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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어르신 일자리 창출 위한 시니어클럽 개관

고창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고창시니어클럽이 6일 개관했다. 고창시니어클럽은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어르신들의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회복지법인 선운사복지재단에 위탁지정해 운영되는 고창시니어클럽은 고창읍 월곡택지 내 고창교육문화센터 2층에 자리 잡았다. 앞으로 어르신 맞춤형 취업훈련, 새로운 일자리 개발, 일자리 상담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생산적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유기상 군수와 조규철 군의장 및 군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시니어모델발굴 사회적기업인 뉴시니어라이프에서 40여 명의 전문 시니어모델이 패션쇼를 진행하고 고창군 어르신들이 함께 워킹을 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또 시니어클럽 1층 로비에서 전북권 시니어클럽 홍보부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이 제작한 상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유기상 군수는 최근 마케팅프런티어 대상 수상, 웰니스 도시 선정, 식초문화도시 선포 등으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공공형 일자리가 늘게 됐다며 어르신들의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은 물론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6 14:31

고창군, 관인(官印) 판소리체로 교체

고창군이 군수 직인을 포함한 고창군 관인을 모두 동리 신재효 판소리체로 교체했다. 고창군은 6일 오전 8시30분 유기상 군수가 집무실에서 제1호 판소리체 관인발송을 결재하면서 전체 118점의 기존 관인이 모두 교체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동리국악당에서 판소리의 발상지 고창! 판소리체 관인으로 다시 피어나다는 주제로 관인선포식을 진행했다. 선포식에선 관인선포가 판소리 공연, 서예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다. 군은 기존 30여 년간 써왔던 전서체 관인은 꼬불꼬불하게 구부져 있어, 알아보기 힘들다는 불편이 잇따름에 따라 군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섬김 행정의 일환으로 관인 변경을 추진했다. 특히 글자체 선정과정에서 역사학자, 서예가, 디자인 전문가 등의 자문은 물론, 군민과 전체 공직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글씨는 최종적으로 고창의 역사적 상징과 문화적 정체성, 문화예술적 가치에 가장 부합하는 동리 신재효 판소리 춘향가체로 선정했다. 관인 조각은 서울시 인사동 캘리존 대표이자 인장 제작 및 수제도장 전문가 석정 장운식 선생이 했다. 석정 장운식 선생은 이번 조각은 고창의 역사를 상징하기도 하는만큼 긴장이 많이 됐다며 관인이 찍힌 서류나 상장을 받는 고창군민 모두가 잘 되라는 긍정의 미학과 고창 판소리의 혼을 관인에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군민 모두의 참여와 소통으로 관인을 변경한 것은 군민이 최우선인 섬김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관인을 통해 세계문화유산 판소리의 고장 고창의 이미지가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6 14:31

고창군 애향운동본부, ‘제10회 애향대상·애향특별상’ 수상자 선정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안재식)가 제10회 애향대상에 송언기씨, 애향특별상에 고창농악보존회를 각각 선정했다. 애향대상 증정식은 오는 18일 10시30분 동리국악당에서 개최된다.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는 지난 1일 고창군의회 의장실에서 9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위원회를 열고 애향대상과 애향특별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애향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송언기씨는 고창군 성송면 낙양리 출생으로, 낙양마을회관 준공 당시 주민편익을 위해 냉장고, TV 등 가전제품을 기증하고 마을 공용 농지구입 자금을 지원하는 등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또한 2008년 고창송씨 장학회를 설립 후 해마다 5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장학회에 1억원을 기증하는 등 지역 인재 키우기에 적극 앞장서 왔다. 애향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된 고창농악보존회(대표 구재연)는 전북 제7-6호 고창농악 보유단체다. 1985년 고창농악단을 창설후 고창농악의 가치 보존을 위해 농악 전수교육과 읍면 농악단 육성, 고창농악전통예술학교를 통한 문화예술체험 추진으로 고창농악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서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는 지난 9월23일부터 한 달간 애향대상 및 애향특별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접수 받았다. 안재식 본부장은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된 분들께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봉사하신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그 공적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4 14:16

