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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11일 9층 옥상공원에서 전주전북 알뜰맘 카페 회원들과 함께 나눔 장터를 진행했다.헌 물건에 새 생명을, 나눔으로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장터에서는 카페 회원들이 내놓은 천연모기 퇴치제, 손수건, 장난감, 이불 등 중고 및 수제상품이 판매됐다.이번 행사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중고 상품을 판매, 롯데백화점이 지향하는 에코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주점은 카페 회원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티슈와 세제 등 각종 생필품을 지원했다.박중구 점장은 자원 재사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환경친화 경영과 함께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전북도청 광장에서 ‘Green Way 환경축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어린이들이 환경·경제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제정한 지구의 날에는 다양한 환경문제를 주제로 매년 기념행사가 열린다.참가 대상은 도내 초등학생들로 녹색소비활동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행사장 내 체험관에서 지구온난화 예방법과 지혜로운 소비활동을 익히는 체험활동을 한다.전북소비자정보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생활 속 다양한 경제원리를 배울 수 있길 바란다”며 “또래 친구들과의 공동체험과 교육을 통해 협동심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참가비는 1만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전북소비자정보센터(063-282-9898)로 하면 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오는 9일 6층 매장에서 전주점 아울렛 최초로 ‘PARTY 649’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사구(4·9) 싶은날’이란 주제로 TBJ, 난닝구, 써스데이아일랜드, NBA 등 모두 23개 유명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행사 기간 다양한 봄 상품들을 50~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특히 크리스크리스티 브랜드 매장에서는 모든 바지 상품을 3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영화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전주점 관계자는 “고객들이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상품이 풍성해 높은 매출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혁신도시에 창고형 가구 할인매장이 들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가구유통 전문기업 ‘센트럴가구물류’는 6일 완주군 이서면 은교장동길 20에 1000㎡ 규모의 창고형 가구매장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센트럴가구물류는 원목 가구 생산을 중점으로 하는 자사 공장과 소파, 침대 등을 만드는 공장이나 유통사를 연결시킨 회사다. 혁신도시 전시장은 수도권의 대규모 가구 할인매장처럼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유통 과정 단순화로 가격 거품을 확실히 줄였다는 게 센트럴가구물류의 설명이다.제품 가격은 시중의 최대 절반 수준이다. 천연가죽소파의 경우 시중가 300만원 판매 제품이 90만원대, 70만원대 침대는 29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배송도 빨라 구매 후 보통 3일 이내면 제품을 받을 수 있고, 각종 A/S를 위한 신속 처리반도 운영 중이다.센트럴가구물류는 혁신도시 전시장에 이어 오는 15일에는 수도권(경기 광주)에 2호 매장을 열 계획이다. 또한 오픈 기념으로 이달 한 달 동안 매장 내 모든 판매 제품에 대해 10% 내외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등 지역 소비자 잡기에 나선다.권동혁 센트럴가구물류 대표는 “혁신도시 전시장은 도내 최대 규모의 가구 할인매장으로 품질 대비 가장 저렴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31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봄 정기 세일인 Lovely 名作 SALE을 18일 동안 진행한다.이번 정기 세일은 봄을 맞이해 진행되는 대규모 세일인 만큼 아우터스포츠아웃도어 등 봄 수요에 걸맞은 인기상품들을 명작 트렌드 아이템이라는 이름으로 대거 할인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6층 이벤트 행사장에서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린컴퍼니패밀리 대전과 커리어우먼을 위한 봄 패션 기획전을 진행하고, 31일부터 4월 7일까지 블랙야크, 밀레 봄 산행 특별행사를 통해 40%70%까지 세일한다.1층 이벤트매장에서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사랑의 열매와 함께하는 홈패션, 주방용품 자선 대바자를 진행한다.광목사랑 포라트와 레노마, 박홍근 등 총 15개 유명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바자특가상품 등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국소비자원은 30일 인기 외국상표 운동화 9종에 대해 해외직접구매(해외직구)가격과 국내 구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2종을 제외하면 해외직구 가격이 더 비쌌다고 밝혔다.소비자원은 지난 1418일 나이키, 리복, 푸마, 뉴발란스, 아디다스 5개 상표에 대해 한국과 미국의 온라인 쇼핑몰 최저가를 조사한 결과를 이날 공개했다.성인용 제품만 있는 리복을 제외하면 나머지 4개 상표는 성인용과 아동용을 함께 조사해 총 9개 제품에 대한 가격비교가 이뤄졌다.조사 결과, 성인용인 뉴발란스와 푸마 2개 제품만 해외직구 가격이 더 저렴했다. 뉴발란스의 해외직구는 10만9천854원으로 국내 구매가(15만1천686원)보다 27.6%저렴했다.푸마는 해외직구 가격(11만397원)이 국내 판매가(13만2천원)보다 16.4% 더 쌌다. 나머지 7개 제품은 해외직구가 더 비쌌는데 성인용 리복 운동화는 해외직구 가 격(13만8천610원)이 국내판매가(8만1천300원)보다 70.5% 비쌌다.