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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전주 풍년제과 초코파이를 본 뜬 유사 초코파이가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어 전주 명물 초코파이의 인기가 반감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현지에서 일일 판매를 주로 하는 전주 풍년제과 초코파이와는 달리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되는 초코파이는 신선도와 식감, 그리고 초코파이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이 자칫 전주 풍년제과 초코파이로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많기 때문이다.특히 수제 전주 보리 초코파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초코파이에 전주라는 지명이 들어가 있어 소비자들의 오해를 살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현재 전주에서 수제 초코파이를 만들어 판매하는 대표적 향토업체는 PNB풍년제과와 풍년제과 등 단 두 곳이다. 이들 두 업체는 그들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통해 수제 초코파이를 만들고 있으며, 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선풍적 인기를 끌면서 공급이 딸릴 정도다.문제는 온라인 마켓을 중심으로 전주 풍년제과 초코파이의 포장과 글씨 등을 본 따 만든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다.실제 한 온라인 마켓에서는 전남 영광 업체가 만든 초코파이임에도 수제 전주 보리 초코파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더욱이 해당 초코파이 광고를 보면 전주까지 안 가도 돼. 이젠 집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는 문구까지 들어있어 마치 전주 풍년제과 상품인 양 판매되고 있다.풍년제과 및 PNB풍년제과는 이 같은 문제에 대해 전주시에 민원을 제기하거나 자체 변리사를 통해 해당 업체에 경고문을 발송하고 있지만 별다른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PNB풍년제과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대부분 당일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1~2일이 지난 뒤 받아보게 될 수밖에 없다며 결국 식감이나 맛에서 차이를 보이지만 소비자들은 마치 우리 업체에서 만든 것으로 오인해 민원을 제기해 오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풍년제과 관계자 역시 인터넷 상 품질이 떨어지는 초코파이를 우리가 제조한 줄 알고 민원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지리적표시제 등의 제도를 이용해 전주의 명물인 초코파이를 지켜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백화점 6층 이벤트 행사장에서 ‘해외명품 Fair’를 진행한다. 새봄 정기세일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물량으로 진행되는 ‘해외명품 Fair’에서는 해외 명품의류와 핸드백, 지갑, 구두, 선글라스 등 20개 명품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해외 명품 의류 및 슈즈는 30~60%, 프라다·구찌·펜디 핸드백은 10~40% 할인한다. 특히 130만원 상당의 버버리 핸드백을 89만5000원에 판매하며, 89만원 상당의 페라가모 핸드백은 62만5000원, 42만원 상당의 발리 지갑은 25만원, 35만8000원 상당의 토리버치 신발은 27만5000원에 판매하는 등 품목별로 한정 세일한다.행사기간 중 6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3만원 이상)을 증정하며, 롯데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6개월 무이자 등 사은행사도 펼친다.롯데백화점 잡화 최미경 파트리더는 “전주점 역대 처음으로 최대물량의 행사인 만큼 고객 니즈에 맞는 브랜드를 선정했다”며 “평상시 눈여겨 둔 다양한 해외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봄 세일행사 Lovely SALE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봄 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이번 세일은 잡화와 여성, 남성, 스포츠, 아동, 가정 등 거의 대부분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 기획행사와 이월기획전, 명품대전 등이 진행된다.특히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열리는 해외명품 Fair에서는 해외 명품의류와 핸드백, 지갑, 구두, 선글그라스 등 20개 명품 브랜드를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다. 해외 명품의류 및 슈즈는 30%~60%, 프라다구찌펜디 핸드백은 10%~40% 세일한다.또 3일부터 5일까지 1층 행사장에서는 봄맞이 침구 축제 행사가 열린다.롯데백화점 전주점은 특별 이벤트로 첫째 주말 30만원 이상 구매 시 알레르망 알러지 방지 패드, 정고암 핸드드립 커피잔 세트 가운데 1가지를 증정(210명 한정)하며, 60만원 이상 구매 시 알레르망 알러지 방지 방지 이불, 슈피겔라우 비노비노 와인잔 중 1가지를 증정(72~80명 한정)한다.