고창 성내 청소년기자단 소식지 ‘성내 아그들’ 창간호 발간

명품 스테비아 수박으로 유명한 고창 성내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담은 소식지 성내 아그들이 탄생했다. 4일 고창군 성내청소년문화의집에 따르면 성내지역청소년 15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이 지난 1일자로 성내 아그들창간호를 발행했다. 창간호에는 성내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청소년운영위 활동, 운영 프로그램 등의 내용을 다뤘다. 앞서 청소년기자단은 지난 9월 발대식에 이어 홍보미디어 활용기사작성법을 교육받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취재 활동에 들어갔다. 성내 아그들은 청소년기자단이 기획부터 취재인터뷰사진 등을 전담한다. 청소년이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느껴볼 수 있다. 편집과 인쇄를 도와주는 청소년문화의집 지도사들도 청소년의 시각과 고유의 화법을 훼손하지 않도록 편집과 수정을 최소화했다. 특히 기자단 활동을 통해 언론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의 직업을 간접체험해 볼 수 좋은 기회도 되고 있다. 소식지에 담긴 기사는 QR코드를 활용해 문화의집 공식 페이스북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기자단 이건대(14성내중1)군은 스스로 기사거리를 생각해보고 내가 전하고 싶은 소식을 주변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일들이 참 멋지다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청소년의 시선을 기사로 담고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4 14:16

고창군 자율방범연합회 범죄예방 결의대회

고창군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어수영) 범죄예방 결의대회 및 대원 한마음대회가 지난 3일 상하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유기상 군수와 조규철 군의장, 조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 전라북도의회 성경찬김만기 도의원, 전라북도자율방범연합회 경세광 대장을 비롯한 고창군 14개 지대 자율방범대원 및 가족 등 50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고창군자율방범연합회 여성지대 조예완 대원과 심원지대 김부순 대원이 지역과 주민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고창군자율방범연합회 고창읍지대 차석원여성지대 김향옥아산지대 허영삼무장지대 차동희공음지대 정찬봉상하지대 김정석해리지대 이창록성송지대 이록영대산지대 황선호심원지대 정명화흥덕지대 허현성내지대 박대규신림지대 서경오부안지대 박형관 대원이 고창군수 표창을 받았다. 유기상 군수는 가정과 사회의 안전과 질서, 관계를 모두 앗아가 버리는 범죄는 발생하면 이미 늦는 만큼 예방환경과 분위기를 만들고 동참을 이끌어 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어수영 회장은 우리는 자율방범 대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나갈 것이라며 범죄를 없애고, 안전한 고창을 만드는 우리의 노력이 고창을 넘어, 우리나라 전체로 영향을 끼쳐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4 14:16

고창군, 중국 조장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고창군 청소년들이 중국 조장시를 찾아 중국 학생들과 홈스테이를 진행했다. 지난달 31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관내 중학생 20명과 인솔교사 2명, 고창군 대외협력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교류 방문단이 중국 조장시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했다. 고창군이 주관해 진행된 청소년 해외 홈스테이는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를 보는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해 추진한 이번 홈스테이 참가 학생은 관내 중학교별로 인원을 배정하고 해당 학교장 추천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홈스테이 첫날인 지난 1일에는 중국 조장시 시정부 행정서비스센터 견학과 조장대학교 투어, 청소년 교류 개회식이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양 지역 청소년과 교사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비 조장실험학교 교장 환영사, 방문단 대표 답사, 선물교환, 중국문화 체험 수업(서예, 그림, 전통악기 등) 등으로 이뤄졌다. 고창 학생들은 중국 파트너 가정에 머물면서 식사와 숙박 등 가정생활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후 조장시 세계문화유산 태아장 운하고성 견학 후 제녕시로 이동해 공자유적지와 공자박물관 등을 탐방했다. 내년 여름방학 때는 이번 홈스테이에 참여한 고창군 학생 가정에 중국 청소년 20명을 초청해 제2회 청소년 홈스테이가 진행될 계획이다. 고창군과 중국 조장시는 2003년 양국 자치단체 간 우호교류 협의서 체결 후 대표축제 상호방문과 산업, 경제,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양 도시는 우호교류협력 강화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한 후 10월 초에 조장시 대표단이 고창군을 찾았으며, 뒤이어 15일부터 4박5일간, 고창군 대표단이 산동성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고창군 우수 농특산품 홍보판촉전을 여는 등 활발한 교류 협력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글로벌 시대에 국제 교류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언어 및 문화를 체험하는 경험은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있어 초석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4 14:16

