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14 08:43 (목)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임실

심민 임실군수군민이 직접 체감하고 느끼는 '소확행' 총력

심민 임실군수가 민선 7기 마무리를 앞두고 군민이 직접 체감하고 느끼는 소확행(소중하고 확실한 행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심군수는 10일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새해에는 반드시 섬진강 르네상스를 구축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역동적, 진취적인 자세로 생활밀착형 행정에 앞장설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심군수는 또 정기인사와 함께 국과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조직 안정화에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특히 올해 개통되는 옥정호 출렁다리를 상반기에 차질 없이 추진, 섬진강 르네상스의 시작을 전국에 홍보할 것도 주문했다. 또 생활형 행정을 위해 취약계층 상품권과 아동급식 단가 인상, 첫만남이용권(출산장려금 ) 지원 등도 힘쓸 것을 지적했다. 이밖에 고추 육묘지원 확대와 흰다리새우 연구센터 및 국제양궁장 전지훈련센터 건립, 세계명견테마랜드 등도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심군수는2022년 중앙부처 주요 업무계획이 발표됐다며동향을 신속히 파악해 우리에 맞는 중점과제 추진에 적극 대응할 것도 촉구했다. 최근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코로나19에도 적극적인 예방책을 추진, 청정임실 이미지를 심어 달라고 강조했다. 심군수는주민을 위한 생활체감형 정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해 달라며민선 7기의 성공적인 사업들이 군민이 체감토록 힘써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10 16:43

심민 임실군수군민이 직접 체감하고 느끼는 소확행(소중하고 확실한 행정) 총력

심민 임실군수가 민선 7기 마무리를 앞두고 군민이 직접 체감하고 느끼는 소확행(소중하고 확실한 행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심군수는 10일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새해에는 반드시 섬진강 르네상스를 구축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역동적, 진취적인 자세로 생활밀착형 행정에 앞장설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심군수는 또 “정기인사와 함께 국•과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조직 안정화에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특히 올해 개통되는 옥정호 출렁다리를 상반기에 차질 없이 추진, 섬진강 르네상스의 시작을 전국에 홍보할 것도 주문했다. 또 생활형 행정을 위해 취약계층 상품권과 아동급식 단가 인상, 첫만남이용권(출산장려금 ) 지원 등도 힘쓸 것을 지적했다. 이밖에 고추 육묘지원 확대와 흰다리새우 연구센터 및 국제양궁장 전지훈련센터 건립, 세계명견테마랜드 등도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심군수는“2022년 중앙부처 주요 업무계획이 발표됐다”며“동향을 신속히 파악해 우리에 맞는 중점과제 추진에 적극 대응할 것”도 촉구했다. 최근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코로나19에도 적극적인 예방책을 추진, 청정임실 이미지를 심어 달라고 강조했다. 심군수는“주민을 위한 생활체감형 정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해 달라”며“민선 7기의 성공적인 사업들이 군민이 체감토록 힘써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1.10 14:11

임실군, 어르신 체육활동 활성화 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

임실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종합경기장 내에 전천후게이트볼장을 개장했다. 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된 이곳은 연면적 1089㎡에 2개 구장을 조성하고 사무실과 휴게실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종합경기장은 최근 다목적체육관 건립에 이어 장애인을 위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로써 종합경기장은 지역민 누구나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로 구조를 갖췄다. 기존 임실읍게이트볼장은 주변에 임실노인종합복지관과 임실청소년문화의집 신축 등으로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앞서 군은 종합경기장 일원에 사업비 83억원을 들여 연면적 4048㎡에 지상 2층 규모의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했다. 다목적 체육관은 테니스장 3면과 배드민턴장 10면을 갖추고 휴게실과 샤워실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또 연초에는 장애인을 위한 공공 스포츠 공간인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 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종합경기장 내 부지를 활용해 군비 42억원 등 모두 8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추진된다. 심민 군수는 다양한 체육시설로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다양한 체육시설 확보에 총력을 질주히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09 15:40

임실군, 어르신 체육활동 활성화 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

임실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종합경기장 내에 전천후게이트볼장을 개장했다. 사업비 14억원이 투입된 이곳은 연면적 1089㎡에 2개 구장을 조성하고 사무실과 휴게실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종합경기장은 최근 다목적체육관 건립에 이어 장애인을 위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로써 종합경기장은 지역민 누구나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로 구조를 갖췄다. 기존 임실읍게이트볼장은 주변에 임실노인종합복지관과 임실청소년문화의집 신축 등으로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앞서 군은 종합경기장 일원에 사업비 83억원을 들여 연면적 4048㎡에 지상 2층 규모의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했다. 다목적 체육관은 테니스장 3면과 배드민턴장 10면을 갖추고 휴게실과 샤워실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또 연초에는 장애인을 위한 공공 스포츠 공간인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 반다비국민체육센터는 종합경기장 내 부지를 활용해 군비 42억원 등 모두 8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추진된다. 심민 군수는 “다양한 체육시설로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다양한 체육시설 확보에 총력을 질주히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1.09 10:28

임실군, 문광부 주관 2022년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임실군이 새해 들어 문광부가 추진하는 장애인 공공 스포츠 공간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국비 40억원을 확보, 관내 장애인들에 다양한 체육 활동이 지원될 전망이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공설운동장 내 부지를 활용, 군비 42억원 등 모두 8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추진된다. 연면적 2000㎡에 지상 2층 규모인 국민체육센터는 수중운동실과 체육관, 상담 프로그램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춰진다. 군은 그동안 비좁고 시설이 노후된 임실군장애인회관을 이곳으로 이전,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군은 이에 앞서 공설운동장 일원에 83억원을 투입, 연면적 4048㎡에 지상 2층 규모의 다목적체육관도 지난해 건립했다. 다목적체육관은 테니스장과 배드민턴장을 비롯 휴게실과 샤워실 등을 갖췄으며 체육회 사무실도 입주할 예정이다. 군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까지 건립되면 이곳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는 스포츠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최근에 조성된 청소년문화의집과 공공도서관, 임실행복나눔센터 등으로 주민들의 행복지수 향상에 부응할 전망이다. 심민 군수는체육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은 장애인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군민 모두가 건강토록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1.04 19: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