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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이재명 중앙선대위 균발위 전북 공동위원장 선임

6월 지방선거에서 임실군수 출마 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진명(59) 정책위부의장이 이재명 중앙선대위 균형발전위원회 전북 공동위원장에 선임됐다. 민주당 중앙선대위 균발위는 노무현 정부 시절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정신을 이어 수도권 중심체제를 극복키 위해 조성됐다. 균발위 5대 핵심정책은 전 국토의 5극3특 초광역 다극체제 재편으로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정책이다. 또 메가시티 지역간 국토의 동서연결로 국가 기간철도망을 구축하고 균형발전 특별예산 증액으로 지역부담 경감이 목적이다. 아울러 국토부와 균발위를 통해 국토균형부를 신설하고 만 19세 이상의 청년들에 학습카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김위원장은 소멸위기에 처한 지자체에 지방발전 대책을 제시하고 활기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제 7대 도의원으로 활동중 김위원장은 국가균형 특별법에 따른전북 동부권발전 특별지원 조례를 제정해 도청 산하 5개 사업소를 동부권에 이전시켰다. 김위원장은균발위는 팔도강산을 유기체적 사회조직으로 다듬는 원틀이 되고 자치분권의 초석이 되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18 16:34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심부름센터, 임실군주민도움센터로 새 출발

소외계층에 수호천사로 활동중인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용래) 산하 심부름센터가 올해부터 임실군주민도움센터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2011년에 문을 연 주민도움센터는 그동안 거동이 불편한 생활수급자와 차상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연중에 걸쳐 시장보기와 물품전달, 민원업무 대행과 함께 몸이 불편한 주민에는 약과 반찬 배달 등 디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센터장과 직원 등 4명이 진행한 심부름서비스는 지난 10년간에 걸쳐 자그마치 10만여건이 넘는다. 지난해도 임실군주민도움센터는 위기가정 발굴과 가전제품 수리, 주택청소 등 1만여건이 넘는 각종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간단한 일상생활 지원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심부름 대행센터로서 군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주력했다. 주민도움센터가 펼친 소외계층 지원사업은 지역의 복지단체로 자리를 구축, 해마다 활동영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개명된 심부름센터는 그동안 부정적 이미지로 종사자들의 사기가 저하,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에서 바뀌었다. 또 이를 악용하는 이용자의 터무니 없는 무리한 요구에도 적극 대응키 위해 종사자들의 건의가 수용됐다. 황성신 센터장은 심부름 외에도 불우이웃을 발굴해 이를 지원하고 자원연계를 통해 주민을 돕는 센터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18 16:34

임실군, 고품질 농산물유통활성화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강화

임실군이 고품질 지역 농산물 유통활성화 사업 유지를 위해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통합마케팅협의회 위원장인 이태수 부군수 주재로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21년 사업 결과 보고 및 22년 사업계획 수립 통합마케팅협의회를 가졌다. 협의회는복숭아와 딸기 등 7개의 공선출하 농민단체와 농협중앙회임실군지부 및 임실농협 등 5개의 농업 관련 단체, 행정기관(임실군청, 품질관리원)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농산물산지원유통센터는 2012년 설립 이후 복숭아와 딸기 등 전략 품목을 중심으로 매년 10% 이상 매출액이 증가했다. 2020년에는 9096톤 출하량에 198억의 매출액을 달성했고 지난해는 기상 악재에도 불구하고 1만546톤 출하에 245억원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협의회는 올해 임실군 농산물 유통과 통합마케팅활성화, 공동작업 및 공동출하 확대 등 4개의 국도비 지원사업(9억원)의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유통센터는 지난해 상품화 기반구축사업(6.9억원)으로 복숭아 선별 전용 시설 확장 개편과 토마토 선별장을 신축했다. 또 저온유통체계 신축사업(9억원) 등 산지유통센터 기반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출하기 물량 확대와 집중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유통센터는 지난해 전국 단위 산지유통센터 평가에서 A등급과 농산물 마케팅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등 전국 산지유통센터의 롤모델로 평가됐다. 심민 군수는농민과 농협, 행정의 협력으로 다변화된 시장환경에 적극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임실군의 농특산물이 전국의 소비자에게 인정받도록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17 18:22