지난 3월 전북지역의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1% 상승했으나 지난해 같은 달 보다는 0.3% 하락했다.1일 호남지방통계청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3월 전북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8.89(2010년=100)로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또 전년 동월(109.24) 대비 0.3% 하락했다.전북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10월 0.4% 하락한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다 올 1월 0.2% 상승한 뒤 2월에는 다시 0.1% 하락했었다.지출목적별로는 지난 2월과 비교해 교통 부문(1.9%), 음식숙박 부문(0.8%), 기타 상품서비스 부문(0.7%), 교육 부문(0.3%), 가정용품가사 서비스 부문(0.2%)이 각각 상승했으며, 오락문화 부문(1.1%), 주택수도전기연료 부문(0.9%)은 각각 하락했다.품목성질별로는 전월대비 농축수산물은 1.3% 하락했으며, 공업제품은 0.7% 상승했다. 또 집세는 지난 2월과 변동이 없었으며, 개인서비스는 0.4% 상승했다.이와 함께 전북지역의 생산물가지수는 106.38로 전월대비 0.3% 상승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4% 하락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와인박람회를 진행한다.이번 와인박람회에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산 와인을 할인 판매한다.우선 3일부터 5일까지 그랑크뤼 베스트 한정특가로 샤또딸보(2010년) 7만5000원, 샤또 샤또리 뚜르까네(2011년) 5만5000원, 샤또 오바따이(2011년) 6만원에 판매한다.또 4월 정기세일을 맞아 단독 기획한 유럽 밸류와인 안데라 까베르네 쇼비닝, 깔리나 까베르네 쇼비뇽을 1만5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행사기간 중 와인 20만원 이상 또는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상품권(1만원 또는 2만원)을 증정하며, 브랜드별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오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구두 브랜드인 ‘탠디’ 종합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이월 및 기획 상품, 스크래치상품으로 구성됐으며, 구두와 핸드백, 지갑, 벨트 등의 피혁류 전 상품을 품목에 따라 60%~80% 할인한다.구두, 수입화, 남성 스닉커즈는 8만9000원~13만8000원, 남성밸트·지갑은 4만9000원, 여성지갑은 5만9000원~6만9000원에 판매된다.
제철을 맞은 주꾸미가 어획량 부진과 각종 축제장으로의 물량 쏠림 현상으로 소비자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해 금꾸미로 불리고 있다.23일 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본격적인 주꾸미철을 맞았지만 충남 서천 및 태안 등 산지에서 조차 어획물량이 부족한 실정이다.또 대부분의 산지 물량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한 각 축제장으로 공급되고 있어 시중으로 유입되는 양이 현저하게 줄면서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농협하나로클럽 전주점의 경우 올해 주꾸미 가격은 1㎏당 4만1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당 2만5000원~2만8000원)에 비해 40~60% 상승했다.이마트 전주점은 현재 1㎏당 3만58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 역시 지난달(1㎏당 2만7800원)에 비해 가격이 20%가량 올랐다.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주꾸미철을 맞아 대부분 산지 어획물량이 각 축제장으로 공급되기 바쁜 실정이라며 산지에서 조차 물량이 부족해 대규모 소비시장인 도매시장(공판장)까지 유입되는 양이 현저하게 적은 것이 현재 주꾸미 가격 폭등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위판량이 적은 노량진 수산시장 시세가 전국 기준시세가 되고 있다면서 산지 위판장의 경우 노량진 수산시장 경락가격을 기준으로 경매를 진행하는 기형적 유통구조가 형성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상황이 이렇다보니 시중 대형마트 등지에서는 베트남이나 태국 등에서 수입되는 주꾸미 취급 물량을 늘리고 있는 추세다.유통업계 관계자는 또 주꾸미철인 3~4월에는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꽉 차있기 때문에 남획으로 인해 다음해 어획량 감소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며 주꾸미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주꾸미 축제장의 판매 가격을 조정하는 한편 산지물량을 시중으로 직접 유입시켜 가격을 낮출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20일부터 22일까지 블랙 쇼핑 위크를 진행한다.이 기간 다양한 봄 상품들이 10%~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잡화, 여성, 남성, 스포츠, 아동, 식품가정 등 13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상품 파격가 특집전, 초특가 줄서기 상품전, 층별 브랜드 더블사은마일리지, 이랜드 5000원~2만원 균일가 등 특별한 행사가 진행된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새봄맞이 골프 의류대전도 진행된다. 골프 의류대전에는 MU스포츠 T셔츠(17만8800원)바지(22만6800원), 이동수 골프 바지(9만9000원)점퍼(12만9000원) 등 총 11개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한다.
