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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2년 전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임실군이 ‘2022년 전북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 표창과 시상금 1600만원을 받게 됐다. 23일 군에 따르면,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증감률과 체납액 정리실적 등 24개 지표의 실적을 비교, 분석해 선정된다. 임실군은 납세자 중심 시책과 안정적인 세입 확충에 따른 차별화된 체납액 징수 활동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또 다양한 특수시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세무행정 우수기관으로 인정됐다. 이에 앞서 군은 2021년 전라북도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해 표창과 인센티브를 받았다. 주요 내용은 기관장 관심도와 추진계획 실행 연계성, 기업 동향 및 우수시책 발굴과 이행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차별화된 규제혁신 과제 발굴과 현장소통 강화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우뚝 서는 성과도 올렸다. 군은 지속적 세원 발굴로 안정적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기업하기 좋은 지역과 세무 행정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군민의 협조를 통해 체감하는 복지행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3.23 14:25

임실군, 농업경쟁력 향상 전문 농업인 육성 총력

임실군이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 농업경쟁력 향상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군은 올들어 12개 읍•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기본반과 전략작목반을 운영하고 있다. 농업인대학에서 운영중인 전문농업인 육성은 연간 100시간 이상의 과정을 이수, 소득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군은 또 귀농인(5년 이내)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10회 이상의 기초 영농기술 교육도 추진중이다. 이들에는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영농정착 지원과 귀농 성공농가에 1:1 맞춤형 멘토•멘티 교육 등을 펼치고 있다. 또 품목별 연구회를 대상으로 전문 농업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 컨설팅과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만 39세 이하의 청년 농업인에는 농업용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는 지원사업을 실시, 경쟁력을 부여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 참여는 관내 모든 농업인에 해당되며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심 민 군수는“농업인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 농업인들에 만족스러운 교육이 될 것”이라며“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3.21 13:52

임실군, 관촌 등 북부 4개 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 요람 북부권 생활체육공원 개장

관촌과 신평 등 임실군 북부권 주민들의 건강생활 요람인 북부권 생활체육공원이 지난 17일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심민 군수와 진남근 의장, 각종 체육동호인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48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이곳은 관촌면 사선대 인근 부지 3만387㎡에 축구장과 다목적구장, 관람석 150석이 마련됐다. 운암면과 신덕면을 아우르는 북부 4개면은 체육시설 인프라가 열악, 주민들의 건강한 체육활동에 불편이 제기됐다. 북부권 생활체육공원은 사선대에 기존 조성된 축구장이 방문객과 주민들의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변경되면서 제거됐다. 이 때문에 건강활동이 불편해진 주민들이 체육시설 조성을 염원함에 따라 이번에 다목적 생활체육 공원이 마련됐다. 임실에는 현재 종합체육관과 반다비 체육센터, 국제양궁장 전지훈련센터 등 430억원 규모의 체육시설이 조성중에 있다. 군은 다양한 체육시설이 들어서면 군민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시설을 바탕으로 군은 스포츠 마케팅을 극대화,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등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내 소상공인의 수익 창출 등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 “자연경관이 수려한 사선대의 자원을 적극 활용, 관광 상품화로 주민들의 소득 향상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3.20 11:40

임실군, 치즈테마파크에 98억원 투입 사계절 장미원 조성사업 순조

관광임실에 적극 대응키 위해 임실군이 추진하는‘사계절 장미원 조성사업’이 쾌조를 보인 가운데 빠르면 5월부터 자태가 드러날 전망이다.임실군이 내년까지 사업비 98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사계절 장미원은 현재 임실치즈테마파크 입구에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다. 심민 군수는 17일 사계절 장미원 사업장을 방문,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추가 반영사항 등을 지시했다. 군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난해부터 식재한 정원 장미 90종 1만주가 개화를 앞두고 있어 주민과 방문객의 커다란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 5월에 선보일 예정인 사계절 장미원은 묵은 가지와 잎을 떨어내고 비료 시비와 월동 병해충 방제작업도 마친 상태다. 또 이달까지 기초작업을 완료하고 5월부터는 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관광들에 장미꽃 정원을 선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을 위한 포토존 등 경관시설물도 추가로 설치, 5월 이후에는 장미와 함께 희망을 심어준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장미정원에는 사계절에 거쳐 상시적으로 볼 수 있는 팬지류와 수국, 구절초 등 다양한 계절꽃도 식재된다. 유럽형으로 조성될 장미원이 완료되면 치즈테마파크는 장미와 치즈를 콘텐츠로 삼아 ‘가보고 싶은 명소’로 탄생될 전망이다. 특히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치즈축제와 아쿠아페스티벌, 국화꽃 향연 및 산타 축제 등 사계절 축제장으로 승화될 전망이다. 심민 군수는“봄에는 장미와 함께하는 치즈축제가 열리게 될 것”이라며“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주민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3.17 14:08