다음으로 아디다스 아동용은 국내판매가가 4만5천352원으로 해외직구 가격이 65.1% 더 높았고, 국내 판매 가격이 5만7천230원인 푸마 아동용 운동화도 해외직구가 52.9% 비쌌다.해외직구와 국내판매가의 차이가 가장 작은 제품은 아디다스(9만2천650원)와 나이키(10만8천860원) 성인용 운동화 2개 제품으로 이들은 해외직구 가격이 국내 판매가보다 1.92.1% 더 높았다.소비자원은 이번 시험 과정에서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가짜 의심 제품이 1종씩 확인됐다고 밝혔다.배송기간은 국내구매가 26일, 해외구매가 711일로 해외구매가 국내보다 평균 2배 정도 더 걸렸다고 소비자원은 밝혔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24일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천 주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하천 정화활동은 전주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전주점 직원들은 전주천 둔치를 돌며 쓰레기와 폐품 등을 주웠다.전주점은 앞으로도 ‘희망찬, 건강한, 깨끗한 내일’을 표어로 삼아 지역 장애인과 노인·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박중구 점장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을 계속 펼쳐 전주시민들과 함께 하는 백화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에 사는 50대 여성 양모 씨는 이달 초 한 업체로부터 무료로 화장품 샘플을 보내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자신의 주소를 알려줬다.하지만 정작 양 씨가 샘플인 줄 알고 사용한 것은 화장품의 본품이었다. 결국 양 씨에게는 30만원 가량의 본품 대금이 청구됐다.이처럼 무료로 주겠다고 한 화장품 샘플과 함께 수십만원대의 고가 제품이 배달돼 대금을 물어내야 하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 이런 화장품 샘플은 판매점의 테스트용 제품으로 감염 우려가 높아 소비자 피부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23일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이달 18일까지 접수한 화장품 관련 상담건수는 모두 118건이다.이 중 화장품 샘플을 미끼로 소비자를 현혹해 주소를 알아낸 뒤 고가의 화장품 본품을 끼워 대금을 청구하는 사례가 가장 많았다.상담 유형별로 보면 무료 샘플빙자 후 본품 배송이 60건(50.9%), 사용 후 부작용청약철회 거부 18건(15.3%), 계약 불이행 14건(11.9%) 등의 순이다.전북소비정보센터는 이런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무료, 샘플, 설문조사 등 선심성 상술에 현혹돼서는 안되며 배송을 받더라도 택배기사를 통해 수취거절 의사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또한 판매점 테스트용 제품은 감염우려가 있기 때문에 일회용 도구를 이용해 퍼프아이섀도우 팁 등 소품은 정기적을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해 사용해야 한다.화장품 사용으로 부작용이 발생할 때는 제조업자, 소비자단체 등에 신고해야 한다.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의사 진단서소견서패치테스트 결과 등 피해 입증자료를 준비해야 한다.전유나 전북소비정보센터 간사는 도내에서 화장품 관련 소비자 상담 피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무료 샘플을 빙자해 본품 대금을 청구하는 전화를 받으면 거절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25일부터 30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구두 브랜드 탠디종합전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이월기획상품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구두, 지갑 등 품목에 따라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탠디 대표상품인 구두, 수입화, 남성스닉커즈는 8만9000~13만8000원에, 한정삼품으로 여성화 300족을 6만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 남성밸트지갑이 5만9000원, 여성지갑은 6만9000~7만9000원 등이다.전주점 관계자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기획한 행사인 만큼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전북본부(본부장 강태호)는 지역 원예농산물 공동브랜드 ‘예담채’의 소비촉진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인천점에서 산지직송전을 연다고 15일 밝혔다.전북도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앞으로 인천을 비롯해 전북 출향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서울, 성남, 수원 등 수도권 대형유통매장에서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판매되는 지역 농특산물은 사과, 배, 딸기, 치즈, 오디 등 60여개 품목이다.농협중앙회 전북본부는 농산물 성출하기인 9~10월 서울 대형유통업체에서 도내 14개 시·군과 함께 ‘전북도 농산물 대전’을 개최, 지역 농산물을 홍보할 계획이다.강태호 본부장은 “지역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판매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새 학기를 맞아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경제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문의 및 접수는 15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26일 전북소비자정보센터와 남원 혼불문학권에서 이뤄진다. 이날 주요 프로그램은 혼불문학관 관람, 목공예 체험 등으로 생활 속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소비·경제교육으로 꾸려졌다.전북소비정보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소비자들이 보다 현명하고 똑똑한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전북소비자정보센터(282-9898)로 하면 된다.