임실군, 농가소득 안정화 위해 농협 벼 자체수매 자액지원금 지급

농가소득 안정화를 위해 임실군이 농협 벼 자체수매 차액지원금을 지원, 농업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군은 2021년산 농협 벼 자체수매 차액 지원금 10억5000만원을 1월중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차액지원은 공공미와 농협 자체매입가에 대한 차액을 지원, 벼 재배농의 소득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0년산에는 품종별 차등 없이 동일 단가 2000원을 적용, 1925농가에 4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깨씨무늬와 목도열병 등의 피해로 수확량이 감소한 농가에 신동진 4000원, 나머지 품종에는 2000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00여 농가에 10억5000만원이며 1등급 매입 가격을 기준으로 농협 매입가의 차액을 지원한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1등급 매입 가격은 7만4300원이며 농협 자체수매 신동진 1등급 가격은 6만6000원이다. 군은 또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융자금을 이자를 군비로 지원하는 농업경영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아울러 도내에서는 최초로 시행중인 농산물대금 선지급제를 통해 농번기 소요자금의 원활한 조달에도 나설 계획이다. 여기에 농민공익수당과 기본형 공익직불제, 홍고추 출하농가 장려 및 친환경 농업육성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고추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4억9600만원의 고추육묘 종자대를 상향,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해 안정적인 농업경영도 도모한다. 심민 군수는농업경쟁력을 강화와 농가소득 안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며탄탄한 농업 기반 확보와 든든한 농업복지 확보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16 17:19

임실에 국제양궁장 전지훈련센터 들어선다

국내 양궁인들의 요람이 될 국제양궁장 전지훈련센터가 빠르면 내년 말쯤 임실에 들어설 전망이다. 13일 임실군에 따르면, 전북도가 추진하는 훈련센터는 오수면 국제양궁장 내에 입지를 확정, 실시설계에 들어갔다. 전체 사업비 51억원이 들어가는 훈련센터는 국비 19억원과 도비 16억원이 각각 지원되고 임실군도 16억원을 투입한다. 현재 설계 공모에 들어간 이곳은 11월께 설계용역을 마치고 공사를 착공, 2023년 12월에 준공될 계획이다. 규모는 연면적 1300㎡에 지상 4층으로 지어지며 4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수 숙소가 마련된다. 아울러 선수와 임원 등의 연수를 담당하는 세미나실과 편익시설 등도 설치되며 임실군이 직영체제로 운영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곳은 기존의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연계, 국가대표 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임실군이 양궁 메카로 자리함은 물론 군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 시설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군은 쾌적한 환경에서 선수들이 경기력을 유지하고 우수 선수를 육성할 수 있도록 거점시설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전지훈련센터가 건립되면 세계의 우수선수들도 임실군을 방문, 지역 홍보는 물론 양궁의 중심지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지훈련센터는 최근에 건립된 다목적 체육관과 파크골프장에 힘입어 군민의 건강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임실군은 이같은 상황에 대비, 선수와 방문객을 위한 농특산물 홍보대책과 지역관광 체계도 새롭게 정비할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전지훈련센터로 인해 선수들의 기량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국내 양궁발전과 유망주 발굴에도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13 19:59

