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14 05:40 (목)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임실

임실N치즈사업단, 전남 화순군 (주) 키즈라라에 홍보 체험관 설치 협약

(사)임실엔치즈클러스터사업단이 전남 화순군에 들어설 어린이직업체험 시설‘키즈라라’에 임실N치즈 홍보•체험관을 설치한다. 이를 운영할 ㈜키즈라라(대표 최영근)와 임실치즈농협(대표 설동섭) 등 3개 단체는 18일 임실N치즈 홍보•체험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실치즈농협에서 가진 이날 업무협약은 올 상반기중 개장 예정인 ‘키즈라라’에 임실N치즈 홍보•체험관 운영에 따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임실엔치즈클러스터 사업단은 체험관에 설치될 인테리어와 홍보업무를 맡게 된다. 또 임실치즈농협은 체험 콘텐츠 구상과 재료를 공급하고 키즈라라는 체험활동 인력 운영을 담당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협력단은 전국에서 방문할 어린이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홍보•체험관 운영에 총력을 질주한다는 방침이다. 키즈라라는 연면적 8128㎡ 규모의 건물에 임실N치즈 홍보•체험관을 비롯 방송국과 소방서 등 30여 개의 직업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곳에는 연간 30만명의 방문객이 찾는 호남권 최대의 어린이 직업테마파크로 자리할 전망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임실엔치즈클러스터 사업단과 임실치즈농협은 ‘임실치즈’의 홍보를 위해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또 방문객에도 유제품 홍보 프로그램으로 임실군 관내 유가공업체의 매출 증대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임실엔치즈클러스터 사업단은 출렁다리 개통을 앞 둔 옥정호와 하반기 준공되는 임실치즈역사문화관에 치즈카페를 신규로 개설한다. 이곳에는 유제품을 비롯 농•특산물 판매 등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판로개척 활동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5.19 13:42

임실군,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임실군이 지속적인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내달 13일까지 ‘2022년 임실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숙식과 기념품, 체험 등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 창업과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군은 관광두레 대상 지역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선정, 현재 6개의 주민사업체가 운영중에 있다. 이중 2개 사업체는 관광두레 예비 으뜸두레로 선정됐고, 정유진씨는 관광두레 PD 평가에서 우수 PD에 선정돼 3000만원의 인센티브도 주어졌다. 공모 신규 주민사업체는 창업을 계획하거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주민으로 구성된 지역공동체다. 이는 지역별로 10개 내외의 주민사업체를 발굴, 최종 선발되는 주민사업체에 5년간 1억10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사업체는 성장단계(예비•초기•성장)에 따라 역량강화와 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도 제공된다.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나 사업체는 내달 13일 오후 2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한국관광공사와 문체부를 비롯 관광두레와 임실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낙현 관광치즈과장은“주민이 직접 참여와 주도하는 관광두레 사업에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모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5.18 11:04

임실군, 전기차 충전구역 일반차량 주차시 최대 20만원 과태료 부과

임실군이 올바른 전기차 충전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일반차량의 충전방해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군은 친환경자동차 관련법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이용자 불편을 해소키 위해 충전방해 홍보와 계도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7월부터는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를 단속하고 위반시는 최대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이다. 개정된 시행령은 주차 면수 100면 이상 공공건물 등에 적용됐던 충전방해 과태료 부과가 전체 구역으로 확대된다. 군은 이같은 내용을 주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 전단지와 현수막을 아파트 출입구와 게시대에 부착하고 있다. 또 홍보 전광판 송출과 산하기관 공문 등을 통해 군민이 관련 내용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과태료 부과 위반행위는 충전구역에 일반차량 주차와 물품 적치, 시간 초과 및 표시선과 문자 훼손행위 등이다. 개정된 시행령은 전용 주차구역 의무대상이 총 주차 면수 50면 이상 공공건물과, 공중이용시설 100세대 이상 아파트다. 기축시설의 경우는 주차 면수의 2%, 신축시설은 5% 이상의 충전시설과 전용 주차구역을 3년내에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충전문화 정착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전기차 불편을 해소토록 홍보와 계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 임실
  • 박정우
  • 2022.05.17 14:04

심민 임실군수 선대본, 한병락 후보 네거티브 선거 중단하고 정책대결로 임해야

심민 임실군수 후보 선대본부가 16일 민주당 한병락 후보에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심민 선대본은 아울러 한 후보 측이 이같은 행위를 지속적으로 전개시는 형사고발 등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한병락 후보는 최근 도내 언론사에 ‘심민 후보에 보내는 공개질의서’ 를 통해 각종 의혹을 제기,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선대본은 그러나, 한 후보가 제기한 의혹이 사실과 다르게 크게 왜곡돼 군민의 명예를 훼손하고 경쟁후보를 헐뜯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또 이는 군수 재임시 감사원과 사법기관 등에서 ‘문제없음’으로 밝혀졌다며 선거를 앞두고 근거없는 날조된 네거티브 공세를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의혹을 제기한 ‘화중선 농어촌 확포장 사업’의‘임실군수 배우자 특혜의혹’보도는 해당 언론사가 상황을 파악, 삭제 처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같은 내용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게시한 것도 각종 언론에서 취재했으나, 시급한 위험도로 사업으로 밝혀져 정당성이 인정됐다고 해명했다. 신덕면 오염토양 정화시설도 광주광역시의 일방적 행정에서 비롯됐다며 당시 임실군은 관련 법 개정의 필요성을 중앙부처와 국회 등에 강력히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청와대 게시판에 실린 직원채용과 사업특혜의 경우도 허위사실로 삭제됐다며 이를 또 다시 보도한 의중이 심각하게 불순하다고 지적했다. 심민 선대본은“검증된 사안을 또 다시 호도하는 행위는 선거판을 혼탁케 하는 불법선거”라며“정책선거를 통해 당당하게 유권자의 심판을 받는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5.16 11:15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