네상스라는 큰 결실의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전북도와 정치권이 하나되어 천만 관광 임실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9.2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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