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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최인규 임시의장  “쿠데타와 같은 원구성 안타깝다”

고창군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출이 시끄럽다. 이번 의장단 선출 임시의장을 맡은 최인규 의원(무소속, 5선)이 4일 에정된 의장단 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정회하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군민의 희망과 응원으로 제9대 의회가 시작되는 시점에 고창군의회 역사상 초유의 사태인 후배의원이 선배 의원을 배제시키는 쿠데타와 같은 원구성이 되어 가고 있다.”며 “민주당에서 지방자치 본연의 취지를 무시하고 당선자들을 수차례 불러 4선의원을 제외시키고 3선의원을 내정하는, 잘못된 원구성을 하고 있는 부끄럽고 참담하고 기막힌 현실 앞에 그동안의 관례와 위상을 뒤엎는 의회 상황을 군민들께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의장단 선출은 민주당에서 간섭할 사항이 아니고 지방자치의 참뜻을 살려 고창군 의회 의원들이 행사할 당연한 권리”라며 “그동안 관례를 보더라도 다선의원이 존중받아 순리와 원칙에 맞게 의장이 선출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민주당에서 고창군의회의 의장을 선출해야 할 권리까지 침해하는 것은 주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철저히 무시하고 장악하려는 행위”라고 강력 규탄했다. 최 의원은 “당이 중심이 되어 원구성을 하려거든, 상식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정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도록 해줘야지, 고창군 의회가 민주당에 예속된 기관처럼 고창군의회의 위상과 권위를 짓밟아선 않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달 말 소속의원 간담회를 열고 임정호 의원(3선)을 의장으로, 이경신 의원(3선)을 부의장으로, 조규철(4선)∙차남준(2선)∙조민규 의원(4선)을 각 상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고창군의회 의원은 민주당 9명, 무소속 1명 등 총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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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규
  • 2022.07.05 08:04

고창 운곡습지 ‘여행가는 달’ 여행상품 ‘인기’

고창군이 전라북도·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한 기획 여행상품 ‘2022 여행가는 달’의 반응이 뜨겁다. 고창군은 ‘2022 여행가는 달’의 메인 주제를 ‘운곡 람사르습지 친환경 생태 여행’으로 정하고, 운곡습지의 청정환경을 활용한 생태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운곡습지의 저녁을 수놓는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밤딧불 여행’ 상품은 빠르게 매진되며 운곡습지 반딧불이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 지난달 17일에는 ‘제1회 오베이골 반딧불이 여행’이라는 특별한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참가자들에게 오베이골 옛사진 전시, 반딧불이 곤충전시, 자연물 공예체험, 작은음악회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습지마을 주민이 만든 음식을 나눠먹는 등 자연속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과 치유를 선사했다. ‘밤딧불 여행’ 상품은 마감됐지만 운곡습지를 건강하게 걸으며 체험할 수 있는 ‘노르딕워킹’ 상품은 오는 15일까지 2022 여행가는달 사이트의 지역여행 프로그램 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운곡습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22.07.04 09:58

고창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7월8일 개장

고창 구시포와 동호해수욕장이 8일 개장한다 오는 8월16일까지 40일간 개장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군은 원활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올 초부터 부안해양경찰서, 고창소방서, 상가번영회 등 관련기관과 협의회를 2차례 열고, 해수욕장 개선 방안 논의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협의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마스크 착용 완화 등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및 방역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해수욕장 내 안전감시탑, 인명구조함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장비 점검을 실시했으며, 16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 이용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개장기간 중 각 해수욕장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한다. 구시포해수욕장은 경사가 완만하여 노을 전망이 쉬워 아름다운 일몰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인근에 명품 광장이 위치하고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어 방문객의 쾌적한 관광이 가능하다. 또한 동호해수욕장은 드넓은 갯벌과 함께 천년 노송의 명품 솔숲이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명품 솔숲 내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이색적인 야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 여름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예년에 비해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개장기간 중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며 “고창지역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22.07.04 09:58

