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14 04:03 (목)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임실

임실군, 민선 8기 임실군에 응원의 댓글을 보내주세요

임실군이 민선 8기 출범에 맞춰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등으로‘민선 8기 임실군을 응원해주세요’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민선 8기 임실군과 심민 군수가 군민 의견과 소통으로 변화와 도약의 임실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 희망자는 임실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톡에 접속해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군은 이벤트 참가자 2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SNS를 통해 무겁고 딱딱한 정책홍보 대신 농촌 이야기와 지역의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는‘작지만 큰 걸음 이야기’와 생생한 임실 소식을 전하는‘생생임실통’을 연재,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소식을 전달받는 친구는 1만3000여명에 달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3000여명에 육박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한 카카오톡 채널은 빠르게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군정 소식 등을 전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임실군 SNS 채널 소식은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임실군청을 검색한 뒤 접속하면 된다. 심민 군수는“임실군청 SNS는 주민과의 소통창구로 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행정정보 중심의 콘텐츠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7.05 10:48

심민 임실군수, 변화와 혁신으로 민선 8기 강력 추진

심민 임실군수가 4일 민선 8기 첫 확대 간부회의에서“변화와 혁신의 민선 8기를 이끌겠다”며 향후 군정에 변화를 예고했다. 심 군수는“민선 8기 첫 간부회의를 열어 뜻깊고 감회가 남다르다”며“민선 6기와 7기의 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직원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 8기 군정은 민선 6기와 7기의 연장선이나,변화와 혁신 없이 현실에 안주하고 과거를 답습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통해 안주보다는 도전을, 과거의 답습보다는 창조 행정을 중점을 두고 전 공무원이 새로운 각오로 일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심 군수는 특히 임기 내 반드시 섬진강 르네상스를 완성시킬 것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에 모두가 앞장서 줄 것도 당부했다. 아울러 5대 분야 77개 공약사항도 예산확보 방안과 실현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 추진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또 옥정호와 치즈테마파크, 오수의견관광지 등을 연계한 관광벨트를 조성,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덧붙여 전북의 보물인 옥정호는 오는 8월에 사계절 관광공원으로 조성되고 붕어섬의 출렁다리도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밖에 3년 만에 개최하는 임실N치즈축제와 아쿠아페스티벌, 산타 축제 등도 수준 높게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는 7일 개원하는 제 9대 임실군의회 의정활동이 시작된다며 군정의 동반자로서 우호적 협력관계 구축도 강조했다. 심민 군수는“섬진강 르네상스 완성으로 관광임실 발전에 총력을 쏟겠다”며“성공적 민선 8기 현안사업 추진에 모두가 앞장서자”고 힘주어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7.04 13:52

임실군, 옥정호 생태관광지 조성 공주시 유구색동 수국정원 선진지 견학

민선 8기를 앞두고 심민 임실군수가 생태관광지 ‘옥정호 가치 극대화’를 위해 다각도의 선진행정에 총력을 쏟고 있다.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심군수는 옥정호의 기본 자원인 산림과 수변을 이용,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를 위해 심군수는 28일 관련 공무원들을 대동하고 충남 공주시 유구색동 수국정원을 방문, 선진지 견학을 가졌다. 임실군 일행은 이날 공주시 담당 공무원의 안내로 유구천 수변에 만개한 수국정원을 둘러보고 관련 설명도 청취했다. 아울러 수국정원의 조성 목적과 과정, 식재된 수국의 종류와 특성에 이어 식재 및 유지관리 방법 등도 안내됐다. 수국정원은 유구천 수변 구역에 4만3000㎡의 규모로 조성, 수국 22종 16,000본과 애나멜수국, 목수국 등이 조성됐다. 또 엔드리스썸머와 핑크아나벨 등 형형색색의 20만 꽃송이가 화려한 장관을 연출, 대한민국 대표 수국정원으로 알려졌다. 이번 견학을 통해 심군수는 중점 추진중인 옥정호 친환경 관광개발과 임실천 경관조성에 접목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조성 등에도 이를 적용해 사계절 볼거리가 가득한 관광명소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심군수는“옥정호와 치즈테마파크, 성수산 및 오수의견관광지가 사계절 명품관광지로 성장토록 특색있는 경관조성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6.29 13:40

임실군, 파크골프장 등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현안사업 탄력

임실군이 올해 상반기 전북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확보해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예상된다. 군이 확보한 올해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은 전체 16개 사업으로서, 지난 2월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7억원 등 2개 사업이다. 또 이달에는 (구)운암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 7억원과 관촌면 방수리의 장제무림 보완사업 1억원도 확보했다. 이밖에 노후 용배수로 정비 및 농로포장 등 농업활동 개선을 위한 주민숙원 현안사업 관련 예산 3억원도 추가로 확보됐다. 파크골프장은 오수면에 27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의 목적으로 추진된다. (구)운암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은 옥정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키 위해 진행할 계획이다. 장제무림 보완사업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 우거진 수목을 정비하고 주변에 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밖에 노후된 농로와 배수로 등 소규모 농업기반시설에도 정비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교부금 확보로 현안 사업들을 속도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전북도와의 협력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6.27 14:57

임실군, 전북개발공사와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전략회의

임실군이 전북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대응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군은 24일 전북개발공사와 2022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공동 대응과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전략회의를 가졌다. 군은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을 위해 지난해 9월 전북개발공사가 총괄사업관리자를 맡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사업은 오수면 일원 16만7000㎡의 면적에 마중물 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또 안정적인 상권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마을공동체 커뮤니티 향상 등 자립형 마을을 구축하는 사업도 병행된다. 국토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되면 전북개발공사는 149억원을 들여 오수면에 59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날 전략회의는 오수면의 역사자원을 활용한 오수지역 특유의 도시재생 스토리에 대한 계획과 방향성 등이 논의됐다. 특히 오수만의 도시재생 이야기를 완성토록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함께 주민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심민 군수는“오수만의 특색을 담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계획해야 할 것”이라며“도시재생에 새로운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6.26 09:55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