임실군립도서관, 디지털 스마트 체험도서관으로 서비스 제공

임실군립도서관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비대면 수업 전환 등에 따라 PC나 모바일기기 등으로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스마트 체험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스마트 체험도서관에는 인문과 진로를 비롯 다문화와 창의, 과학 등 8개 주제를 대상으로 1200편의 체험 영상이 구비돼 있다. 영상은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된 자료들로서 박물관이나 미술관, 역사유적지 현장 등 다양하고 생생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실물 도서의 대여 등을 통해 QR코드로 체험 동영상을 시청토록 연계, 시공간에 상관없이 스마트 체험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녀의 체험학습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디지털 체험콘텐츠는 간접 체험으로의 학습 공백을 보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법은 임실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PC와 스마트폰 모바일 앱에서 해당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군립도서관은 이밖에 영아를 위한 북스타트와 성인을 위한 동화연구지도사 등 독서문화와 평생학습도 운영중이다. 심민 군수는“다양한 체험콘텐츠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아이들의 자기주도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3.16 13:57

문체부 주관 관광두레 으뜸두레에 임실애플트리와 두만꽃피오리 선정

문체부가 주관하는 관광두레와 으뜸두레 공모사업에 임실군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2개소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6일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실시한 공모에 임실군은 주민사업체인 ‘임실애플트리’와‘두만꽃피오리’가 예비으뜸두레로 최종 선정됐다. 또 주민사업체를 육성 지원하는 관광두레PD 평가에서도 정유진PD가 우수PD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관광두레는 주민이 사업체를 구성해 특색을 지닌 숙박과 체험, 기념품 등을 창업하고 경영토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주민들로 구성된 사업체들이 추진 2년 차를 맞아 전체 6개 사업체 중 이번에 2개가 선정되는 성과를 일궜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기존 지원금 외에 500만원이, 우수PD에는 2000만원의 활동비와 재량사업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임실애플트리는 옥정호를 배경으로 사과를 활용한 생태와 바른식생활을 체험하고 텐트팜파티와 토탈공예, 환경살리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두만꽃피오리는 임실읍 두만마을에서 자연생태 열매따기와 공예체험, 숲에서 소프라노 음악회를 향유하는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임실군이 운영중인 주민사업체는 이들 외에도 임실N댕댕살롱과 임실식료방, 과일나무 및 임실레드팜 등 6개소다. 이들은 임실 관광두레 정유진PD와 분야별 실무 전문가들로부터 사업경영 진단과 멘토링, 홍보 마케팅 등이 지원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2개의 주민사업체가 선정되도록 노력한 주민과 관계자들에 감사를 드린다”며“다양한 역량 발휘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3.16 13:56

국가균발위, 임실군 신기와 가곡마을 취약지역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임실군 강진면 신기마을과 덕치면 가곡마을을 취약지역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국가균발전위가 주관하는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공모사업에 이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임실군의 2개 마을의 결과는 해마다 공모사업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예상외의 성과로 풀이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해 6월 농식품부와의 농촌협약 시범사업을 통한 취약지역 개조사업 가산점이 큰 역할을 해냈다. 선정된 2개 마을에는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21억원을 포함, 모두 32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군은 2015년 임실읍 감성마을을 시작으로 2016년 운암면 쌍암마을, 2017년 관촌면 방현마을이 차례로 선정됐다. 또 2019년 임실읍 갈마마을과 2020년 임실읍 연화 및 청웅면 발산마을, 2021년에는 오수면 한암마을이 선정됐다. 임실군은 민선 6기부터 7년 연속 9개 마을에 국비 100억 여원을 확보, 농촌 주거환경 개선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 마을의 주거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는 노후주택을 정비와 안전시설 확충, 재래식 화장실 개선 및 마을안길 정비 등 정주 여건 인프라 개선사업이다. 심민 군수는“취약지역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은 군민의 자랑이며 자긍심을 높인 성과”라며“취약지역 공모사업이 해마다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3.15 11:31

