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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의장 최석기)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장에서 제14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고창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고창군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달 17일 군의원 연간 급여액을 2373만6000원으로 결정했다.
고창청보리밭축제가 14일까지 연장 개최된다. 청보리밭축제위원회(위원장 진영호)는 7일 “당초 축제를 7일까지 치를 예정이었으나, 봄 가뭄 등 기상여건상 학원농장 일대의 청보리밭이 이제야 절정기에 접어들었다”며 “개최 기간을 일주일 연장해 14일까지 축제를 계속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추억의 시골장터, 농경문화 전시, 경관농업 사진전, 전통놀이, 음식점 등 모든 프로그램이 14일까지 이어진다.한편 축제장엔 현장학습에 나선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을 비롯 전국 각지의 사진 동호인 모임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고창지역에서 대량 생산되는 국화를 이용한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고창국화축제전회(대표이사 정원환)와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는 4일 고창읍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에서 농림부 기술 과제인 ‘황토국화를 이용한 아토피 치료용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위한 상호지원 협약식을 가졌다.양측은 이날 협약식에서 ‘황토국화 과제의 성공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위하여 상호간 정보 교류와 지원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뼈대로 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 양측은 이 과제 추진을 통하여 고창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고창국화의 산업화를 위해 적극 협조키로 약속했다.이에 앞서 고창국화산업과 경기의약연구센터, 성균관대 산학협력단은 자생재배 식물인 고창지역 국화를 주제로 한 ‘황토국화를 이용한 아토피 치료용 기능성 화장품 개발’이란 프로그램을 제시, 올해 농림 기술개발 연구과제로 선정되었다. 농림부는 이 연구과제에 3년간 3억6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 아토피 치료용 천연물질을 개발할 계획이다.국화산업은 경제적·산업적 측면에서 상당한 수익이 예상되는 분야이다. 농림 기술개발 연구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고창지역 국화는 개화시 관광 수입을 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보유한 40여만평의 생산지 이외에도 향후 벼농사를 대체할 원예 작물의 산업화를 촉발시켜 농가의 수입 증대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로열티 지출 없이 원료 생산, 품질 관리, 제제화 및 판매 등 일련의 과정이 국내에서 이뤄져 부가가치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고창국화산업 측은 “올해는 48만평의 국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개간작업을 마쳤다”면서 “국화산업은 단순히 국화만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고 국화 이미지 창출과 국화 토털산업화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1997년 경기도로부터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지정된 경기의약연구센터는 경기도내 제약 및 바이오산업 육성에 적극적인 노력을 쏟고 있다.
고창소방서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석가탄신일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 연등행사·법회 등 각종 불교행사로 인한 화재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한다.소방서는 이를 위해 소방공무원 97명, 의무소방원 5명, 의용소방대원 540명 등 모두 642명과 소방장비를 총동원할 계획이다. 소방서는 이와 앞서 전통사찰과 목조 문화재 57곳을 대상으로 합동 소방안전점검을 벌였다.
고창경찰(서장 이길선)은 농촌지역이 노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교통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예방 대책에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고창경찰은 이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경찰청과 대한노인회가 제작한 고령운전자 표시(silver mark) 스티커 500매를 노인 운전자들에게 배포하고 차량에 부착토록 유도하고 있다.고창경찰은 “교통 관련 경찰관이 마을마다 순회하며 노인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운행 방법을 설명하고, 실버마크 스티커를 차량에 부탁토록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청·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집단급식소와 뷔페 등 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17일까지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원·부재료 보관 상태, 음식물 조리상태, 영업장·조리장·화장실 등 청결상태 등이며 업주 및 종사자들에 대한 식중독 예방 요령과 음식물 적정 보관 요령 등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업소마다 칼 도마 행주 식기류 등 4점을 수거, 고창군보건소에 세균 감염 여부를 의뢰할 예정이다.
고창군과 캐릭터 개발전문회사인 엑스포디자인연구소는 29일까지 ‘고창 복분자 캐릭터’를 공모한다.공모전에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2인 이상 공동 출품과 복수 출품도 괜찮다. 작품 접수는 우편 및 이메일을 통해 받는다. 우편 접수의 경우 마감일인 29일 소인분까지 유효하다.시상은 대상 1편(300만원과 상장), 우수상 2편(50만원과 상장), 입선 10편(상품과 상장) 등이다.