고창군, 2019 한국마케팅 프런티어 ‘대상’ 수상

고창군이 한국마케팅학회가 선정한 2019년도 한국마케팅프런티어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전남대학교 진리관에서 진행된 사)한국마케팅학회 한국마케팅 프런티어 대상 시상식에서 고창군이 지자체 처음으로 지역마케팅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고창군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인돌과 곳곳에 산재한 고분군 등을 통해 수천년 전부터 한반도의 중심이었다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이란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냈다. 특히 농생명 식품산업과 역사문화 관광분야의 마케팅을 강화해 대한민국 먹거리 창고, 힐링 성지의 이미지를 구축 했다. 실제 복분자는 영화 돈에서 주연배우의 별명으로 등장하며 홍보효과를 톡톡히 봤고, 멜론 역시 전국최초 온라인 경매를 시도해 주목을 끌었다. 또 적극적인 기업마케팅으로 매일유업, 하이트진로, 국순당 등 국내 식품대기업과의 상생 협력 사업이 농식품부가 선정한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각종 드라마(녹두꽃, 나의나라, 동행 등)와 패션화보, 아이돌 뮤직비디오(공유, 러블리즈 케이 등) 촬영 등을 지원하면서 지역 곳곳의 숨은 명소들을 알렸다. 이런 성과들을 바탕으로 고창군은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학술대회에 공식 초청돼 전국 학계 및 마케팅 관계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첫 수도 고창 마케팅에 날개를 달다의 발표를 진행했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명품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고, 농민들은 제 값을 받지 못해 항상 아쉬웠다며 기업과 방문객 등 고객의 니즈(욕구)를 충족시켜, 농가 소득을 높이고,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고창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마케팅 프론티어대상은 1993년 처음 제정된 상으로, 한국마케팅학회 소속 650여 명의 교수 회원들이 기업의 우수마케팅 사례를 발굴하고, 마케팅교육 현장에 전파해 산학협동을 모색함과 동시에 국가 차원의 마케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25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에는 고창군을 비롯해 삼성카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4 14:16

‘제3회 고창 흥덕면민의 날 한마음 화합 한마당’ 성황

제3회 흥덕면민의 날이 2일 흥덕면민회(회장 김용진) 주관으로 흥덕초등학교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기상 군수, 조규철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성경찬 도의원, 최인규 군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사회단체장, 흥덕면민 및 재외면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고 잔치를 즐겼다. 이날 기념식에서 군정발전 유공차 표창에 고재덕,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에 김갑수송관선, 국회의원표창에 이태만최유현 학생, 공로패에 이기환, 감사패에 서종수, 친절봉사상에 이가연남미란이 각각 수상했으며, 이어 노래자랑, 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김용진 면민회장은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도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흥덕면민의 뜨거운 열정을 하나로 결집해 화합으로 변화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기상 군수는 흥덕면은 수도권에서 고창을 찾을 때 관문으로서 사통팔달 연결된 도로망을 바탕으로 흥덕산업단지를 개발, 현대종합금속대경스틱산업 등 많은 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면민들의 뜨거운 애향심으로 자식농사 잘 짓는 고창사람 키우기에 앞장서 자랑스러운 고창인을 만들어가는데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3 14:25

고창군, 전국 최초 ‘식초 문화도시’ 선포

고창군은 1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식초문화의 중심,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주제로 식초 문화도시 고창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상 군수를 비롯해 조규철 군의장 및 군의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이용범 원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 및 관련 전문가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식초문화도시 비전발표에서 식초 산업은 복분자 등 고품질 원재료의 1차 생산에 머물지 않고, 가공, 유통, 판매, 체험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업으로, 농생명식품 수도 고창의 미래를 밝혀줄 블루오션이다고 강조했다. 군은 향후 모든 군민이 식초를 만들 줄 알고, 마시는 문화를 만들어 천년을 이어 갈 식초 성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이용범 원장이 자체 개발한 우수 씨초를 유기상 군수에게 전달했다. 씨초는 식초를 만드는 종자라는 의미인데, 모균 또는 모초라고도 한다. 이용범 원장은 연구원에서 자체 개발한 기술이 청정지역 고창의 농산물과 만나 식초문화산업을 이끄는 기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에 발효가공 기술을 결합해 농업의 변화와 소비 확산을 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한의사 한동하 원장이 내몸을 살리는 식초와 건강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한 원장은 신맛은 기운을 수렴하면서 진액을 만들어 건조함을 막아주고 폐기능을 좋게 한다며 전통발효 식초는 요즘같은 환절기에 피로를 해소하고, 뼈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부대행사로 국내외 500여 점의 식초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와 복분자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아이스크림음료 시음행사도 열렸으며, 고창군발효식초연구회에서 청정한 고창의 농산물로 만들어진 과일 발효식초를 모든 참석자에게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유기상 군수는 식초를 기반으로 성장한 해외 도시처럼 고창의 청정 이미지와 품격있는 농산물에 슬로푸드인 식초를 결합해 대한민국 식초 문화산업을 이끄는 핵심도시로 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고창
  • 김성규
  • 2019.11.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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