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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일차] 전북자치도, 금4·은8·동5 획득 ‘선전’
박지성, 21번에서 7번으로 바꾼 이유는?
전북 현대, 국가대표 출신 수비형MF 한국영 영입
"청룡기 2연패 가자"…전주고, 비봉고에 5회 콜드승 '16강 진출'
[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