임실군, 올해는 섬진강 르네상스가 활짝 피는 해

임실군이 2022년도를 섬진강 르네상스가 활짝 피는 해로 설정하고 민선 7기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한 총력전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1일부터 민선 7기 주요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 추진 과제와 실천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심민 군수는 이날부터 주요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개최, 최대 핵심부서인 옥정호힐링과와 관광치즈과의 추진사업을 청취했다.이번 보고회는 짧게 남은 민선 7기를 통해 옥정호와 임실치즈, 성수산 및 반려산업 등 주요 관광지 상황을 살피기 위함이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살기 좋은 농업ㆍ농촌 실현을 위한 분야별 역점사업 등에 대한 다각적인 방안도 논의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의 군정이 새롭고 힘차게 순항할 수 있도록 심민 군수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는 분석이다. 군은 최대 핵심사업인 섬진강 르네상스가 열립니다를 군정 목표로 삼고 활력이 넘치는 임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군은 역대 최대의 국비 확보에 이어 본 예산 최초의 3년 연속 5000억원을 실현했다. 특히 480억원 규모의 오수 풍수해위험 생활권 정비 등 굵직한 국가 예산을 확보했고 다수의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국가균발위에는 2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됐으며 임실엔치즈낙농특구는 중기부로부터 우수특구로 지정됐다. 군은 이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옥정호 권역 명품생태관광지 조성과 임실N치즈 식품관광 명소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반려동물산업과 성수산 생태숲 개발, 도시재생 등 미래 발전사업은 물론 중앙부처의 역점시책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부서별 협업과 그동안 이룬 성과를 기반으로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섬진강 르네상스가 군민과 힘차게 열 수 있도록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12 19:31

임실군, 2022년 그린뉴딜 지중화사업 선정 사업비 50억원 확보

정부가 추진하는 2022년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에 임실군이 선정,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가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임실군은 이번 선정에 힘입어 오수면 오수초등과 강진면 갈담초등 주변 통학로 환경개선사업을 올해 추진한다. 일반적으로 실시했던 지중화사업은 한전과 지자체가 각각 50%씩 부담했으나, 이번 사업에는 국비가 지원된다. 한국판 뉴딜정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의 국비와 지자체 30%, 한전 및 통신사가 나머지를 부담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지 내 밀집지역 전선과 통신선의 지중화 공동설치를 진행, 학교 주변의 통학로를 개선한다. 이를 통해 오수초등 주변에는 0.65㎞를, 갈담초등에는 0.9㎞ 통학로 지중화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한전과 통신업체 간 협약 후 실시설계가 끝나는 대로 주민설명회를 거쳐 5월께에 착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9월까지 가복구 공사를 완료하고 도로와 인도의 완전 복구는 연말 이전에 끝낼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학생과 보행자의 안전이 확보되고 미관 개선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깨끗한 임실 만들기의 기초적인 기반시설 사업을 통해 청정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쟁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지난 2016년도부터 도심지 지중화사업을 추진해 온 군은 쾌적한 환경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펼쳐왔다. 심민 군수는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도시경관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될 것이라며아름다운 임실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11 16:49

임실군, 2022년 그린뉴딜 지중화사업 선정 사업비 50억원 확보

정부가 추진하는 2022년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에 임실군이 선정,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가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임실군은 이번 선정에 힘입어 오수면 오수초등과 강진면 갈담초등 주변 통학로 환경개선사업을 올해 추진한다. 일반적으로 실시했던 지중화사업은 한전과 지자체가 각각 50%씩 부담했으나, 이번 사업에는 국비가 지원된다. ‘한국판 뉴딜정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의 국비와 지자체 30%, 한전 및 통신사가 나머지를 부담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지 내 밀집지역 전선과 통신선의 지중화 공동설치를 진행, 학교 주변의 통학로를 개선한다. 이를 통해 오수초등 주변에는 0.65㎞를, 갈담초등에는 0.9㎞ 통학로 지중화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한전과 통신업체 간 협약 후 실시설계가 끝나는 대로 주민설명회를 거쳐 5월께에 착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9월까지 가복구 공사를 완료하고 도로와 인도의 완전 복구는 연말 이전에 끝낼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학생과 보행자의 안전이 확보되고 미관 개선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깨끗한 임실 만들기의 기초적인 기반시설 사업을 통해 청정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쟁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지난 2016년도부터 도심지 지중화사업을 추진해 온 군은 쾌적한 환경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펼쳐왔다. 심민 군수는“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도시경관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될 것”이라며“아름다운 임실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1.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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