미혼남성들은 화이트데이에 연인과의 데이트를 위해 15만원가량을 쓸 것으로 예상했다.10일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따르면 2월 23일부터 3월 8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632명(남성 312명여성 3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화이트데이 평균 데이트비용은 약 12만원으로 집계됐다.성별로 나눠보면 선물값을 포함해 남성은 약 15만원, 여성은 약 9만원을 지출할것으로 예상했다.남성들은 선물을 구입하는 이유에 대해 화이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22.1%) 또는 애인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어서(19.9%)라는 의견이 많았고, 여성은 겸사겸사 무언가 해주고 싶던 터라(28.8%), 애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25.9%)라는 답이 많았다.응답자의 과반수는 화이트데이에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지 않다(남성 57.4%여성 52.5%)고 답했는데 화이트데이를 챙기지 않는 이유로는 고백할 대상도 연인도 없어서(43.2%)라는 답변이 압도적이고 상술에 휩쓸리기 싫어서(19.3%)라는 답이 뒤를 이었다.연합뉴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딸기 산지 직송전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환절기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는 새콤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전북지역 딸기 주생산지 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확보한 고품질 딸기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설향딸기(특)가 500g에 5800원, 1kg에 1만2800원이며 이벤트 행사로 매일 50명의 고객에게 설향딸기(500g/팩)가 3000원에 한정 판매된다.롯데백화점 전주점 관계자는 봄을 알리는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고품질 딸기를 맛볼 수 있는 기회이다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본점 6층 매장에 안경업계 최초로 정찰제를 도입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패션 안경을 대중화한 룩옵티컬 브랜드가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2011년 탄생한 룩옵티컬은 안경은 얼굴이다라는 표어를 바탕으로 안경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매년 급속도로 매장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안경 프랜차이즈다.또한 안경을 통해 매일 새로운 얼굴과 만난다는 안경 성형을 메시지로 내세운 룩옵티컬은 1만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경량성,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안경과 차별화를 둔 점이 특징이다.안경테 1만2500원~4만2500원, 선글라스 5만5000원~9만5000원 등이 대표상품이다.
최근 잇따른 한파와 많은 비 등의 영향으로 배추와 무 등 주요 채솟값이 평년 대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7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기준(kg당), 무(816원)배추(1093원)청상추(4356원)양파(1729원)대파(2381원) 등 일부 채솟값이 평년 대비 약 50~130% 올랐다.이 중 주요 채소류인 배추, 무, 양파 가격은 kg당 평년 대비 각각 54%, 80%, 127% 상승했다.이처럼 채소류 가격이 높게 형성된 원인으로는 지난 1월 말 전국적인 한파와 폭설 등 기상이변에 따른 공급량 감소가 꼽힌다.날씨가 추워지면 채솟값이 오르는 경우가 많다. 추위 속에 채소 생육이 부진한 데다 출하 작업도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강추위가 찾아오는 1~2월 명절 수요도 있어 매년 가격 오름세가 계속되고 있다.이와 함께 양파의 경우 지난해 4~5월 고온과 가뭄의 영향으로 작황이 악화되면서 생산량이 크게 급감했다.실제 지난해 전국 양파 생산량은 109만4000톤으로, 전년 159만톤에 비해 49만6000톤(31.2%)이 줄었다.이와 관련, 농림축산식품부는 배추와 양파 등 주요 채소류의 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 배추를 다음달까지 시중에 집중 공급하고, 양파에 대해서는 국내산 수매비축 물량을 지속적으로 방출할 계획이다.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농협 계약재배물량의 출하조절 및 공급량 확대 등을 통해 채소류의 가격 안정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직접 집안을꾸밀 수 있는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내가 만드는 나만의 드림룸, 셀프 홈 인테리어대전’을 전국 100여개 점포에서 연다고 1일 밝혔다.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집이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고 ‘집방’(집 꾸미는 방송)도 인기를 끌고 있다. 연합뉴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6층 이벤트홀에서 ‘코오롱스포츠·아웃도어 대전’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연간 두 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코오롱스포츠·빈폴 아웃도어·노스페이스·블랙야크·디스커버리 등 유명 아웃도어 9개 브랜드가 참여한다.