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16일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 2015년 새로운 워킹화 ‘퍼펙트 핏 시스템(PFS-Perfect Fit System)’ 시리즈 출시 기념 포토행사를 가졌다. ‘퍼펙트 핏 시스템’은 49년 동안 축적된 레드페이스의 신발 제조 기술과 생체역학 원리를 적용한 최첨단 기술로 신발을 울퉁불퉁한 인체의 발 모양이 굴곡 된 정도에 정확하게 일치시킨 기술이다.발과 완벽한 일체감을 구현하는 ‘굴곡형 라스트’와 지지력을 향상시켜주는 ‘아치 서포트와 힐컵’이 적용돼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쾌적성과 쿠셔닝을 제공하는 ‘퍼펙트 핏 폼 인솔’을 적용해서 발과 신발 사이의 공간이 밀착돼 장시간 신어도 맨발로 다니는듯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레드페이스 상품개발팀 이용준 차장은 “오늘 선보인 ‘콘트라 PFS 써미트 워킹화’와 ‘PFS 플렉스 워킹화’는 ‘신발을 신는 순간부터가 아웃도어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돼 도시와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경량성과 안정감을 확보한 상품”이라며 “앞으로 ‘PFS 워킹화’ 라인을 더욱 다양화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인터넷과 신문 등의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를 단속해 총 615건을 적발하고 행정처분과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고 12일 밝혔다.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는 2011년 431건, 2012년 465건, 2013년 707건 등 해마다 수백 건씩 적발되고 있다.지난해 적발된 광고 가운데에는 '근육통 완화' 효능으로 허가된 '개인용조합자극기'에 체지방 분해나 혈액 정화 기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등 효능이나 효과를 거짓과대 광고한 것이 390건으로 가장 많았다.또 공산품인 베개에 목디스크, 일자목, 어깨결림, 불면증 개선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거나 역시 공산품인 찜질기에 통증완화, 혈액순환 기능이 있다고 하는 등 의 료기기가 아닌 것을 의료기기인 것처럼 광고한 것도 150건 있었다.식약처는 의료기기의 경우 구매 후 체험담을 이용해 개인블로그에 광고할 수 없으며 사용 전후 비교 사진을 게재하거나 다른 의료기기와 비교해 광고할 수 없다고 밝혔다.또 허가받은 사항 이외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암시하는 것, 효능효과에 대해 '확실히 보증한다' '최고최상' 등의 절대적 표현을 사용하는 것,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부작용 전부를 부정하는 것 등도 불법이다.식약처는 "소비자를 속이는 의료기기 광고 행위에 대해 상시적으로 단속해 엄격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소비자는 제품을 구입할 때 의료기기 허가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캘빈클라인(CK) 패밀리 대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CK는 디자이너 컬렉션 의상과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전 세계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하고 있는 유명 브랜드다. ‘CK 패밀리 대전’은 CK그룹이 국내에 진출한 지 17년 만에 최초로 진행하는 대형 행사다.이번 행사를 단독으로 준비한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총 3만여점의 상품, 10억원 상당의 물량을 확보해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10일 전주점 9층 옥상공원에서 전주&전북 알뜰맘 카페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장터를 열었다.이날 나눔 장터에서는 천으로 만든 기저기, 쌀과자, 천연모기 퇴치제, 전통식혜 등 핸드메이드 제품과 집에서 사용하던 중고 아기옷, 신발, 가방, 인형, 장난감 등 총 2000여점이 진열판매됐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이 오는 8일까지 백팩·핸드백 특별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 핸드백은 최대 60%, 백팩은 최대 30%까지 세일한다.닥스핸드백 15만8400원, 니나리찌핸드백 24만7000원, 빈폴백팩 13만8000원 등 10만원부터 30만원대의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 닥스와 빈폴 브랜드는 전북 최대 규모로 행사에 참여,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롯데백화점 안성도 잡화 파트리더는 “새봄을 맞아 고객의 요구에 맞춰 기획한 대규모 행사인 만큼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북농협(본부장 박태석)은 3월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한돈자조금관리위원와 공동으로 3~5일까지 3일간 전주시 호성동 전주김제완주축협 명품관 판매장에서 돼지고기 소비촉진 붐 조성을 위한 시식행사 및 할인판매행사를 개최한다.행사기간동안 한돈(국산 돼지고기) 삼겹살, 목심 등을 25% 내외 할인 판매한다.박태석 본부장은 돼지고기는 오메가3, 아미노산, 비타민B군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 좋고 또한 탄력있는 피부유지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국산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많은 소비로 이어져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봄 등산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파격적인 가격, 대량 물량의 ‘코오롱스포츠·아웃도어 메가(MEGA)박람회’를 27일부터 3월8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스포츠 창고 대공개’와 디스커버리 신규 입점 축하 상품전을 비롯 K2,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네파 등 유명 아웃도어 12대 브랜드가 참여한 ‘아웃도어 메가(MEGA)박람회’로 진행되며, 최대 60% DC와 총 40여 억원 가량의 물량이 준비된다.코오롱 스포츠 사계절 상품전은 동절 헤비다운(남여) 각 26만4000원, 전문형 짚업T셔츠(남여) 각 9만원, 기본형 고어텍스 재킷 17만7000원, 원드재킷(여) 14만4000원에 판매하며 20만원 이상 커플재킷 구매 시 영화티켓 2매를 증정한다.특히 이번 코오롱스포츠·아웃도어 메가(MEGA)박람회는 아웃도어 20/40만원이상 구매 시 롯데상품권 1/2만원 증정 행사를 27일부터 3월3일까지 8층 사은행사장에서 선착순 300명 한정으로 진행하며 브랜드 별 다양한 감사품도 증정한다.