고창 선운산도립공원 집단시설지구 내에 위치한 ‘선운산유스호스텔’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며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다.고창군에 따르면 4월말 현재 선운산유스호스텔을 찾은 이용객은 2만6883명.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8128명에 비해 무려 48%나 늘어난 수치이다.이같은 이용객 급증 현상은 고창군이 시설을 직영하면서 수익성보다 이용객들의 편익 증진에 운영 방침을 맞추는 한편 적극적인 마케팅전을 벌이는 데서 비롯되고 있다.관광업 관계자들은 “선운산유스호스텔은 저렴한 객실료와 가격에 비해 풍성한 식탁이 가장 큰 강점”이라며 “관광객들마다 ‘저렴한 식사료에 이렇게 좋은 식단이 가능하냐’는 질문을 반복한다”고 말했다.공격적인 관광객 유치전도 이용객 급증의 큰 이유이다. 선운산유스호스텔은 초봄부터 순차적으로 주요 이용객들이 몰린 전북권과 광주권, 수도권에 걸쳐 소규모 설명회를 잇따라 개최, 관광객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 고창군 김가성 담당은 “전북대 전주대 등 전북권 대학교와 전남대 조선대 등 광주권 대학교 총학생회를 방문해 학생 유치활동을 펼친데 이어, 수도권 여행사를 찾아 선운산 일대의 관광 코스를 설명했다”고 말했다.선운산유스호스텔 측은 관광업계와 함께 고창지역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경영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고창지역 구획어업인들이 한국수력원자력<주> 영광본부가 2004년 어민들과 서명한 합의서 내용을 위반하고 피해보상 용역 보고서를 작성했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특히 이들 어민들은 당시 합의서가 영광원전 5-6호기 냉각수 사용을 위한 조건부 해수 점·사용 허가와 맞물려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합의 무효소송과 원전 5-6호기 가동 정지 가처분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양측이 맺은 합의서와 관련 이견을 보이는 부분은 구획어업 조사 범위. 고창지역 어업인들의 모임인 ‘영광원전고창군범군민피해대책위원회’는 2004년 4월 ‘조사 범위는 고창군 연안 전 해역을 조사하되 공유수면 점사용 변경 허가 조건에 따른 영광원전 배수구 기준 17.0㎞까지를 집중조사한다’는 내용을 뼈대로 한 합의서에 영광본부와 함께 서명했다.하지만 영광본부가 이후 2년간에 걸쳐 진행한 ‘영광원전 6개 호기 운영에 따른 실뱀장어 구획어업 피해조사’보고서에는 17㎞ 이후 구획어업에 대한 조사를 전혀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어민들은 “조사 범위는 분명히 고창군 연안 모든 해역”이라며 “영광본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한 17㎞ 이내 보고서는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어민들은 한 발 더 나가 “5월초에 합의 무효소송과 함께 영광원전 5-6호기 가동 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 문제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구획어업이란 바다의 일정한 구역을 중심으로 어로작업을 벌이는 면허권의 일종으로, 정치성 구획어업과 이동성 구획어업으로 나뉜다.
고창군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관내 전통사찰과 문화재를 대상으로 읍면 단위로 화재 예방 점검과 함께 화재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군은 이와 함께 부처님오신날에는 전통사찰에 공무원을 배치, 화재 예방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초와 향불 밑에 불연판 설치, 옥내외 배선 및 접지상태 누전 여부 등이 주요 점검 항목”이라며 “인근 소방서와 관계기관과 긴급연락 체계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지역 혁신담당 공무원들은 26일 고창 유스호스텔에서 지방행정 혁신을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이날 워크숍은 고창군 김가성 담당의 혁신사례 발표에 이어 ‘혁신의 저항과 장애 극복 방안’ ‘일하는 방식 개선 방안’ ‘고객 만족 행정 추진 방안’ ‘정책 품질 제고 방안’ ‘지방행정에 BSC 성공적 도입 방안’ 등 주제에 따른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27일엔 혁신 분권에 대한 현안 설명에 이어 분임토의 결과 발표회와 대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고창군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녀들의 학습 의욕을 북돋기 위해 마련된 ‘사회복지 장학생’ 신청서를 내달 3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자녀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자이다. 특별 장학생은 학년 정원의 10% 이내, 일반 장학생은 학년 석차 30%이내에 속해야 한다.군은 내달 16일 선발 심의를 거쳐 19일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별 장학생 4명에겐 각각 20만원, 일반 장학생 21명에겐 각각 15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는 문화 소외지역에 대한 사회복지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뮤지컬 ‘해상왕 장보고’ 공연을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창읍 동리국악당에서 선보인다.지난달 12일 경기도 동두천에서 막을 올린 후 전국 15곳을 순회하는 이 뮤지컬은 고창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 뮤지컬은 천민 출신으로 당나라로 건너가 청해진을 설치하고 중국 일본뿐만 아니라 아라비아에 이르는 해상을 아우르면서 해상 무역을 손안에 쥔 신라 출신 장보고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공연 일정은 △26일=오후 7시 △27일=오후 4시, 7시 △28일=오후 4시, 7시 등 4차례다.