임실군, 예산 6000억원 시대 현실로 다가와 올 예산 5500억원 근접

임실군이 갈망하는 예산 6000억원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군민의 삶의 질이 더욱 윤택해질 전망이다. 15일 군에 따르면, 군은 2022년도 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5437억원을 편성,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당초 예산 5117억원 보다 320억원(6.26%)이 증가한 5437억원이다. 이중 일반회계는 319억원이 증가한 5162억원이고 특별회계는 1억원이 증가한 275억원이다. 이번 예산안은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현안사업과 군의 미래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사업 추진에 중점을 삼았다.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로 군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향상을 위해 옥정호와 사선대 경관조성사업에 8억원을 편성됐다. 성수산 관광 개발과 상하수도 확장사업에도 12억원을, 임실치즈팜랜드 관광기반 조성에도 5억원이 반영됐다.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따른 임실N농특산물 유통센터 건립에 5억원이, 수도작농기계 지원에도 3억원을 배정했다. 또 파크골프장 조성 7억원과 반다비 체육센터 4억원, 오수면 행복누리원 6억원 및 임실 아도교에 5억6000만원을 편성했다. 이밖에 노인일자리와 혈액투석환자, 재해위험지구 정비 및 재해예방 주민숙원사업 등에도 다양하게 예산이 편성됐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은 21일부터 열리는 제 317회 임실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 의결을 거쳐 30일 최종 확정된다. 민선 7기에 들어 3년 연속 5000억원 예산시대를 맞은 군은 관광개발과 주민편의형 SOC사업 등에 큰 성과를 올렸다. 이를 토대로 심민 군수 취임시 2800억원에 그쳤던 예산은 그의 공약에 맞춰 임기내 5000억원을 완벽히 실현됐다. 심군수는“이번 추경안은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에 적절히 안배했다”며,“군민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6000억원 예산시대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3.15 11:31

임실군, 2022년 군정 설명 및 새해농업인 실용 교육

심민 임실군수가 군민에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군민과 함께 열어가는 희망 임실’ 군정설명회를 갖는다. 14일부터 임실읍과 강진면에서 열린 군정설명회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과 병행, 군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3년만에 추진되는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군정 운영을 위해 주민과의 대화도 진행된다. 내용은 그동안 군정을 이끌었던 주요 사업과 성과, 올해 예산 현황 및 역점 추진사업에 이어 임실군의 새로운 군정 비전도 제시된다. 아울러 읍•면별로 추진중인 주요 사업들과 건의 사항, 처리현황을 보고하고 군민의 다각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임실읍 설명회에서 심군수는“3년 연속 5000억원 예산시대로 대도약의 기틀을 다졌다”며“군민과 노력한 덕에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 동력이 확보됐다”고 말했다. 심군수는 특히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와 현재 진행중인 명품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또 임실N치즈 식품 및 관광 명소화와 반려동물산업 거점 육성, 성수산 생태숲 관광개발 사업 등의 발전 비전도 제시했다. 이번 군정설명회를 통해 군은 주요 현안 사업을 심화, 발전시킬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과의 소통도 가질 계획이다. 심군수는“코로나19에 적극 대응, 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안정되고 든든한 군정으로 임실발전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3.14 14:03

임실군, 지방소멸 대응 실무추진단 구성 전략적 기금 확보에 총력

인구 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임실군이 정부가 지원하는 지방 소멸대응기금의 전략적 확보를 위해 실무추진단을 구성, 대응에 나섰다. 추진단장은 이태수 부군수가 맡은 가운데 지난 10일 지방 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에 따른 전략회의도 가졌다. 추진단은 문화체육관광과 보건복지교육, 청년일자리경제 및 정주여건개선과 농업농촌 등 5개 분야 18개 팀으로 태스크포스단이 구성됐다. 전략회의에서는 지방 소멸대응 기금 투자계획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신규사업 발굴에 초점이 모아졌다. 지방 소멸대응 기금은 행안부가 지난해 10월에 지정한 인구 감소지역 89개 지자체를 중심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올해부터 연간 1조원씩 10년 간에 걸쳐 10조원을 지원하는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및 인구 활력증진을 위한 재원이다. 올해와 내년 사업의 투자계획을 동시에 수립, 5월까지 행안부에 제출하면, 평가를 통해 8월께 차등 배분에 들어간다. 인구 감소지역은 올해중 최대 120억원(평균60억원)이 지원되고 내년에는 최대 160억원(평균80.1억원)까지 지원한다. 이같은 계획에 맞춰 추진단은 지역 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 기금을 최대한 확보해 위기극복의 토대를 구축할 방침이다. 군은 아울러 실무추진단을 주축으로 민간전문가와 중간지원조직, 주민협의체 등의 민간 추진체계도 구성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차별화된 사업발굴과 투자계획의 전략적 수립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3.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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