고창농악보존회 대표 브랜드공연 ‘이팝 : 소리꽃’ 상설공연 대장정 시작

(사)고창농악보존회(회장 구재연)의 2022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이팝 : 소리꽃’이 9월2일까지 고창농악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펼쳐진다. 휴가철에 5회 토요 특별공연(7월16일∙23일∙30일, 8월6일∙13일) 등 총 16회 열린다. 최초 여류명창 진채선을 주인공으로 한 국악뮤지컬 ‘이팝 : 소리꽃’은 고창 출생의 명창 진채선, 고창 대산면 이팝나무(천연기념물 제183호), 동리 신재효가 소리꾼을 양성한 동리정사, 풍물굿 연행자들을 양성한 용오 정관원을 기리는 사당인 용오정사(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1호) 등 고창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활용했다. 지난해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종합평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이번 작품은 출연진, 안무, 노래, 스토리를 더욱 개선하여 기대를 더하고 있으며, 부대행사로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 주막 등이 준비되어 있어 다채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팝 : 소리꽃’ 연출가 박강의는 “고창농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굿의 모습을 활용하고 소리꾼을 꿈꾸는 진채선과 딸을 걱정하는 채선 엄마,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이다.”며 “판소리, 농악이 어우러진 국악뮤지컬로 관객들에게 신명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구재연 고창농악보존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창의 풍부한 문화컨텐츠를 활용한 고창농악보존회의 대표 브랜드 공연 ‘이팝 : 소리꽃’ 으로 관객분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상설공연은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고창군이 주최하고, (사)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ㅎ나다. 관람료는 10,000원이며 티켓은 당일 현장예매와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특히, 인터파크티켓 온라인 예매와 고창군민의 경우 40% 할인이 적용된다. 그 외에 다양한 티켓 할인 혜택이 준비되어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티켓과 고창농악홈페이지(gochanggut.kr)를 참조하면 된다.

  • 고창
  • 김성규
  • 2022.06.30 10:58

고창군, 원숭이두창 24시간 비상방역체계 돌입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 발생으로 감염병 위기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고창군이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보건소장을 반장으로 총 5개 팀 20명으로 구성된 방역대책반은 관내 30여 의료기관에 원숭이두창 의료진 안내서를 배부했다. 또 의심 환자 내원 시 주의사항과 신고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환자(의심) 모니터링, 역학조사, 병상 배정, 검사·치료 협업체계 유지, 긴급 연락체계 구축 등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을 강화했다. 아울러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입국 시 발열, 인후통, 무력감, 전신증상 및 피부병변 등 원숭이두창이 의심되는 임상증상 및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입국 후 3주간의 잠복기간 내 의심 증상 발생 시 신고를 안내하고 있다. 원숭이두창에 감염되면 5~21일 잠복기를 거쳐 나타나며 38℃ 이상의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 증상이 발생하고 둥그런 붉은 반점 같은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농포(고름)가피 등의 단계로 진행한다. 고창군민 중 증상 발현 후 21일 이내 발생지역 방문, 확진 또는 의심 환자와 접촉, 아프리카 고유종인 야생 및 반려동물 접촉력이 있는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청 전화상담실(☏1339) 또는 고창군보건소에 문의하고 안내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의 경우 예방과 환자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군민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전파방지, 개인위생 교육 및 홍보를 통한 감염 예방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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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규
  • 2022.06.30 10:58

유기상 고창군수 퇴임식 “한반도 첫수도의 품격과 지속가능성 높여나가”

민선 7기 고창군정을 이끌어온 유기상 고창군수가 30일 퇴임했다. 퇴임식은 고창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500여 명의 공직자들과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퇴임식에선 평소 유 군수의 애송시로 알려진 ‘나하나 꽃피어(조동화 시인)’가 낭송됐고, 민선 7기 주요 성과들이 영상으로 상영됐다. 또 고창군 공직자와 군의회를 비롯해 20여 개 기관 및 단체에서 유 군수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유기상 군수는 “2018년 민선 7기 취임당시 선사시대부터 문명이 꽃피던 한반도의 첫 수도의 자존심을 살리고, 천하제일강산 고창의 명성을 되살리겠다고 다짐했다”며 “지난 4년은 군민과 함께 혁신의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고창군의 위상을 보여준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돌이켜보면 수많은 위기도 있었지만, 고창군민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하며 한반도 첫수도의 품격과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갔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유 군수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기후위기, 디지털 시대로의 대전환 속에서 풀어야 할 숙제 또한 산적해 있다”며 “민선 8기에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고창군민과 공직자들이 지혜를 모아 고창군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승하고 창조해 나가도록 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저의 영원한 고향인 고창의 빛나는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면서 “그동안 군민들로부터 받았던 넘치는 사랑을 잊지 않고 고창군의 발전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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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규
  • 2022.06.30 10:58