고창군은 고창지역 일대 수산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들어 연안지역에 백합 종패를 살포했다.군은 이에 앞서 갯벌연구센터를 통해 백합 서식 적지를 조사하는 한편 4062만원의 예산을 들여 2-3㎝급 종패 14.5톤을 확보했다.군 관계자는 “서해 연안이 오염되고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백합 서식지가 날로 줄어들고 있다”며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민 소득을 높이기 위해 백합 종패를 서해 일대에 살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살포된 종패는 2년 후 7㎝ 이상 성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군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사업비 1억9000만원을 투입, 고부가가치 수산물인 백합 종패를 연안에 지속적으로 방류하고 있다.
‘제112주년 동학농민혁명 고창봉기 영령 추모위령제’가 25일 고창군 공음면 구수마을 동학농민혁명 발상지에서 군내 기관·단체장, 동학농민혁명 유족을 비롯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공음면농악단의 ‘여는굿’과 함께 시작된 이날 위령제는 고사문·추도사·포고문 낭독·분향헌화·위령굿으로 이어지는 식순에 따라 진행되었다.고창군은 동학농민혁명이 시작된 공음면 구수마을에 혁명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무장창의 포고문비를 세우고, 1만여 원혼들의 한을 달래고 있다. 군은 이와함께 군내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9곳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 중이다.
고창경찰(서장 이길선)은 노인들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급증함에 따라, 모든 외근 경찰관을 교통 요원화하는 방안을 뼈대로 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전개한다.고창경찰은 “올들어 4월 현재 고창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60세 이상 노인층이 무려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며 노인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전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사고 원인은 갓길 보행이나 자전거·오토바이 운행 중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창경찰은 이에 따라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노인들을 파악, 전단지를 배포하며 일대일 면담 형식으로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또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순회하는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해마다 옥수수에 극심한 피해를 입히는 ‘흑조위축병’의 발생 원인과 방제법 연구 작업이 올해부터 고창군에서 시작된다.고창군은 24일 “옥수수 흑조위축병의 발생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시범포가 대산면 춘산리에 조성되는 한편 방제법 등 관련 연구가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축산기술연구소와 농업과학기술연구소 영남농업시험장이 합동으로 실시한다.시범포에는 수입산 DK-729 등 6개 품종과 국내산 광안옥 등 4개 품종이 심어진다. 합동 연구팀은 이들 품종을 대상으로 내병성과 감수율을 비롯 매개 곤충인 애멸구의 발생 및 방제 시기, 옥수수 대체사료 작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구시포·동호해수욕장 일대의 안전시설과 관리센터 신축 사업을 피서철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군은 24일 “총사업비 3억7000만원을 들여 구시포 해수욕장의 안전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와 함께 동호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건평 50평 규모의 관리센터를 신축할 예정이다. 또 해수욕장 일대의 사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석축을 쌓을 계획이다.
문화재청 제3차 5개년 문화유적정비사업으로 2003년부터 추진중인 고창고인돌공원 조성사업이 윤곽을 드러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또 이 사업과 연계되어 추진되는 고인돌공원 일대 마을주민들의 이주단지 조성사업도 기반조성공사가 마무리된데 이어 올해부터 건축이 시작된다.고인돌공원 조성사업은 당초 완공연도인 내년말까지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인돌공원관리사업소는 “올해분 사업비는 이미 확보되어 있고, 내년도 사업비 확보에도 이상이 없다”며 “전시관 조성공사도 공정률이 30%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고창읍 도산리 부귀마을 앞 고인돌공원 내에 추진중인 이주단지도 지난해말 기반조성사업이 완료, 올해부터 마을회관·농기계보관창고를 비롯 개별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3세대가 건축허가 및 문화재청 현상변경을 완료하고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고인돌 유적지 내 가옥 철거도 이번주까지 총 31가구 가운데 20가구가 정리된다.
초등학교 이후엔 학생-교사-학부모란 교육의 뼈대 가운데 학부모의 역할이 현저히 줄어들게 마련이다. 특히 농촌지역 학교의 경우 학부모 이탈현상이 더욱 심화되어, 교육의 한 축이 무너지는 결과를 낳고 있다.이같은 상황에서 고창군 흥덕면에 위치한 고창북고등학교(이사장 이흥수)는 20일 학부모의 역할을 끄집어 내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학교수업 공개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교사들이 학부모와 격의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학부모 간담회를 진행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운영위원들과 지역주민들도 참여했다.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소속된 학급에서 수업을 참관한 후 참관 소감과 수업 만족도를 설문조사했다. 김용성 교장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향후 교육 프로그램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고창북고는 학부모 초청 행사가 성공적으로 평가를 받자, 이 프로그램을 연간 2회씩 정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 교장은 “학부모를 학교 운영에 참여시키면, 교사들의 수업의 질도 그 만큼 높아질 것”이라며 “해마다 4월과 9월에 학부모들을 학교에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한편 고창북고는 ‘1등 학교 1등 교육’이란 목표를 세우고, 학생까지 참여하는 교사 평가제 등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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