전북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기대 심리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5일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밝힌 2015년 2월 전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는 101로 전월(103)대비 2p가 하락했다.생활형편전망지수는 전달 97에서 99로 상승했으나, 현재생활형편지수는 92에서 89로 하락했다.소비지출전망지수 역시 108에서 105로, 취업기회전망 역시 85에서 81로 하락하는 등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홍용웅)은 25일 임실관내 유통업체인 (주)아이앤에프엔비와 임실치즈농협협동조합과의 설 명절 기획 상품을 개발판매한 결과 2억 원 내외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임실관내 가공업체들을 중심으로 전개된 설 명절 임실치즈 기획 상품 판매는 관내 생산 주체들의 제품을 소비자 중심의 제품으로 새롭게 기획하고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임실 치즈 제품의 새로운 시장 개척의 한 발을 내디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경진원은 기존 임실치즈 제품들의 시장 한계 탈피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제품인 임실치즈 떡갈비를 개발해 시장에 선보였다.경진원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기획 상품전을 통해 기존 제품과 신제품의 새로운 조합도 시장에서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시장 요구를 중심으로 한 제품의 성공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홈플러스에 이어 이마트와 롯데마트도 경품행사에서 얻은 고객 정보를 보험사 등에 불법으로 팔아넘겼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에 고발 조치됐다.서울YMCA는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수년간 경품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규모 고객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보험사 등에 넘기고 대가를 챙겨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며 두 업체를 24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서울YMCA는 작년 국정감사 때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의원이 각 대형마트와 보험사에서 받은 자료들을 분석해 이러한 의혹을 제기했다.자료에 따르면 이마트는 2012년 9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전국 매장에서 4차례 경품행사를 벌여 수집한 개인정보 311만2천여건을 보험사에 넘겨 66억6천800만원을 받았다.롯데마트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전국매장과 온라인에서 수집한개인정보 250만건을 보험사에 넘겨 23억3천만원을 챙긴 의혹을 받고있다.대형마트들은 공통적으로 경품을 미끼로 내세워 행사에 응모한 고객 정보를 보험사에 개당 약 2천 원에 팔아 넘겨왔다고 서울YMCA는 전했다 서울YMCA는 대형마트가 경품 행사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보험사에 제공돼 보험 판촉에 사용된다는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고,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면 경품 응모를 할 수 있어서 강제 수집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이 단체는 사은행사를 빙자해 수집한 개인정보로 장사를 해 부당한 이익을 취한대형마트와 더불어 이런 정보를 사들인 보험사에 대해서도 검찰이 엄정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앞서 검찰은 홈플러스에 대해 회원정보를 불법 수집하고 보험사에 판매한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로 도성환 사장 등 전현직 임직원 6명과 법인, 회원정보를 제공받은 보험사 관계자 2명을 지난 1일 기소한 바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임종길, 이하 전북농관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1월19일부터 지난 17일까지 30일간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해 81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명절을 틈 탄 농축산물의 부정유통에 대비해 한과류떡류과실류 등 제수용 농산물과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축산물(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 배추김치, 쌀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별단속에서 전북농관원은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48개소를 적발해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33개소에는 76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원산지 위반 품목별로 보면 배추김치가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 8건, 쇠고기 6건, 한과 6건 순으로 적발됐다.전북농관원 관계자는 수입산 원료로 제조한 한과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거나 타 지역 사과를 박스갈이해 유명브랜드인 장수사과로 둔갑 판매하는 등 위반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며 단속에 적발된 대형 위반사범에 대해서는 사법경찰권을 적극 행사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상영)은 23일 새봄을 맞아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를 오는 25일 4층 아웃도어 매장에 신규 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스커버리는 기존의 아웃도어들이 가진 품목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운, 바람막이, 재킷, 팬츠 중심으로만 이뤄졌던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퀼팅재킷, 맨투맨, 폴로셔츠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는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로 선보인다.디스커버리 신규 입점 축하 상품전을 오는 27일부터 3월3일까지 6층 이벤트 매장에서 진행한다.
줄줄이 폐업···전북 대형마트 ‘벼랑 끝’
[속보] 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 조성
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속보] “이제는 지역이 맡을 때”…전주 소규모 정비사업, 전북 건설사 역할론 부상
[줌]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상 수상 부안농협 김원철 조합장
전주종합경기장 대체 쇼핑몰, 롯데 타임빌라스? 백화점?
전북중소기업협동조합 “임원 연임제한 폐지하라”
설날 제수용품 4인 가족 평균 28만 795원···전통시장 ‘가장 저렴’
전주가맥축제 이충응 총감독 “3년 만에 찾아온 여름밤 풍성한 축제 만들 것”
[주간 증시전망] 추격 매수보다 변동성 활용한 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