고창군, 운곡저수지주변 수변 산책로 조성

고창군이 아산면 운곡저수지 주변에 수변 산책로를 만들었다. 운곡저수지는 우리나라 24개 람사르 습지중 하나인 운곡람사르 습지 내에 있는 인공호수다. 이번 산책로 조성으로 안개가 아름다운 운곡저수지를 더 오랫동안 감상하며 숲길을 걸을 수 있게 됐다. 기존 숲길은 산 중턱에 있어 폭이 좁고 경사도가 높아 시야가 막히는 등 산책하기에 다소 불편하고, 여러 잡목으로 시야도 답답 했다. 이번 산책로 개설로 방문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산책을 즐기고, 잡목 제거로 저수지 주변의 멋진 경관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신규 산책로는 고창운곡람사르습지 자연생태공원 친환경 주차장에서 탐방열차(15여분 소요)를 타고 운곡서원 앞에서 내려 2코스로 가다 보면 저수지 방향 용계마을로 가는 길에 만들어졌다. 군은 오래된 데크시설과 쉼 의자에 오일스테인 작업을 실시하고, 가파른 구간에는 안전루프를 설치하는 등 편안한 숲길을 만들었다. 이번 사업은 청풍김씨 문중이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무상으로 영구 토지사용승낙을 허락하여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사유지임에도 좋은 취지로 땅을 무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준 청풍김씨 문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숲길 조성지에 대한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창군민들에게 질 높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고창=김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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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규
  • 2022.06.29 09:49

고창군, 2022년 고창학 아카데미 운영

고창군이 오는 11월까지 9차례에 걸쳐 군민과 함께하는 ‘2022년 고창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고창학 아카데미는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 3번째로 운영된다. ‘고창 자연유산의 인문학적 사유와 현장론적 탐색’이라는 주제로 학계 전문가에게 듣는 ‘고창학 강연’과 지역의 명사들과 함께하는 ‘고창 지역문화 탐방’으로 구성됐다. 고창학 강연은 △고창의 수목과 문화자원(김용식, 천리포수목원 원장) △고창의 바다와 문화자원(나경수, 전남대 명예교수) △생물권보전지역과 습지(김창환, 전북대 교수) △고창의 들녘과 강(신정일, 우리땅걷기 이사장)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창 지역문화 탐방은 △고창의 천연기념물과 명승 둘러보기(윤주, 한국지역문화생태연구소 소장) △세계유산 고창갯벌과 주변 둘러보기(김준, 광주전남연구원 박사) △생태계의 보고, 운곡람사르습지(신영순, 운곡습지생관협 사무국장) △고창 물줄기의 시원을 찾아서(이병열, 고창문화연구회 박사) △고창 자연경관과 6차산업의 현재(류영기, 상하농원 대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태종 군 문화예술과장은 “고창의 자연유산에 대한 인문학적인 이해와 현장에 대한 직관적인 탐방은 고창 지역문화를 체계적으로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며 “지역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고창학 아카데미의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이나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560-2457)으로 접수하면 된다.

  • 고창
  • 김성규
  • 2022.06.27 10:04

고창군수직 인수위원회, 민선 8기 군정 비전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

민선 8기 고창군수직 인수위원회가 군정 목표를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으로 확정했다. 27일 인수위에 따르면 4년간의 군정을 이끌 심덕섭 당선인의 희망과 비전이 담긴 군정 목표 수립을 위해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같이 확정했다 인수위는 비전에 담은 ‘행복’의 의미를 소외받지 않고 다함께 누리는 보편적 가치로 확장시켰다. 갈등없이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행복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분석을 통해 6대 목표에 입각한 고창형 행복 정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활력 넘치는 고창’은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전체에 생동감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인수위는 ‘고루 잘사는 풍요로운 농어촌’, ‘좋은기업, 좋은일자리, 생동하는 지역경제’, ‘천혜의 환경, 누리고 즐기는 관광1번지’, ‘안전하고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 ‘미래를 준비하는 지역인재 육성’, ‘존중과 화합으로 하나되는 군민’ 등 6대 군정 방침도 선정했다 심덕섭 당선인은 "이번에 확정된 군정 비전은 침체일로의 고창을 보다 활력 있고 생동감 넘치게 변화시키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언제나 낮은 자세에서 군민을 섬기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22.06.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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