약 40억여원에 달하는 물량이 풀리며, 행사 기간 최대 60% 할인 판매가 진행된다. 판매가격을 보면 코오롱스포츠의 남성 동절 윈드헤비다운재킷이 34만8000원, 방수재킷 27만원, 카고형바지 10만5000원, 여성 경량다운재킷 21만원, 슬림 경량다운재킷 11만4000원 등에 판매된다. 또한 블랙야크 티셔츠는 3만9000원에서 7만9000원, 밀레 항공점퍼는 9만9000원, 머렐 바람막이가 10만4000원에 각각 판매된다.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봄을 준비하는 첫 아웃도어 행사인 만큼, 많은 물량을 확보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1층 핸드백 매장에서 다음달 6일까지 메트로시티의 ‘2016 S/S 레이 컬렉션’출시를 기념하는 특별 판매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에 소개되는 레이 컬렉션은 경쾌한 줄무늬 패턴과 산뜻한 색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신공법을 이용해 가죽의 탄성이 뛰어나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하기 편하다는 게 롯데백화점 전주점의 설명이다.레이 출시를 기념하는 신상품 10% 할인 및 금액대별 상품권 행사도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박중구)은 지하 1층 가전·가구매장에서 오는 21일까지 ‘롯데 웨딩 페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삼성전자 UHD TV(139㎝)가 315만원, 삼성전자 지펠(용량 845L)이 405만원, 에드워시 세탁기·LG전자 스타일러가 162만원 등에 판매된다.추가할인 및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제공된다. 혼수·가구박람회에서는 시몬스 침대(사이즈 Q)가 298만5000원, 에이스 침대(Q) 233만4000원 등에 판매되며 100만원 이상의 에이스침대를 구매할 경우 디퓨저를 증정한다.
올해 설 명절 특수를 기대했던 전주지역 백화점과 전통시장대형마트 등 유통업계의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백화점과 전통시장은 지난해 설에 비해 매출이 신장한 반면 대형마트는 매출액이 다소 줄었기 때문이다.11일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6일까지 설 선물세트 매출액은 지난해 설에 비해 8.8% 증가했다. 청과정육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가공식품 등 대부분의 품목에서 매출액이 늘었다.실제 사과와 한라봉 등 과일류의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95.7%,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은 18.8%, 차류는 7.3% 늘었다. 특히 사육 두수 감소로 지난해 설에 비해 가격이 10~15% 오른 한우 등 정육의 경우 올 설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64.2%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풍작으로 과일류 물량이 늘고 기업체 등 신규 수요처를 다수 확보한 것이 매출 신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롯데백화점 전주점 관계자는 지난해 재배환경이 좋았던 과일류의 경우 많은 물량이 풀렸고, 특히 지역 기업체에서 정육 선물세트를 단체주문하면서 정육 부문이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남부시장과 신중앙시장 등 전주지역 주요 전통시장도 설 성수품 매출액이 지난해 설에 비해 약 10%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날씨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전통시장 특성상 지난달 중순부터 이어진 한파와 폭설이 명절을 앞두고 수그러들면서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하현수 전북상인연합회장은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유동인구가 늘고, 온누리상품권 보급이 활성화하면서 애초 우려했던 것에 비해 전통시장의 매출이 신장했다고 말했다.반면 지역 대형마트는 설 특수를 누리지 못했다. 홈플러스 전주효자점의 경우 설 연휴 직전(1월25일~2월7일) 선물세트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3% 줄었다.전주효자점 관계자는 지난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발생 이후로 지속적으로 소비가 침체됐고, 최근에는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정육 부문 매출이 줄어 설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줄줄이 폐업···전북 대형마트 ‘벼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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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종합경기장 대체 쇼핑몰, 롯데 타임빌라스? 백화점?
전북중소기업협동조합 “임원 연임제한 폐지하라”
설날 제수용품 4인 가족 평균 28만 795원···전통시장 ‘가장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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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전망] 추격 매수보다 변동성 활용한 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